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도적 같이 오리라

하나님아들 2014. 3. 28. 16:19

도적 같이 오리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절 -1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성경에는 여러 차례 주님이 도적 같이 오리라고 말씀하시며 준비하라, 대비하라, 예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요한 계시록 3장 3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요한 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주님 스스로 도적같이 세상에 다시 오시겠다고 누누이 말하시었습니다.

도적 같이 오리라고 하신 말씀 뒤에는 숨은 뜻이 깊이 있습니다.

1976년에 약국을 할 때에 도적을 맞아 본 일이 있습니다. 그날 따라 비싼 녹음기를 가져다 놓고 녹음을 하고 두고 온 녹음기 두 대와 TV 1대, 비싼 약과 돈과 심지어 인삼, 녹용까지 값진 물건을 몽땅 털어 갔습니다.

파출소에 신고를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이 찾지 못하고 그저 후회만 하고 왜 그날 따라 열쇠를 밖에서 채우고 왔을까 안으로 돌아서 나왔으면 아무런 일이 없었을 터인데, 딱 한번 밖에서 열쇠를 잠갔는데 ... 하면서 아무리 후회를 하여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주님이 도적 같이 오리라는 말은 예기치 않은 때에 내가 한번 실수를 하는 그날에 주님이 오실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방심 할 때에 오실 수가 있음으로 절대로 방심하지 말고 신앙 생활, 문단속을 날마다 잘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1990년 2월 25일 새벽 4시경에 우리 집에 도적이 들었습니다.

유미가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천장에다 후라쉬를 비추며 두런두런 하는 소리를 듣고 잠을 깨고 한 5초쯤 내가 어떻게 할까를 생각 하다가 잠이 깨나는 것 같이 돌아 누어야 하겠다 하고 돌아 누으니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뚜벅뚜벅 걸어 나갑니다.   이때에야 개도 잠이 깨어서 따라가며 짖어 댑니다.

도적은 개도 잠이 든 때에 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도적이 한번 들면 여러 가지 반성을 합니다.

유미가 한 말은 자기가 잠을 안 잤기 때문에 도적을 보았고 도적을 쫓았고 도적을 안 맞았다고 말합니다.

마침 그 날이 주일 새벽인데 주일 설교가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준비하고 하려 하였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도적 같이 오십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4절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도적은 밤중에 다 잠이 든 순간에 온다고 하지만 우리가 자지 않고 깨어 있는 한 도적이 와도 손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잠깐이라도 졸면 손해를 당하게 됩니다.

    어느 상점을 하는 사람이 잠을 자다가 덜그럭 소리가 나서 깨어 보니 도둑이 들어와서 상점 물건을 싸고 있어서 지금 도둑이야 하고 소리를 지르면 강도로 변하여 해를 당할 것 같아서 꾀를 내었습니다.  도둑씨가 물건을 싸 들고 메고 나갈 때에 뒤에서 크게 소리를 지르면 놀라서 보따리를 던져 버리고 그냥 도망 갈 것이니 그렇게 하자하고

도둑이 나갈 때까지 기다리자 하고 그만 기다리다가 잠이 깜박 들었습니다.  앗차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도둑이 이미 짐을 다 싸가지고 떠나간 후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잘 알면서도 잠깐이라도 깜박 졸면 그 사이에 주님이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24시간 주 7일을 잠을 자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을 때에 언제 오실지 모르시는 주님을 담대히 맞이하려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여야 깨어 있다가 주님을 맞을 수 있을 까요?

 

1. 불을 밝히고 있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4절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어두움에 있지 않다는 것은 불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도둑은 어두움에, 밤에, 불빛이 없는 곳에서 활동합니다.

나도 집에 도둑이 다녀간 후에는 밤에 불을 밝히는 전등을 켜 두고 있습니다.

외등이라 하여 대문밖에, 뒤꼍에 불을 밝혀 두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골목마다 가로등을 밤이 되면 자동으로 켜지는 쎈서를 붙여서 거리를 밝히고 있습니다.

도적을 안 맞는 제일 첫째의 방법은 불을 밝혀 두는 것입니다.

먼 여행을 갈 때에도 방에 불을 켜 두고 라디오를 켜 두고 가는 것은 역시 사람이 깨여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도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을 놓치지 않으려면 불을 밝혀야 합니다.

