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2장 7절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
가정은 즐겁고도 좋은 곳입니다. 아무리 쓰러져 가는 초가 삼간 집이라 하여도, 판잣집이라 하여도, 산골짜기 농촌이라 하여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쉼을 찾고, 사랑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고, 말의 잔치를 벌이며 안식을
누리는 곳이 바로 가정이란 곳입니다.
술에 취하여서 정신이 없어도 비틀거리며 찾아가는 곳은 가정입니다.
아무리 먼 외국에 있지만 항상 그리워하고 마음속에 간직하고 돌아가기를 사모하는 곳이 가정이란 곳입니다.
세상에 가장 불쌍한 사람은 가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가정을 지옥으로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싸우고, 다투고, 미워하고, 소리치는 가정은, 지옥을 이루고 있는 가정입니다.
가정은 안식을 누리고 취하는 곳이 가정이요, 특별히 영이 쉴 곳이 없는 사람, 영적인 가정이 없는 사람은 더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공통점은 날이 어두워지고, 밤이 가까이 올수록 가정을 찾아 안식처를 찾아갑니다.
가정에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형제가 있고, 먹을 것이 있고 ,잠 잘 곳이 있고, 대화할 사람이 있고,
사랑을 나눌 사람이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좋은 가정을 마귀는 가정을 파괴하게 하여 지옥을 이룬 가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정을 천국으로 이루며 안식과 평안과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으로 이루며 살아가야 합니다.
가정을 천국으로 이루려면 제일 먼저 가족들의 마음들이 천국을 이룬 마음이 되어야 가정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천국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가정 천국도 이루지 못하고, 교회에서도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의 천국에도 이르지 못합니다.
우리는 내 마음부터 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내 마음의 천국을 이루는 것은 전적으로 나에게 달린 것입니다.
천국은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내 마음속에 천국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하늘 나라의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까?
자기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을 이루며 가정의 작은 천국을 어떻게 이루겠습니까?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없어도 있는 것으로 여기고, 기뻐하고, 소망하며, 십자가를 나누어지며, 서로를 위하여 희생하는 곳이 소천국을 이룬 가정입니다.
돈이 많으면 가정이 천국을 이룰까요?
집이 좋고, 물질이 넉넉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고 살면 가정 천국이 이루어질까요?
예쁜 아내와 잘생긴 아들딸들이 있으면 천국이 이루어질까요?
행복과 천국은 절대로 물질적인 것으로는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서 파탄 직전까지 갔다가 예수를 가정에 모신 후에 가정 천국을 이룬 가정이 한둘이 아님을 보고 있습니다.
부부간의 사랑과 행복은 서로간에 공통점이 많을 때에 이루어집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부부간의 공통점으로 삼고 사는 것 이상의 행복한 삶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온 가족이 예수를 중심하고, 공통점으로 하고 살기 위하여 全家歸道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중심 하여 가족이 뭉칠 때에 가정의 천국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떠난 가정의 결과는 죽음과 사망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 하여 뭉치지 않은 가정은 결국 죽음이란 것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가족이 뿔뿔이 헤어지고, 지옥의 유황불의 고통으로 마치게 되지만, 예수를 중심 한 가정은 아름다운 가정 천국을 이루며 살다가 저 영원한 천국에서 지상의 가정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영원한 천국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마음의 천국을 이루고, 가정의 천국을 이루고, 영원한 하늘 나라의 천국에도 이르는 천국의 식구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복되고 즐거운 천국 가정을 이루며 살기 위하여서는 이러함이 있어야 합니다.
