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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목:나눔은 행복입니다(잠19:17)

하나님아들 2016. 6. 4. 12:51

제목:나눔은 행복입니다(잠19:17)

 가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것을 보니까, 전 세계 인구 20억 정도가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는데,1분에 34명,하루에 5만 명꼴로 굶어서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이런 세상에서 아직도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시대만 바뀌었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항상 공존하고 있습니다.‘가난은 나라님도 어쩌지 못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마도 인간이 생존하는 한 가난한자는 언제나 있을 것이고 부자도 있을 것입니다.(잠22:2)하나님은 부자도 만들고 가난한자도 만드셨다고 하셨고, 예수님도(마26:11)‘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신15:7-11).

 미국에는 20%부자가 80%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고,20%의 부자들이 낸 기부액이 전체 기부액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이것이 유명한 2:8의 법칙입니다.실제 2007년 미국 자선연감에 따르면 상위 50위 부자들의 기부 총액은 무려 6조8천400억원에 달했습니다. 미국의 공동모금회가 운영하고 있는 고액기부자클럽'토크빌 소사이어티(Tocqueville Society)'에는 2만 명의 기부자들이 연간 5천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2007년부터 미국을 본떠 공동모금회'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라는 것이 있는데 1억원 이상 개인 기부자나 연간 30억원을 내놓는 공식회원은 개인 9명,비공식 회원 20명, 법인회원 14곳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운동이 더욱 많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기부를 많이 해야 하느냐?.

(1)기부 안하면 사회주의 좌파 공산주의가 득세하고 나라가 망하기 때문입니다.

 (빌 게이츠)하나님께서 “5%의 부자에게 돈 버는 능력을 주신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다”는 말을 했습니다. 대기업 몇 개가 잘되면 수백 수천만명 종업원들을 먹여 살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대기업을 살리고 부자들이 돈 많이 벌게 하고 또한 그들이 사회와 국가에 돈을 많이 기부하도록 만들어야 공평한 사회가 만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들이 이걸 안하니까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등장해서 강제로 뺏어서 노동자,가난한 서민들 주자 그런 거 아닙니까?.북한이 그렇고 러시아가 그랬습니다.노농혁명이 그래서 일어난 것입니다.그런데 이 사람들이 부자들것 뺏어다가 서민들에게는 주지도 않고 간부들만 배불리 먹고,이런 짓하니까 기업은 망하고 인민들은 아직도 배고파서 굶어죽을 판이 된 것 입니다.

 여러분,우리나라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좌파세상이 안되려면 기업들 돈 많이 벌게 하고 부자들 돈 많이 벌게 해서 기부 많이 하게 해야 합니다. 가능한 회사에서 데모 많이 하면 안되요,좀 문제가 있어도 말로 해야지 때려 부수고,불지르고 이런 짓은 빨갱이나 하는 짓입니다.대기업 하나가 망하면 거기에 딸려 있는 수천명이 실직하고 수출 안되지,그래서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잘 돌아가고 경영자들이 기부 잘하는 국가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카네기)“죽을 때 돈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죽어서 망신당한다.”라고 했고 카네기는“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말하면서 은퇴 후 자신의 전 재산 90%를 기부했습니다.여러분,천주교에서는 평상시 별로 헌금을 안합니다.그런데 대부분이 기부를 많이 하기 때문에 교회가 재정이 탄탄하고 얼마든지 사회사업을 하고 얼마나 힘이 강합니까?. 그런데 개신교는 대형교회 빼고는 80%이상 전부 미자립이고 목회자들은 기초생활비도 안되는 생활에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사회사업을 하고 구제를 하겠습니까?. 이게 개신교의 약점입니다.   옛날에는 청렴하다해서 없으면 굶고 밤낮 금식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세상이 변했습니다. 신자들도 달라졌고 목회자도 달라졌고 세상이 바꿔진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착해도요, 기본생활 대책이 안되면 악해집니다. 그래서 담 뛰어넘고,강도짓 하고,그게 안되면 좌파 사회주의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우선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좌파들은 10년 후 나라가 망하던지 말던지 그런 것은 상관 안합니다.당장에 인민들에게 표만 얻으면 되니까 무작정 막 인심 쓰는 것입니다. 막 퍼주니까 서민들은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그게 5년, 10년 지나면 정부가 휘청거립니다. 그래서 국가 파산 상태에 빠지는 것입니다.

 좌파 사회주의자들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좌파 사회주의자들이 나라를 뒤집기 전에 부자들이 기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주는 자에게 건강과 장수의 복이 있습니다.

