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요한일서3장8절(사단의 결론을 뒤집는 성도) 08.1.20

하나님아들 2013. 9. 28. 12:03
 

        요한일서3장8절(사단의 결론을 뒤집는 성도) 08.1.20   


Ⅰ. 원래 오늘 말씀 제목을 ‘마귀의 뒤통수를 치는 교회’라고 했다가 너무 경건미가 없는 것같아 사단의 결론을 뒤집는 성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로 말마암아 이루어 놓으신 구원사역을 또다른 측면에 본다면 본문에 있는대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다 같이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다.

  마귀의 일이 무엇입니까?  처음부터 인간에게 그렇게 한 것같이 마귀는 하나님을 못 믿게 하고 불순종하여 죄짓게 하고 결국은 자신이 가는 지옥으로 사람을 끌고 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오셔서 십자가로 우리의 죄를 처리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제는 마귀가 전처럼 우리를 죄가운데로 끌고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전에는 이 세상 풍속을 �아 열심히 마귀에게 노상 끌려 다녔습니다. 그러나 이제 십자가의 은총가운데 머물기만 하면 얼마든지 우리도 원수마귀를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은 당연히 마귀의 요구사항을 거절하고 마귀의 일을 물리쳐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많은 성도들이 그렇지 못하고 같이 놀 때가 참 많아요. 다시 말씀드리면 마귀의 기대대로 따라갈 때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사단도 똑같은 생각을 한지요. 그리고 우리는 대체로 사단의 생각대로 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 대하여도 사단은 같은 기대가지고 접근하였습니다. 네가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래봤자 별수 있느냐는 식으로 말입니다. 40일금식후 심히 주리셨을 때  하나님의  아들이면 별수있나?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안 먹고 견딜 수 있나? 하고 사단은 그런 결론을 가지고 예수님을 유혹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그때 주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하고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욥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욥이 아무리 의인이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해도 그에게 주신 축복을 뺏으시면 욥이라고 해도 별수 없을 걸요 하고 사단은 닥아 왔지만 욥은 다 잃은  다음에도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결코 그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결코 마귀의 기대대로 되지를 않았다는 것이지요. 십자가의 은총을 부여잡고 사는 우리는 마땅히 마귀의 요구사항 기대사항을 거부하고 마귀의 일을 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금년에도 우리가 마귀의 일을 계속 멸하며 살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Ⅱ. 금년에 우리가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있는 마귀의 기대를 꺾고,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

   1. 지금까지 안하던 일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여러분께서 안하시던 일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저는 고양이는 아주 싫어합니다. 고양이 닮은 작은 강아지 소리도 싫고 모양도 싫고 그러는데 요새 갑자기 고양이에게 긍휼을 좀 베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이고양이 부모가 그러니까 어미고양이지요. 어린 새끼를 낳고 마당에서 죽어버렸습니다. 그 이후로는 새끼 두 마리가 불쌍하게 쓰레기통을 뒤지고 앵 앵 그러는 거예요.  ,,,왠지 애비 애미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제들을 보니까 너무 안스러운거예요. 그래서 제 난생 처음으로 식은 밥, 생선남은 것을 퍼주기 시작하여 이제는 제들이 은근히 기다립니다.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안하던 짓을 한다는데,,,, ㅋ ㅋ. 그렇다고 고양이 밥주는 것 말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감동하실만한 그런 일들을 좀 해보심이 어떠실는지요? 하나님은 언제나 새로운 일을 행하십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성도여러분 금년에는 우리도 안하던 일을 좀 합시다.


  구역모임, 기도생활, 오후예배, 수요예배, 헌금생활 이중에 성도여러분이 좀 변화를 시도하여 한번 도전해보실 만한 분야가 있지요?

 구역예배를 정말 전과는 다르게 모이기 시작하신다 든지, 기도생활을 제대로 한번 해보시는 것이나, 오후예배를 통 못나오시던 분이 작정하시고 오후에도 예배를 안 빼앗기려고 사모하여 드리고 헌신하시는 일이나, 헌금생활을 언제나 이리저리 제고 못했는데 이제 힘들어도 나도 물질생할을 새롭게 해보자고 새롭게 도전하시는 일,,,.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우리는 새롭게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이 주일 예배가 어떤 예배인데 우리가 그렇게 쉽게 빠지십니까? 한주일 만에 함께 모이는 공동의 예배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사단이 기대대로 넘겨주지 말아야지요.