5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빛 되신 하나님 같이 우리도 빛의 아들답게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불은 기름이 있어야 밝혀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신랑 주님이 올 때에 기름을 준비하고 불을 밝히고 있던 슬기로운 처녀는 신랑 예수를 맞이하였지만 기름이 없어 불을 밝힐 수 없던 신부 후보들은 신랑을 맞이하는 혼인 잔치에 참석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Spare가 있는 여분이 있는 믿음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아슬아슬하게 구원받을 믿음을 갖지 말고, 여분 있고 넉넉하게 구원도 받고 상급까지 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도 넉넉하게, 믿음도 여유 있게, 열심도 넉넉하게, 성령도 충만하게, 생활도 항상 의롭고 거룩하게, 경건도 넉넉하고 여유 있게 생활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빛도 태양 빛과 같이 밝은 불을 밝히고 밖의 동정을 살피고 하나님을 닮은 의롭고 거룩한 믿음의 생활, 믿음의 자녀로 살아 갈 때에 우리에는 주님이 도적 같이 임하지 않고 손님 같이 임하는 주님을 반갑게 달려나가서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삶, 의로운 삶, 성령 충만한 삶, 기도하는 삶을 살아 갈 때에 밝은 불을 밝히고 손님을 기다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2. 단속을 잘하여야 합니다.

6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도둑이 한번 경험한 사람들은 문단속, 집안 단속을 잘 합니다.

평소에 열어 두던 문도 잘 잠가 두고 회사 같은 곳에서는 돈을 많이 들여서 열쇠를 새로 바꾸고, 철창을 설치하고

경보 장치를 설치하면서 세심한 단속을 합니다.

주님을 맞이할 사람은 자기 단속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허점을 고치고 잘못 되였던 삶을 회개하고 고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어긋난 점과 부족함이 발견되면 고치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의 생각을 단속하면서

근심과 회개의 사람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 온 뒤에 경찰로부터 책망을 받았습니다. 왜 뒷문을 안 잠그고 잠을 잤느냐고 책망을 받으면서 다음부터는 꼭꼭 문을 잠그고 자라고 주의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역시 몸의 문단속을 잘 하지 않을 때에는 큰 책망을 받고 후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단속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의 삶을 근신하고 회개하며 발에 묻은 먼지를 매일 씻으면서 이 밤에라도 주님이 오시면 주님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주 앞에 평강 가운데 나타나기를 힘쓰며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 후서 3장 14절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 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자기의 마음을 단속하고 자기의 행동을 단속하고 회개하며 근심하며 사는 자가 주님을 담대히 맞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귀를 밝히면서 잠을 잡니다.

   아가서 5장 2절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다고”

잠을 들더라도 항상 아기 엄마와 같이 아기가 조금만 울어도 깨어나서 아기를 돌아보는 그러함이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개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잠이 들어도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항상 마음에 두고 아기 엄마와 같이 마음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잠을 잘 때에 얼굴에 수염을 그려 놓아도 모르고 잠을 잡니다.

내가 학생 때에는 장난기가 많아서 낮잠을 자는 친구들이 있으면 불침을 놓아줍니다.

불침을 붙여 놓아도 모르고 자는 그러한 사람이 되지 말고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성탄 날 새벽에 새벽송을 돌면서 느끼는 바는 어떤 집은 성가대원들이 조용히 가서 집 문 앞에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을 부르면 잠옷 바람에 코트를 걸치고 함께 찬송을 부르기도 하고 끝나면 메리 크리스마스라 하며 박수를 치면서 수고를 한다는 칭하를 하지만, 어떤 집은 두 번 세 번 새벽송을 불러도 호박에다 침을 준 것 같이 깊은 잠에 빠진 가정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잠을 잘지라도 마음은 깨어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사모하면서 영이 항상 자지 말고 깨어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4. 대처 방법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3절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有備無患이란 말을 많이 한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준비가 있으면 환난을 안 당하지만 준비가 없으면 큰 어려움을 당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까?

군인들은 전쟁이 없는 때에도 평소에도 총을 쏘면서 훈련을 하여 둡니다.  그리고 작전이라 하여 가상적을 만들고 어떤 전투의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대비하는 훈련을 합니다.