1. 아버지를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래도 저래도 가장의 주인은 아버지입니다. 요사이는 아내가 남편을 아빠라고 부르고, 아이들도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고 있으니 이는 참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아버지를 중심 하여 가족이 뭉쳐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건 잘 벌지 못하건 간에 상관하지 말고,
늙었던 젊었던 건강하던 병약하던 간에 관계하지 말고, 아버지를 가장으로 삼고, 아버지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아버지의 직업에 상관하지 말고, 가정에서는 아버지를 높여 주고, 아버지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버지를 순종하는 가정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가정이 되고 복되고 즐거운 가정이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아버지를 존경하고 순종할 때에, 영의 아버지인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가 순종하고 높이며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목숨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섬기고, 다음에는 부모가 되는 아버지를 하나님 다음으로 사랑하고 존중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에게 약속된 첫 계명의 축복으로 장수하는 복과 세상에서, 땅에서 사는 동안에 잘되는 복을 약속하여 주시었습니다.
Home Sweet Home은 아버지를 중심 한 가정이 되어야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육신의 아버지를 중심하고 살아가는 가정에는 항상 복되고 즐거운 가정으로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2.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아버지는 자기 아내를, 아이들은 어머니를 극진히 사랑 할 것이요, 자녀들도 자기를 낳으시는 수고와 길러 주시는 주소를 한 어머니의 수고를 알고 어머니께 감사하며 사랑의 보답을 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가정에서부터 서로 사랑하는 식구가 될 때에밖에 나가서도 사랑을 주고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수고를 많이 하지만, 어머니는 더 자상하고 세밀한 수고를 실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다가 결국 축복권까지 받은 것과 같이, 어머니를 사랑하고 수고에 감사하는 가정이
복되고 즐거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육신의 어머니도 사랑하여야 하지만, 영의 어머니도 사랑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영의 어머니는 교회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됩니다.
고린도 전서 4장 15절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영의 어머니는 나를 영적으로 성장시켜 주시고 길러 주시는 교역자가 또 영의 어머니입니다.
교역자를 사랑하고 어머니처럼 보살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어머니께 감사하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가정이 될 때에 이러한 가정은 영적으로나 육신 적으로나 모두
복되고 즐거운 가정으로 하나님께서 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3. 형제를 사랑하는 가정이 복되고 즐거운 가정입니다.
시편 133편 1절 - 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형제끼리 사랑하고 함께 동거하는 것을 볼 때에 부모의 마음도 무척 기쁘고 흐뭇합니다.
반대로 형제끼리 싸우고 미워할 때에 부모의 마음은 가슴이 아픈 것을 모든 부모는 겪어 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형제가 사랑하고 동거하며 서로를 위하여 주는 가정을 볼 때에 너무나도 흐뭇하고 기쁘셔서 가장 아름다운 첫 제사장의 기름을 비유하시며 복을 명하여 주십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우고 머리에 기름을 부을 때에, 그 기름이 이마를 타고 수염을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참 기쁨으로 아름다움으로 하나님이 보신 것입니다.
아론을 영원한 제사장으로 세울 때의 기쁨과 같이 형제들이 사랑하고 우애하며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높은 헐몬산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이, 아침 이슬과 같이 반짝이며 초목에 생기를 주며 싱그럽게 하고 어린양들의 갈증을 풀어 주는 반짝이는 아침 이슬과 같이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가 사랑하는 것을 이와 같이 기쁘게 보시는데, 하나님이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중에 가장 최고의 큰복을, 아름다운 복을 명하여 생명에 이르는 영생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형제는 누구입니까?
물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나의 가정에 있는 한 부모를 모시고 사는 형제들이 형제입니다.
두 번째로는 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성도들이 우리의 형제입니다.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연합하고 한 교회에서 동거하며 힘을 합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며 예배하는 일을 하나님은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보시고 영생의 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의 형제를 사랑하고 한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성도들을, 형제를 사랑하는 가정이 될 때에 하나님은 너무나 기뻐하시어 영생의 복으로 최고의 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4. 자녀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네 자녀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경에 자녀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다 하여 자녀를 미워하고 학대하고 멸시해도 될까요?
하나님은 이미 사람이 죄를 짓고, 죄인이 되었어도, 자녀를 사랑할 줄을 알기 때문에, 구태여 잘 하고 있는 일을 말씀하지 않은 것입니다.
