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세월을 아끼라

하나님아들 2014. 5. 19. 22:57

세월을 아끼라

 

  에베소서 5장 15절 - 21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워진 시간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70 - 80년, 어떤 이는 60년, 어떤 이는 30년, 어떤 사람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죽게 되는 짧은 시간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 자신도 틀림없는 사실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보다 더 짧게 남은 생명의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내 주어진 생명의 시간이 끝이 나면, 나는 이제 바로 주님 앞에 가서 내 믿음을 따라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우리는 이제 남은 시간이라도 가치 있고, 보람되게 살아가야 g합니다.

나 보다 나이를 많은 사람을 만나면 나는 항상 물어 봅니다.

지금까지 살아 온 시간을 대개 어떤 것인가 하고 물어 보면 인생이 이렇게 빠른 줄은 몰랐다 하며, 50살 까지는

그런 대로 세월이 천천히 가는 것 같더니, 60이 넘고나니 그전보다 갑절이 더 빠른 것 같다는 노인들의 말을 듣게 됩니다.

젊은이의 하루는 짧고 1년은 길지만, 노인의 하루는 길고 1년은 짧다 라는 말이 인생을 살아 온 사람의 총 결론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인생의 시간을 여러 차례 이렇다 하는 것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시편 90편 10절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 풀과 같고, 아침 이슬과도 같다고 하나님은 성경으로 인생의 삶의 시간을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날아가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르게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월이 빠름을 누구나 다 공감하고 있음으로, 이 빠른 세월의 흐름을 대비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빠른 세월을 대비하는 일은 세월을 아껴서 쓰라는 말씀으로 우리 인생을 보람되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지난 후에 후회를 하지 않는 삶을 세월을 아낀 삶이 됩니다.

나의 과거가 참으로 좋았다고 말을 하는 사람은 세월을 아껴 쓴 사람이요, 그 때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사람은

세월을 허비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금 예수를 믿고 있는 일은 장차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나의 주어진 이 짧은 인생의 삶 동안 장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은 육신의 생명이 떠난 후에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후회를 하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인생살이의 실패는 얼마든지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하나님 심판대 앞에서의 후회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후회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하여 지금 예수를 믿고, 믿음으로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믿음의 작품을 갖고 갔을 때에 이렇게 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가 없기 위하여 지금 이 인생을 사는 동안 나의 최선을 다하여 나의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작품 없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그 후회함이 어떨 것이며 믿음의 작품이 좋지 않았을 때의 부끄러움은 얼마나 클 것인가를 생각하고, 우리는 하루하루를 나의 최선을 다하여 믿음의 작품을 만들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한 달란트와 한 므나를 받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 하지 않고 살다가, 주님 앞에서 계산 할 때에 게으르다고 책망 받고, 악하다고 책망 받은 후에, 빼앗기고 벌받은 일을 생각하고, 우리는 오늘 주님이 내게 주신 이 하루를 나의 책임을 다하며 열심히 그 날을 대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이 후회되지 않게 매일 매 시간을 나의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시면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로 지옥에 간 사람의 후회를 알려 주시었습니다.

지옥에 간 사람들은 모두 후회를 하면서 예수를 믿지 않은 것, 순종하지 않은 것, 교만하고 게을렀던 것을 후회

하며 영원토록 뜨거운 불 속에서 형벌을 받는 것을 말씀하시었습니다.

지금 오늘 이 시간 내게 주어진 일을 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순종을 하면서 주님을 섬기며 믿음을

따라서 살면 후회함이 없는 세월을 아낀 사람이 되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7장 10절 - 11절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우리가 열심히 일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여 그 얻은 결과를 주님의 뜻을 다라서 보람되게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도 세월을 아끼는 것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일은, 그 얻은 결과를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보람된 일이요, 주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후회함이 없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 먼저 건강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여 가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항상 마음으로 돕고 기도로 돕고 다른 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일에 나의 모든 생을 바쳐 일 할 때에 후회함이 없는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모두 목사나 전도사가 되라는 말은 아닙니다.

내가 주어진 이 환경에서 열심히 일을 하여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무언의 전도를 할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고 생명의 참된 길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는 일이 참으로 보람된 일인 것입니다.

중국에서 농촌의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이 삶을 보람되고 값지게 보낼 수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은 참으로 나는 행복한 사람, 믿음 생활을 하는데 가장 좋은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사업하며 장사하며 돈을 버는 사람은 거짓말을 본의 아니지만 열심히 하게 되지만, 농사를 짓는 분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땅은 정직하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열심히 일하고 수고하고 거둔 대가를 갖고 생활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농한기에는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을 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나의 삶을 값지게 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내가 지금 어떤 환경에 있던 간에 나의 주어진 삶을 시간을 아끼는 보람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우리에게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을까요?

