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리스도의 선한 일군(행6:1~7절)
헬라어에서 집사를 디아코노스(Diaconsos)“일꾼,종(servant),주인을 섬기고 시중을 드는 사람, 심부름 꾼,머슴,상관의 명령에 순종하여 배 밑에서 노를 젓는 노예”들을 가리킵니다.“나의 상관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머슴”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훌륭한 집사들이 되실 것입니다.
“장을 잘못 담그면 1년 근심이고 사람 잘못 들어오면 평생 근심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교회는 직분 자 하나 잘못 세우면 목사의 평생 근심이고 좋은 직분 자 한 사람만 있어도 목사님은 물론이고 교회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잘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12제자를 교육하는데 정성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가 나왔습니다.그러므로 ‘한 사람’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여러분 중에 베드로 같은 분이 나올런지 가룟 유다와 같은 분이 나올런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통하여 교회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권사, 집사가 어떤 사람인지를 배워야 합니다.
(1)믿음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고전16:13)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믿음의 대장부)
(욥38:3)하나님께서 욥에게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으라.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힘이 강한 사람은 대통령도 아니고, 찬하장사, 강패 두목도 아닙니다.
과거 5공 시절 안기부에서 바른 말하는 목사님들 다 끌어다가 족치고 고문하니까 다 꼼짝을 못하고 항복하는데 100명 미만의 교회 목사님들은 아무리 족쳐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덤비는데 그 때 몇 명 죽었지만 세상에 감당 못할 자들이 작은 교회 목사들이라면서 안기부에서 아에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건들지도 못했답니다.
사람의 몇 마디 때문에 주눅 들고 시험들고 돌아서는 졸장부가 되지 말고, 스데반 집사처럼 돌에 맞고,베드로처럼 십자가 거꾸로 지고 죽은 한이 있어도 믿음을 지켜내는 믿음의 대장부 권사(집사)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은 30냥에 주님을 배신한 졸장부 같은 가룟 유다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안수 받고 훌러덩 도망가면 안됩니다(가려면 안수받기 전에 가세요.안수받으면 죽을 때까지..)
무슨 욕을 먹어도 말씀을 순종하고 통 크게 헌신하는 믿음의 대장부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롬14:23)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이 죄.
(2)성령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집사,권사님 하려면 다른 거 좀 부족해도 성령을 꼭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일 하다가 왜 시험 듭니까? 기분에 따라 예배 빼먹고,십일조 빼먹고, 자기 고집대로 하고 순종할 줄을 모릅니다. 불평이 많습니다. 원인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일하려면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 경험과 지식과 능력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잘하려면 영적인 지성과 성령의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벧전4:11)누가 하나님의 일하려면 자기 힘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라.
스데반 집사가 성령이 충만해서 죽음도 불사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그 결과 살인자 바울을 예수 믿게 했습니다.
무식한 베드로가 하루에 3000명까지 회개시켰습니다.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많은 사람이 부흥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령 받은 한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왜냐, 교회는 영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단체 같으면 서울대나 명문대를 나오고, 돈도 있어야 하고, 잘 생겨야 하고 배경도 좋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돈이 좀 부족해도, 배움이 부족해도, 좀 못 생겨도 괜찮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에게“너희들 중에 목사 될 사람 손들어봐라”했더니 한명도 없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 똑똑한 놈들 말고 덜 똑똑하지만 믿음 좋은 사람을 택하여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어서 하나님의 종들을 삼으신 것입니다(고후1:26).
장로,권사,집사님 여러분,지금 대학을 나오라는 것이 아닙니다.성령 충만함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3)지혜가 충만한 사람입니다.
지혜가 충만하다는 말은 세상학식이나 상식이 많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분별력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가야할 자리와 가지 말아야 할 자리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고,이 말을 해야 할 말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하고 이말 저말하고 다니고, 장로, 권사 집사들이 이단 사이비를 분별하지 못하면 교회는 한순간에 혼란에 빠지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가면서 집사 일을 보았습니다.그래서 교회가 평안하고 부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집사 권사 장로가 목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고 기분대로 말하고 다니면 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결국 교회는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선장이 많으면 배가 어디로 갑니까?”(산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배가 가라앉습니다.