우리도 한 두 번쯤 이러한 연습을 하여 보는 것이 신앙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 밤 12시에 주님이 오신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열심히 회개를 하는 사람, 자선 사업을 많이 하는 사람, 기도하며 찬송하며 예배를 열심히 보는 사람, 성경을 읽는

사람, 정신을 바짝 차리는 사람,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 등이 있을 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4장 7절- 8절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나 같으면 주님 재림한다면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찬송을 하다가 주님을 맞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어떤 죄를 저지르고 있다가,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다가 주님을 만나면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우리는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매일 하면서 주님 맞을 준비, 내가 갑자기 죽어서 주님 앞에 설 때에도 부끄러움과

당황함이 없도록 준비를 하여 두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도적이 집안에 들었을 때에 어떻게 할 것입니까?

  북한 같이 계란을 파내고 그 속에 고춧가루를 넣고 미국 놈이 쳐들어오면 고춧가루 폭탄을 눈에다 던져서 눈을

뜨지 못하고 있을 때에 죽창으로 찔러 죽인다는 준비로 집집마다 세 개씩의 고춧가루 계란 폭탄을 준비해 두고 있을까요?

몽둥이를 준비 해 두었다가 몽둥이로 때려 쫓을까? 아니면 후랏쉬를 눈에 비추고 새총으로 쏘아 쫓아 버릴까?

각자 대비책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호루라기를 아버지가 주어 집을 보다가 도둑이 오면 호루라기를 불으면 그 소리를 듣고 아버지가 오겠다고 하여 호루라기를 목에 달고 집을 본 일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성경은 대비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8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믿음과 사랑 의 흉배를 붙이고 소망의 투구를 쓰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있는가를 매일 점검하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 내가 믿음이 있는가 안수하여 주십시오 하는 사람도 있지만, 믿음은 누가 안수를 하여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를 비교하여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고 있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사람은 믿음이 적거나 없는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늘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으면 믿음으로 살고 있는 믿음이 있는 자요, 그렇지 못할 때는 믿음이 떠난 사람입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을 얼마큼 기쁘시게 하였는가를 점검하면서 하나님을 매일 더욱 기쁘게 하면서 살아가기를 노력하여야 합니다.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살라 하시었습니다.

내 가슴에 사랑이 있는 가를 점검하여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가슴에 있는가를 항상 점검하여야 합니다.

사랑이 가슴속에 없이도 얼마든지 사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한 대로 사랑이 없이도 얼마든지 사랑의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천사의 말을 할 수 있고, 예언과 능력을 행할 수도 있고, 사랑이 없이도 구제를 하고 자선 사업을 하고, 온 몸과 재산을 불사르게 나타나는 사랑의 행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가슴속에 사랑이 없이 이러한 일을 하여야 아무 것도 아니고 아무런 상급도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내 가슴속에 있음으로 사랑이 쏟아져 나오는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나의 사랑이 가슴속에서부터 울어 나온 사랑인가 아니면 넘보기에 좋게 하는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한 외식 적인 사랑인가를 항상 점검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법에 매여서 사랑을 하거나 체면과 직책에 매인 사랑, 남을 의식하고 하는 사랑은 아무런 소용이 없고 오직 가슴속에서 울어 나온 사랑만이 소용이 있고 열매가 나타나고 상급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소망의 투구가 있는 가를 매일 점검하여야 합니다.

나의 모든 희망이, 생각이 하나님을 향한 것인가를 점검하여야 합니다.

믿음과 사랑은 가슴에 있고 소망은 머리에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것들이 하나님을 향한 희망인가 아니면 세상을 향한 희망과 생각인가를 점검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희망이 하나님을 향한 것인가 세상을 향한 것인가를 점검하여야 합니다.

세상에 희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세상이 잘못되면 절망에 빠지지만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절망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 가지를 매일 점검하여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살았는가?

내가 오늘 가슴에서 울어 나오는 사랑을 쏟았는가?

나의 희망이 오늘의 생각이 하나님을 향한 생각으로 행동하였는가 아니면 세상을 위한 하루의 삶이었는가를 점검하여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항상 점검하면서 살아가는 자가 재림 주님을 도적 같이 맞아들이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5. 반성하고 경계를 합니다.