 

1. 때가 급합니다.

   베드로 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지금은 주님의 재림이 아주 임박한 때입니다. 지금 모든 주님의 말씀한 말세의 징조가 다 이루어졌고, 결혼식장에 하객들이 모여서 주례자의 신랑 입장이란 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1. 정치적 징조 -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 민족과 민족간의 전쟁이 끝이 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찰 국가인 미국이 해외 파병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 러시아가 미국을 우습게 알고 푸틴은 우크라이나에서 이미 승리했다라는 기사를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징조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말 할수가 없습니다.

이란, 이스라엘, 북한, 아프리카, 중동, 우크라이나 등 말세지말인 정치적 징조가 가득합니다.


2. 사회적 징조 -

자기를 사랑하여 교만하며, 돈을 사랑하여 교만과 훼방과 부모 거역과 사나움과 감정을 풀지 않고 조급하고 배반 배신을 하며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디모데 후서 3장의 말씀이 사회적으로 이미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문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는 범죄와 자살이 이를 잘 보여주고, 말세의 사회적인 징조를 말해 줍니다.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도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음란과 우상 숭배와 교만과 사단 숭배는 멸망 직전의 징조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사단 숭배자들이 담장에 사단 숭배자의 역 삼각형 표시와 저주한다는 글자와 함께 사단 숭배자들이 고양이를 죽여서 꼬리를 그 안에 못 밖아 달아 둔 것을 텔레비전에서 뉴스 시간에 방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말세가 되니 예수를 믿는 사람도 많아지지만 반대로 사단을 숭배하는 사람들도 극성을 떨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복음 17장 26절 - 30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오늘날 어디를 가나 이 사회적 말세의 징조를 보게 되고, 사람들을 타락시켜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마지막 발악적인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2월 25일 대원각 호텔에서 불이 나서 164명이 불에 타서 죽었을 때에 그 뒷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적인 타락의 모양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종교적 징조 -

   마태 복음 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

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이스라엘 나라가 주후 70년에 로마의 디도 대장에 의하여 멸망당한 것은 이스라엘 역사가 정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 역사를 꼭 이스라엘 나라와 함께 계산을 하십니다.

예수님 당시의 말세는 주님 승천 후 37년만에 이스라엘의 역사가 정지되었다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을 하면서 말세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치 농구 경기를 할 때에 끝날 시간이 가까이 올수록 작전 타임을 요구합니다.

이때 농구대 위에 있는 전광 시계는 돌아가지 않고 정지하여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차고 있는 시계까지는 정지하지 않고 계속 시간이 돌아가고 있지만 농구대의 시계는 정지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축구 경기 때에도 내가 차고 있는 시계는 돌아가서 이미 끝날 시간이 되었어도 심판의 시계는 안 돌아가서 루즈 타임을 적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시계와 내 시계가 똑같이 돌아가는 것은 아님으로 말세는 하나님의 시계가 말세의 시간이 되었을 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축구 경기 때에 심판이 언제 호각을 불어서 경기를 중지시킬 것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고 끝날 시간이 되었다는 짐작만 하고 있는데, 하물며 어떻게 하나님의 시계를 내가 정확히 알 수 있습니까? 그러나 대강은 이제 곧 끝난다는 것을 짐작하듯 우리도 이제 말세가 되어 세상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1948년 5월 14일을 기하여 이스라엘이 독립이 되어 다시 하나님의 말세의 시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릭 워렌이란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을 써서 많이 유명하여진 목사가 동성 결혼을 찬성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나는 우간다의 반동성애법을 강력히 반대한다” - 릭 워렌

종교 다원주의라하여 아무 종교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돌로 쳐 죽이라고 한 동성애자들을 이웃을 사랑한다는 말로,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말씀을 변개하고 있고, 짐승표가 나오고 있는 것등을 볼 때에 이미 말세의 징조는 다 보여지고 있습니다.


4. 과학적 징조 -

다니엘서 12장 4절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말세 마지막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Jumbo Jet 비행기를 타고, 747을 타고 400 - 500 명이 떼지어 빨리 날아다니며, 이보다 더 큰 비행기가 등장하여 A-389 비행기가 지금 날고 있습니다.

천여명이 한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를 외국을 드나들고 있습니다.

