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의 쓰임 받자

하나님아들 2014. 3. 28. 16:19

하나님의 쓰임 받자

 

  예레미야서 1장 4절 -10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를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소학교에 다닐 때에 담임 선생이 나를 불러서 자기 집에 가서 점심을 가지고 오라고 심부름을 시킬 때에 무척 좋아하고 내가 선생님의 심부름을 한 것이 너무 좋아서 나는 점심을 안 먹으면서 선생님 집에 가서 점심을 가져다주고 선생이 나를 불러서 쓰신 일을 기뻐하였던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겪었겠지만 초등 학교, 소학교에 다닐 때에 선생이 나를 심부름시키면 심부름을 하고서도 기분이

좋았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쓰임 받는 일을 한 사람은 선생님이 공부 시간에 손을 들면 나를 지명하여 시키고, 또 웬만한 잘못은 눈감아 주고 학적부의 평가도 잘 하여주고, 점수도 후하게 잘 주기 때문에, 실제로 선생님 심부름하는 것이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덕을 그만큼 보기 때문에 선생님의 심부름꾼으로 쓰임 받는 것일 좋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심부름시킬 때에는 아무나 머저리 같은 아이를 지명하여 시키지는 않습니다. 똑똑하고 성실하고 자기

부모에게 선생님이 심부름시킨다고 말하지 않을 사람을 골라서 지명하여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집에 가서 점심을 가져오라고 심부름시킬 때에 선생님이 심부름시킨다고 안 좋아하고 노는 시간 다 뺏어 간다 하며 울퉁불퉁하게 생각하고 선생님 도시락에 가래침을 탁 뱉어서 가져다 줄 그런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실성을 인정받고 이 사람이면 할 수 있다 하는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 사회, 교회, 가정에서도 쓰임 받는 사람이 됩시다. 쓰임 받지 못하는 사람은 버리움을 당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면 이미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여 주신 후이며, 나를 사랑하고 있는 증거가 나타난 것으로 심히 기뻐하여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쓰임 받음을 귀찮아하지 말고 괴로워하지 말고 기뻐하여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인정하심과 기뻐하심을 받은 교회와 사람이

된 것입니다.

쓰임 받는 자는 예레미야와 같이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나는 아버지의 심부름을 누구보다도 많이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아버지가 병원을 개업하였을 때에 돈이 없이 병원을 찾아와서 외상으로 약을 지어 가고 치료비를 외상으로 하고 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도 외상값을 값지 아니하면 외상값을 받아 오라 하면서 이름과 주소와 청구서를 써 주면서 외상값을 받아 오라고 심부름을 보냅니다.

참으로 가기 싫고 하기 싫은 일입니다. 가기 싫어도 아버지의 명령이니 가서는 문을 두드리고 병원에서 왔는데 외상값을 달라 하면서 청구서를 내어 보이면 대부분은 돈이 없다 하고 내일 다시 오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하면 얼른 집으로 와서는 아버지께 내일 오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외상값을 받아 오는 날에는 받은 외상값 중에서 1/10을 나에게 수고 비로 줍니다. 이런 맛을 안 후로는 돈이 없다고 하면 옆집에서 꾸어서라도 달라 하며 가지 않,고 떼를 쓰면서 죽치고 줄 때까지 앉아 있으면 한참 후에 돈을 가져다줍니다.

1/10을 받기 시작한 후부터는 수금 실적이 좋아 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일, 하나님의 일을 공짜로 한다고 생각하면 재미가 없지만, 하나님이 이 일을 마친

후에 보상을 주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열심히 성실하게 잘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쓰임 받고 일을 잘 한자에게는 반드시 보상을 하십니다.

천국에 갔을 때에 독 같은 신분의 영광 가운데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영광이 다르듯 천국에서도 하나님의 쓰임 받는 일에 얼마나 내가 잘하였는가에 따라서 천국에서의 영광이, 신분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천국은 절대로 평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민주주의 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왕 중의 왕으로, 왕정으로 모든 일을 다스립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투표하여 선출하듯 하나님도 그렇게 선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통치하시는 절대적인 군주와 같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로 모든 일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시고 상급을 주십니다.

쓰임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멀리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 구제하는 일, 교회를 봉사하는 일 등이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게 되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일은 예수를 잘 믿는 일이 가장 큰 하나님의 일의 기초입니다.

   요한 복음 6장 28절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성경에는 인간의 생각과 상상을 초월하는 말씀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보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예수를,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잘 믿고 따르는 것이 가장 큰 하나님의 일입니다.