(계2:15)일곱 집사 중에 니골라 집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지 않다가 이단이 되었습니다.
교인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려는 것 자체가 교만입니다. 교만하고 불순종하면 성령이 떠나는 것입니다.
(삼상15:23)사울왕은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받고 성령이 떠나고 악신에게 사로잡혔습니다.
(조용기)순종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축복의 회복-순종을 배워야)
항상 목회자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살아야 성령이 함께 하고(행5:32),이단에 안 빠집니다.
항상 목사님께 물어보고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이 착하고 지혜로운 신앙입니다.
(4)칭찬 받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느 교회 앞에서 슈퍼마켓을 하는 사람이 새로 부임해 온 목사님이 설교를 아주 잘 한다고 슈퍼에 물건을 사러오는 사람들에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웃 순이 엄마가 슈퍼 주인에게 물었습니다.“목사님이 그렇게 설교를 잘하셔요? 지난주 설교내용은 뭐냐...?”“몰라요, 저는 장사를 하느라 요즘 교회에 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아니, 교회도 안다니면서 새로 오신 목사님이 설교를 잘 하신다는걸 어찌 압니까?” 그러자 슈퍼주인 왈“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새 목사님이 오신 후부터 외상값을 아주 잘 갚아요.”(외상값 잘 갚아야 해요)
주변 사람들에게 욕먹을 짓하고 살면 전도길 막힙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조금 더 참고,조금 더 손해보고 살면 하나님이 갚아주십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서울의 작은 침례교회에 다니는 안수집사입니다. 그는 직책이 높아지자 주변 사람들이 큰 교회로 옮겨야 체면이 서지 않겠느냐 권했지만 다 거절하고 목사님을 섬겨야 한다며 지금도 변함없이 청년부 담당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칭찬받고 목회자에게 칭찬받으면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주변의 사람들까지 칭찬)
우리 교단 헌법(50조,54조)과 성경에서 직분 자를 뽑는 목적이 목사님의 목회를 돕기 위하여 뽑은 직책이이라고 했습니다. 때문에 목사님을 돕지 않고 목사님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직분 자는 좋은 직분자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25:21)작은 일에도 충성하면 하나님이 더 큰일도 하도록 사업장을 크게 만들어 주십니다.
자본금 천억원의 이레전자의 사장(정문식), 1999년에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분입니다.직장생활 하다 보니 주일을 잘 지키지 못해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주일학교 교사를 하기 위해 잘 나가는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100배의 축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떤 청년이 백화점 사장에게 찾아와 일거리를 하나 달라고 청했습니다.사장은 일거리가 없다 거절을 했는데 그 청년은 너무 졸라서 유리 닦는 일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유리창을 닦기 시작했는데,얼마나 정성스럽게 일을 했던지,유리 닦는 청소부에서 시작한 이 청년이 나중에는 그 스토아의 매니저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어진 일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충성을 다할 때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권사에 취임하는 여동생에게 장로인(오빠)가 편지를 보냈습니다.“좋은 권사는 낙심한 자를 붙들어 주고 새 신자의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교회 안에서는 이러한 일 외에는 목소리를 내지 말아라. 전도 많이 하는 권사가 되어라”(1998.9.20 오빠가)
(참고)
미국의 카터 대통령
대통령 출마하여 유세하는 기간에 주일날은 아주 중요한 득표 유세일 인데도 교회 유년주일학교에 나가 맡은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일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맡은 일에 충성한 것으로 국민들에게 신임이 되어 주일날 유세한 것보다 더 많은 득표의 결정적인 효과로 당선되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1)좋은 권사란?
(우리교단 헌법 제 10장 54조)권사는 여자로서 안수 받은 항존직이며 담임목사를 받들어 교회를 봉사하며 교우를 심방하고 권면하며 특별히 병자와 고난당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에 힘쓰며 신앙향상을 위하여 덕을 세우며 충성하는 명예로운 직분이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권사에 취임하는 여동생에게 장로인(오빠)가 이런 말로 격려를 했다고 합니다.“좋은 권사는 낙심한 자를 붙들어 주고 새 신자의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교회 안에서는 이러한 일 외에는 목소리를 내지 말아라. 전도 많이 하는 권사가 되어라”(1998.9.20 오빠가)
(2)좋은 안수집사
(우리교단 헌법 제 9장 50조)안수집사는 교회의 택함을 받아 담임교역자를 협력하여 교회를 돕는 귀중한 직분이다. 집사란 헬라어 디아코노스(Diaconsos)“일꾼, 종(servant),주인을 섬기거나 시중을 드는 사람, 심부름 꾼, 머슴,상관의 명령에 순종하여 배 밑에서 노를 젓는 노예”들을 가리킵니다. “나의 상관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머슴”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훌륭한 집사님이 되실 것입니다.
