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편 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제로 하시지 않는 일 중에 하나가 입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는 채우지 않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밥을 안 먹겠다고 입을 꼭 다물고 있으면 아무리 그 어린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이지만 어쩌지 못하고 먹이는 것을 포기하는 것과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입을 넓게 열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넓적 넓적 감사함으로 잘 받을 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심으로 더 많이 우리에게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제비 새끼가 어미 제비가 먹을 것을 물고 오면 입을 찢어지도록 벌리고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향하여 입을 넓게 열고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은 그 열린 입에 영양이 되고 살이 되는 아주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 회개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일 복음 전파를 시작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신앙 생활의 가장 기본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마가 복음 1장 14절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이 세상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요 회개를 할 사람들만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나의 죄인 됨을 깨닫고 회개하는 입을 넓게 열어 회개의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히스기야도 회개의 입을 통곡하면서 넓게 열 때에 질병에서 구원을 받고 생명 연장을 받으며 여호와라파로 채움을 받은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웃시아 왕이 죽던 해에 중대한 문제를 깨닫고 회개를 성전에 나가서 하던 중에 자신의 입술이 더러운 죄인임을 깨닫고 통곡하면서 회개 기도 할 때에 회개하는 입에 성령의 불로 채워 주시고, 죄사함도 받고, 악도 제함을 받는 채움을 받고, 주의 선지자로, 선지자 중에 대 선지자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회개의 입을 열지 않고 있음으로 독사의 자식이라는 책망을 받았지만 세리와 창기들은
회개의 입을 열 때에 의롭다 함으로 채움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의인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수백 번의 죄를 저지릅니다.
미국 사람들이 하루에 얼마만큼 죄를 짖는 가를 조사하여 보니 약 200번 가량 성경에 어긋나는 일을 하여 죄를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오래 동안 운전하는 사람은 이보다 더 많은 죄를 짓게 됩니다. 40 마일로 가라고 표시되었는데 그 규정을 지키지 않고 교통법을 어기고서도 경찰에 붙잡히면 재수 없다고 말하지 회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15마일을 가는데 보통 운전자가 60번 교통 법규를 어긴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엄밀히 죄를 따진다면 하루에 수 백번 이상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지만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모두 죄인입니다. 죄인이 할 일은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는 것과 회개를 부지런히 함으로 다시는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짓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인 됨을 깨닫고 회개의 입을 넓게 여는 자에게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용서와 사죄와 긍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회개 하니 믿음 줍소서.
주여 주여 내 말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2. 사모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시편 107편 9절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입을 열은 영혼에게 만족케 하시며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한나는 사무엘을 얻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서원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모하던 자식을 3남2녀를 얻게 하였습니다.
한나의 사모하는 입을 열은 사모해 채워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닛시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솔로몬도 12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랐지만 어찌 할 바를 몰라서 하나님 앞에 1천 번제를 드리면서 사모 할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무엇을 줄까 하고 물을 때에 서슴없이 지혜를 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항상 마음에 사모하는 지혜이었기에 서슴없이 대답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사모하는 입에 지혜와 부와 귀와 영광으로 가득 채워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살롬으로 채워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역대상 4장 9절 - 10절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는 하나님께 입을 열고 지경을 넓게 하여 주시고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여 달라고 사모하는 입을
열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 사모하는 것을 허락하셔서 채워 주시었습니다.
사모하는 입을 열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여호와 이레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집사, 권사가 된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더 큰 은혜를 사모하고 더 큰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더욱 큰
은혜와 능력을 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모하지 않으면 더 이상의 은혜와 성령 충만은 없습니다. 사모하는 입을 넓게 열고 기도하고 큰 일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찬송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찬송은 곡조가 있는 기도입니다. 굼벵이가 매미가 되면 노래를 하듯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고 성령 받고 권능을 받으면 역경이 몰아쳐도 그 속에서 찬송하는 입을 넓게 열게 됩니다.
욥도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 잃었을 때에 주신 자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자도 여호와 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지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욥이 역경 중에서도 입을 넓게 열어 하나님을 찬송 할 때에 하나님은 갑절의 복으로 채워 주신 것입니다.
고난과 역경이 와도 찬송의 입이 열린 자에게는 하나님은 기쁨과 감사와 만족으로 가득 채워 주십니다.