예수를 잘 믿으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예수님에 대한 증거의 모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로스안젤스에 사는 김 장로님이 이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내가 장로쯤 되었으면 하나님의 쓰임 받는 장로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으면 하나님의 일을 하여야 하겠는데 그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 직장 생활을 하여서는 하나님의 일을 크게 할 수가 없을 것 같아 내가 하나님의 일을 크게 하게끔 100만 딸라를 헌금하리라고 작정하였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 말씀의 믿음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사업체 하나를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구하는 가운데 나는 영어를 하나도 못하고 장사의 경험도 한번도 없지만 그래도 달라고 구하였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영어를 못해도 장사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을 상대하여 장사하는 것이면 될 것이요 장사에 관한 물건 경험이 없어도 늘 먹는 쌀, 된장, 마늘 등 우리 집에 있는 물건, 내가 잘 아는 물건을 취급하면 될 것 같아서 구하는 중에 한국 식품을 사업체로 하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구하니 주신 것입니다.

  구한 다음에는 찾으라 하였으니 장소를 찾으러 다닙니다. 찾다가 보니 여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장소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Shopping Center에는 빈 가게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문을 두드리라고 하였으니 믿음을 따라서 Manager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Manager의 방문이 열렸습니다.

한국 식품을 하겠으니 자리 하나를 달라고 말하였습니다.  Manager가 마침 한 달 후에 나가는 상점이 있으니 식품점 하나 두었으면 했는데 잘됐다 하면서 그 자리에서 계약을 하였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하여 열렸으니 믿음으로 나아가자 하고 계속 밀고 나가서 가계를 꾸리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냉장고, 진열장, 계산대 등을 새로 설치하는 데에 22만 딸라가 듭니다.  가게가 비는 즉시 시작하라고 말을 하였는데 김 장로는 돈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자기가 살던 집을 저당 잡히고 은행에서 돈을 빌리니까 35,000 딸라밖에 안됩니다.

그리하여 걱정하던 중에 SBA Loan을 하여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가게 시설비 22만 딸라를 융자를 받고 나머지는 돈을 꾸어서 중앙 마켓을 열었습니다.

한편 그 교회 목사님이 큰 일이 났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서 믿고 나가면 된다고 설교를 하였는데 김 장로가 그만 아멘 하고 그대로 실천 행동을 하고 있으니 목사님이 큰 일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목사님이 바쁘지만 등이 달아서 매일 출근하여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김 장로님은 장사의 장자도 모르는 분으로 하루는 목사님을 찾아와서 이거 큰 일 났습니다.

어쩐지 이 물건이 잘 나간다고 생각하고 많이 갔다가 막 팔다가 보니 원가보다도 한참 밑지고 팔아서 큰일 났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속으로 망했구나 하고 생각을 하였지만 믿음으로 시작하였으니 믿음으로 밀고 나가라고 말하였습니다.

김 장로는 주일날 1부 예배를 보고서는 가게문을 열고 장사를 합니다. 한국 가게는 일요일에 손님이 제일 많이 오므로 어쩔 수 없이 오후에 문을 열게 됩니다.

그런데 기도원의 집회에 참석한 후에 끝날 에 김 장로님이 간증을 합니다.

나는 장로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주일날 문을 열고 장사를 한 장로입니다. 내가 이 사업을 시작 할 때에는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겠다고 시작하고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안하고 주일날 장사를 하였습니다.

100만 딸라 벌어서 헌금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나 성수 주일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나 같은 일인데, 이제는 내가 주일날에는 가게문을 닫아서 망하여도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면 내가 가게가 망하는 길을 택하겠습니다 하는 간증을 하고 주일날은 가게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그후로는 가게에 일주일 내내 주일날 같이 손님이 많아서 큰 재미를 보고 있다는 중앙 마켓의 김 장로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바로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오늘도 쓰시고 계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고 실천하는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군인이 전투에 나가기 전에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전투에 나가는 것과 같이 믿음의 훈련을 하십니다.

그 훈련 뒤에 하나님이 어디를 보내든지 가며 무엇을 명하든지 말을 하며 전도자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이 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3장 2절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지면을 받은 인정함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5절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선택일 받은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함과 쓰임 받기를 거절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쓰실 수밖에 없음으로 그 사람은 상급도 빼앗기고 심하면 믿음까지 잃게 되어 구원까지 놓치게 됩니다.

가롯 유다도 하나님의 쓰임 받기 위하여 선택된 제자이지만 결국 쓰임을 받지 못하고 맛디아가 가롯 유다의 자리를 대신하여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고 방심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쓰임을 받지 못하는 자가 될까를 조심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자로 열심히 맡은 일에 충성하면서 귀한 쓰임을 잘 감당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쓰십니다.

 

1. 온유, 겸손한 사람을 쓰십니다.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하나님이 가장 크게 쓰신 사람은 구약에서는 모세이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입니다.

