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할 일들과 소망
데살로니가후서 2:13-17
교회 주소/ 서울 노원구 상계5동 136-55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일본의 작가 사토 도미오가 <백만장자의 부자 교육(자녀의 성공두뇌는 이렇게 만들어라/원제:大富豪のお金持ち敎育-子どもの成功腦はこう)>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 책에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자녀 교육의 핵심이 들어 있습니다. 당신은 자녀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까? 나는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서 발견한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키우기 위한 6가지 법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왜? 부자가 되려면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홋가이도의 한 농가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농업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학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와세다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외국계 기업에 들어가서 비즈니스 인생을 살면서 30년 후에 중견기업의 임원이 되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지위가 보장되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58세에 경영학을 공부하고 65세까지 3개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내 삶의 성공적인 토대는 입버릇 이론입니다. 그래서 2003년에 입버릇 이론실천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성공의 씨앗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입버릇입니다. 좋은 입버릇이 부자두뇌를 만듭니다. 부자교육은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평생의 풍요로움은 12세에 결정됩니다. 금전교육은 적어도 5살 이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앙트레프레너(기업가정신) 교육’을 시작해야 합니다. 앙트레프레너 교육은 말로 인해 시작됩니다. 바라고 기도하고 외치면 이루어집니다. 당신의 입버릇으로 자녀를 행복한 부자로 키우세요.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하세요.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부모의 마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일에 성공해야 합니다. 가족의 사랑,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밑거름입니다. 뇌가 가장 눈부시게 발달하는 성장기에 감동하면 잠재력이 눈에 띄게 커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고마워.’라고 말할 때 두뇌에서 최고급 베타 엔돌핀(모르핀의 500배 진통효과)이 분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는 뇌세포가 균형 있게 발달하게 합니다. 감사일기를 계속 쓰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여러분!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좋은 일이 생기기 원하십니까? 항상 감사가 입버릇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일기를 쓰고 기도하고 외쳐 보세요. ‘오늘 하나님께 나와 예배드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 지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왜 항상 감사해야 할까요? 감사는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감사가 행복한 삶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감사가 건강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감사는 영혼을 건강하게 합니다. 감사는 마음을 건강하게 합니다. 감사는 삶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감사는 마음의 평강으로 건강상태를 유지하게 합니다. 마음의 평강은 거듭 감사를 통해서 생깁니다. 감사는 기적의 문을 열어줍니다.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나님께 감사기도 하셨습니다. 감사기도 후에 떼어 줄 때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감사는 불행을 멈추게 하고 형통을 유지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살전 5:16-18)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골 4:2-3)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하십니까? 범사에 감사하며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 13절을 보세요.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여기서 “사랑한다(에가페메노이/ηγαπημενοι/egapemenoi)”는 말은 “환대하다, 대접하다, 좋아하다, 감히 사랑하다, 만족하다”는 뜻입니다. “감사하다(유카리스테인/ευχαριστειν/eyxaristein)”는 말은 “감사를 표현하다, 은혜를 말하다, 고마움을 느끼다, 감사기도를 드리다”는 뜻입니다. 지금 주께서 나를 사랑하십니다.
왜 이것을 알아야 합니까?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마음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사람이 달라지고, 믿음도 달라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사랑하고, 조건 없는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책임을 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인생을 배웁니다.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이 말했습니다. “사랑이란 끝까지 전심전력을 다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내가 사람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나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를 사랑해야 마땅하다.” 예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도 계십니다.(톨스토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요일 4:7-8) 예수님의 사랑은 사람의 생명이요, 삶입니다. 사람과 사랑을 합치면 삶이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사랑함으로 진정한 행복을 느낍니다. 주께서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대접하십니다. 이것을 아십니까? 주께서 나를 좋아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주께서 나를 보실 때 만족하시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야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뿌리를 내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환대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믿음이 견고해집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좋아하시는 것을 알아야 마음에 감동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까? 주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실 때부터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여기서 “택하시다(하이라토/'αιλατο/hailato)”라는 말은 “스스로 취하다, 더 좋아하다, 선택하다, 직무를 뽑다, 자력으로 취하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언제 선택하셨습니까?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기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엡 1:4-5) 하나님은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을 알지 못해서 방황하고, 내 마음대로 사는 것입니다.