   빛과소금(08.1)이번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원장인 이경숙 권사님이 숙명여대 총장으로 선출되어 취임식을 마치고 총장실에 갔을 때 책상위에 놓여진 봉투 하나가 있었는데 숙명여대에 부과된 7억8천만원자리 세금고지서였습니다. 그리고서 한 보름 즘 지나니까 또 2억삼천만원 짜리 세금고지서, 그리고 연이어 1억이천만원짜리 세금고지서가 총장앞으로 날라왔습니다. 이 학교부지가 고종황제가 하사한 국유지가 되어 국방부 산림청 제무부등의 정부기관의 소유로 넘어가면서 50년동안 건물하나도 추가로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기존의 건물도 국유지에 세워진 불법 건축물이 되는 아주 복잡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또 숙대 옆의 효창공원이 공원부지로 지정되면서 더 이상 학교를 넓릴 수도 없는 발전할 가능성이란 도무지 없었다고 합니다. 만성적자로 시달리는 가운데 9개월 동안을 관계기관을 쫓아다니며 백방의 노력을 다해도 허사였습니다. 지난 백년 동안 이렇게 사람이 힘으로 운영되어온 학교를 이제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운영하겠다는 전혀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고 미션학교도 아닌데 맨 먼저 학교 정문에다  히브리서 11장1절을 새겨넣고( 히11:1말씀이 뭐지요?,,,? 다같이 믿음은,,,) .그리고 그날부터 새벽에는 교회에서 그리고 밤에는 집 안방에서 매일 새벽과 밤에 기도의 제단을 매일 쌓았다는 거에요. 안하던 기도를 시작한 것입니다. 마침내 1,000억원이 모금되었고, 6000여평의 학교가 지금은 18,000여평 규모로 확장되었다는 것입니다.  14년을 내리 연속총장을 할 정도로 제대로 신임을 받은 것이지요. 하나님만을 바라는 자는 세상 줄을 잡지 않습니다. 


   마귀가 코웃음을 치면서 ‘너는 늘 그렇지 뭐’ 하고 결론짓고 있다가 우리가 안하던 짓을 하는 것을 보고 물러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성도여러분. 우리도 안하던 일을 좀 합시다. 제가 편안하게 웃으면서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영혼을 향하여 울면서 바라시는 일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안방이 예배처, 기도처가 되게 하시고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도 시작하시고, 전도를 도무지 못하던 자가 전도, 남편에게 간절히 교회가자고 청하고  ,,이 사람이 왜 요새 안하던 짓을 하지? 어디 몸에 이상이 왔나? 하고, 걱정하고  의심이라도 품을 만큼 지금까지 안하던 일을 하나님을 위하여 꼭 도전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있는 마귀의 기대를 꺾고,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

