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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힘

하나님아들 2014. 3. 28. 16:15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힘

 



여호수아 6장 20절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우리는 지금 현재 죄악 세상에서 구원을 받아 홍해를 건너고 광야에서 생활하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사람도 있고 더러는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을 하나 하나씩 점령하여 나아가는 사람과도 같은 성도도 있습니다.

원하기는 모두 물세례를 받고 홍해를 건너서 광야를 지나서 성령 세례, 요단강을 건너서 여호수아와 같이 믿음으로 가나안의 성을 하나 하나씩 점령하며 승리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후에도 신앙의 싸움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큰 지진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려 주실 때도 있고, 기브온 전쟁에서와 같이 태양을 멈추게 하면서 까지

도우시는 때도 있지만, 우리가 아이 성의 싸움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할 때에는 전쟁에서 패배하게도 하십니다.

우리는 이 생명이 마치는 날까지 세상에 사는 동안 선한 싸움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하여서는 먼저 이러한 일을 한 후에 전쟁에 나갈 때 하나님의 기적의 도우심을 받아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 할례를 먼저 행하여야 합니다.

   여호수아 5장 2절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할례를 받지 않고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광야의 노정기에는 언제 하나님의 법궤가 이동할지를 모르고 언제 길을 떠나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노정기에는 할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할례를 받지 않고서는 가나안을 차지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여 주시고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으라 하신 하나님이 할례를 받은 사람들만이 가나안을 차지하여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부싯돌로 양피를 베어 할례를 하였습니다.

할례를 받으면 몇 일간을 아픔으로 인하여 거동도 할 수 없고, 소변도 잘 볼 수 없는 심한 고통에 빠집니다.

오늘날의 영적인 할례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례하는 고통을 말합니다.

옛날에는 육신에 할례를 행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육신의 고통을 통과하는 의미가 있었지만, 오늘날은

마음에 성령의 검으로 할례를 행하여 그리스도로 인한 나의 삶의 포기를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나 스스로를 부인하는 나의 삶의 포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아깝고 귀한 삶을 나 개인 스스로의 영광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신의 포기가 있는 것이 오늘날의 할례입니다.

나 자신을 포기하고 나 자신을 죽여 버리고 나를 사랑하여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겠다는 마음의 다짐과 출발이 예수를 믿는 믿음의 시작입니다.

할례는 원칙으로는 출생한지 8일만에 부모가 행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기 시작한 날로부터 나 자신의 사람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딸아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가나안을 점령하는 일을 시작 하기 전에 먼저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할례를 행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는 표적이 있는 사람이 가나안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2.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수아 6정 1절 - 7절 중에서 2절과 3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 여리고성을 13번을 돌았습니다. 만일 여호수아가 12번을 돌고 이제 피곤하고 힘이 드니 소리를 지르자 하고 소리를 질렀다면 여리고성이 무너졌을 까요?

우리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끝까지 순종 할 때에 100%를 순종 할 때에,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순종을 할 때에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금 왜 당신 앞에 있는 큰 여리고성이, 문제가 왜 무너지지 않고 있습니까?

순종을 100%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내가 하기 쉽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순종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십계명도 9개만 지키며 여리고성을 무너지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지르니 무너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몸에 병이 들었을 때에도 90%만 순종하고 주여 나의 병든 몸을 고쳐 줍소서 하니 병이 무너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여리고성을 하나님이 하라 하신대로 그대로 무조건 순종 할 때에 여리고성이 무너지듯 오늘날에도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할 때에 우리 앞의 큰 문제의 성인 여리고성이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광야에서 죽은 60만 명도 역시 한때에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홍해도 건넜고, 만나도 매일 먹고 십계명을 직접 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수많은 하나님의 기적을 보았지만 그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끝까지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의 생각을 따라서 순종을 선택하는 생활을 하다가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가 염려컨대 끝까지 순종을 하지 못하고 도중에 불순종하거나 원망 할 때에는 혹시 나도 이런 일을 당하지 않을 까 두려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가나안 정복의 법을 알고 100%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 된 말씀을 나의 생이 마치는 그날까지 끝까지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3. 언약궤를 중심 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6장 8절 - 9절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진행하며

후군은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더라”

언약궤를 중심 하여 언약궤 앞에는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 나팔을 들고 그 앞에는 무장한 군인들이 호위를 하고 그 뒤에는 백성들이 아무런 소리 없이 하나님이 외치라 하는 그때를 기다리며 여리고성을 하루 한 차례씩 돌았습니다.

이때 여리고성 사람들은 성문을 굳게 잠그고 성 위에서 내려다보았습니다.

저 사람들 별난 짓을 한다 하면서 이상히 여기고 조롱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도 남이 무어라 하건 상관하지 말고 예수를 중심 하여 묵묵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그 때 까지 묵묵히 믿음의 행진을 하면서 믿음의 길을 걷다가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 때에 여리고성이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우리의 매일 매일은 지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예수를 중심으로 하여 묵묵히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때입니다.