 록펠러는 52세 때 불면증,위궤양에다, 엘러피쉬어라는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이 병은 머리와 눈썹이 빠지고 몸이 말라가는 병입니다.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나무토막처럼 말라갔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그에게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1년 이상을  견디기가 어렵다고 하는 의사의 말을 듣고 그날 밤 그는 자신의 방에서 밤새도록 괴로워하면서 두 가지 인생의 문제로 고민했다고 합니다.

 첫째,돈의 주인이 누구이냐? 누구를 위하여 악착같이 돈을 모았는가?

 둘째,나의 생명의 주인이 누구이냐?(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라는 것을 깨닫고 록펠러는 무릎을 굻고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한 후, 주일날 성실하게 예배에 참석하고 예배당을 새로 짓기로 작정합니다.뉴욕 허드슨 강변에 어마어마한 규모의(Riverside Church)를 지어 바쳤습니다.그 이후 여러 곳에 4,928개의 교회를 지어 바쳤고,시카고 대학을 비롯해서 12개의 종합대학,12개의 단과대학 및 연구소를 지어 기증했습니다.

 이렇게 헌신하고 사는 동안 마음이 기쁘고 감사가 넘치고 즐거웠습니다.의사들의 말로 55세를 넘기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했는데 98세까지 살았습니다.여러분,“주는 자가 건강하고 장수한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최근 심리학자들은 실제로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남에게 주는 사람이 고통과 아픔을 적게 느끼고,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며,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질병에도 덜 걸린다는 것입니다. 

 미시간대학교에서 5년간 400명의 노인 부부들을 조사한 후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수명이 훨씬 더 길다는 결론을 내리고“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연장시킨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것은 1999년 캘리포니아대에서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와도 일치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여러분, 헌금을 즐겁게 하고, 기부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구제하는 것을 즐거워하십시오.

 (행10장)백부장 고넬료는 열심히 구제하고 기도하고 사니까, 어느 날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기도가 응답되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기도생활과 구제,사랑,자비,인내,헌신...이런 생활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사람의 인품이 되고,좋은 신앙이 되는 것이지,너무 그렇게 자기것,자기 자식,자기 주장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카네기는“상속은 자식들의 재능과 에너지를 망친다. 돈을 남기고 죽는 것처럼 부끄러운 삶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의 선박 왕 오나시스는 개인 소유의 섬만 해도 7개나 됩니다. 세계적인 아름다운 섬을 수억불을 들여서 천국같이 만들었습니다. 돈 많으니까, 전 세계 제일 노래 잘하는 오페라 미인 가수하고 결혼하고,좀 지나면 버리고 또 새로 하고,미국 케네디 대통령 부인 재클린을 데리고 살고,돈 많으니까,하여튼 예쁜 여자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다 데려다 살았습니다. 그는 그렇게 모든 것을 가졌지만 하나뿐인 아들은 24살에 사고로 죽고,아내도 죽고 다 죽고, 자기마저 불행하게 죽었습니다. 오나시스는 그렇게 망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없는 삶, 남을 배려하지 않고,천국을 생각하지 않는 금은보화는 다 헛된 것입니다.

 (잠22:9,시41: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라고 했습니다.(신12:12,19)레위인을 버리지 말며/(잠11:25)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잠19:17)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예화1)

 

배우 성룡은 1년에 750억 원을 버는 할리우드 톱스타가 됐지만“죽을 때 통장에 단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사회에 돌려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셋방에 살면서도 80억원 이상 기부했고, 가수 박상민은 40억 원,장나라는 100억원 이상을 기부했고, 전주에 사는 어떤 분은 이름도 없이 매년“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메모와 함께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화2)


역대 뉴욕 시장 중 가장 훌륭한 시장으로 알려진 인물은 라과디아이다. 그가 뉴욕의 즉결 재판부 판사로 있을 때 빵을 훔치다 잡혀 온 노인이 기소됐다. 배가 고파 훔친 것이다. 라과디아 판사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행위는 10달러의 벌금형에 해당됩니다." 그리고는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냈다.

"그 10달러는 내가 내겠습니다. 이토록 배고픈 사람이 뉴욕거리를 헤매고 있었는데도 나는 그 동안 너무 좋은 음식을 배불리 먹어 벌금으로 내는 것입니다" 라과디아 판사는 자신의 넒은 중절모를 재판부 서기에게 내주며 다시 말했다.

"이 재판정에 계신 분들도 나처럼 너무 잘 먹은 데 대한 벌금을 내고 싶으면 모자에 넣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가난한 노인은 오히려 47달러를 손에 들고 눈물을 흘리며 재판정을 나가게 되었던 것이다.





출처 : 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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