제목:집사의 상급(딤전3:1-13)
히브리서 11장 6절을 읽어보면,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두 가지를 꼭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꼭 믿어야 합니다.
둘째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떤 분은 상 받으려고 믿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분도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하나님이 상 주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많습니까?. 분명히“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에게 상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말씀에도“집사의 직분을 잘 한자들에게는 상급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원문제는 초급 신앙이라면 상급 받는 신앙은 고급신앙입니다.
(고전9:24)스포츠 선수들이 상 받으려고 달리지 아무 조건 없이 달리지는 않습니다. 그 상을 받으려고 온갖 어려움을 참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상 얻기를 힘써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여러분,구원 받는 믿음에서, 상 받기를 힘쓰는 믿음으로 믿음의 수준을 높이세요.
(1)상급에는 차등이 있습니다.
(마16: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계22:12)/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다”(마7:20-23)
분명히 큰상도 있고 작은 상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생각해 보면 주님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 헌신하고 순교까지 한 분이나 겨우 자기 믿음 하나 지키기도 벅차게 살아온 사람이나 상급이 똑같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학교 나오는 사람 전부 우등상을 줄 수는 없지요.
성경을 잘 보시면 분명히 상급은 차등이 있습니다.
(눅19:19)다섯 고을을 차지하는 사람도 있고 열 고을 차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19:29)주님 위해 집,형제,자매,부모,자녀,논밭을 버린 사람은,백배를 받고,영생을 상속받는다.
(마5:12)내 이름으로 욕먹고 핍박을 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갈6:6계21:13계22:12롬2:6,16고후5:10)심은 대로 거두고 행함대로 보상하신다.
(2)올림픽에서 메달의 종류가 있듯이 상급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24장로들이 받아 쓴 금면류관(계4:4)
ⓑ순교자의 상징인 생명의 면류관(계2:10약1:12)
ⓒ목회자의 상급인 자랑의 면류관(살전2:19)
ⓓ충성한 목자에게 주시는 영광의 면류관(벧전5:4)
ⓔ믿음의 승리자들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딤후4:8)
ⓕ전도자의 상급인 썩지 아니할 면류관(고전9:25)
구원은 예수님의 은혜로 값없이 받는 것이지만 면류관은 수고와 헌신의 대가로 받게 됩니다.
“NO CROWON NO CROSS"가시관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가시관을 쓰는 아픔과 시험을 이긴 승리자만이 받을 수 있는 것이 면류관입니다.”시험을 참는 자가 복 있나니 저희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약1:12)
그러므로 시험을 이기고 열심히 봉사해야 합니다(엡4:12벧전4:10벧전2:9벧전4:12-13).
행함대로 상급을 받습니다(계21:13계22:12롬2:6,16고후5:10)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갈6:6)
믿음의 정절을 지킨 자들에게 주어지는 상급이 있습니다(계14:1-13,고전15:58)
(3)집사의 일을 잘 한자에게는 상급이 있습니다(딤전3:13)
첫째로,아름다운 지위를 얻게 됩니다.
①현실교회에서 더 좋은 지위를 얻는다-선한 계급,선한지위(good degree)
(고전12:22~29,15:41,엡4:11,벧전5:2~3,행2028,히13:17,딤전5:170
②내세적이고 천상에서 높은 지위를 얻는다.