온유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온유입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을 들어서 쓰십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을 대하다가 보면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한 사람을 대하게 됩니다. 어딘지 모르게 냉정하고 쌀쌀함이 흐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다른 사람이 이러함을 느낀다면은 이 사람을 고쳐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이러한 성경을 유지하려 하지 말고 삶아 논 시금치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뻣뻣한 생 시금치는 툭하면 끊어지고 툭하면 교회에 안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런 쓰임을 받지 못합니다.

삶아 논 시금치 같은 사람은 시금치 국도 끓이고 김밥 재료도 되고, 시금치 나물도 되고, 잡채에도 사용되는 쓰임을 받게 됩니다.

민수기 12장 3절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모세는 과거에 성격이 불과 같아서 애굽 사람을 쳐서 죽이고 암매장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모세를 쓰실 수가 없어서 광야에서 40년간을 연단 하였습니다.

삶아 논 시금치를 만드시었습니다.

만일 모세가 애굽 사람을 쳐 죽이던 혈기를 갖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였다면 하나님이나 자기를 원망하는 사람을 모두 쳐죽였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40년 동안 모세의 성격을 온유, 겸손한 성격으로 바꾼 후에 변화된 모세를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온유 겸손하여서 지도자이면서도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선수가 된 것입니다.

온유 겸손한 사람을 하나님이 쓰십니다.

삶아 논 시금치와 같은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쓰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충성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느헤미야서 9장 7절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충성함이 없는 사람은 쓰시지 않습니다.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할 때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4장 2절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잠언 28장 20절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충성이란 말은 마음에서 울어 나오는 정성을 충성이라 말합니다.

더 나아가서 꾸준한 변함이 없는 정성을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자기의 이해 관계를 떠나서 一片丹心 하나님만을 향한 정성이 있을 때에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쓰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충성된 사람은 복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달란트 비유나 므나 비유에서 남긴 종들에게는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면서 칭찬하시었지만 그렇지 못한 자, 남기지 못하고 땅에 묻어 둔 사람들은 악하고 게으르다고 책망하시었습니다.

충성은 꾸준한 것이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은 충성스럽지 못한 자들이요 이런 사람들은 형벌을 면치 못한다고 하시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번에 축복 받고 한 번 기도로 병을 고치고 한번 기도로 능력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두고 보면 모두 잘못됩니다. 그러나 서서히 꾸준히 기도하면서 신앙 속에서 충성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주님이 쓰심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3장 5절 - 6절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모세와 예수님도 충성을 함으로 쓰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참례하는 일꾼이 된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충성하기보다는 조급하여서 속히 부하려고 합니다. 

신앙도 속히 한 번 안수, 한번 부흥회에 참석하여 능력의 신앙가가 되려는 속한 마음이 있고 속히 부자가 되려는

사람, 자기의 이익을 속히 찾으려는 사람들은 충성함이 없습니다.

충성은 자기의 희생인데 이러한 희생, 십자가를 지는 삶이 없이 속히 믿음의 부자, 재물의 부자, 건강의 부자가 되려고 하니 형벌을 면치 못할 사람으로 전락이 됩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충성이요 십자가를 끝까지 지고 주님 앞에 가는 것이 충성된 사람입니다.

내가 손해를 당하여도 변함없이 정성 된 꾸준한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충성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3. 열심 있는 자를 쓰십니다.

   열왕기 상 19장 10절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엘리야는 주님을 위하여 열심히 특심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열심히 있는 분이심으로 열심 있는 사람을 쓰십니다.

나도 조금 열심히 조급함으로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에도 서너 시간 전에 나가서 기다려야 안심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비행기 떠날 시간이 다 되어서야 나타납니다.

저는 그 사람하고 다시 동행을 하지 않습니다. 나와 성격이 비슷한 사람과 같이 여행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자기 성격과 비슷한 열심 있는 사람을 쓰십니다.

우리 집 사람이 나와 결혼하기 전에 누구를 시켜서 동창에게 내가 어떤가 하고 물어 보니 그 사람은 부지런하다고 말하여 부지런하면 됐다 하고 결혼을 하였다고 후에 고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2장 3절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사도 바울이 한때는 잘 몰라서 박해하는 데에 열심을 내었지만 하나님은 사도 바울의 열심을 보시고 그를 변화시켜서 큰 능력의 사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의 열심이 오늘날 세계를 복음화 하는 데에 큰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베드로도 역시 열심히 있는 성격임으로 그 열심을 쓰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열심히 내가 맡은 일을 할 때에 하나님은 그 열심을 쓰시기 위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쓰임 받는 자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드레 80리는 절대로 쓰지 않습니다.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열심 있는 하나님은 열심 있는 자를 들어서 쓰십니다.

 

4. 변화된 사람을 쓰십니다.

