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삶을 살자
고린도 후서 7장 10 절 - 11절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나도 세상을 7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후회를 한 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온 후에 식당에서 청소를 하면서 미국에 괴니 와서 고생을 한다 하면서 후회를 하기도 하였고, 자동차가 사고가 난 후에는 조금만 천천히, 조심을 하였다면 사고가 안 났을 텐데 하면서 후회를 하였고, 시험에 낙방한 후에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마 후회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에 후회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후회를 함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고생 할 때에는 후회가 되었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나 한국이 경제가 어려 울 때에는 미국에서 사는 것이 오히려 잘 했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특별히 감사한 일은 내가 미국에 옮으로 인하여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 것이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1980년도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부서지고 다치고 하였을 때에는 상당한 곤란과 후회가 있었지만 그 일로 인하여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가정의 선조 때부터 내려오는 가훈과 같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지금 후회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을 따라서 살아가면 뒤에 지나고 보면 하나님이 오히려 이 일로 인하여 아름다웁게 좋은 방향으로 행하여 주시는 알게 됩니다.
혼담이 깨졌다고, 대학에 떨어 졌다고, 차를 도적 맞았다고, 몸이 병이 들었다고 섭섭하게 생각하거나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선조들도 人間 萬事 塞翁之馬라는 말을 하면서 이번 일로 더욱 좋게 되어 질 것이요, 이번 일이 좋다고 너무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조심을 하라는 고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아간다면 모든 일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믿고 일이 지금 안되고 실패한다 하여도 장래에 하나님이 좋게 하여 주실 것으로 믿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후회하는 동안은 사람이 몹시 괴롭고 고달픈 때입니다.
근심과 후회는 함께 다니는 것입니다.
세상 근심 -
세상에서 사는 동안 생활 문제로 하는 근심입니다. 성공의 기회를 놓쳤을 때, 행복의 삶을 놓쳤을 때, 후회를 많이
하면서 근심을 합니다. 세상 근심의 종착점은 사망입니다.
주위에서 이러한 근심을 하다가 패망하고 자살하여 죽는 사람을 흔히 보게 됩니다.
결혼을 잘 못 하였다고 후회 속에 사는 가정은 이혼과 가정 불화가 오고 이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는 일이 있고
사업에 실패하였다고 근심 속에 사는 사람은 재기를 하지 못합니다.
후회는 부정적인 것임으로 후회만 계속하는 사람은 다시 일어서지 못하는 부정적인 것만 보고 사는 사람으로 아름다움을 다시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결혼 생활을 하다가 보면 성격이 안 맞는 것이 당연합니다.
세상에서 궁합이 아무리 잘 맞는 사람도 70 % 이상 다른 성격과 사고를 가졌습니다.
자라 온 환경이 다른데 같다는 것이 비정상적입니다.
내가 상대방에 대하여 맞추어 살기를 노력하는 사람은 성격 차이가 적어지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맞추기를 바란다 하면 이 부부의 성격 차이는 점점 커져 가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내 성격에 맞추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실패자가 됩니다.
세상 근심은 후회하는 근심으로 결국 패망,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근심하면서 고쳐 가는 것을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이라 말하며 결국 이러한 근심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게 하고 생명을 얻게 되는 근심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죽지 못하고 항상 내가 살아나는 것을 후회하면서 나를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을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기도 때에 회개를 하고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여 갈 때에 그러한 사람이 결국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이루고 생명을 얻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31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죽는 다는 것은
1. 꿈을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기 전에, 내가 신앙인이 되기 전에 가졌던 육신의 꿈을 죽여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이제부터의 꿈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일로 꿈을 삼아야 합니다.
성도로서의 꿈을 가져야지 나 개인의 영광을 위한, 육신의 소욕을 위한 꿈은 버려야 합니다.
