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주의 사랑 안에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아들 2014. 4. 3. 18:52

주의 사랑 안에서 세우신 교회 

                                                    데살로니가전서 5:12-15

교회 주소/ 서울 노원구 상계5동 136-55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예수비전교회 카페삶의 행복과 깊은 감동을 주는 메시지가 더 많이 있습니다. 들어오셔서 함께 나누고 예수님의 비전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jesusvision91 http://cafe.daum.net/boram9191

 

 

 칼럼니스트 신아연 씨가 쓴 “괜찮다고 할 땐 언제고”라는 에세이가 있습니다. 호주에 이민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차 사고를 냈습니다. 골목에서 큰 도로로 들어선 순간뒤에서 오던 차가 내 차 꽁무니를 박은 것입니다. 길은 낯설고 운전도 서툴고, 네 살 다섯 살 두 아이가 뒷자리에 앉았었거든요. 그래서 더 조심조심했는데, 교통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사고의 책임이 나한테 있었지요. 갓길에 차를 세우자 뒤차 운전자가 차에서 나오는데, 큰 덩치에 인상이 썩 좋지 않는 백인 남자였습니다. 그때 내 마음이 얼마나 졸아들었는지 몰라요.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눈은 어디에 두고 다녀? 운전 똑바로 해! 이거 어떡할 거야?’ 삿대질을 하면서 호통을 칠거란 두려움에 눈물을 찔끔거렸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 반전입니까? 그 백인이 내 등을 다독이며 “괜찮아요? 놀랐지요? 아이들은 다친데 없나요? 별일 아니니 염려 말아요. 잘 해결될 거예요.” 자신의 찌그러진 차에 대해서 아랑곳하지 않고 나를 위로했습니다. 주변에 구경꾼 하나는 나를 꼭 감싸 안으놀란 마음을 안정시켜 주었습니다. 그 순간에 생각했지요. ‘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보다. 호주에서는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나 보다.’ 그 백인 남자는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험한 말도 한 마디 안했지요. 조용히 운전면허증을 확인하고 연락처를 주고받고 끝났습니다. 미심쩍었으나 안심하라니 안심할 수밖에요.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 자동차 수리비 견적서가 날아왔습니다. ‘평온하던 그날의 현장과 오늘의 서슬 퍼런 청구서의 상관관계이해되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더구나 수리비가 남편의 월급에 해당하는 거액이었거든요. ’실컷 괜찮다고 해 놓고, 별일 아니라 해 놓고, 그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더이제 와서...‘ 뒤통수를 맞는 거 같고, 속은 듯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요? 한국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의래 닦달하고 험한 소리하는 걸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호주 사람들은 마치 뚜껑 열린 것처럼, 화내고, 퍼붓고, 위협을 주는 것을 가장 수치스럽게 여긴다고 합니다. 어차피 돈으로 해결할 것인데, 사고현장에서 화내고, 위협하며 퍼부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 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몸은 지금 여기에 있지만 생각은 과거의 기준을 갖고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문제가 생기면 이전의 생각과 행동이 나옵니다. 왜? 과거의 생각, 행동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 그리스도인은 필수적으로 인류학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왜? 문화의 동질성을 통해 친밀함, 편안함을 느끼고, 문화다양성을 통해 호기심과 두려움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문화의 다양성은 상대적인 정서를 이해하게 합니다. 생소함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 주죠. 상대방의 정서를 받아들일 때 삶의 영역이 넓어집니다. 생각이 다르고, 생각의 차이가 사고방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마인드 바이러스사람과 사람 사이사고방식행동에 영향을 줍니다. 마음번식력이 왕성합니다. 마음은새로움을 추구하고, 무르익은 진화 매체가 됩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마음은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염 시킵니다.”

 

 

 자기 계발 작가인 켄 키즈(Ken keyes)가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세계에 살고, 미워하는 사람은 미워하는 세계에 산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당신의 거울이다.”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당신은 나의 거울입니다.” 내가 미소를 지으면 상대방도 미소로 응답합니다. 얼굴이 굳어 있으면 온갖 추측과 오해를 하게 합니다. 반면에 미소와 친절은 나를 명품으로 만듭니다. 미소와 친절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미소와 친절은 생각을 밝게 해줍니다. 미소와 친절은 윤활유처럼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줍니다. 러시아의 소설가 톨스토이가 말했습니다. “친절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하고, 얽힌 것을 풀어 헤치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다.” 오늘 나의 얼굴과 마음을 나의 거울에 비춰 보세요. 그리스도인은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인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까? 그리스도인은 생각의 거점이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의 사랑 안에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친절함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예수비전교회의 창립 14주년을 맞는 주일입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주의 사랑 안에 네 인생을 세우라. 주의 사랑 안에 네 가정을 세우라. 주의 사랑 안내 교회를 세우라.’ 본문 13절을 보세요.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여기서 “사랑 안에(엔 아가페/εν αγαπη/en agape)” 라는 말은 “사랑 안에, 자비함으로, 사랑의 잔치, 선의로, 사랑의 제사, 애찬”을 의미합니다.

