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2006. 8. 13. 주일 낮설교 그리스도안에 자유

하나님아들 2014. 8. 30. 21:41

2006. 8. 13. 주일 낮설교
설교제목 : 그리스도안에 자유
성경말씀 : 갈라디아서 5장1절

하나님께서는 최초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때 에덴동산에서 자유로운 인간으로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자유를 남용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짖다가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마귀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은 마귀의 지배를 받으며 마귀의 종 노릇을 하면서 살게 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우리 인간이 종이 되는 경우가 몇가지 있습니다.
①경제적인 이유로 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왕기상 4장 1절~7절을보면 엘리사 시대의 한선지 생도가 가난하게 살다가 빚만 잔뜩 남기고 죽었습니다.
빛을 갚지 못하게 되니까 채주가 두 아들을 종으로 데리고 넘겨 가려고 하였습니다.
②팔아 넘김으로 종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창세기 37장 25절~ 아버지 야곱이 요셉만 사랑하고 편애를 하니까 요셉의 형제들이 동생 요셉을 애굽으로 내려가는 장사꾼에게 은 20개에 팔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③전쟁 포로로 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과의 전쟁에서 참패를 하여서 바벨론 나라로 끌려가 70년동안 종노릇을 하였습니다.
④출생에 의하여 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의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신분상 자동적으로 종이 되는 것입니다.
⑤무력 점령으로 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무력으로 점령하여 종으로 삼았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무력 점령을 하여 36년동안 지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속국으로 있다가 오늘 해방된지가 61주년 되는 날입니다.
⑥사상에 의하여 종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은 김일성의 사상에 종이 됩니다. 그래서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을 두둔합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사람들은 이 땅위에서 종노릇을 하고 무언가에 매여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돈에 종이 되기도 하고 권력에 종이 되기도 하고 쎅스에 종이 되기도 하고 마귀의 종이 되기도 하고 이념과 사상에 종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여러 가지 억압을 받고 결박이 되어서 무엇인가에 종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우리 주님께서는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이 땅위에 오시였습니다.
자유는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인류의 욕망입니다. 중국의 사상가인 장자는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연속에 살고있는 꿩이 먹이가 없어 열걸을을 걸어가서 콩 한알을 주워 먹고 백 걸음을 걸어가서 물한 모금을 마실지라도 울안에 갇혀서 사람이주는 모이로 배불리 먹는 꿩보다 훨씬 행복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즉 자유를 잃은 채 부요하게 사는 것보다 배는 고플찌라도 자유롭게 사는 것이 오히려 훨씬 행복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흑인 목사이였던 말틴 루터킹 목사님은 백인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흑인들의 인권운동을 위하여서 그는 민중의 대열에 맨 앞에 서서 자유를 외치며 행진을 하다가 총탄에 맞아 쓰러져 숨졌고 미국의 제 2대 대통령인 제퍼슨은 나에게 자유를 달라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역사를 보면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고 이러한 희생과 투쟁을 통하여 해방과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에는 정치적인 자유와 경제적 자유와 신앙적 자유와 마음의 자유 등 여러 종류의 자유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또 두 가지로 크게 분류해 본다면 하나는 눈에 보이는 가시적 자유와 다른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불가시적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시적 자유는 정치적인 속박이나 경제적 속박에서 해방을 받는 자유를 말하는 것이고 불가시적 자유는 정신적인 자유, 양심의 자유, 영적인 자유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고귀한 선물이요. 은혜로만이 얻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인데 특히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영적으로 해방이 되어 자유함을 얻는 것은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가 없는 가장 값지고 고귀한 주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장 24절~26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예수님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자유, 예수님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진정한 참된 자유라는 말씀입니다.
새는 공중에서 날을 때에 자유롭고 물고기는 물속에 있을 때 만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가 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 안에 있을 때만이 자유를 누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을 보면 탕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둘째 아들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생활비가 다 떨어져서 남의 집 돼지우리에서 쥐엄 열매를 먹으며 생명을 연장합니다 너무나 궁핍하고 가난하고 못살아서 모든 자유를 박탈 당한채 남의 집에 빌붙어서 돼지를 치면서 돼지 움막에 죽지 못해 삽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집을 떠난 인간의 상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잘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견디지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품을 떠난 인생은 결국은 그 심령이 죽게되는 상태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죄에 결박을 당하고 자유를 잃어버린 불쌍한 죄인들을 위하여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 땅위에 오셨습니다.