이 육신의 꿈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내가 사업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명예를 위한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요, 가장도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가정이 되기 위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를 알기 전에 가졌던 모든 학문과 명예와 전통의 꿈을 예수를 안 뒤에는 배설물 같이 버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한 꿈으로 꿈을 바꾼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7절 -16절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세상의 헛된 꿈을 버리고 부활의 생명의 꿈을 갖고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위한 꿈을 갖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역자들이 꿈을 가지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을 하면서 그 속에 자기의 개인의 영광과 육신의 소욕을 이루는 꿈에 대한 말은 하여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꿈을 가지라는 말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 개인의 영광을 위한 꿈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꿈을 갖고 사도 바울을 본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2. 자기 성격을 죽여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자기 성격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의 마귀 성품을 닮은 옛 사람의 성격을 죽이고 예수님의 성격으로 온유 겸손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같이 못되고 자기의 옛 성격이 나타나는 것을 후회하면서 고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생명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3. 자기의 원리 원칙을 죽여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의 원리 원칙이 나름대로 서 있고 이를 기준 하여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다.
여러분이나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원리 원칙은 모두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원리 원칙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은 자기들의 원리 원칙을 따지고 고집하다가 예수님의 큰 책망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원리 원칙을 고집하다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입니다.
비록 원리 원칙에 어긋난 사람이지만, 세리와 창기나 강도일지라도, 예수를 믿고 의지하니 칭찬을 받고, 죄사함을 받고 낙원에 갔습니다.
한국 교회는 원리 원칙에 너무 집착하여 있습니다. 예배 순서도 원리 원칙이고 교리도 원리 원칙이요 보수 정통이란 말은 원리 원칙에 충실하다는 말이지만, 그 원리 원칙으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원리 원칙대로 판단한다면, 모든 사람을 원리 원칙대로 판단한다면 모두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믿는 것 하나, 믿음 하나만을 보시고 구원하여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받았으니 나도 역시 다른 사람에 대하여 원리 원칙을 적용하지 말고 사랑과 용서와 너그러움을 베풀면서 살아가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 합당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4. 체면을 죽여야 합니다.
체면이 살아 있는 사람은 전도를 할 수 없습니다. 체면이 살아 있는 사람은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체면이 있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 못됩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 앞에 나와서 병고침을 받고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체면을 버린 사람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개 취급을 받아도 체면을 버렸기에 개라 하여도 좋으니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달라고 말할 때 주님의 체면을 버린 그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소원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백부장도 역시 체면을 버리고 주 앞에 나올 때에 네 믿음이 크도다 하면서 그 체면 버리고 매달리는 소원을 들어주신 것입니다.
체면을 죽이고 부르짖어 기도하여야 신속한 응답을 받습니다.
삭개오가 체면을 버리고 뽕나무에 올라가니 삭개오의 집에 유하면서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을 위한 개인의 영욕을 위한 꿈과 자기 성격과 자기의 원리 원칙과 자기 체면을 버리고 죽여야만 이런 사람이 생명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함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을 후회하면서 근심하면서 회개를 하는 삶을 살아 갈 때 생명에 이르는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섰을 때에는 후회함이 없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은 후회를 하여도 일이 없지만 주님 앞에서 후회를 하는 자가 되면 큰 일을 당하는 자가 됩니다.
주님 앞에서 후회함이 없게 하기 위하여서는 이러한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1. 열심히 맡겨진 일을 하여야 합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나님은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 모두에게 각자의 일을 맡겼습니다. 므나 비유에서와 같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두 한 므나씩 매끼고 장사를 하라고 하시었습니다.
복음 전도의 장사를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모두 시작하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엄한 명령으로 하신 명령이 때를 얻든지 못 얻던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주님이십니다.
자기의 사업이나 직장의 일이 바빠서 전도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물질로서 다른 사람을 대신 시켜서 전도하게 하여야 합니다.
선교 헌금을 하여 선교사를 내어 보내어 전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예수를 믿게 하는 일을 하여야 하고 나이가 들어서 기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일을 위하여 기도로 밀어 주어야 합니다.