 

  주의 사랑 안에 세우라고 했습니까? 주의 사랑 안에 나의 존재가 있고, 하나님의 명령이 있고,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 15:9) 그렇습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엡 4:15),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기 때문입니다.(엡 4:16), 사랑 안에서 연합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사랑 안에 원만한 이해와 모든 부요함에 이르게 하여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골 2:2)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요일 4:18) 주의 사랑 안에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 1:21)

 

 

여러분! 주의 사랑 안에 세워진 가정은 혈통으로 이루어진 가장 친밀한 가정교회입니다. 주의 사랑 안에 세워진 가정은 거짓이 없습니다. 주의 사랑이 나로 기쁨이 넘치게 합니다. 왜 사랑 안에서 기쁨이 넘치게 할까요? 주의 사랑은 의의 하나님과 죄인인 나를 십자가로 화해시켜 보증하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무뎌진 사랑을 회복시킵니다. 주의 사랑이 돌 같은 나의 마음어루만져 주십니다. 십자가 사랑은 나의 삶과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십자가 사랑은 우리의 가정에서 자녀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보고, 비전을 향해가게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내 심장에 꽂혀야 의미심장해집니다. 십자가 사랑은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에게 세상을 움직이는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창조이고, 구원의 과정이고, 구원의 실행입니다. 사도 요한이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요삼 1:4) 나의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이 왜 가장 큰 즐거움일까요? 진리가 자유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레프 톨스토이가 쓴 <아무도 모르는 예수(톨스토이 스토리 바이블)>에서 말했습니다. “오로지 진리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만이 살아 있습니다. 그 진리는 노예가 아니라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을 저지르면 노예가 되고, 죽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진리 안에 있으면 자유로운 아들이 되고 살아 있을 것입니다. 육체의 노예로 살면 생명 안에 영원히 머물지 못합니다. 하지만 영혼 안에서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생명 안에 영원히 머무를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아브라함의 아들이고, 진리를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은 나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결국 나는 아버지로부터 배워서 아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로부터 배워서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초대교회는 주의 사랑 안에 세워진 가정이 모여 교회가 되었습니다. 주의 사랑 안에 세워진 교회는 주의 은혜로 행복을 체험합니다. 그래서 세속화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은 영적인 공동체였습니다. 지금 우리교회도 예수님 안에서 높은 영광을 체험하기 원하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참 신앙과 삶을 봉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십니다. 주의 은혜를 받는 사람일수록 겸손하게 봉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직분을 받고, 지위에 오른 사람일수록 섬기는 행복을 누립니다. 주의 사랑 안에서 섬기는 사람은 죽음 이후에도 그의 믿음과 삶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섬김이 복음과 함께 증거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사랑 안에서 섬기는 사람은 가장 귀히 여깁니다. 여기서 “가장 귀히(휘페레크페리수/υπερεκπερισσου/hyperekperissoy)라는 말은 “넘치게, 엄청나게, 과다하게, 너무 많이 남아돌게, 측량할 수 없는”이란 뜻입니다. 주의 사랑 안에서 섬기는 사람은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너무 많이 남아돌게 축복하십니다. 측량할 수 없도록 부으시고, 채워주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가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다.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고후 7:4) 무엇이 기쁨과 위로를 넘치게 할까요? 무엇이 담대함과 자랑을 넘치게 할까요? 주의 사랑 안에서 감사하고, 나누고 섬길 때입니다.

 

 

미국 LA 은혜한인교회의 강충원 장로가 쓴 <감사진법(불만스런 삶을 바꾸는 최고의 능력)>이란 책에서 말했습니다. 나는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최고경영자훈련, GE의 잭 웰치 리더십 연구원을 졸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사랑 안에서 나에게 넘치는 은혜와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는 통로가 되기 위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감사의 지혜를 터득하고 체질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왜? 감사의 위력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는 것을 연습하고, 훈련하여 체질화시켜야 합니다. 감사는 단순한 것 같지만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감사는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바꾸는 위대한 능력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우리를 희망으로 이끕니다.

