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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열납되도록 드릴찌니 레22:17-25

하나님아들 2014. 3. 20. 18:51
열납되도록 드릴찌니 레22:17-25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바른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약에서 레위기는 예배드리는 행위를 제사로 표현하였습니다. 구약에서 예배를 아바드라고 합니다. 이 말은 ‘섬기고 봉사한다’는 뜻입니다. 또 ‘사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굴복하며 숭배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 ‘포네스쿠네오’라는 말도 있는데 ‘발에 입맞추며 절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아주 엎드려 경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약에서는 예배를 ‘라트레이안’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섬긴다. 봉사한다’라는 뜻입니다. 구약에서의 제사는 예배를 말합니다. 신약에서 구속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축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께 열납되도록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열납하셨습니다. 열납되지 않는 제사! 열납되지 않는 예물! 열납되지 않는 예배는 헛수고에 불과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제사와 예배, 그리고 예물을 드려야 하겠는데 그것이 어떤 것인지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18-21에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열납되도록 드릴찌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동시에 20절‘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라’라고 하는 말씀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제사가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흠이 없는 것으로 드려야 열납하십니다. 21절에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찌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19-20절, 25절에서도 같은 말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제물과 예물은 흠이 없고 결점이 없는 온전한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흠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일부분만 드려서도 안됩니다. 전체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이란, 우리 생애의 일부분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생을 드리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도 보면 제사를 드릴 때에 제물을 온전한 것으로만 드린 것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22절에 보니 ‘눈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가 온전치 못한 것이나 종기있고 병걸리고 비루먹은 것과 같은 그런 것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25절에 이런 것들을‘너희의 하나님의 식물로 드리지 말라 이는 결점이 있고 흠이 있는 것인즉 너희를 위하여 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라’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여호와라 하는 하나님은 가장 영광스러우시고, 위대하시며 엄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때문에 그분께 드리는 모든 것을 최상의 것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정성스러운 예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무엇보다도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이는 제물을 선택할 때에 정성스럽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나올 때부터 의복과 아울러서 마음까지 다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께 나오는 사람의 자세가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 때에도 그렇습니다. 미리 새 돈을 준비하여 정성껏 드리는 것과, 헌금하는 시간이 되어서야 주머니를 뒤져서 꺼내 드리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제사에는 정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신학적인 의미는 산 제물을 죽여서 드리는데 있습니다. 이미 죽은 제물을 드리는 예는 없습니다. 또 병든 것도 안됩니다.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명을 내가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이 그것을 잡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내 죄를 대신하여 드려진 제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그것에 전가시켜 나 대신 그것에게 형벌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나의 모든 죄가 사함 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배는 생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사의 기본적인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열납할 만한 제사는 흠이 없고 온전한 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2.감사함으로 드려야 열납되는 제물이 됩니다. 레위기를 우리가 새벽마다 보았습니다만 하나님께 나아가는 제사 방법은 다섯 가지입니다. 번제와 화목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 드리는 방법도 불로 태워 드린다 해서 화제가 있고, 흔들어 드린다 해서 요제가 있고, 높이 들어올린다 해서 거제가 있고, 부어서 드린다 해서 전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제사들을 드리는 동기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 구속하심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감사가 동기가 되어서 드리는 제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전에는 어떤 존재였습니까? 엡2:1이하에 말씀 같이 죄와 허물로 죽었던자요, 이 세상 풍속을 좇아 살던 자요,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고 불순종하고 마귀를 따라 살고, 그래서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 아닙니까? 그런데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인하여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며 죽어 주신 그 은혜 때문에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하시겠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런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우리의 응답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렇게 큰 사랑을 인하여 드리는 예배라면 어떻게 드려야 하겠습니까? 감사함으로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너무나 감사해서 감격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에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감사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감사는 우리가 일평생 해야 할 우리의 노래입니다. 천국에 가서도 부를 영원한 노래입니다. 우리들이 괴롭던지 슬프던지, 외롭던지 힘들던지 감사하며 찬송하여 어두운 권세를 이겨 나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생활이 예배여야 열납되는 제사가 됩니다. 우리의 몸이 있는 곳! 일하는 곳! 살고 먹고 눕는 곳! 그곳에서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를 드리라고 로마서 12장 1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산 제물 되어서 사는 생활이 어떤 생활이겠습니까? 늘 찬송하면서, 늘 감사하면서, 늘 나는 죽고 주님으로 다시 사는 생명을 재확인하면서 사는 생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죽어지는 생활이요, 죄인 중에 괴수인 것을 내가 알고 하나님께 십자가 붙들고, 세리와 같이 감히 얼굴 들지 못하고 다만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애원하며 나가는 삶이 제물 되는 삶인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인 줄 알고 모든 영광 주께 돌려 드리는 생활이 산 제사를 드리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만 신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 안에서만 거룩해서는 안됩니다. 교회 안에서만 사랑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불신 남편이 있는 가정에서, 불신자들이 살아가는 사업장에서, 직장에서 산 제물 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30배, 60배, 100배의 영혼 추수의 결실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생활 중에 예배하는 사람이요, 이런 사람의 예배가 하나님께 열납되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도 흠이 없고 온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삶으로서의 예배를 드리며 사는 사람인가를 보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가인은 제물만 드릴 줄 알았지 예배하는 삶이 없었습니다. 그의 삶이 악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일3:12에‘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 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우리는 가인 같이 하지 말랍니다.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였고, 행위가 악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와 그의 제물을 열납하지 않으셨습니다. 예배하는 삶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만 예배하는 삶의 자세로 살자고 해서는 안됩니다. 생활 자체가 예배의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자기를 주님께 제물로 드리는 사람의 예배를 주님은 기뻐 열납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 받으시는 헌신은 나를 온전히 드리는 것임을 믿고 주님이 열납하는 것을 드리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사랑과희망
글쓴이 : 김영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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