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2006. 10. 15. 주일낮예배설교 전도의 조력자 성령

하나님아들 2014. 8. 30. 21:39

2006. 10. 15. 주일낮예배설교
설교제목 : 전도의 조력자 성령
성경본문 : 요 14 : 16-17, 26-27

여러분 성령님이 누구십니까?
성령 하나님은 다양하게 활동하시며 천의 얼굴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분의 다양한 명칭만 보아도 우리가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구약성경 에서는 성령을 “하나님의 신”이라고 표현합니다. 에스겔 37: 14절을보면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룰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여호와의 말이니라”
예수님은 성령을 “바람”, “보혜사”, 또는 “진리의 영”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요 3:8절을 보면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 14: 16절을보면 다른 보혜사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요 14: 17절을 보면 진리의 영이라고 표현하십니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바울은 성령을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부릅니다.
롬 8: 9절을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성령은 이와 같이 가장 많이 다양한 이름으로 그리고 여러 종류의 사역과 관련하여 언급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성령을 다른 분들과 같이 경배와 섬김의 대상으로 언급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며 섬겨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예수님에 관해서도 섬기고 경배하고 또한 그 분을 믿어야 한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성령에 대해서는 경배하라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우리는 성령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 분을 섬기지도 않습니다. 또한 그 분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러는 것일까요?
그 분은 우리를 위하여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파송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사명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구원을 완성하시는 그날까지 우리와 함께하는 사명을 부여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실상 섬김을 받아야 되실 분이시지만 이 땅에서 여전히 죄악과 접하여 살고있는 그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온전한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수 있도록 도우시고 조력하는 영으로 하나님이 이땅에 보내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실상 우리 인간들과 가장 가까이 계셔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친숙한 하나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를 위하여 항시 대기하고 계시는 가장 가까이 계신 분이십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조력하는 영이신 성령님은 어떠한 일을 하시는 것일까요?

1. 성령은 우리에게 사명을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누군 인지를 깨닫고 알게 하십니다. 물론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을 통하여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는 간혹 하나님이 창조하신 일반계시를 통하여 깨달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된 피조물이며 또한 그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범죄한 죄인들 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해 주셨고 영원히 죄로 말미암아 죽을 죄인들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를 머리로 아는 것으로 그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는 것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수가 없습니다. 깨닫고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믿을수가 있습니까?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내 가슴에 임하시면 우리는 성경의 사실이 마음에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죄인이며 심판받아야 할 존재임을 깨닫게 되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역에 의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하고 믿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에도 진리의 성령이 내마음속에 임하면 의심이 없이 모두 다 믿어지는데 인간적인 지식을 가지고 믿음이 없이 성경을보면 어떻게 홍해가 갈라지고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탄생이 되고 어떻게 예수님이 바다위를 걸을수 있느냐고 의심이 생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내안에 계시면 의심이 없이 다 믿어집니다.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 믿어집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어지심이 믿어집니다. 구원받음의 확신과 죄사함의 확신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그래서 내입에 기쁨의 찬양이 터져 나옵니다.
또한 성령님은 우리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일을 하십니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이루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땅에 있는 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것입니다. 크리스챤이라고 한다면 사명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사명에 대한 인식이 아니라 사명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명을 깨달은 사람이 사명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부르심 즉 소명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명은 성령 하나님에 도우심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6장에 보면 이사야는 세 가지의 단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소명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단계,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5)
둘째단계,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7)
누가 하나님의 사명자가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경험한 사람만이 진정한 사명자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단계, 사명에 대하여 불타는 열정을 소유하게 됩니다. 이는 능력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시초의 순종의 마음입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8)
사명자는 주님의 명령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분위기나 체면 때문에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분을 위하여 기꺼운 마음으로 주님의 명령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입니다.

