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속지 말아야 합니다(수9:14-15)
지난주에 국가정보원에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주변의 사람들을 국가 내란 혐의로 조사하고 잡아 들였습니다. 이석기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지만 이 사람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우리나라의 중요 시설들을 폭파하고 우리나라를 무너트리려고 했다는데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인가(?)하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좌파정권 10년 동안 간첩들을 판사 검사 국정원 할 것 없이 중요 요직에 얼마나 많이 앉혀 놓았는지 모른답니다.그러기 때문에 간첩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누가 간첩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원세훈 국정원장-현 국회에도 40여명 정도 있다)이번 기회에 종북 좌파세력을 일망타진하여 다시는 이 땅에 발붙이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석기라는 사람을 보세요.얼굴에는 뻔뻔하게 근사한 웃음을 띠고 속으로는 이런 엄청난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귀는 천사의 모양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잘 분별하여 공산당, 종북 좌파들의 속임수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북한 같은 공산주의자들은 마귀와 같은 자들입니다.거짓말을 밥 먹듯하는 자들입니다(요8:44).
(마10:6)예수님 말씀하였습니다.“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으로 순결하게 살아야 하지만 속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보면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지도자였던 여호수아가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아 넘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기브온 사람들은 오늘날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조상들인데 이들이 오늘날 평생을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툼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보면 왜 여호수아가 기브온에게 속았습니까?
(1)위장전술에 속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을 정복할 때 그곳의 7개 원주민들 남녀노소 불구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모두 죽이고 완전히 새로운 국가를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출23:32,34:12,민33:55,신7:2). 그런데 기브온 족속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하다가 승산이 없다고 판단되자 동맹군에서 이탈하여 멀리서 온 다른 나라 사신처럼 위장을 하고 여호수아에게 접근을 하였습니다(1-6절).
그들은 여호수아를 속일 때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했습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먼저 평화를 선언하고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그들이 성문을 열거든 죽이지 말고 섬기도록 하라”(신20:10)고 했으니 우리를 죽이지 말고 조약을 맺자고 설득을 하니까, 여호수아가 그들의 말에 속아서 조약을 맺어 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써먹는 방법입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넘어뜨릴 때“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변조해서”아담과 하와가 속아 넘어가도록 만들었습니다.예수님을 미혹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시험을 했지만 예수님께서는“사단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으니라”(마4:4,7,10)“기록하였으되...”하시면서 사단보다 더 정확한 말씀으로 사단의 미혹을 물리쳤습니다”
신천지에 있다가 탈출한 사람이 강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50명 이하 교회를 어떻게 신천지 교회로 만드느냐는 강의였습니다.문제 있는 교회에 들어가서 자신들끼리 짜고 신천지 교인들을 하나 둘 끌어들이면 그 사람은 전도를 많이 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되고 자신이 끌어들인 사람들이 헌금도 많이 하고 전도,기도 열심히 하여 구역장까지 된 다음,장로를 자기편으로 만들어, 목사에게 반감 있는 사람들을 부추겨 목사를 비난하게 하고 목사를 내보내고 신천지 목사를 데려온다는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겉만 봐서는 잘 몰라요(통일교,여호와증인,예수중심...)
그러므로 이런 자들에게 안 속으려면 성경은 꼭 자기 목사님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최선이고,
교회 밖에서 모이는 모임에는 절대 가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약1:16)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요일4: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2)하나님께 묻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14절).
여러분,하나님이 내 곁에 계신다 해도 하나님께 묻고 의논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보면 하나님과 의논하기는커녕 먼저 자기가 다 결정해 놓고 하나님께 통보하는 것이 많습니다.“하나님, 이렇게 정하였으니 꼭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것은 말만 기도이지 내가 정했으니 하나님은 따라오라는 강요입니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결정했더라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를 묻고 의논해서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이라면 자기 생각을 포기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실 때 이미 십자가를 포기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그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자기의 결정을 포기해버렸습니다. 설령 그것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고통이 따른다고 해도 말입니다.
(사55:10)“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지 먼저 하나님께 물어본 후에 행동하면 실패하지 않습니다.
조지 물려는 4천명의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단 한번도 경영난에 허덕인 적이 없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좌우명이 말해주듯이“결코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자, 결코 성령보다 앞서지 말자, 결코 기도보다 앞서지 말자”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항상 그렇게 실천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과 의논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있을 때에만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잠16:3)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을 이루리라.
(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기업의 성공비결이 무엇인가? 라는 기자들의 질문에“하나님께서 제 기업의 경영자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출퇴근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로 모든 것을 의논하여 경영했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기업을 성공시켰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새벽 기도를 나오던지 그게 아니면 얼마든지 여러분 출퇴근 시간을 하나님과 의논하는 기도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주님, 오늘 000일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0를 만나야 하는데 지혜를 주세요,예수께서는 이런 일을 어떻게 처리하셨을까?/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바라시는 것은 어떤 것일까?...자꾸 묻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R.A. 토레이)기도 안하는 사람은 기도 안하는 것만큼 손해를 보고 활동의 효과가 적다.
(18세기 영국의 시인 윌리엄 쿠퍼)“기도를 포기하는 자는 전투를 포기하는 군인과 같다”
여러분,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앙인들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묻고 의논하고 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시94:14)“여호와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기업을 떠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의 기업을 떠나시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공장,학교, 일터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게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업은 하나님께서 결코 떠나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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