 

 감사하라고 하면 사람들이 삐딱한 마음으로 대꾸합니다. ‘감사할 일이 있어야 감사하지. 당신은 학벌도 좋고, 할 것 다 했으니까 감사할지 모르지만 나같은 처지에서도 감사할 수 있겠어?’ 그러나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일이 있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해야 행복하고, 감사해야 좋은 일이 시작됩니다. 왜? 인생의 향방을 결정하는 것이 마음의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위기에 처할 때 감사하면 우리의 마음을 평화의 항구로 이끌어 가게 합니다. 상처난 곳에 새살이 돋듯이 감사는 뒤죽박죽 헝클어진 마음을 평안하게 회복시키는 지혜요, 비밀입니다. 감사는 인생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위대한 힘입니다. 감사는 긍정의 힘을 만드는 혈액과 같습니다. 내 인생은 감사진법의 체험기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섬김의 달인이셨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인종차별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힘이 감사의 위력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늘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때 무조건 감사하세요. 내 귀가 반응하도록 소리 내어 감사하세요. 감사의 마음이 넘칠 때까지 감사하세요. 사람에게 입은 상처라면 ‘감감축’하세요. 감사하고 감사하고, 축복하세요. 가정의 행복은 감사에 달려 있습니다. 감사는 부부싸움의 최고 해결사입니다. 감사는 남편(아내)을 변화시킵니다. 감사는 자녀의 미래를 활짝 열어 줍니다. 감사는 윈윈의 행복을 선물합니다. 감사는 인생의 힘든 강을 안전하게 건너가게 합니다...“

 

 

여러분! 주의 사랑 안에 섬기는 교회에 왜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실까요? 주의 사랑 안에 섬기는 성도에게너무 많이 남아돌게 축복하실까요? 서로 화목하기 위해서입니다. “화목하다(에이레뉴에테/ειρενευετε/eireneyete)”는 말은 “화평하다, 평화롭게 지내다, 화평하게 살다, 화합하기 위해서”라는 뜻입니다. 주의 사랑 안에서 섬기는 교회는 은사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들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은사는 특별한 영적재능입니다. 이 은사를 주신 목적은 서로 섬기기 위한 것입니다. 서로 섬기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 안에 다양한 은사를 주시고, 직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귀히 여기고 화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오래 참으라고 말씀합니다. 오래 참음은 성령님께서 주신 4번째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고전 13:4) “오래 참는다(마크로뒤메오/μακροθυμεω/makrothymeo)”는 “불행과 고통을 견디며, 끈기 있고 용감하게 버티다, 잘 견디어 내다, 화내기를 더디하다, 벌하기를 더디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오래 참을 수가 없습니다. 영국 속담에 “인생의 가장 위대한 덕은 인내다.”고 했습니다. 인내가 세상을 정복하고, 인내가 천국의 열쇠입니다. 인내는 희망의 기술이요, 인내해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천재는 돌진하고, 갈팡질팡하다 지쳐버리나 인내심이 있는 사람은 오래 버티다 승리합니다.

 

 

둘째권계와 격려와 붙들어 주라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을 보세요.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누데테오/nouqetevw/noytheteo)하고,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파라뮈데오마이/paramuqevomai/paramytheomai)하라. 힘이 없는 자를 붙들어(안테코마이/ajntevcomai/antexomai) 주라.” 육신의 게으름, 영적인 게으름을 어떻게 벗을 수가 있습니까? 게으른 자를 온건하게 책망하고 훈계해야 합니다. 마음이 약한 자를 가까이 다가가서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힘이 없는 자를 돌보고, 꼭 붙잡아줘야 합니다. 견디도록, 믿음과 진리에 굳게 서도록 붙들어줘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천국으로 변화되기 원하십니까? 천국의 개념을 4H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마음(Heart), 가정(Home), 교회(House of God), 천국(Heaven)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행복과 천국을 이루려면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찾는 사람은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에 성공해야 천국을 이루고,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고 부와 재물의 축복을 주십니다.(시 112:1-3) 호레이스 부쉬넬이 말했습니다. “자녀의 영적 성장을 돕는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부모들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신 6:4~5). 둘째는 말씀을 통하여 자녀에게 하나님을 소개해야 한다(신 6:6~7). 셋째가정의 분위기를 신앙적으로 이끈다.(신 6:8~9). 왜? 분위기는 말보다 더 큰 영향을 주므로 부모의 애정과 보호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깨닫게 하며, 가족 간의 우의는 세계인류는 한 형제라는 정신과 동족애를 갖게 해준다.”

 

 

셋째는 항상 선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본문 15절을 보세요.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여기서 “선(아가도스/αγαθος/agathos)”은 “은혜, 좋은 것, 기쁜, 행복한, 정직한, 명예로운, 우수한”이란 뜻입니다. 왜 항상 선을 따라야 할까요? 선을 따르고 간절히 구한 사람이 은총을 얻습니다.(잠 11:27)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너와 네 후손에게 영영히 복이 있으리라.”(신 12:28) 이제 주의 사랑 안에서 수고하고, 귀히 여기고 화목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 은총을 얻고 귀히 여기실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에게 영영히 복을 주실 것입니다.


출처 : EXTREME-1
글쓴이 : Extreme-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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