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창세기12장1-4절(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2) 08.2.10 사순절1

하나님아들 2013. 9. 28. 12:04
 

         창세기12장1-4절(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2)  08.2.10   사순절1


. 지난주의 말씀-하나님은 영광받기를 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영광스러운 분이신데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우리 사람들을 통하여 영광받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1)우리 믿음이 견고하여짐으로  2)기도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3)‘과실을 많이 맺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본문 아브라함의 부르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성도여러분이 기쁠 때는 언제이고, 또 가장 기쁠 때는 언제일 것 같습니까? 아마 우리가 기쁠 때는 우리의 바라던 바가 이루어질 때이지요, 고등학생이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을 때, 청년이면 자기 스타일의 짝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될 때, 부부이면 그 사랑의 결실인 자녀를 낳을 때, 사업하는 자이면 사업이 성공하였을 때, 참 기쁠 것입니다(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을 때, 야곱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잃어버린 아들 요셉을 애굽에서 다시 만났을 때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그랬지요.. 그리고 내 생애 가장 기쁠 때는 우리의 간절한 평생소원이 이루어 질 때일 것입니다. 하나님도 소원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 땅에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 땅에 충만하게 되는 것). 그것은 이 땅에 인간을 처음 지으실 때의 말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인간을 지으실 때 처음부터 계획을 가지시고 땅을 다스리라 정복하라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그러셨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알면 우리 인생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인가를 알 수 있지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1.하나님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자(하나님의 꿈을 내 꿈으로 하는 것입니다). 요새 젊은이들 식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의 비전을 내 비전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꿈, 그 비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큰 민족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는 먼저 좌절된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야 합니다.


   1)하나님의 깨어진 꿈- 인간을 지으시고 복을 주시고 이 땅을 다스리고 이 땅에 인간이 충만하게 되는 것을 명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을 지으시고 만족해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창1장31절-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  히’ 좋았더라심히’ 좋았더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 칠일을 축복하시고 쉬셨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완성된 것이지요.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이 禁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타락하므로 하나님의 꿈은 산산히 깨어지고 맙니다. 그 후 아담에게서 아들이 났는데 행여나그 아들은 괜챦을까 했는데 큰 아들 가인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무시하고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과는 다른 씨를 주셨습니다. ‘셋’이라는 아들을 낳게 하셔서 이제는 그 자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까 했는데 몇 代가 가지 못하여 노아시대가 되니까 이제는 경건하다는 신앙의 사람들도 또 다 타락하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탄식을 하시고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을 물로 심판하여 다 쓸어버리십니다.


 그리고서 노아의 가족을 남겨두시고 그들은 신천신지에서 잘 할 것이다 고 기대했는데 그들의 후에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범죄를 합니다. 물심판이 있었으면 좀 달라졌어야 하지않습니까? 그러나 인간들이 하는 것은 똑 같더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좀 늘어나자 그들은 시날 평지에 모여 벽돌을 굽는 신기술을 개발하여 이제 우리는 흩어짐을 免하자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흩어짐을 면하자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심판이 와도 절대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고 자기들끼리 결의하는 것입니다. 땅에 충만하게 흩어지기 싫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번번히 하나님의 꿈은 기대했던 사람들의 타락으로 좌절하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의 언어와 사상을 혼잡케 하시므로 그들을 지면에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인간이 거역하여도 하나님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에게서 다시 시작하십니다.  아브라함아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기를 원한다’. 이 말씀을 쉽게 풀어서 말씀드리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순종하는 그런 큰 민족을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땅에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로 가득하게 하시마는 것이지요. 이것을 좀 수준높게 표현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평생소원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소원을 안다면 바로 그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처음 믿을 때는 영적으로 아직 철이 없어 다른 것을 소원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마땅히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할 수 있어야지요.

 우리가 왜 교회를 이루고 삽니까?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왜 기도합니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왜 봉사하고 전도를 합니까? 하나님의 소원인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함이지요. 그래서 빌립보서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 안에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를 위하여 하나님의 소원을 심어놓으셨다는 것이지요.  그 바울이 빌1:20-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교회는 하나님의 소원공동체입니다.  이런 멋있는 말 전에도 누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소원공동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려고 교회를 이루고 모여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물질도 드립니다.


 저는 우리 성명교회 성도여러분이 다 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하나님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고,

 