하나의 전도 팀이 되어서 열심히 자기의 맡은 일에 충성 할 때에 좋은 열매를 맺고 상급을 받게 됩니다.
축구팀을 보면 11사람이 자기의 직책을 열심히 합니다. 일선에서 열심히 뛰어 공을 차는 공격수가 있고 그 뒤에서 막아 주는 수비수가 있고 최종적으로 골문만을 지키고 있는 골키퍼가 있습니다.
골키퍼는 평생 골을 한번도 넣지 못하지만 자기 킴이 이겼을 때에는 골을 많이 차서 넣은 사람과 똑 같이 금메달을 받는 것과 같이, 내가 직접 전도를 한 사람도 하지 못하였어도 물질로 일선에 나가서 직접 전도하는 선교사나 복음 전도자를 지원하면 하나님 앞에서 똑 같은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자기의 맡은 일에 충성을 하여야 주님 앞에서 후회함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열심히 부지런히 충성스럽게 살기를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
젊어서 힘이 있고 활동 할 수 있을 때에 더욱 더 열심히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사람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다가 시험을 받아서 교회에 안 나오기에 심방을 갔더니 교회에 안 나가니 편하고 좋아서 교회에는 안 나가겠다고 말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에서는 편하고 좋을지는 몰라도 주임 앞에 서서는 크게 후회 할 사람입니다.
예수를 편히 믿으려고 하지 말고 열심히 충성하면서 바쁘게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사람이 주 앞에 섰을 때에 후회함이 없을 것입니다.
2. 잘못된 것을 고치면서 살아야 합니다.
“후회 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회개하면서 자기의 잘못을 고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후회함이 없는 구원을 얻게 됩니다.
잘못된 일 인줄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며 사는 사람은 주 앞에 섰을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며 후회를 크게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한 것이 부끄러워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말에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찾아 들어간다는 말이 있듯이 주 앞에 부끄러우면 스스로 주님을 피하여 지옥으로 달아 갈 것 깁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하게 살고 있는 것을 고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마귀 자녀 같이 살아 온 것을 고치면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당당히 살아야 합니다.
이래서는 안 되는 데 하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알면서 고치지 못한 죄, 자기의 아는 죄로 인하여 더 큰 심판을 당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어긋나고 양심에 어긋나고 법에 어긋나는 모든 잘못을 고쳐 가면서 살아가야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3. 겸손한 곳을 찾으며 살아야 부끄러움을 안 당합니다.
누가 보음 14장 8절 -11절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우리는 세상에 사는 동안 낮은 곳을 찾으면서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혼인 잔치에 상석에 앉았다가 쫓겨나는 일을 당하기 보다 처음부터 낮은 자리에 않았다가 상석으로 안내 받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항상 낮은 데로부터 시작하여야 합니다.
학교 다닐 때에 보니 시험을 잘 쳤다는 사람은 성적이 나쁘고 시험을 잘못 쳤다는 사람은 성적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은 맞은 것만 계산하지만 공주를 잘 하는 사람은 틀린 것만 계산하기 때문에 다르게 나타납니다.
우리는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께 순종하고 잘한 것만 계산하지 말고 불순종하고 충성하지 못한 것을 날마다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역자의 자질이 갖추어 지기 전에 교역자가 됨으로 많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겸손의 자질과 섬기는 자질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결국 목회에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 앞에, 사람 앞에 겸손함을 갖고 살아 갈 때에 후회함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4. 자랑하지 말고 살아가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16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사람이 참기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참는 것입니다.
자식 자랑, 마누라 자랑하는 사람을 八不出이라하여 세상에서도 못난 사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팔불출 소리를 들으면서도 자랑하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세상에서도 자랑을 하다가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을 봅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다가 망신당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줍쨚은 자랑은 항상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필자가 고등학교 3학년 때에 속기를 배웠습니다. 속기를 배우고 자랑하느라고 기차 안에서 속기 자랑을 하고 있는데 마침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 국회 속기사입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다가 망신당하였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도 내게 한 말이 생생합니다. 속기는 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풀어서 다시 쓰는 것이 문제라고 한 말입니다.