그럼 어떻게 예수님께서는 결박을 당한 우리 인간들에게 자유함을 주실수가 있을까요 ?
원래 자유라는 말을 헬라어 원어에 “엘류데리아” 라고 하는데 그 뜻은 속전을 지불하고 풀어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죄의 노예가 되어있는 우리 인생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죽으시고 그 피의 속전으로 우리들을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자유케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자유는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받은 백성들이 모든 죄에서 해방을 받고 영적으로 자유함을 누리는 것입나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 18절에 “너희가 알거니와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아니면 우리가 죄에서 자유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생명을 주시고 피를 흘려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영생을 얻게 되었고 자유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만약 새장에 갖혀있는 자유를 억압당한 새가 창살을 벋어나 하늘을 마음대로 나를수있는 자유를 얻었다면 그얼마나 기쁘고 자유로운가를 상상해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교도소 안에서 사형수가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가 대통령의 사면으로 무죄 선고를 받고 갑자기 석방을 받고 풀려서 나온다면 그자유와 그기쁨은 평생을 통하여서 잊을수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안에서 영적으로 자유함을 얻은 자들입니다
그의 십자가의 고귀한 피로 죽을 죄에서 살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자유를 남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5장13절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주어진 자유를 선용하는 사람이 있고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어진 자유를 죄 짖는데 쓰는 사람이 있고 주어진 자유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웃을 위하여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의 카터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시절 도덕정치를 구현 하다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그에게 주어진 자유를 사회봉사와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봉사를 하며 사랑을 베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과 같이 정치에 관여하고 제기를 위하여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평화와 사랑을 위하여서 뛰어 다닐 때에, 지금은 대통령 퇴임 후 가장 멋지게 지내는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유를 남용하여 육체의 기회를 삼는 자들이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8.15해방이 된지 61주년이 되었습니다. 이민족의 8.15해방은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너무나 값진 선물인 것입니다.
8.15해방이 몇칠만 더 늦어졌더라도 한국교회 목사들과 교회 지도급 인사들을 다죽여 없애 버리려고 은밀한 계획을 아무도 모르게 세우고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음모를 아시고 이 민족에게 8.15해방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8.15해방은 겉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가들이 준 것같이 보이지만 미국이 준것도 아니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불쌍히 보시고 특별히 주신 것입니다.
당시 사실상 미국은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고 식민지 정책을 하는 것을 묵인하고 있었습니다. 한일합방이 이루어지기 직전 1905년 7월 29 미국의 육군장관 탐프(Taft)가 일본을 방문하여 일본 수상 가쯔라따로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은밀하게 탐프와 가쯔라가 밀담을 하였습니다. 그 내용이 일본은 미국이 필립핀을 지배하는 것을 관여하지 말고 묵인 해 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완전히 자국의 이익만을 위한 밀약인 것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미국은 믿지 말고 쏘련에겐 속지 말고 일본은 일어나니 조심하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변에 있는 모든 강대국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우리나라가 무엇인가 이용 가치가 있고 자국에 무엇인가 유익이 되니까 도웁고 접근을 하는 것이지 자기나라에 조금 이라도 해가 되고 손해가 되면 언젠라도 무섭게 돌아설 나라들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가 해방은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나라가 50년이 넘도록 분단이 되어서 서로 대치하고 있으며 금강산 관광을 통하여 서로 왕래를 하고 만난다고는 하지만 북한은 핵과 미사일 발사함으로 군사력을 더욱 증강시키고 있으니 이 나라의 국방과 안보가 어떻게 되어갈찌 때로 걱정이 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나라이든 개인이든 가정이든 우리 주님은 이 땅에 참 자유와 해방을 주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4장18을 보면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자를 자유케하고 주의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즉 가난과 질병과 억압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우리 주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도 지구촌 각 곳에서는 정치적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압제와 억압을 당하고 있고 질병과 가난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시달리고 신음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8.15해방의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에게 참자유와 해방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모든 억압과 결박에서 해방을 얻고 자유함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엘지위젤은 1986년 대학살이라는 책을 써서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생긴 자신의 체험담이였습니다. 유태인의 학살책임자인 아이히만에 의하여서 이 수용소에서 50만명이 병과 굶주림으로 죽었고 250만명이 가스형과 총살형으로 죽여 무려 300만 명을 죽인 수용소입니다.