2. 성령은 우리에게 능력을 부여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어떠한 능력입니까?
첫째, 옛 습관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바울은 엡4:22절에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라”고 말하며 30절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여전히 옛 습관에 노출되어 있어서는 아니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것들에 끌려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한 것들을 이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그것을 이길수 있도록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 있으면 구속의 날까지 옛 습관을 능히 이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둘째, 마귀의 세력을 제어하고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마귀의 세력을 제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은 성령으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성령이 함께 하였음을 그 분의 세례 받으심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마태 3: 16절을보면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예수님은 온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이 그 분과 함께 하시도록 주신 성령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셨습니다.
마태 9장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어떻게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느냐고 질문합니다. 그때에 예수님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마9:29)며 말씀하십니다.
즉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원래 어떤 힘을 소유하고 있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하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성령이 그 분과 함께하심을 알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믿음으로 구하는 자는 성령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막16:17절에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러한 예언을 따라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는 성령의 충만을 받게 됩니다. 그는 성령이 함께 하면 병마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의지하여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각종 병든자를 고치십니다.
이처럼 성령은 우리에게서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마귀의 질병과 결박을 풀고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고 이사와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셋째, 성령은 우리에게 말의 능력을 주십니다.
이는 복음 증거의 능력인 것입니다. 요14:26절에서 예수님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성령이 함께 하시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음을 올바르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행1:8절에 보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그래서 그 말씀을 따라 성령받은 사람들이 큰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시내로 나아가서 담대히 복음을 증거할 때 그들의 말의 권세가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고 회개하는 역사가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능력은 초대 교회의 성도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전도자들과 함께하실 때 복음이 크게 확장되어지는 역사를 볼수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은 말씀을 증거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우리의 말에 큰 능력으로 함께해 주심을 알수있습니다.
시골에 김모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신학교 3학년까지 다녔습니다. 그의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어느 곳에 점을 잘친다는 무당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멀고 가까운 곳을 가리지 않고 쫒아가는, 한마디로 말해서 무당 광신주의자라는 말이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만사를 제쳐놓고 쫓아다녔습니다. 그녀는 늘 생각이 언제나 우리도 남들처럼 잘 살수 있을까로 시작하여 식구들의 신상에 일어나는 사사건건을 모두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요즘 사회가 불안하고 경제가 어려우니까 무당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있는데 앞으로 입학시험 때가되면 유명한 점쟁이 집에는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이 우리네 현실인 것입니다.
여기 여교사도 예외는 아니어서 행운과 축복이 자기네 집만을 빗겨가는 것만 같아 초조하고 교회를 나가는 남편을 쳐다보니 달라지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고 안타깝기만하고 그래서 여교사는 남편몰래 점쟁이집, 무당집을 찾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족집게 같이 용하다는 소문을 듣고 무당집을 찾아 갔습니다. 한참점괘를 풀어나가던 무당은 무엇을 생각했는지 당신네 집에서 굿을 해야만 된다고 했습니다. 여교사는 남편을 설득시킬 자신이 없어 단번에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집에서 굿은 안됩니다. 남편이 교회에 나가는데 그것만은 절대로 안됩니다”.
그때 무당이 무릎을 탁치면서 그러면 “당신이 남편 따라 교회에 나가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그러면 잘 살게 될꺼다. 당신 팔자는 예수를 믿어야 만사형통하게 될것이라고” 무당이 전도를 하드랍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지켜주는 집에는 무당도 무릎을 꿇고 전도를 하도록 만들어 결국 여교사에게 신앙의 눈을 뜨게 한 것이였습니다.
그 후 여교사는 예수를 잘믿고 집사가 되었고 남편도 전도사가 되어 지금은 강원도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봉사하는 사역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무당이 전도하여 집사되고 전도사가 됐으니 당나귀 입을 통해서도 발람에게 말해 주었던 일이 오늘날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습니다만 우리 우이제일교회 최초 초대 권사님이요 새벽기도를 처음 빠지지 않고 나오셨던 고제연 권사님도 무당집을 자기집 드나들듯 하셨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사하는 날이나 출타하는 날이나 가정의 행사는 무당에게 물어서 손이없는 날로 정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대학에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는 아들이 친구들과 더불어 우이동 뒤에있는 인수봉을 등산하다가 갑자기 눈보라가치고 바람이 부는 바람에 자일이 얼켜 4명이 바위에 메달려 죽게 되었습니다. 아들 시신을 보고 눈이 뒤집힌 고제연씨는 잠도 못자고 마음이 뒤집혀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무당집을 찾아가 어떻게 했으면 좋으냐고 물었더니 당신은 빨리 예수를 믿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고 무당이 전도를 해서 우이 제일교회 초대 권사님이 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다급하시면 무당을 통해서도 깨우쳐 주시고 전도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추수할것이 많은 시급한 시대에 우리모두 성령의 도구로 쓰여져서 많은 영혼을 구원해 내어야 할것입니다.

3. 우리를 성장하게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믿음을 교회를 통해서 자라게 하시고 성장을 시키십니다.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동안 우리의 믿음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이르기 까지 자라가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만큼 계속 성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회 안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사인 것입니다. 교회 안에는 많은 은사가 있습니다. 지혜의 은사, 병고침의 은사, 가르침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믿음의 은사, 방언의 은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은사들은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고전12:8-11).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각 사람에게 주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성령이 은사를 주셨다고 해서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주어진 은사를 그 성령 안에서 교회에 유익하도록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추석 전날에 학생때부터 우리교회를 다니었던 김한섭 집사님이 저의집에 찾아 오셨습니다. 목사님 저는 그렇게 예수를 오래 믿었는데 아직도 방언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방언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없거나 구하지 않으면 오래다닌 햇수로 방언을 받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매달려 어린아이 마음으로 사모하던지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새벽 기도회때 기도하는 가운데 방언을 받았다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은사를 받고 기도체험이 있어야 믿음이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특별 새벽기도회에 나오시지 못하고 잠에 취하여 있는 분들은 피곤하지만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의 받은 은사가 성령 안에서 교회에 유익하게 활용되고 사용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은사를 통하여 몸의 부족한 부분을 서로 도웁고 협력해서 교회를 건강하게 성장해 가도록 밑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목장별 대심방을 죽 돌아보면서 어떤 목장은 사람이 없어서 두세사람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가 하면은 어떤 목장은 열심히 전도하여 새신자들이 함께 모여 가족같이 기쁨과 은혜로 예배를 드리는 목장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목장은 사랑이 가득해서 서로 세워주고 서로 칭찬해주며 가정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이번 92개의 각 목장들은 마태파티에 예비신자와 구원받을 이웃들을 초청하여 함게 음식을 나누며 인간 관계를 맺으시고 10월 29일 새생명 축제에 모두 모시고 나와 많은 영혼들을 추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봉사를 하게하고 사명을 감당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를 튼튼히 세우게하며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 땅에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갈2:22-2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은 우리의 조력자이십니다. 우리는 그 분을 잘 활용해야 성공적인 인생의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첫째로, 우리로 사명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세워주시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사명자로 세워주실 뿐만 아니라 그 사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능력과 힘을 공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통하여 우리로 머리되신 그리스도에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을 의지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하여 승리하며 사는 우이제일교회 성도들이 모두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부르짖는 기도
글쓴이 : 이국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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