국회에서 자기가 속기를 한 것은 퇴근 전에 다 풀어 써 놓고 가야 하는데 풀어쓰는 것이 너무 시간이 걸려서 웬만한 말은 속기로 안 쓰고 한글로 그냥 쓴다고 말합니다.
얼마나 부끄럼 움을 당했던지 다시는 속기 자랑을 하지 않습니다.
그후에도 교회에 가면 목사님의 설교를 속기로 다 적지만 한번도 그 설교를 풀이해서 정서해 본 일이 없다가 지금은 다 잊어 버렸습니다.
내가 분명히 아는 일은 사람이 자랑을 하면 그 자랑 한 일로 인하여 그 자랑이 부끄럽게 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운전 실력 자랑하다가 사고를 내는 것은 흔한 일이고 자식을 자랑하다가 그 자식이 불량자가 되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자랑하지 말고 더욱 잘 가르치고 조심하고 자기의 부족을 느끼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더해 가기를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5.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만을 섬기면서 하나님 이외의 다른 도움을 생각지 않으면서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의 반대는 우상 숭배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어떤 다른 것이 나를 도와주리라는 생각이 우상 숭배입니다.
돈이 나를 도와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이 우상이고, 믿음을 떠난 사람이요, 돌부처가 나를 도와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처가 우상이요, 권력이 나를 도와주리라는 사람은 권력이 우상입니다.
내가 건강하여야만이 잘 살리라는 사람도 역시 건강이 우상입니다.
내 힘과 재주와 지식이 나의 우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도움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로서만 온 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만 바라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나를 따르게 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한 계약을 이행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고 살다가 주 앞에 설 때에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갔을 때에 상급이 적어서 혹시 후회할지는 몰라도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준 은혜가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세상에 살아오는 동안 지금까지 많은 후회 속에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터는 더 이상의 후회가 없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내가 이 일로 인하여 후회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일로 바꾸어 주실 줄을 알고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실 줄 알고 후회보다는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의 후회는 다시 고치고 재기 할 수 있는 일이 있지만 주님 앞에 섰을 때의 후회는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지 않은 것, 계명을 지키지 않은 것,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 등을 후회하여야 아무런 소용이 없이 지옥에 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1. 열심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 충성합시다.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명예를 위한 일을 충성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내 육신의 평안을 위하여 열심히 살은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후회할 때가 옵니다.
2. 잘 못된 것을 고치면서 살아야 합니다.
회개를 하면서 고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지금 잘못을 고치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입에 달다고 설탕만 먹으면 이발이 석어서 충치의 고통을 당하듯 지금의 잘못을 고치지 않으면 더 큰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3. 겸손한 곳을 항상 찾으며 낮은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목에 힘주고 살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머리를 숙이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죄인이 겸손하면 불쌍히 여김을 받아 용서를 받지만 죄인이 교만하면 용서를 받지 못하고 법대로 다스림을 받습니다.
4. 자랑하지 말고 살아갑시다.
자랑할 일은 하나님의 주신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면서 살아갑시다.
5. 열심히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이 나를 주장하지 말게 하고 살아 갑시다.
오직 주님이 나를 주장하시고 도우시리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주님 앞에 섰을 때에 후회함이 없어야 합니다.
심판대에서 후회하는 것 같이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지옥은 껄껄 하는 사람만이 있다고 합니다. 후회하는 말만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를 믿을 껄. 말씀대로 살걸. 충성 할 껄, 열심히 믿음으로 살 껄. 등 후회하는 사람들만이 가득 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후회함이 없는 믿음의 사람으로 생명을 얻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4장 1절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 후서 4장 5절 - 8절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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