요사이 사람들은 옛날과는 달라서 모두 바쁘고 바빠서 빨리 왕래를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도 속도를 높이고 옛날에는 한 달 걸려 갈 길을 하루만에 다녀오는 빠른 교통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1일 오전10시에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오면 미국은 1일 오전 8시밖에 안된 시간이 역으로 가게 되는 것을 느끼는 빠른 교통의 발달을 볼 때에 과학적인 말세의 징조는 이미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빛의 속도를 2만 배로 줄여서 자전거가 달리는 속도로 줄여 버리는 과학 기술이 발달하고 있으니 말세의 징조는 이미 다 이루어 진 것입니다.

더구나 베리칩이 인체속에 심고 이를 이용하여 매매를 하게 되고 있으니 과학적인 말세 징조는 이미 다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5. 지질학적 징조 -

마태 복음 24장 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지금 세계 곳곳에서 지진이 나지 않는 날이 없이, 계속 되는 지진과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엘리뇨라하여 비가 안 올 데에 비가 많이 오고, 비가 올 때와 올 곳에 비가 안 오는 재앙이 있더니, 라니뇨라는 것이 생겨서 비가 올 곳에는 홍수가 지도록 오고, 비가 안 오는 곳에는 풀이 타도록 물이 떨어지도록 비가 안 오는 재난이 일고 있고 태풍이 거세 지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미국의 일기 예보를 보면 실감이 됩니다.   3월인데도 동부는 눈과 추위가 와서 정부가 문을 닫고, 백여대의 차량이 한꺼번이 충돌이 되고, 내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안와서 가뭄이 수백년만에 처음이라고 말합니다.  지난 주간에 비가 왔지만 아직도 10배는 비가 더와야 해갈이 된다고 합니다.

물이 없어서 농사를 포기하고, 과수원 나무를 잘라 버리는 일을 오늘도 보고 있습니다.

세계의 인구는 이제 70억이 넘었는데, 농지는 줄어들고, 재난은 계속되어 세계가 식량이 부족하여 기아와 재앙이 넘치고 있습니다. 

삼천리 반도 금수 강산의 반쪽인 북한이 어찌 饑餓속에 들어갔으며 남한도 곡물의 70%를 수입하여 해결하고 있으니 이제 세계는 식량으로 인한 기근과 굶주림이 극심하여 굶어 죽거나 영양 실조가 되어 병들어 죽는 일이 극심하게 되어 가고 있으니 이것이 말세의 징조입니다.

중국이 수출국이었는데 이제는 수입국이 되어서 13억의 입을 먹여야하니 세계 곡물값이 오르고 있고, 비근한

예로 중국이 소갈비를 먹기 시작하니 미국 갈비값이 몇배로 뛰어 올랐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세의 징조를 볼 때에 때가 급함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이 때가 급한 때에 세월을 아껴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가까워 온 이때에 열심히 좋은 믿음의 작품을 만드는 일에 힘을 써야 합니다.

다섯 므나, 두 므나를 받은 사람과 같이,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나 두 달란트를 맡은 착하고 진실한 종과 같이 우리는 열심히 나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세월을 허송하지 말고 때를 아끼며, 부지런히 주의 일을 하여 주 앞에서 계산 할 때에 잘 하였다는 칭찬과 상급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으니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베드로 후서 3장 8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시편 84편 10절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이제는 주님의 재림의 날이 아주 가깝습니다.

하나님의 날수의 계산으로도 천년이 하루 같이 다 지나가고, 주님의 재림이 금년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단계로 왔습니다..

우리 인생의 날은 천년을 살지 못하고 그 1/10도 살지 못하는 것이니 나의 인생의 사람의 날을 하나님의 영원한 시간과 비교 할 때에 하나의 점만도 못한 나의 순간적인 삶인 것입니다.

그랜드 캐년의 맨 밑바닥의 지층이 500억년이라고 말하고, 최상의 지층이 200만년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지구의 나이와 내 인생 100년과의 비교도 되지 않는 것인데, 하물며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과는 도무지 시간적으로 비교가 안되는 것을 알고, 내 인생의 때가 심히 짧음을 인정하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비교 할 때에 한 순간도 안됨을 알고 시간을 아끼고, 부지런히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보람된 일을 하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3.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성경 본문에 세월이란 단어 옆에 2라는 숫자가 있고 성경 아래 해설에 헬라어로는 “기회를 사라”는 뜻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라는 것은 인생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시간이요 기회 일뿐입니다.