(마5:21,살전4:16,계2:27,12:5,눅22:28~30)
둘째로,믿음의 큰 담력을 얻게 됩니다
-사명을 잘 수행하게 한다(요일3;21,잠28:1,행7:60,4:19,고후3:12,7:4,빌1:20,막8:32,요8:13,26)
셋째로,주께 위로를 받습니다(계21:3이하,14:14,7:7,2:10,3:11,22:10~12)
넷째로,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됩니다
(마25:21)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복을 받게 됩니다(계19:9)
(4)주의 종을 섬기고 협조한 성도들에게 상급이 약속되어 있습니다(마10:42)
선지자로 대접하면 선지자의 상을 받고, 의인으로 대접하면 의인의 상을 받고, 아무리 작은 목회자(소자)라 할지라도 업신여기지 않고(딤전4:12),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한다면 결단코 그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히13:17갈6:6렘애4:16살전5:12-13딤전5:17-18).
(갈4:14)천사처럼 예수님처럼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롬16:1-2)방패막이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롬16:3-4)목이라도 내어 줄 정도로 사랑하고 아끼고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롬16:13)친정 어머니처럼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5)상급을 받으려면 우리가 어떤 자세로 헌신하고 봉사하면 될까?
첫째로,계산하지 말고 헌신하라- 헌신은 계산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눅6:35절)“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려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내가 계산하지 않을수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계산하여 주십니다(눅14:14).
둘째로,남 모르게 헌신하라
피땀 흘려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하늘의 상을 잃을 수 있습니다.사람들에게는 인정받고 칭찬 받지만,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상 못 받는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남모르는 은밀한 헌신을 많이 해야 합니다.“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6:4).
(마25:34)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지극히 작은 한 사람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셋째로,기쁨으로 헌신하라
(마5: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히11:26)모세도 하나님의 상을 바라보면서 고난을 즐겁게 받았습니다.
(6)구원도 상급도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구원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히4:1-2)너희 중에 안식이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어도 못 들어갈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마7:21)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선지자라 하여도 천국을 못 갔습니다.
(마25:1)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천국 갈 준비를 다 했다가 못 갔습니다.
(마23:13)바리세인과 같이 강퍅한 사람들은 못 들어갔습니다. 남들까지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로 택함 받았지만 천국을 못 갔습니다.(계21:12-14)열두 진주 문들 위에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 있고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 위에는 열두 사도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잃어버린 가룟 유다가 얼마나 불쌍합니까?.
-넉넉하게 구원 받는 성도가 있습니다(벧후1:11)
-겨우 구원 받는 성도가 있습니다(벧전4:18)
-구원 받기로 예정 되었으나 천국 문에서 거절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마7:21)
-예복을 입지 않아서 천국에서 쫓겨 난 자들이 있습니다(마22:12)
(고전9:27)바울 사도처럼 남에게 복음을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하고 날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고후13:5).
둘째로, 상급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마6:1-4)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저희는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은밀하게 하던지 교회를 통해서 해야 합니다.개인으로 하면 본인의 의사와는 다르게 사람들이 그 사람을 높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교만에 빠지게 됩니다.그래서 봉사 잘하는 분들이 잘해놓고 문제가 되고 시험에 들기도 하고 나중에는 하나님께 버림받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벧전4:17).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여러분이 봉사할 때“교회를 통해서 하라”는 말씀을 자꾸 하는 것입니다.내가 개인적으로 누구를 도와주고 돈도 주고 밥도 사주고 하면 좋지요.그런데 그렇게 얻어먹은 사람이 교회를 좋아하겠습니까?.그 사람을 좋아하겠습니까?.사람은 먹으면 힘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신자들이 목회자나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그 사람 말을 더 따르게 되므로 본의 아니게 그 사람 중심으로 당파가 만들어지고 목회자를 대적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우리는 봉사 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반드시 오른손이 한 것 왼손이 모르게 하라”
교회에다 기부하거나 헌금하던지 담임목사를 통해서 하면 교회 영광되고 상급을 잃지 않게 됩니다. 나중에 결국 그 사람의 선행이 들어날 텐데 안 그렇습니까?. 괜히 사람들이 부추긴다고 자기 패거리 만들고 교만을 부리니까, 좋은 일 해놓고도 상급을 못 받는 것입니다. 상급을 못 받는 것으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람들은 십중팔구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주의 종을 핍박하다가 자멸하게 됩니다(김태경).
상급도 잃어버리고 오히려 죄 값을 받아야 하니까 그게 더 큰 불행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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