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
시 22:1-3
천국 체험 책 내용 모두 거짓” -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저자 美 알렉스 말라키 충격의 고백
입력 2015-01-19 01:51
2010년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의 저자 알렉스 말라키가 최근 ‘라이프웨이’ 등 미국 기독교 출판계를 대상으로 “이 책의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알렉스는 현재 16세이며 책의 공동저자였던 부친은 이혼 상태다.
17일 ‘크리스채너티투데이’ 등 미국의 기독 언론에 따르면 알렉스는 172단어로 구성된 짧은 공개서한에서 “나는 죽지 않았다. 천국에 가지도 않았다”며 “천국에 가봤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당시 나는 성경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다. 이 거짓말로 사람들이 이익을 보고 있고 지금도 그렇다”고 폭로했다.
그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으로 충분하다”며 “성경은 유일한 진리의 근원이기에 사람이 쓴 것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이어 “우리가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믿음과 죄의 회개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천국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으로 알게 되는 것이지 사람이 쓴 것으로 배우지 않는다”고 말했다.
...........
그러나 수년 전부터 알렉스와 모친 베스는 부친 케빈이 내용을 꾸몄다며 이의를 제기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해설교가인 존 맥아더 목사도 저서 ‘천국의 영광’(2013)에서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을 비판하고 “케빈은 아들의 고백을 비성경적 내용으로 각색했다”고 지적했다고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전했다. 서한 공개 이후 책을 출판한 미국 틴데일하우스는 판매를 중단했고 주요 기독교 서점도 책을 회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 ---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이러한 일로 인하여 천국에 대한 믿음이 식어져서는 안된다.
천국에 대한 과도한 관심보다 찬양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찬송하도록 지음 받은 인생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이 인생을 지으신 이유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에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43:1-3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
사 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이 창조주, 구원자, 왕이심을 강조하시면서 그들을 지으신 목적은 찬송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다녀왔음을 선포하고, 자랑하고, 천국을 말하라고 우리를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만일 천국을 자랑하라고 지었다면 삼층천을 다녀왔던 바울은 그의 편지에서 천국에 대해서 더 많이 기록하고, 성도와 교회들에게 천국에 대해서 수많은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천국에 대해서 한 마디도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천국은 하나님이 믿음으로 구원받고 승리한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은혜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복음을 증거하고 자랑하는 것이 우리를 세운 목적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천국은 우리에게 허락되는 줄 믿습니다. 천국은 그곳의 모양, 형편, 아름다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국을 보고 왔다면 더욱 찬송이 넘치는 삶이 돼야 합니다. 더욱 복음에 헌신하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삶으로 변화돼야 합니다. 그것이 천국에 다녀온 실제적인 증거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모든 피조물이 찬송하는 것입니다.
시 148: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모든 것들을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씀입니다.
천군, 천사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해와 달과 별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당연히 지음받은 인생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시편의 결론은 150편 마지막 편입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150:6)
롬 15: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HNR)
15:11 "모든 이방인들이여, 주를 찬양하여라. 모든 민족들도 주를 찬양하여라" (HCV)
15:11 '온 세상 사람들아,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우리 주님을 찬송하여라.' (HML)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인생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지으심에 목적에 합당하게 찬송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2. 구원 받은 성도는 찬송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HNR)
성도의 신분은 택한 족속으로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왕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이며,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성도의 자부심을 세우는 말씀입니다.
다른 번역을 보면 “그러나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두운 데서 여러분을 불러 내어 그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 하느님의 놀라운 능력을 널리 찬양해야 합니다.” (HCV공동번역) 구원받은 자들은 찬양하는 자가 되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는 찬송하는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렘 13:11 “띠가 사람의 허리에 동여지듯이, 내가 이스라엘의 온 백성과 유다의 온 백성을 나에게 단단히 동여매어서, 그들이 내 백성이 되게 하고, 내 이름을 빛내게 하고, 나를 찬양하게 하고, 나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하였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다. 나 주의 말이다."(표준새번역)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세우시는 이유는 바로 찬송입니다.
사람의 삶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 중에 하나가 노래입니다.
학생 시절에 팝송을 들었습니다. 무슨 뜻인지도 모르지만 그 노래에 흥미를 느끼고,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였습니다. 뜻은 모르지만 마음을 우울하게 하는 노래도 있었고, 기분을 좋게 하는 노래도 있었습니다.
대학시절은 한참 민주화 운동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때는 민중가요라는 많은 노래들을 배우고 듣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노래들을 부르면서 경찰과 맞서고 싸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취루탄의 위력에 뿔뿔히 흩어진 학생들이 누군가 부르는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부르는 노래에 모두 똘똘 뭉쳐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K-POP이라는 한류가 세계 곳곳에 전파되는 것을 봅니다. 남미에서 유럽에서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한국의 노래가 불려지고, 거기에 감동하고, 그래서 한국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생기는 것을 봅니다.
어떤 노래를 사람을 슬픔에 빠지게 하고, 어떤 노래를 삶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기도 하고, 어떤 노래는 사람의 혼을 빼 놓기도 하고, 어떤 노래는 사람을 고독과 죽음으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왜 ‘노래’라는 것이 이런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을까?
하나님이 찬양하도록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엄청난 은혜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노래에는 엄청난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과 함께 노래의 본질을 잃어버렸습니다. 노래가 자신을 위한, 인간들을 위한 것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노래라는 능력을 여전히 인간에게 남겨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노래라는 엄청난 힘이 인간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에게 왜 여전히 노래라는 것을 남겨 두셨습니다. 그들로 구원받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노래라는 놀라운 능력, 힘을 남겨 두신 것입니다.