청주에서 십자교회를 섬기는 초진수 목사님이 <주여, 저를 이토록 사랑하셨습니까?>라는 간증집을 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3학년 형이 기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가정은 어두움과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실직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마저 더해졌습니다. 아버지는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날마다 고통의 멍에를 메고 살았습니다. 계속되는 고난의 파도에 침몰되어가는 우리 가정에 한 줄기 빛이 들어왔습니다. 어머니가 교회에 나가시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교회에 가서 간절한 마음과 뜨거운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열심이 나와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나는 법관이 되어 성공하겠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목사가 되기를 소원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나는 시험 당일에 어머니의 기도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내 아들 진수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오니 반드시 떨어지게 하여 주소서.” 어머니의 기도대로 시험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그 후로 나와 어머니가 계속해서 갈등을 겪으면서 피할 길을 찾아 어머니 곁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26세 때, 출국 20여일 전에 울적한 마음을 떨치려고 오토바이 페달을 힘껏 밟으며 임진각에 다녀오던 길에 무면허 청년이 운전하는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좌측 콩팥과 췌장 끝부분, 비장이 파열되고, 대퇴골은 심하게 부러졌고, 작은창자는 여덟 군데 터졌고, 큰창자는 두 군데를 잘라냈습니다. 턱은 심하게 으깨졌고, 왼쪽 발등 위의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장기를 4개 떼어내고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몸무게가 37kg로 줄어들었습니다. 1년간 수술을 10회나 받고, 주사 600대를 맞았으며, 강제로 금식한 것이 30일에 달했다. 몸에 남은 수술자국만 1m가 훨씬 넘었습니다. 나는 육체적이 고통도 컸지만 ‘왜 이런 혹독한 아픔이 나의 삶 속에 찾아 왔는가?’ 정신적 고통을 견뎌내기 힘들었습니다.
오랜 수술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 ‘나한테 한 마디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결정하신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나님께 무릎 꿇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기도원에 앉아 있는데, 목사님이 돌아온 탕자에 대한 설교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 마음이 울렁거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니 견딜 수 없는 서러움과 슬픔이 폭발하여 엉엉 울다가 깊이 잠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밝고 따뜻한 빛이 내 몸을 비추더니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마치 고압선에 감전 된 것처럼 아무 말도 못한 채 눈물만 흘리면서 겨우 두 마디 했습니다. “주여, 저를... 이토록 사랑하셨습니까? 이제 주님을 위해 나의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나는 살아 계신 주님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1년 동안 나의 몸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순복음신학교에서 공부하던 중에 미술을 전공한 아내를 만나서 서로 사랑하며 함께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16년을 사역하고 청주에 내려와서 아파트 15층에서 십자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지금은 청주 중앙 시가지에 370평 건물의 교회와 120평의 주차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는 가운데서 그림을 그렸던 아내(원혜미)는 제6회, 제8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에서 ‘가나의 기적’과 ‘은총’으로 입상을, 제9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에서 ‘사랑의종소리’로 기독 금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무엇을 항상 감사해야 합니까? 첫째는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왜? 성령의 거룩하심으로 정처 없는 인생을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거룩하심으로 선택받은 사람은 행복한 나그네 인생을 삽니다. 성령의 거룩하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궁극적인 삶을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신학자 폴 틸리히가 말했습니다. “인간은 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살 때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궁극적인 관심은 4가지이다. 첫째 언제나 궁극적인 목적을 생각하라. 둘째 언제나 궁극적인 결과, 심판을 생각하라. 셋째, 궁극적인 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하라. 넷째 궁극적인 가치를 잊지 말라.” 지금 나의 궁극적인 관심이 무엇입니까? 내 삶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미국의 차세대 목회자로 주목 받고 있는 케빈 드영 목사님이 쓴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The Hole in Our Holiness)/복음에 대한 열정과 거룩한 삶의 간극 메우기>이란 책에서 말했습니다. “교회 안에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많다. 아직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는 교인들은 거룩을 추구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다니지만 진정으로 거듭난 것이 아니다. 쿨(cool)’한 것을 강조하는 문화도 이 ‘구멍’에 한몫을 했다. 거룩함은 이런 차원을 훨씬 뛰어넘는다. 복음에 대한 열정만큼 구별된 자로서의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화를 포기하는 것일까? 거룩함에 대한 오해와 부담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거룩하라고 명령을 받았다. 영생을 유업으로 얻기 위해서 실제로 거룩해져야 한다. 거룩함 없다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데이비드 피터슨이 말했다. “신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거룩하고 헌신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 성별된 존재다.” 거룩함은 지금 우리의 정체성인 동시에 앞으로도 이루어져야 하는 정체성이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구원하셨는가? 경건은 우리를 계속 성장하게 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함을 유지하려면 복음을 단순화시켜라. 거룩은 성령을 통해서, 복음에 근거하여 선을 행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함께 닮아가라. 계명을 지키고 사랑 안에 거하라.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성령의 거룩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합니다.
