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엡5:4, “감사하는 말을 합시다.”

하나님아들 2014. 4. 9. 23:36

 

5:4, “감사하는 말을 합시다.”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을 주제로 다루면서 우리는 지난 삼일 동안, 성도로서 하지 말아야 할 악한 말들 세 가지, “원망의 말, 비방의 말, 거짓말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부터는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선한 말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감사하는 말을 합시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유대인의 격언 중에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혀에 붙기 전까지는 아이에게 아무 말도 가르치지 말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주 어릴 때부터 일찍 배워서 평생 사용해야 할 선한 말이 바로 감사의 말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에베소서 54절에서 사도 바울은 성도로서 마땅히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감사의 말을 해야 할까요?

 

먼저,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말씀인 데살로니가전서 5:18에는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20에도,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감사에는 3가지 종류의 감사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조건부 감사입니다. 이것은 만일 자신이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이 받아들여지면 그때 가서 감사하겠다는 식의 감사입니다. 만일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감사도 없겠지요.

두 번째는 때문에 감사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하나님께 무엇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감사입니다.

세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입니다. 이것은 설령 자신의 소원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감사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 가지 감사에서 주로 어디에 해당되십니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 번째 때문에 감사에 해당될 것입니다. 물론 때문에 감사는 마땅히 필요하고 해야 할 감사입니다.

그런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내 기대와 소원의 성취 여부와는 상관없이,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이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에 해당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다니엘서 3장에서 풀무물에 들어가기 전,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가졌던 그렇게 아니하실지라도절하지 않겠다는 믿음과 하박국 3장에서 비록 없을지라도 즐거워하며 기뻐하리라는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다니엘의 세 친구들과 하박국 선지자처럼 럼에도 불구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 두 번째는, 감사의 말은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불행한 사람들의 입에는 늘 불평이 멈추지 않고, 행복한 사람들의 입에는 늘 감사가 떠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면, 불평은 불행해지는 연습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탈무드에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행복하고 싶으십니까? 그러면 오늘부터 골로새서 3:17의 말씀처럼,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를 꼭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꺼리가 넘쳐날만큼 행복해지실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펄전 목사님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불행할 때 감사하면 불행이 끝이 나고, 형통할 때 감사하면 형통이 연장된다.”

계속해서 스펄전 목사님은,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하나님은 전깃불을 주시고, 전깃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햇빛을 보고 감사하면, 하나님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천국의 영광을 비춰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감사의 말은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도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월요일에 말의 힘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밥풀에다 좋은 말과 나쁜 말을 했던 실험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감사의 말이 얼마나 큰 위력이 있는지 입증을 해준 실험을 한 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 한 컵을 앞에 놓고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컵에 물을 담아놓고 감사와 사랑을 표현했더니 그 물이 가장 아름다운 결정, 즉 완전한 육가수로 변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같은 물 한 컵을 놓고 짜증을 부리고 욕설을 퍼부었더니 물의 결정이 산산이 부서져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물을 마실 때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런 선한 말을 많이 하시고나서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물이 육각수로 변해서 우리 몸에 면역력이 증가되고 더욱 건강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존 헨리라는 사람은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이다.” 라고까지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해야 할 이유 세 번째는, 감사는 이 땅과 영원한 천국에서 사용해야 할 천국백성의 언어이며 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상에서 구원받은 성도들이 천국에 가서 가장 먼저 할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감사합니다.”가 아니겠습니까? 천국에서 영원토록 해야 할 찬송은 바로 감사찬송일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의 말은 천국에 가서해야 할 말이 아니라 구원받은 천국백성이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해야 할 일상의 말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136편은 시편 전체 150편뿐 아니라 성경 전체에서 가장 감사가 넘쳐나는 한 장입니다.

이 시편은 전체가 26절로 되어 있는데 감사하라는 말이 무려 26번이나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일상에 언어에도 이와 같이 감사의 말이 넘쳐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히, 기도의 말 속에 감사의 말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출처 : JUAE ABBA
글쓴이 : 주애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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