우리는 내가 지금 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은 조금이 지나면 다시없는 영원한 과거가 됨을 알고, 우리는 이

기회를 아껴서 보람있게 선한 일을 하는 일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이 순간, 이 시간을 편하게, 재미있고 즐기게 보내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항상 마귀가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 가는 때임으로 이 때는 악한 때임으로 마귀가 원하는 일을 하지 말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보람되게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27절 - 29절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우리가 이 한번 뿐인 이 시간을 죄를 짓는 일에 허비하고 산다면은 이는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귀한 시간을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기 위하여 돈을 벌거나 수고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지 않는 사람의 특징은 마귀가 좋아하는 마귀의 일을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4. 떠나 갈 때가 가까웠으니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우리가 이사 갈 날이 가까워 오면, 이사를 가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소용없는 물건을 정리하고, 팔거나 다른 사람에게 주는 일을 하며, 이삿짐을 되도록 적게 나르려고 합니다.

우리도 이제 이 세상을 이별하고 하늘 나라로 이사 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하늘 나라로 이사를 가는 날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빈손을 들고 이사를 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이사를 오면서 가방 하나만 들고 왔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늘 나라로 이사를 갈 때는 가방도 없고 옷도 없이 맨몸으로 하나님 나라로 이사를 갑니다.

우리는 이제 이때를 준비하며, 짐스러운 모든 죄를 회개하고, 깨끗이 정리하고, 하늘 나라로 이사를 준비 하여야 합니다.

오늘 미국에서 돈 있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회사의 발령을 받아 전근을 하며 이사를 하는 사람들은 아주 이사를 편하게 합니다.

자기가 중요한 서류나 귀중품은 작게 싸가지고 가고 나머지는 이삿짐 회사에 부탁하면 이삿짐 회사에서 돈을 받고 짐을 싸고 나르고 또 이사할 새 집에 짐을 풀어놓아 줍니다. 이사하는 사람은 가방 하나만 들고 몸만 가면 자동차까지 다 날라 줍니다.

베드로 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우리는 하나님 주님께 나의 떠날 준비나 염려를 다 맡겨 버리고, 그저 기쁜 마음을 갖고, 나의 살던 곳을 떠나

이사를 가는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제 나의 이사를 떠날 날이 가까움을 알고, 서서히 정리를 하며, 주님께 모든 이사를 의뢰하고, 맡기는 일을 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천국에 이사 갈 준비를 안하고 갑자가 6:25와 같은 사변이 터지면 당황하고, 겨우 몸만 피난 가는 일을 우리가

경험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천국에 오늘 당장이라도 이사를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야 합니다.

우리는 세월을 아끼어 하늘 나라로 이사 갈 준비를 항상 마치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5. 때가 빠르게 가고 있으니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과거의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은 지금 내가 느끼고 있던 세월보다 갑절이나 빠릅니다.

나의 경험으로 10살까지는 참으로 지루하게 시간이 더디게 간 것 갔고, 20살까지도 공부에 힘이 들어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40이 넘고 50이 넘으니 10년이 한 순간 같습니다.  그러다가 70이 넘으니  복음성가의 가사와같이 내일일은 나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하면서 오늘 이 하루를 주심을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는 젊어서부터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1. 주님을 위하여 순교를 하가나

2. 주의 일을 하다가 순직을 하거나

3. 주님 재림 하실 때에 들림받아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거나

4. 주사바늘 꼽고, 약사발 마사다가 추하게 죽지 말고, 잠을 자다가 천국에서 깨어나게 하게 하여 달라는

    죽을 준비를 하는 기도를 나이 40세 넘어서, 목회를 시작하면서 기도를 오늘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남은 세월은 더욱 빠르게 지날 것이 틀림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음을 알고 준비하고 세월을 아껴 사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정리:

우리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한정된 이 세월이란 시간을 우리는 유용하게, 보람되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누구든지 예외 없이 다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너 세상에서 무엇하다가 왔는가?”하고 물을 때에, 내놓을 믿음의 작품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주님이 재림 할 때가 가까워 졌고, 또 내가 개인적으로 나의 수한이 차서 주님 앞에 설 날도 시시로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한번의 삶은 절대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한정된 시간을 살고 있음으로, 우리는 나의 삶을 후회함이 없도록,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후회함이 없도록 세월을 아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선한 일을 힘써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달란트나 므나나 모두 계산하는 결산의 날이 있음을 알고, 나의 인생의 결산 날을 대비하여 세월을 아끼면서,

마귀의 궤계를 쫓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이 삶의 시간 동안 열심히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선한 일을 많이 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전도하여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건져내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합니다.

장차 가서 살아갈 영원한 천국에 보물을 쌓는 일, 상급을 쌓는 일을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사람이 바로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당장 이 세상을 떠나도 천국에서 깨어날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참으로 세월을 아끼고 살아 온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악한 때에 악한 자의 꾀를 쫓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감으로 보람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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