둘째는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왜? 진리를 믿을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왔습니다.(요 1:17) 진리를 믿고,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빛으로 나옵니다.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행동합니다.(요 3:2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지금 나는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를 목회하는 마크 드리스콜이 쓴 <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사랑받는 자녀임을 마음에 새기라>라는 책에서 말했습니다. “수많은 신자들이 ‘나는 죽은 후에 천국에 간다. 나는 믿음이 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정작 오늘 내 일상에서 은혜와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 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인가?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나는 누구인가? 정신없이 바쁘게 살다가 어느 순간에 한 번은 묻고, 심각하게 고민한다. 나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왜 나의 정체성이 자꾸 흔들리는가? 내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나를 증명하려고 애쓸수록 삶이 허무해진다. 정체성의 고민은 예수로만 풀린다. 예수 안에서 진짜 내가 보인다. ‘내가 처한 상황, 처지 때문에 주눅이 든다. 아무도 내 노고를 알아주지 않아 서럽다.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감동이 없다. 나랑 다른 저 인간이 너무 싫다. 내 인생만 시련의 연속인가? 어느 누구도 내 마음을 모른다. 다른 사람이 가진 재주가 부럽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힘쓰다 실망했다. 원망과 미움이 도저히 안 풀린다...’ 우리 인생의 문제를 푸는 실마리들은 예수 안에서 참된 정체성을 얻는 것이다.”
여러분! 진리를 믿는 사람, 구원 받은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예수님 안에 내가 있습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이 신성합니다. 나는 예배자로 창조되었습니다.’ 내가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보십시오. 모든 문명이 결핍에서 성장하고 풍요에서 쇠퇴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부족하고, 결핍을 선물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구원하시고,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때로 주리고, 낮추시고, 고난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은 믿게 하려고, 인간을 빈손으로 세상에 내 보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인간의 빈손을 채워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셋째는 항상 감사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십니다. 본문 16절~17절을 보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를 주십니다. 그 사랑, 그 위로로 선한 일을 하게 하십니다. 여러분! 영원한 위로를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오늘 내 시간의 일부를 반드시 미래를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하루에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바쁜 사람은 시간의 노예입니다. 그래서 바쁜 것이 결코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가진 시간의 일부를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왜? 그것이 나의 연구개발(R&D)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연구개발비가 나의 미래를 밝혀주기 때문입니다. 故 구본형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자신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 두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은 R&D로 8퍼센트쯤 쓰고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미래가 되면 지금보다 나아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를 위해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사람의 R&D는 0퍼센트다. 그 사람은 미래가 오더라도 나아지는 것 없이 그저 흘러간 시간만큼 늙어 있을 것이다.”
여러분! 일주일에 감사하는 시간, 예배드리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 선한 일을 하는 시간, 선한 말을 하는 시간, 기쁜 소식(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 일들이 내 삶의 개발연구비용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원한 위로를 받으려면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마음이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위로를 받아야 모든 선한 일을 합니다. 감사하며 좋은 소망을 가져야 선한 말로 굳게 세우고, 견고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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