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제목: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시121:1-8)

하나님아들 2016. 6. 4. 12:46

제목: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시121:1-8)

 엊그제 터미널 쪽에서 건너오는데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 한 대가 사거리에서 나 뒹구는데 사람은 저만치 나가 떨어져서 꼼짝 못하고 있고 사람들이 몰려와서 구경을 하고 한 20분쯤 있으니까 경찰차하고 119 구조대가 왔어요. 사람이 꼼짝을 못하기에 죽었나 했는데 다행히 죽지는 않았어요. 구급차에 실려 갔는데 어떻게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사고였습니다.내가 길 건너오고 5분도 안되서 그랬으니까, 얼마나 놀랬는지 가슴이 다 내려앉았어요.서울에서는 남산1호 터널 안에서 택시에 불이 나서 사람들이 차를 다 버리고 도망치고 터널 안은 아수라장이 났어요. 버스도 가다가 뻥~ 터지고 정말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런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여러분,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KTX도 불이 나고, 비행기도 떨어지고 어디에 안전한곳이 없습니다. 

(1)나를 도울 자는 하나님밖에 없다. 한번 따라 합시다“나의 도움은 하나님밖에 없다~”   

 사람들은 대게 고난을 당하면 자기를 도와줄 자를 간절히 찾게 됩니다. 오늘 말씀에도 보니까 다윗은“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보리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산은 태산같은 권력, 태산같은 돈의 힘, 태산같은 명성을 암시하는 단어입니다.

 다윗은 이런 것들은 의지하면 문제를 해결할까,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지만, 그러나 다윗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권력이나 돈이나 명성...이런 것들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들이고,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다윗은 분명히 고백하기를“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뿐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사람은 산에 가서 빌고,바다에 빌고,나무에게 빌고,돌을 깍아놓고 빕니다.여러분 그렇게 하는 것보다 산을 만들고 돌덩이를 만들고 산과 바다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비는 것이 훨씬 낫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현명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남의 집에 가서 어떤 물건을 쓰고 싶으면 주인에게 허락받고 써야지요?.주인에게 허락 받지 않고 들어가면 무단가택침입죄에 해당되고,주인이 나가라고 했는데 안가면 퇴거불응죄가 되고(형법319조 2항),주인 허락 없이 물건을 사용하면 절취죄가 됩니다.

 교회도 마찬가집니다.목사님의 허락없이 교회를 출입하면 무단가택침입죄가 되고, 목사님의 설교를 방해하거나 대들고 소란을 피우면 예배 방해죄,설교방해죄가 됩니다(형법 158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요즘에 신천지 교인들이 하도 설치기 때문에 만천교회 정문에는 이 경고장을 붙여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왜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산과 바다에 도움을 청하지 않고 하나님께 빌고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시68:19).

 생각해 보면 인간은 이 세상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아무리 법원에다 자기 이름 다 해놔도 죽을 때 그냥 다 놓고 가야 합니다. 남의 물건 빌려 쓰다가 그냥 돌려주듯이 다 놓고 가는 것입니다.

 (경기도)노부모가 사는 방의 장판을 수리하려다 깜짝 놀랐데요, 부패된 돈 700만원 발견

 (목포)항아리에서 못쓰게 된 660만원을 발견, 너무 오래되어서 다 썩어 버렸답니다. 

 여러분,세상 것은 다 그렇게 썩고 부패하고 없어집니다.다 쓰고 죽지도 못해요(경찰서 앞 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힘을 의지하며 삽니다. 어떤 사람은 재물을,어떤 사람은 권력을 의지하고 삽니다. 그런데 재물의 힘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부자로 살다가 내일은 빚더미에 앉을 수 있습니다. 권력자들이 하루아침에 감옥 가는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살아야 합니다.

 (마7:7)구하라 주실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으리라고 했습니다.

 (시50:15)환난날에 네게 부르짖으라.그리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

(2)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시편121편은(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했습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무리 멀어도 1년 3차 예루살렘 성전을 찾아옵니다.하나님을 사모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멀고 험한 길을 찾아와 성전이 있는 시온산을 바라보며 자신들의 신앙을 고백하고 나를 도우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노래를 합니다.(학2:20)하나님은 성전에 계신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만나고 싶습니까? 성전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약4:8)“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했습니다.성전을 가까이 하고 예배를 자꾸 드리고 말씀 듣기를 좋아하고 순종하기를 좋아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입니다.

 (요14:23-24)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할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할 것이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내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히10:25딤후4:3)말세에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멀리하고 말씀듣기를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히4: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여러분, 예배를 좋아하고 말씀 순종하기를 좋아하면 때를 돕는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입술로만 아니라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4:23)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러 오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배를 잘 드려야 합니다. 기왕에 주일날 예배드릴 것 같으면 주일날에는 약속을 잡지마시고 온전하게 예배드리는 것이 좋아요. 괜히 약속해 놓고 시계 자꾸 보고 언제 끝나나 궁둥이가 들떠있으면 가인의 예배처럼 신령한 예배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3)8절에“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고 하였습니다.

 밤낮 주무시지도 않고 낮에 해와 밤의 달조차도 해치지 못하도록 지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갓난아이는 대포소리가 나던 말든 기차가 지나가던 말든 평안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는 우리에게 평안이 없을리 있겠습니까? (사49:15-16)“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고 하셨습니다.

 (사41:10)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고전10:13)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주시지도 않고 시험을 피할 길을 만들어 주신다.

전에 필리핀에서 산적들이 가장 많은 민다나오라는 곳에서 선교사로 일하던 분이 있었습니다. 산적들이 그분을 해치려고 밤에 침입했었습니다. 그런데 밤중에 찾아갈 때마다 대문 앞에서 창칼을 들고 지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분명히 선교사 혼자 사는 집인데,밤에 쳐들어가기만 하면 창칼을 들고 지키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산적들이 하도 이상하니까 낮에 찾아왔더랍니다.“도데체 낮에 가보면 당신 혼자인데,이상하게 밤에 가보면 누군가가 칼과 창을 들고 당신 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고 우리 집을 지키고 있다고 하면서 전도했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눈동자처럼 밤낮 지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예배 잘 드리고 말씀을 잘 순종하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3절-8절을 함께 읽고 기도합시다)“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출처 : 산마을
글쓴이 : 산마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