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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목:예수님의 눈물(마23:37-39)

하나님아들 2016. 6. 4. 12:43

제목:예수님의 눈물(마23:37-39)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우셨다는 말씀이 세 번 나옵니다. 그리고(히5:7)예수님께서는 육체로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무엇 때문에 왜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리시고 슬퍼하셨는가?.

(1)믿지 않을 때입니다.

 (요11:1-)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던 막달라 마리아,마르다,나사로 삼남매가 있었는데 어느 날 나사로가 병들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서는 이틀을 머물고 계시다가 죽은 나사로에게 왔을 때는 이미 나사로를 장사한지 나흘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맞으러 와서“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에게“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그냥 위로하는 뜻에서 하시는 말씀인 줄 알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마지막 부활에는 다시 살줄을 내가 아나이다.”그런데 이때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하셨습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25-26절)

 그래서 마르다는 분명히 말하기를“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27절).그런데 다음 장면을 보면 마르다가 대답은‘믿는다’고 철적같이 해놓고 실제로는 전혀 믿지 못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르다는 동생 마리아에게 달려가서 예수님께서 오셨다고 전했습니다(28절).마르다는 동생에게 예수님께서 오셨다고 말하면서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하나도 전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마르다가 예수님 말씀을 정말 믿었다면 동생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했어야 합니다.“예수님께서 오빠가 다시 살 것이라고 하셨다~그러니 빨리 예수님께로 가자~.” 그러나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하신 놀라운 말씀을 한 마디도 동생 마리아에게 전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녀가 그 말씀을 진정으로 믿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마리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마르다가 했던 것과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32절)“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그리고(37절)그 중 어떤 사람들은 소경의 눈도 뜨게 한 사람이 자기가 그렇게 사랑하던 나사로를 죽지 않게 못했는가? 라고 불신하고 비아냥거렸습니다.그래서 (38절을 보면)예수님께서는 속으로 비통해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이걸 콩이라고 말해도 안 믿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눈물 나고 비통하죠.

 여러분,성경을 절대 믿어야합니다.(요3:36)“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고전12:9)믿음은 성령의 세 번째 은사
 (히11:6)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합니다. 하나님을 눈물 나게 하는 짓입니다. 하나님만이 살아계신 유일하신 분이심을 믿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마다 상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믿음 가지고 기도하고 은혜받고 축복을 받아서 이웃을 섬기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신앙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사랑이 좀 부족해도 구제를 좀 못해도 괜찮은데 믿음이 없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선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선 믿음의 부자가 되고 봐야 합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2)주의 종들을 박해하는 것 때문에(마23:1-39)

 (마23:37)“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눅10:16참고)

 예수님께서는 죄 가운데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신앙을 회개시켜 구원받게 하려고 당신의 종들을 수없이 파송했다는 것입니다.모세로부터 시작하여 사무엘, 이사야, 다니엘, 에스겔,예레미야,미가,나훔...(대선지4명,소선지12명)그런데 그때마다 그들을 욕하고 때리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습니다.이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이 악습은 세례 요한으로부터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나쁜 본은 본받지 말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통곡합니다. 

 33절을 보세요. 예수님께서는 무섭게 책망하십니다.“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지난번 우리 국방장관이 중국 참모총장에게 홀대를 받았다는 것 때문에 우리 정부가 많이 화가 났습니다. 대사(사신)는 그 나라 국왕을 대신하여 파송된 분입니다.그런데 그런 대표자를 홀대했으니 옛날 같으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의 종들은 그리스도의 사신(대사)라고 했습니다(고후5:20엡6:19-20고전4:1,암3:7).

 사신이란 임금의 밀지나,교지를 받아서 전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신이 오면 그 나라의 임금과 국민 모두가 정중하게 맞이하고 모시게 되어 있습니다. 사신을 경멸하는 것은 그를 보낸 그 나라의 임금을 경멸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자가 연소하더라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딤전4:12).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예수님)한 것이라. 결코 그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마10:40)

 (엡2:20)성도들은 예수님을 모퉁잇돌 삼아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신앙이 세우진다고 했습니다.때문에 성도들은 항상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배우고 듣고 순종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사람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이 더 중요합니다(사55:8-9).

 (고후10:5-6)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너희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불순종으로 타락했으니 순종으로 회복하는 것입니다.순종이 몸에 밸 때까지 연습하십시오.

 여러분, 사람의 주장을 따르지 말고, 내 생각에 안 맞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됩니다.

 말씀위에 세워진 교회, 말씀으로 세워진 신앙은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마7:24-27).

 그래서 말씀 잘 가르치는 목회자를 가장 존경하라고 했습니다(딤전5:17).

 목회자에게 근심주지 말고(히13:17),업신여기지 말고(딤전4:12),존경해야 합니다(딤전5:17).

 의식주를 충분하게 주어야 합니다(고전9:9-14).  

(3)예루살렘 성의 멸망을 내다보면서(눅19:41-44)

 우셨다는(헬)엑크라우센(xκλαυσεν)으로 단순히 흐르는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소리 내어 우는 통곡의 눈물’을 말합니다. 아주 심하게 통곡했다는 것입니다.(히5: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했습니다. 여기서의 통곡은(크라죠)“더 강하게 울부짖는 통곡”을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하여 종려가지를 들고“이스라엘의 왕이여, 다윗의 자손 예수여...”환영했지만 며칠 후에 예수님을 죽이라고 소리치고 등 돌릴 사람들이라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우셨습니다. 무지몽매한 그들이 너무나 안타까워 통곡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주후 70년 로마군에게 완전 파멸된 것입니다.

 (46절을 보세요)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거늘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기도소리가 나와야지 왜 신자들이 강도처럼 사납고 싸우고 욕하고 심지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파송된 주의 종들에게 대들고 이런 몰상식한 일들이 벌어지느냐 말입니다. 얼마나 기막혔으면 주님이 통곡하셨겠습니까?. 오늘 우리 함께 회개합시다. 통곡합시다.

 여러분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신자들입니까, 주님을 통곡하게 하는 분입니까?.

출처 : 산마을
글쓴이 : 산마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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