  2.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내가, 내가 하시면서 아브라함이 부담스러우리만치 엄청난 강복선언을 하십니다.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원래 하나님은 하나님의 소원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실 때는 반드시 복을 주시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시고 땅을 정복하라 땅에 충만하라 그러셨습니다. 사람의 범죄로 중단되었던 그 복을 다시 받아 누리게 하십니다. 사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여러분에게 소원을 심어주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복도 주셨음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복을 가만히 묵상하면 한 두 가지 의미에서 복을 말씀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아브라함을 복되게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은 이런 복 저런 복이 아니지요. 예)건강을 주마, 너의 치아를 건강하게 해서 임프란트 안해도 되도록 해 줄게 라든지, 그런 건강의 복이나 현찰이 끊어지지 않게 해줄게 라는 그런 돈복도 아니고, 땅을 많이 주어서 땅땅거리며 살게 해주신다는 그런 복이 아니지요. 우리는 좀 구체적인 현찰이나, 땅 300평 정도,,부동산을 주시면 훨씬 현실적일 것인데 그렇게 주마고 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냥 아브라함 그 사람을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지요. 복둥이로 만들어주신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복둥이가 뭡니까? 그 사람이 복되다는 것이지요. 그 사람이 복되니까 복의 뿌리가 되고 복의 샘이 되어서는 복이 흘러넘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복된 사람은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교회된 우리는 다 복의 근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이삭의 우물 이야기 창26:26-29-고대에 우물파기가 그렇게 어려운데 세상에 이삭의 종들은 파는 곳마다 샘이 터졌습니다. 불레셋나라 권력을 동원하여 세 번이나 빼앗았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다른 곳에서 떠 우물을 파니 샘이 터지는 거예요. 그러니 나중에 불레셋나라 왕과 장관이 와서는 우리와 동맹을 맺읍시다. 당신은 하나님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란, 어떤 이런 복 저런 복을 몇 개 받은 것을 말하지 않고 ‘복 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따라하기-우리는 하나님의 복된 사람입니다-할렐루야!)

 그런데  왜 자꾸 뭐가 좀 안 돼고, 남보다 뭔가 좀 부족하면 “하나님은 나에게는 복을 안주시나봐,,,”그런 말씀들을 하십니까?


 예2)창39장5-요셉의 경우 노예로 팔려 남의 집에 노예가 되어있지만 -그가(주인이)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할렐루야! 요셉이 복되니까 요셉의 주인집과 소유에게 그 복이 미쳤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요셉은 노예는 노예인데 그냥 노예가 아니고, 남을 복받게 하는 노예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복이 좀 굴러서 다른 사람, 다른 나라, 저 열방에게도 굴러가고 넘쳐흐르고 �아져 내리도록 아브라함처럼 나그네도 되게 하시고 이삭처럼 불레셋나라에 피난도 가게하시고,  요셉처럼 남의 나라에서 노예도 되게 하시고, 전세도 살게 하시고, 월세도 살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땅이 없어서도 아니고 다 마침내는 우리의 복이 흘러가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복된 사람이지만 때로는 잠간 어렵게도 하시고 이런 저런 복을 보류도 하십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은 다 복된 사람이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복된 사람은 실패해도 잘되고, 무식해도 잘되고, 떨어지고도 잘 돼고 약해도 강한 줄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복은 사람을 복되게 하신다는 것이고        


  2)아브라함의 복의 또 하나는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챙기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경제는 자신이 직접 챙기겠다고 말한 것처럼 이제부터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챙기신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직접 그를 간섭하시고 돌보시면 이보다 나은 안전보장은  없지요. 누가 그를 해치겠습니까?

 아브라함이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두 번이나 이방 왕에게 자신의 아내를 아내라 하지 않고 누이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탄로가 납니다. 지나가는 한 나그네가 왕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당장에 능지처참에 처해질 것인데 하나님께서 거짓말한 아브라함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그 속은 왕들에게 경고를 하십니다. 뿐만이 아니고 아브라함이 많은 재물을 받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아브라함을 챙기시는 결과이지요.


 성도여러분 전도가 힘드시다고요? 아니지요. 바로 그 전도하는 자에게 주님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직접 특별한 조치로 챙겨주십니다. 성도여러분은 이러한 복된 사람이 되었음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하나님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3.하나님의 꿈을 위하여 나를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그 시대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소수 부족이 부족을 떠나 삶의 기반을 다 버리고 남의 나라에 기류자가 되어 떠돌아다니는 것은  곧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의 나이 75세 때 이 부르심을 따라 순종하게 됩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순종에 대하여 믿음의 장 히브리서11장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4절에서는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붙잡고 미지의 땅으로 나아갔다는 것이지요. 아브라함은 자신의 남은 인생을 다 투자하여 하나님의 꿈을 좇아갔습니다.

  75세난 노인 아브라함의 이 믿음, 이 순종, 이 모험적인 도전의 용기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꿈을 자신의 비전으로 자신의 소원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젊은 자이든지, 늙은 자이든지 약한 자이든지, 하나님의 꿈을 발견하는 자는 좀 모험이 되어도 도전하게 됩니다. 성도여러분 개꿈에 속지 마십시오. 세상은 우리에게 자꾸 개꿈을 꾸게 합니다. 그런 꿈은 꿀수록 신기루가 되고 맙니다. 그 신기루는 좇아가면 갈수록 우리를 부끄럽게 하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꿈을 좇아가면 결코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Ⅲ.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렇게 순종의 첫 단추를 참 잘 꿰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사순절  첫째주일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려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던 일들을 깊이 생각하는 기간들입니다. 우리가 주안에서 꾸는 꿈이 야무져도 현실은 때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 때마다 우리는 주님을 생각합시다. 히12장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았다고 하시고, 또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기억하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1)하나님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고,

2)하나님의 복된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3)하나님의 꿈을 위하여 자기자신을 드리며 따라가시는 복된 성도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사랑하지않으면 죽기
글쓴이 : 롱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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