이제 최후의 그날에 우리는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던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며 그들을 점령할 때가 있게 될 것입니다.

 

4.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구원을 받는 것도 아니요 소망으로 구원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개중에는 소망으로 구원을 받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은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나오는 불평, 불안이 있는 것입니다.

불평 불만은 믿음을 떠난 일임으로 하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러한 말을 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진노가 임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나를 지금 가나안 당으로 인도하는 과정에 있음을 알고,

묵묵히 감사하면서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믿음이 아닌데 이것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있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자기 확신 - 信念

자기가 자기 자신을 믿음을 만들어서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믿습니다며 쌍시옷 자를 많이 붙여서 강하게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스럿매신을 믿씁니다. 하면서 힘껏 눈을 딱 깜고 잡아당기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믿음으로는 돈이 쏟아져 내려오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또 쉽게 낙망합니다.

자기 확신을 자기가 믿음으로 만들어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성경에도 없는 믿음의 창조가 믿음이 아닙니다.

 

2. 지적 동의 -

머리로만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하고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을 믿음으로 알고 있는 착각입니다.

성경 지식이 많으면 믿음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 예배 시간에 아멘을 크게 잘하면 믿음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평양 봉수 교회의 예배 실황 테프를 들어보니 아멘은 한국 교회나 미국의 어느 교회보다 말씀 때마다 크게 합니다. 아멘 소리가 큰 것이 믿음으로 나타난다면 봉수 교회가 일등이고 연길 교회가 2등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행함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서 죽으신 사실을 이론 적으로는 너무 잘 알고 있지만 그 사실에 감격이 없고 십일조나 교회 봉사나 전도하는 일이나 말씀대로 실제 생활하는 일에는 나타남이 없으니 행함 없는 믿음으로 죽은 믿음이요, 구원 얻지 못할 믿음으로 지적 동의만으로, 알기만 하는 일로 그치는 것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받을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3. 희망을 믿음으로 착각합니다.

미래에 이리이리 되리라는 희망을 믿음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가리리는 희망은 믿음이 아닙니다. 미래는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현재 완료형 입니다.

내가 지금 병에 걸렸을 때에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는 믿음이 현재로 진행되고 있는 믿음은 즉시 고침을 받지만, 과거에 있었던 말씀, 앞으로 있어질 말씀으로 나의 현재와 상관이 없게 믿을 때에는 병고침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아프고 있지만 이 말씀대로 나음을 받았다고 지금 믿고 있을 때 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안수를 받고 통증이 사라진 다음에야 낳았다고 생각하는 미래형의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병고침을 받지 못합니다.

지금 아파도 말씀에 그렇게 하셨으니 나는 나음을 입었다고 현재를 주장하는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은 그 믿음에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기적을 더하시는 것입니다.

  1988년도 7월에 화성 교회 부흥회를 끝나는 새벽에 어느 나이 드신 아주머니가 저를 붙들더니 간증을 합니다.

자기는 15년 동안 병이 걸려서 앓고 있던 중에 이번 부흥회에 한시간도 안 빠지고 참석하면 나으리라는 믿음이 와서 한시간도 안 빠지고 참석하였더니 병이 모두 나았다면서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천국에 갈 것이라는 것은 믿음이 아니고 희망입니다.

성경은 천국은 너희 마음에 있다고 하신 말씀은 현재에 천국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 장차의 영원한 천국에도 갈 수 있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미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예수를 믿음으로 천국 백성이 되었다고 믿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현재 완료형으로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에게 믿음의 역사,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믿고 행동하고 사는 사람이 능치 모함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이미 요단강을 건넌 구원을 받은 자입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의 싸움을 싸우면서 믿음으로 정복할 성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 나라에 갈 때까지 가나인 정복의 싸움은 계속 됩니다.

이 싸움에는 반드시 승리하여야 승리자가 얻은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1. 할례를 받어야 합니다.

마음에 성령의 검으로 할례를 받고 나 자신의 육신의 소욕을 죽이며 포기하는 사람이 되어야 승리하게 됩니다.

자신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은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 않고 육신의 열매가 맺힘으로 가나안의 정복자의 승리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2.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끝까지 100% 순종하여야 합니다.

내 기분에 따라서 선택적인 순종은 결국 하나님의 버림을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3. 언약궤를 중심 하여 살아야 합니다.

예수를 중심 하여 약속의 믿음을 다라서 살아야 합니다.

 

4. 믿음으로, 현재 완료형으로 내가 믿음의 행동을 지금 하여야 합니다.

믿음은 자기 확신도 아니고 지적 동의도 아니고 희망도 아닙니다.

현재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믿음의 모든 행위의 뒤 책임을 주님께 맡기고 우리는 믿음으로 현재에 하나님 앞에 일을 저지르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여리고성을 하나 하나씩 무너뜨리고 점령하면서 살아 나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승리자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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