노래라는 엄청난 힘, 능력을 이제 찬양하는 일에, 찬송하는 일로 쓰는 구원받은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3.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
다시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해 봅니다.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 곳, 하나님이 지배하시고 통치하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환경 가운데서 지은 시입니다.
“어찌하여 너를 버리셨나이까?”하는 상황입니다. 원망, 불평, 짜증, 분노가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시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이 찬송 중에 계심을 확신하였습니다. 분명히 믿고 알았습니다.
다윗은 나의 소망과 소원과 바람을 이루는 간구 이전에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응답이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축복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찬송 중에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고 찬송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와 응답을 이룬 줄 믿습니다.
찬송하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곳이 천국이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를 찬송하도록 지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찬송을 받으시기 위하여 찬송하는 곳에 계십니다. 다윗은 어려서부터 목동으로 자랐습니다. 위로 7명의 형들이 있는데 막내인 다윗이 목동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심방 온다고 집은 잔치 분위기입니다. 형들도 사무엘 선지자를 만나기 위해 모두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들판에서 양을 쳐야 했습니다. 원망, 불평, 짜증, 분노,.... 그러나 찬양하는 다윗은 찬양하며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목동으로 양을 치는데 곰과 사자가 양을 잡아먹으러 내려오면 어린 다윗은 담대하게 곰과 사자와 맞서서 양을 지켰습니다. 그런 담대함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믿었기 때문에 그런 용기와 담대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찬양하는 목동으로 왕에게 알려질 만큼 유명했습니다. 들판에서 찬양하는 목동 다윗과 하나님은 함께 계셨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들판의 목동이었지만 찬양하는 다윗과 하나님은 함께 하시며, 그 들판을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천국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찬송하는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찬송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는 성도는 찬송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는 찬송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찬송하는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찬송하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통치하시며 역사하십니다. 천국이 됩니다.
여러분이 어렵던 시절, 고통스러운 삶의 순간에 무엇으로 이겨나갔습니다. 찬송으로 이기지 않았습니까? 찬송 한 구절, 한 구절이 은혜가 되고, 눈물이 되고, 감격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찬송을 잊지 않으셨는지요? 찬송의 은혜와 감동, 기쁨과 감격이 없지 않느냐?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와” “내게 강같은 평화.” 만 불러도 좋았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함께 하셨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경배와 찬양이라고 멋진 멜로디와 가사와 화음이 있어도 왜 감격이 없습니까?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 찬양을 드리기 때문입니다.
2015년 여러분의 찬송으로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천국을 이루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찬송합시다
시 113:1-3
1. 언제 찬송할까?
시113: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113: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찬송은 성도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성경은 찬송하는 많은 사람들이 찬송한 시간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찬송해야 합니다.
시96:2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우리의 하루 하루의 삶이 찬송하는 삶이 돼야 합니다.
예배가 일주에 한번, 두 번, 세번이라면 찬송은 날마다 드려야 합니다.
날마다 찬송하기 위해서 - 아침 저녁으로 찬송하라
대상23:30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날마다 하루에 일곱번 찬송하라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항상 찬송하라 – 기쁘나 슬프나 .......
시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우리의 하루 하루가 찬송으로 채워지기 바랍니다.
평생 찬송해야 합니다.
시104: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찬송을 위해 지음 받은 존재로 평생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믿음을 지키는 삶.
나만 찬송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하는 나의 찬송이 나의 자녀들 까지 이어지는 은혜.
자녀의 가장 큰 스승은 부모라고 합니다.
싸우고 다투는 부모를 보고 자란 자녀는 그렇게 자랍니다.
기도하는 것을 보고 자란 자녀는 기도하는 삶, 찬송하는 부모를 보고 자란 자녀는 찬송하는 삶
영원토록 찬송
시41: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다윗은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시고,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하라고 하였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순간 만이 아니라 영원의 순간까지 찬송하는 성도.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찬송이 가득한 곳입니다. 찬송하는 자리에 이르는 구원받은 성도
계14:2-3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2. 어디에서 찬양할까?
시113:3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가정이 찬송의 장소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118: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의인의 장막, 성도의 가정에는 기쁜 소리 – 찬송의 소리가 있어야 한다.
침상에서 찬송
시149: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시 63:5-6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침상 – 단순히 휴식과 평안의 자리가 아니라 찬송의 자리.
초대교회의 부흥의 모습 –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하나님을 찬미
행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가정이 찬송의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찬송합시다
히2: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시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교회는 찬송의 장소입니다. 교회에는 찬송이 넘쳐야 합니다.
성가대 연습, 예배를 위한 찬송 .... 모이면 찬송하고, 기도하고
시149: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찬송이 있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찬송이 있는 교회에 은혜와 응답이 있습니다.
모든 곳이 찬송하는 장소.
시113:3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해가 뜨고 지는 모든 곳이 하나님을 찬송할 장소입니다.
찬송의 장소는 세상 모든 곳, 세상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찬송해야 합니다.
바울은 옥중에서 찬송했습니다.
[행16:25]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엡1: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바울이 옥중에서 쓴 성경에서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전쟁터에서 찬양했습니다.
대하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곳이 찬송의 자리입니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임원-일꾼 롬15:14-16 2015.1.18 주사랑감리교회 이우성 (0) | 2016.04.21 |
|---|---|
| [스크랩]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마6:25-34 2015.02.01 주사랑감리교회 (0) | 2016.04.21 |
| [스크랩]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 시22:1-3 2015.1.25 주사랑감리교회 이우성 (0) | 2016.04.21 |
| [스크랩] 은혜를 깨닫고 삼상 24:1-7 2015.2.8 주사랑감리교회 이우성 (0) | 2016.04.21 |
| [스크랩]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 벧전1:9 2015.2.15 주사랑감리교회 이우성 (0) | 201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