도둑을 맞고 나서는 제일 분한 것은 내가 좀 정신을 차렸더라면, 주의를 조금만 더 하였더라면 하며 자기를 원망합니다.

그러고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마음을 고치고 생각을 고치면서 경계하면서 조심을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과 같이 반성하며 경계하는 사람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도둑을 맞아서 재산을 손해 보아도 다시 회복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주님 맞을 기회를 놓치면 다시

돌이키고 후회를 하여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기차를 놓치면 다음 날에 다른 기차가 오지만 주님 재림은 영원히 한번밖에 없는 것임으로 한번 기회를 놓치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이 영원히 하나이듯 우리의 생명의 날, 주님을 맞이하는 날도 한번입니다.

나의 귀한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도둑 맞지 않고, 영원한 구원에 참석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주님

재림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정리:

지금은 누구나가 다 인정하는 말세가 되었습니다. 

성경에 말한 모든 말세의 징조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때에 누구를 의지하지 말고 자기 영혼을 자기가 지켜야 합니다.

목사를 의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목사를 의지하다가 목사가 실족하면 자기도 따라서 실족합니다.

한국에서 십 여년전에 목사가 장로를 9mm 권총으로 쏘아 죽이고 확인 사살까지 한 일이 있습니다.

자기 교회의 시무 장로를, 자기가 넉 달 전에 안수하여 세운 장로를 권총으로 여섯 발이나 쏘아 죽이고도 분이 안 풀려서 장로가 경영하는 고바우 식품점에 가서 불까지 질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오죽 했으면 목사가 장로를 죽였을까마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말세가 다 되어 믿는 사람을 실족시키기 위한 마귀의 역사입니다.

장로나 목사가 마귀의 사용 도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예수 믿을 마음이 없게 하는 역사입니다.

자기 믿음을 자기가 지키고 오직 예수만을 바라보고 말세에 주님을 기다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도적 같이 오리라 하신 주님을 만일 내가 방만이 하다가 주님을 놓친다면 큰 어려움을 당합니다.

7년 환난을 통과하는 어려움이 있게 되고 순교를 당하던지, 아니면 666표를 받던지 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재림 할 때에 들림 받아 주님을 올라가서 맞이하는 성도의 반열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러하기 위하여서는 깨어서 준비를 잘하여야 합니다.


1. 불을 밝히고 살기를 바랍니다.

기름, 등불 성령의 불을 모두 준비하고 밝히고 하나님과 같이 빛의 자녀답게 밝은 생활,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의롭게, 거룩하게 양심대로,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2. 단속을 잘하여야 합니다.

몸의 행실을 죽이고 세상 정욕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오직 나를 쳐서 주님께 복종시키며 죄를 멀리하고 악을 버리고 내가 나를 스스로 지키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3. 영의 귀를 밝히고 살아야 합니다.

영감을 예민하게 하여 하나님의 세미한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잘지라도 마음은 항상 깨어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 음성에, 영적인 일에 예민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4. 경건을 연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유비무환으로 주님 오셨을 때 당황하지 말고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 할렐루야 마라나타 하면서 달려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은 언젠가 주님 앞에 내가 설 것입니다. 주님 재림을 당하여서든지 사고로 내가 갑자기 죽던지 병으로 앓다가 고생하면서 죽던지 늙어 죽던지 머지 않아 내가 주 앞에 서는 일은 누구나가 틀림없이 모두 당하는 일이요 나라고 예외 일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날을 대비하고 그때를 대비하여서 항상 가상 연습을 하면서 준비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5. 반성하면서 경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도둑 맞은 사람들은 모두 후회를 합니다. 주님을 도둑 맞은 사람은 평생을, 영원한 후회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도둑 맞지 않도록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믿음과 사랑을 갖고 살아가고 항상 하나님을 머리에 두고

소망 삼고 하나님이 나의 모든 희망이 되기를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항상 부족함을 반성하고 회개하면서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주님이 도적 같이 임할 날이 심히 가까웠습니다.

어두움에 거하고 잠을 자다가 주님을 도적 맞지 말고 빛 가운데서 생활하면서 근신과 회개와 단속으로 주님을 날마다 기다리며 살아가는 우리로 살다가 주님 앞에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담대히 설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할 것이고 그때에 칭찬과 상급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마라나타 COME BACK 2014 은혜(恩惠)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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