작년도에 저의 아내와 함께 가보았는데 그당시 유태인들이 얼마나 처참하게 학살을 당하며 고통을 당했는가를 피부로 느낄수있으며 독까스 실이나 생체실험실이나 밥을 주지않고 죽이는 감옥이나 잠을 제우지않고 죽이는 감옥들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비참하게 사람을 죽일수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역사적 교훈을 얻기 위하여 독일과 이스라엘에 중고등 학생들이 이곳으로 수련회를 와서 많이 보고 느끼게 합니다
많은 수용소안에 이야기들이 있는데 어느날 이 수용소에 전기가 꺼졌습니다, 알고보니 유태인 포로 3명이 발전기에 불을 질렀습니다.
잡고보니 어른 2명과 어린아이 한명이 탈출하려고, 전기가 없는 캄캄한 수용소를 만들려고 저지른 행동이엿습니다.
히틀러의 친위대는 공개처형을 시행하였습니다.
전 포로들을 운동장에 집합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운동장 맨 가운데 교수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3명의 목을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포로들로 하여금 가만히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을 가까이 지나가게 사열을 시켰습니다. 이따금 너희들은 히틀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이렇게 죽인다는 호령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른들은 몸무게가 무겁게 때문에 30분이 지나자 목이 축 늘어졌는데 어린아이는 가벼워서 그런지 30분이 지났는데도 계속 꿈틀거리며 몸부림을 하고있었습니다. 이 비참한 상황을 바라보며 지나가던 행렬속의 한사람이 중얼거리기를 “하나님! 이러할 때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십니까?” 하고 중얼 거립니다. 그때 프라치 수용소 소장이 갑자기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는 인간 백정으로 사람을 죽이는데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뒷짐을지고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너희들은 도망을 가도 좋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한사람 도망가면 너희 동료 10명을 죽인다. 그런데 그냥 죽이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아사 감방에 넣어 굶어 죽이겠다. 그후 한사람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도망을 하였습니다. 소장은 모든 포로들을 운동장에 집합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죽일 10사람을 골라내려고 사람들 앞을 지나갑니다. 지나가다가 “너!” 하고 지적을 하면 그사람은 아사 감방으로 끌어다 넣어 죽이는것입니다. 일렬로 서있는 사람들은 소장이 지나갈때마다 숨을 죽이고 긴장을 하고있다가 지적을 당하지 않고 지나가면 한숨을 길게 내쉬면서 휴! 이제는 살았구나!하고 중얼거립니다.
그런데 한지적을 받은 사람이 “나는 죽을수가 없습니다 나는 처자가 있습니다 나는 노모가 있습니다”하면서 소리를 지르면 안끌려 가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러나 나치 군대는 그를 개끌듯이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한사람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사람은 살려주시오 내가 그사람 대신 죽을테니 그사람을 살려주시오” 모든사람들의 그를 향하였고 운동장에 서있던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그를 향하였고 운동장에 서있던 모든 사람들은 숙연해 졌습니다. 소장까지도 심각한 모습으로 그 사람에게 다가왔습니다
“너는 누구냐? ”고 소장이 물었습니다.
그사람은 조용히 대답하기를 “나는 예수그리스도 를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신 주님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바르게 따라가지를 못해서 늘 부끄럽게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이제야 말로 주님의 뒤를 따를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이 되니 저.사람을 놓아주십시오. 그리고 나를 죽이십시오. 나는 기쁨으로 가겠습니다.”
그가 바로 밀리안 골드였습니다. 그. 수용소는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모두 죽게되는데 언제 누가먼저 죽어도 좋다는 각오들로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서로 안 죽으려고 발버둥치며 아웅 되던 죽음의 공포가 구름처럼 사라져 버리고 이제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우리주님께서 보좌 우편에 계시니 언제 죽어도 주의 품안으로 간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안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어두움은 빛으로 해결 할 수가 있듯이 죽음을 생명되시는 예수님 안에서 해결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종의 멍에를 메지말고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했는데 진리 되시는 예수님안에서 참 자유함을 얻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죄에서 자유함을얻고 죽음의 공포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에서 자유함을 얻고 근심과 염려에서 해방, 양심의 고통에서 자유함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이 제일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예수님 안에서 참 자유를 얻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부르짖는 기도
글쓴이 : 이국태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