짐승들도, 날 짐승인 새도, 물 속에 사는 물고기도 자기 자식은 끔찍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사랑한다는 말과 같이, 이미 짐승들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 자식을 사랑하라고 하는 말을 한다면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말을 아니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없는 말 중에 또 하나는 자기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습니다.
이미 자기 몸은 자기가 이미 잘 사랑하고 있음으로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시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있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나의 자녀를 끝까지 돌아보고 사랑하여 자식이 잘되게 하는 책임이 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자녀를 극진히 사랑하듯 영의 자녀들도 사랑하여야 합니다.
목회자는 성도를 극진히 사랑하고 돌아보아 주어야 합니다.
자기 자식을 사랑하듯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이 목회자의 마땅한 일이요, 장로나 권사나 전도사나 집사들은 아직 어린 성도들을 잘 돌아보아 주며 자식을 사랑하듯 어린 성도들을 사랑으로 길러 주고 돌아보아 주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안타까운 일은 자녀를 낳지 못하여 자녀가 없는 가정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정은 양자를 입양하여서라도 자녀를 사랑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에서 안타까운 일은 아직도 영의 자녀를 한 사람도 낳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도를 하지 못하여 한 사람의 영혼도 교회로,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의 자녀도 많이 낳고 사랑하여야 할 것이요, 육신의 자정에서도 많은 자녀를 낳고 자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될 때에 자녀가 많은 가정이 복되고 즐거운 가정임을 알고 많은 영의 자녀를 얻도록 힘쓰며 살아가야 합니다.
5. 가족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디모데 전서 5장 8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예수를 믿는 사람은 특별히 가족들을 다른 사람보다 더 잘 보살펴야 합니다. 한솥밥을 먹고 한 지붕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집에서 일하는 노예도 사랑하여야 하고, 일하는 하인도 사랑하여야 하고, 한 울타리 안에 사는 짐승까지도, 잘
돌아보며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만일 이러함이 없어서 불신자보다 못하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게 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버림을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특별히 영적인 나의 가족들도 사랑하고 돌아보아 주어야 합니다.
믿음의 가족들을 돌아보며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하나님께 경배와 찬송과 예배를 드리고 아울러 한 교회에 다니는 믿음의 가정들을 돌아보면서, 위로하고, 권면하고, 물질로 기도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성도의 가정이 될 때에, 하나님은 이러한
가정에, 교회에 복과 은혜를 넘치도록 하여 주십니다.
정리:
우리는 복되고 즐거운 가정을 이루어 세상에서도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하나님의 한 권속으로 영생 복락을 누리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먼저 내가 마음에 천국을 이루고 살아 갈 때에 마음의 천국이 이루어진 후에 가정의 천국이 이루어지고, 교회의 천국이 이루어 진 후에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는 내가 된 후에,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 한 가정을 이루고 살 때에 교회도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원한 천국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되고 즐거운 가정을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이루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중심 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육신의 아버지, 영의 아버지를 항상 사랑하고 순종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나를 길러 주시고 가정을 이끌고 가는 어머니를 사랑하고 영의 어머니인 교회와 교역자를 사랑하는 가정이 복되고 즐거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육신의 혈육을 사랑하는 가정, 한 영의 아버지를 모신 형제, 성도들을 사랑하는 가정이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의 칭찬이 오는 가정이 됩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어린 자녀들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가정, 믿음이 어린 성도들을 사랑하고 돌아보는 가정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한 울타리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짐승까지도 잘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한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도우며, 위하여 기도하는 가정이 될 때에 하나님은 이 가정에 반드시 복으로 채우게 하십니다.
우리는 세상에 사는 동안도 복되고 즐거운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할 것이요, 영원한 내세에서도 복되고 즐거운 곳에서 하나님의 식구로, 권속으로 기쁨과 즐거움 속에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고 즐거움과 기쁨으로 영생 복락을
누리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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