   에베소서 4장 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나님은 절대로 옛 사람이 그대로 있는 사람은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변화가 안된 사람은 간혹 1회용으로 한번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서 쓰실 때가 있지만 계속 쓰시지는 않습니다.

모세도 40년 훈련 후에 변화 된 사람이요, 사도 바울도 열심은 있으나 잘못된 일로 열심을 낼 때에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에 변화가 되어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간 기도를 한 후에 하나님의 큰 쓰임을 받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베드로도 성령을 받고 변화된 후에야 하나님의 쓰임을 받아 무식한 어부가 한번 설교를 할 때 3,000, 5,000 명이 회개하는 쓰임 받는 제자로 일한 것입니다.

우리도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의 쓰임을 받고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이 됩니다.

옛 사람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요한 복음 3장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우리가 어떤 변화를 받아야 할까요?

1. 옛날 성격이 다 죽어야 합니다.

육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날마다 나를 죽이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변화된 사람입니다.

옛날 성격이 살아나면 엒기놈 하면서 참아야 합니다.

 

2. 내 이익보다는 하나님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변화된 사람.

내게 유익과 이익이 된다면 교회가 어떻게 되건 말건 간에 자기 유익을 찾는 일만 챙기고 사는 사람은 변화된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성령의 능력이라 하며 방언, 영 분별하며 병을 고쳐도, 자기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은 변화된 사람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안 하는 사람은 변화된 사람이 아님.

하나님 말씀이라면 내가 죽어도 생명을 바치는 사람이 변화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옛 사람은 쓰시지 않고 새 사람만 쓰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이 변화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믿음이 될 때에 하나님이 이 사람을 변화시켜 귀히 쓰는 사람이 됩니다.

 

5. 사랑이 있는 사람을 쓰십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1절 - 3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에는 필레아 - 친구의 우정, 스돌케 - 가족간의 사랑, 에로스 - 남녀간의 사랑, 아가페 -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도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고, 예언하는 능이 있을 수 있고, 모든 비밀과 지식을 알 수 있고, 구제를 잘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어 주는 헌신도 잘 할 수 있지만, 아가페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은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아골 골짜기까지도 나를 돌아보지 않고 헌신하는 사랑을 가진 자를 하나님이 쓰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없이도 대형 교회를 목회 할 수 있고 주의 선지자 노릇을 할 수가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그를 쓰시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결과는 현재는 크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 앞에 설 때에는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정리:

하나님의 쓰임 받는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은 하나님의 쓰임 받기를 싫어합니다.

세상에서 쓰임 받는 일을 선택하고 그 열매를 받기를 좋아합니다.

마귀의 쓰임을 받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기 위하여서는 내가 먼저 성결하게 살아가는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디모데 후서 2장 20절 -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내게 적당한 용도와 분량으로 나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기 위하여서는 먼저 항상 내가 하나님의 그릇으로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설거지가 안된 그릇은 사용할 수가 없듯 항상 나를 하나님 보기기에 깨끗함을 유지하는 회개에 열심을 내고 있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은 반드시 온유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음으로 교만하여 질 때에는 쓰시다 가도 버림을 당합니다. 사울이 좋은 예로 처음에는 겸손하여 이스라엘 왕으로 선택되었지만 왕이 된 후에는 교만하여 버림을 받고 마음에 합한 다윗이 대신 쓰임을 받아 이스라엘 왕이 되었습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온유 겸손하여 삶아 논 시금치 같이 되어야 합니다.

 

2. 충성스러워야 쓰십니다.

변덕이 심한 자는 충성스러운 자가 아니요 마음에서 울어 나오는 꾸준함이 있는 사람이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서 쓰십니다.

 

3. 열심 있는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 스스로가 열심히 계신 분이심으로 열심 있는 자를 들어 쓰십니다. 게으른 자는 하나님의 버림받고 책망 받아 슬피 이를 갈며 후회하는 일을 당하게 됩니다.


4. 변화된 사람을 쓰십니다.

마귀 성품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을 쓰실 수 없습니다. 회개하고 성결한 삶을 사는 변화된 새 사람을 쓰십니다. 모세, 바울, 베드로가 변화되고 회개 할 때에 하나님이 귀히 쓰임 받는 일군이 된 것입니다.

 

5.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내 육신을 사랑하고 내 육적인 일에 관련된 일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크고 첫째 되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스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쓰임 받는 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버림받는 인물이 되지 말고 하나님께로부터, 교회나 사회나 국가나 가정이나 어디를 가든지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쓰임을 받아 장차 좋은 상급과 쓰임 받은 자가 받는 보상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쓰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은 형무소에 가두어 두듯 쓰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은 지옥 감옥에, 형벌에 영원히 가두어 버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크게 쓰임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