여호와살롬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도 복음을 전하다가 점치는 귀신을 좇아 내어 점을 치지 못하게 됨으로 수입이 감소된 권력자의 참소로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고 착고에 매여 있는 육신의 고통 속에 있었지만 실라와 함께 옥중에서 찬송의 입을 열었을 때에 옥터가 흔들리고 착고가 풀리며 옥사장이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을까 하고 물을 때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여호와닛시의 채움은 역경 중에 찬송의 입을 열은 사람에게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켄터키는 65세에 사업에 실패하고 중한 병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절망 가운데 있던 그는 밤중에, 새벽에 병원 복도에서 누군가가 찬송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이 찬송 소리를 따라서 켄터키는 문을 열고 자기 방으로 찬송을 부르는 주인공을 불러들였습니다. 이 사람은 두 다리가 절단된 50세 가량의 남자이고 나무 지팡이를 집고 다닙니다.
켄터키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지에 있으면서 어떻게 찬송을 부르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전쟁터에서 두 발을 잃었지만 아직도 성한 두 팔이 있고 눈코입이 있으며 예수 믿고 구원받아 낙원에 갈 것이니 기쁨으로 찬송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켄터키는 다시 찬송을 불러 달라고 청하고 그 찬송을 함께 부르다가 성령의 역사로 병에서 고침을 받고 새롭게 재기를 하였습니다.
대 공황 때이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급식소에 먹을 것을 얻으러 갔더니 자가 앞사람까지 옥수수 죽을 퍼 주고나니 다 떨어져서 없다고 하니 가마에 넘쳐 붙은 것이라도 떼어 달라고 하여 그것을 얻어 가지고 먹을 때에 고소하고 바삭 바삭하여 맛이 좋을 때 하나님이 지혜를 주었습니다. 이것을 닭고기에다 입혀서 먹으면 맛있겠다고 생각하고 닭을 한 마리를 사서 밀가루를 입히고 튀겨서 시장에 내다 파니 사람들이 먹어 보고 맛있다고 다 사가서 팔은 돈으로 닭을 두 마리 사서 다음날에도 닭을 튀겨 팔고 네 마리 여덟 마리 16마리 32마리 64마리 128마리 256 마리 등으로 늘어나니 혼자 할 수가 없어서 그 기술을 가르치면서 동업자를 늘여 가면서 한 것이 오늘날 전세계에 퍼져 있는 켄터키 후라이 치킨 KFC가 된 것이요 그 상표의 영감이 바로 이 영감님입니다.
찬송의 입을 넓게 열면 건강이 찾아오고 축복이 찾아옵니다.
김 쉐리집사는 아프면 안수를 안 받고 찬송을 200여 당을 합니다. 그러면 모든 질병이 떠나갑니다.
찬송하는 사람에게는 여호와닛시, 여호와라파, 여호와살롬, 여호와삼마의 복이 임합니다.
4. 기도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부르짖는 기도는 입을 넓게 열고 하는 기도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마한 하나님이십니다.
모세는 바로의 군대가 눈앞에 다가 올 때에 부르짖는 기도를 하여 홍해 바다를 가르게 하시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열심히 할 때에 불행은 행복으로, 절망은 소망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엘리야도 3년 동안 비가 안 올 때에 바알 선지자, 아세라 선지자들과 850 :1의 싸움을 할 때에 목숨 걸고 제단 앞에서 부르짖는 기도를 할 때에 그 기도를 불로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말고 기도의 욕심쟁이가 되어 입을 열 때마다 채움을 받는 성도가 되십시다.
5. 전도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14절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우리가 전도의 입을 열지 않으면 믿는 자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먼저 믿고 구원받은 자는 전도의 입을 열어서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책임이 있음으로 전도의 입을 열어서 우리는 하나님께 많은 구원을 얻는 자녀를 얻도록 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합니다. 전도의 입을 열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주님입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잘 감당할 때에 하나님은 기쁨으로 우리에게 가득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소심하여 전도의 입을 열지 못할 때에는 기도하여 담대히 전도의 입을 열게 하여 달라고 구하여 능력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박 집사는 소심하여 전도 한마디하지 못하다가 김 목사의 책망을 받고 기도원에 가서 15일을 기도한 후에 담대하여져서 전도의 입을 열어 313명을 전도하였습니다.
정리:
하나님은 창조로써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도 채워 주시는 주님이시오 성령님도 채워 주시는 성령님입니다. 채움은 입을 열은 자에게 채워지는 것입니다.
병마개를 열어 두어야 물이 채워지듯 우리의 입을 열어야 하나님의 무한한 신령한 은혜와 복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병마개를 여는 일은 내가 하는 일입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내가 여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셔서 문까지는 두드리지만 문을 열고 안 열고는 나에게 달린 것이요 내가 열 때에 주님이 임재 하시고 능력으로 채워 주시고 신령한 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 때에는 성령 충만으로 채워지고, 입을 열 때에는 축복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사모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찬송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전도하는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교회가 채움을 받고 가정이 채움을 받고 심령이 채움을 받고 성령 충만으로 채움 받아 큰 증거가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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