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목숨을 걸어라 말씀하십니다[1].
140316(주일오전)
막 12:29-30
http://youtu.be/9zcVyNPms0I(스마트폰전용링크)
[오늘의 이 말씀은 지난 2011년 10월 23일 주일과 2012년 8월 19일 주일에 선포되었던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이 말씀을 또 증거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또 다시 증거하게 됩니다. 오늘의 이 말씀이 저와 여러분에게 그만큼 중요한 메시지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숨까지도 좌지우지하는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순종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참 생명과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가운데 흘러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서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들을 만드시되 여자와 남자를 만드신 이후, 사람들에게 복을 주심으로 풍성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까닭과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 위함이셨다.”고 말씀합니다.
(창 1:26-28)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사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 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요 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 가운데 하나가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 위함이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1. 성경전체에서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은 예배입니다.
여러분!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전체에서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예배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영원무궁토록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예배입니다.
요한계시록 4:2-11절과 5:9-14절에 하늘나라 천상의 예배가 기록되어 있음을 봅니다.
(계 4:2-11)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5:9-14) 『[9] 그들(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전체 성경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것처럼 천국도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싫어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을뿐더러, 혹시 들어갔다 할지라도 그런 사람에게 있어서 천국은 더 이상 천국이 아니라 지옥과 같은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예배하는 교회를 찾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보시기에 가장 좋은 교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는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올려드리는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곳에 강림하여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2. 부흥하는 인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예배의 성공이었습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부흥하는 삶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이었습니까?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벨이 예배에 성공함으로 구원받고 천국에 갔지만 가인은 예배에 실패함으로 저주받은 삶을 살다가 지옥에 갔습니다(창4장).
아브라함은 가는 곳곳마다 예배의 단을 쌓는 일에 성공하였고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의 길을 달려가게 되었습니다(창12-13장).
다윗이 예배에 성공함으로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는 인생이 되었지만 사울왕은 예배에 실패함으로 왕좌에서 폐위되었고 그 자손들이 저주받는 인생이 되었습니다(삼상13장).
유다의 웃시야 왕이 예배에 성공하여 부흥을 누리며 강성하여지다가, 교만에 빠져 예배에 실패하게 됨으로 나병에 걸리고 그의 별궁에서 쓸쓸한 말년을 보내는 저주받은 인생이 되었습니다(대하26장).
성경전체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고 부흥의 길을 달려간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성공하였다는 것이고, 실패와 저주의 길을 달려간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실패하였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성공자들이 인생의 성공자들이었고, 예배의 실패자들이 인생의 실패자들이었습니다.
(출 20:23-24) 『[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와 같은 것을 잘 알았던 모세가 아론을 통하여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레 9:4,6,23,24절에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고 했고, 온 회중이 그 모든 것들을 준비하고 여호와 앞에 서게 되었을 때, 모세가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가 제사를 드렸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성막과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그 성막과 성전에는 늘 여호와하나님의 영광이 흘러넘치고 있었습니다.
(출 40:34-35) 『[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민 20: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왕상 8:10-11) 『[10]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11]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대하 5:11-14) 『[11] 이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는 곳에 강림하시며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을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영원무궁토록 변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말3:6). 그렇기에 오늘날에도 솔로몬 성전에서 악기 연주자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합심하고 목소리를 높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함으로써,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그 영광이 성전을 가득 채웠던 동일한 역사나 나타난다고 저는 믿습니다.
(민 14:21) 『(여호와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행 2:17-19)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이 말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말세에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하게 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피와 불과 연기(사도행전 2장, 요엘 2장)는 일부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듯이 하나님의 진노(wrath)를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환란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말세에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을 부어주시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언자를 통하여,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말세에 나의 진노를 부어주리니“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멸망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피에 관한 계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의 임재가운데 나타나는 불기둥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의 영광의 연기, 혹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게 임재하시는 모습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모습을 본 이사야 선지자가 다음과 같이 말했던 것입니다.
(사 6:1-4)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이것을 인정하고 보면 그동안 이 땅에 수없이 많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요엘이 예언하였고 사도 베드로가 반복해서 언급한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는 그가 원하시는 모든 이적과 기사를 이 시대에 우리들 가운데에서 행하실 것입니다. 지금은 피와 불과 연기의 시대, 곧 하나님의 영광이 강력하게 부어지는 시대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분명 우리 믿는 자들에게 가슴 벅찬 시대인 것입니다. 우리의 매 예배마다 이와 같은 하늘의 영광과 권능이 부어질 것을 기대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예배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사도행전 4:31절의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는 말씀과 같은 일들이 우리교회 안에서도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이 우리 가운데 임하실 때, 우리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까?
(출 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이스라엘의 앞길을 가로막던 홍해가 갈라지고 그들을 추격하던 애굽의 군대를 홍해에 수장시키시는 능력)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① 출15:6절의 이 말씀처럼, 홍해가 갈라지고 그 악한 대적들이 한 순간 모두 다 패망하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출 16:4-7) 『[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
② 출16:4-7절의 이 말씀처럼, 광야의 만나와 같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맛보게 됩니다.
(사 60:1-22)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5]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6]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7] 게달의 양 무리는 다 네게로 모일 것이요 느바욧의 숫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제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8]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10]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11]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 [16] 네가 이방 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17] 내가 금을 가지고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지고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으로 삼으며 공의를 세워 감독으로 삼으리니 [18]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부를 것이라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③ 사60:1-22절의 이 말씀처럼, 국가적인 회복이 일어나게 되고, 바다의 부요와 이방나라들의 재물과 은금이 몰려오게 되고, 그 모든 대적들이 진멸되는 역사가 나타나며, 19-20절의, “your God will be your glory... and your days of sorrow will end.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는 이 말씀처럼 슬픔의 날이 끝나게 됩니다.
(요 11:39-44)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④ 요11:40절의 이 말씀처럼 죽은 자까지라도 살아나는 기적이 나타납니다.
실제로 중앙아메리카 북부 과테말라의 알모롱가 마을에 이와 같은 하나님의 영광과 부흥이 일어났고, 지금도 여전히 그와 같은 하나님의 영광과 부흥을 누리고 있음을 봅니다. 중앙아메리카의 북부 과테말라 알모롱가 마을에 일어난 하나님의 회복과 부흥에 관한 그 이야기입니다.
한 때는 온 동네가 95% 이상 <맥시몬>이라는 우상을 숭배하며 거리 여기저기에는 죽음, 알코올중독, 가정파괴, 폭력 등이 난무하였으며, 거리는 마법의 문화로 어지럽고, 가난과 질병과 싸움이 잦았기에 세 개의 감옥이 부족할 정도였고, 당나귀를 사기 위해서 인색하게 살던 아주 가난하고 저주스럽던 마을이 알모롱가 마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약 3만명 주민의 97%이상이 크리스쳔이며, 4주에 한컨테이너의 농산물을 생산하던 땅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오이, 가지, 옥수수들이 팔뚝만큼 크게 열매를 맺고 하루에 60컨테이너의 농작물을 생산해 내게 되었고, 연중 8번의 추수를 가능하게 하는 기적의 땅, 건기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샘으로 인해 상황을 초월하여 늘 풍작을 유지하게 되는 복된 땅, 추수시기 동안의 장날에, 몇 톤씩이나 되는 신선한 야채들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기에, 하루에 50여대의 트럭들이 쉬임없이 달려 나가는 곳이 되었고, 사람들이 대부분 도요타 픽업을 몰고, 야채를 실어 나르기 위한 트레일러들은 대부분 메르세테스 벤츠 트럭으로 바뀌어져 있는 부요한 마을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가운데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경배하는 교회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기 시작할 때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 위에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됨으로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의 부흥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잘 드리는 것이 나라와 민족을 가장 강력하게 사랑하는 일이며, 최고의 애국이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영광을 이 땅에 불러오게 되며 그 결과로 엄청난 부흥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목숨을 거는 인생이 되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흘러넘치는 복된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는 우리에게 임하셔서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인생은 부흥하는 복을 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탄은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우리들의 예배를 방해하려고 하는 놈임을 알고 그를 대적하며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 주일에 교회의 존재목적인 예배와 그것을 방해하려는 사탄의 계략들과 그것에 대한 우리들의 대처방법에 관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과 권능을 맛보며 삶의 아름답고 풍성한 삶으로 회복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회복되어져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예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심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목숨을 거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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