2. 더하는 원리로 살자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늘 하던 대로의 그 수준에 머물기를 원합니다. 결론짓고 있습니다. 엄마의 손을 잡고 길 가던 한 꼬마가 물었습니다. “엄마 교회의 종탑은 왜 더하기표가 있지”? 아 그건말이야 하나님은 언제나 더하기 원리로 일하시기 때문이란다 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것을 더하여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엡3;20-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고후8:9-하나니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히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항상 모든일에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하려하심이라.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시거든요. 그렇다면 우리도 이제 하나님께 대하여 좀 더하는 원리로 살자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더하기와 빼기를 잘 하여야 신앙의 점수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수학의 기초도 역시 더하기와 빼기를 제일 먼저 배우고, 더하기와 빼기가 틀리지 않아야 고등 수학도 잘하게 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더하기를 할 것을 빼어 버리고, 빼기를 할 일에 더하는 일을 함으로서 신앙의 낙제 자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1) 믿음 위에 믿음을 더하여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하나님은 큰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작은 믿음 위에, 믿음을 많이 더하여서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적은 믿음에서 믿음을 자꾸 빼어 나가니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주일날에 교회에 딱 한번 나오는 사람이 그나마 안 나올 때는 믿음을 다 빼 먹는 결과가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였으니, 적은 믿음이지만 계속하여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이 더하여져 가는 믿음의 더하기가 됩니다. 믿음은 어느 날 갑자기 큰 믿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에 믿음을 더하면서 살아가야 하여 합니다. 믿음은 빼기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믿음을 다 빼 먹다 보면 남은 믿음이 없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2)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6절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은혜는 받고 또 받고 하여 은혜 위에 은혜를 더 하여 가야 합니다. 그런데 받은 은혜를 빼먹어 은혜를 소멸하는 자가 많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고,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를 받고, 또 받아서 은혜를 날마다 더하여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는 사모하는 사람에게 은혜가 더하여 지는 법입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가듯이 갈급한 사람이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믿음에 믿음으로 은혜위에 은혜로 복에 복을 받는 신앙으로 가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은 이제 우리가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미 기도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조금 더 간절히 기도하십시다. 찬양을 시작하였습니까? 더욱 찬양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봉사를 하십니까? 아무도 몰라줘도 주님만 아시면 그것을 족하게 생각하시고 말없이 끝까지 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전에 모르던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우리 마음의 깊숙히 내안의 지성소에 임하게 됩니다.

지난 금요일 밤 복음 성가, 가사가 그렇게 은혜가 되는 거예요

<순교자의 삶~~내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 나의 말엔 주가 주신 진리로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입술에 찬양의 향기가 /두 손에는 주를 닮은 섬김이 /

나의 삶에 주의 흔적 남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함께하리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순교자의 삶을 사는 이에게     조롱하는 소리와 세상 유혹 속에도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리라   내 생명 주님께 드리리 .


늘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아니 가장 귀한 예수님 주신 하나님께 우리도 좀 더 가까이 가시고 좀 더 헌신하시고, 좀 더  드리시고 좀 더 엎드리십시다. 마귀의 기대를 확실히 꺾어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예)세브란스병원하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최첨단을 달l는 병원이라고 평가받고 있는데 2년전에 국제병원평가위원회(JCI)로부터 조사를 받은 다음 낙제점을 받고는 큰 충격과 부끄러움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평가 항목 1033개 중 50%도 만족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정신병원천정을 뜯어보니 전선이 얽혀 왔다갔다,,,. 미국서는 이 전선으로 자살하는 환자가 그렇게 많았는데 이렇게 병원천정에 전선이 얽혀있다니,,,, 그랬는데 겨우 우리나라에서는 이 병원이 처음으로 작년에  인증(認證)을 받은 후 진료시스템이 확 바뀌었다고 합니다.

예) 수술이 시작되기 직전에는 마취과의사, 수술 의사, 간호사 등 돌아가면서 의료진이 모두 모여 환자의 신원과 수술 부위를 순서대로 복창한다고 합니다. 더 나아지려고 더 노력한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적 병원으로 병원평가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안하시던 분이 처음부터 40일 금식을 한다느니, 성경말씀을 통 안읽던 분이 갑자기 성경백독을 하겠다느니, 십일조도 안하시던 분 십의 3조를 한다느니 하는 것은 힘들지요. 감당할 만큼 기도하면서 성령의 도움을 구하시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운동의 예) 안뛰던 제가 처음에는 100미터 조깅을 해도 헐떡거리지요.  그러나 조금씩 더하면 되드라구요. 일킬로에서 오늘은 조금만 더 뒤자,, 10키로도 거뜬히 뛰게 됩니다.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있는 마귀의 기대를 꺾고,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 1)지금까지 안하던 일을 하나님을 위하여 하시고 2) 더하는 원리로 살아야 하고요.


  3. 재미없는 원리로 살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만사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마귀도 재미있는 것 좋아합니다. 재미있다는 곳에 마귀가 역사합니다. 성도들을 갖고 놀아요.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를 재미없게 하면 됩니다. 흔히 요새는 예배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예배를 위하여 무척이나 노력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입을 재미있게 하는 것은 내입에 맛있는 음식만 골라 먹으면 됩니다. 기름진 것, 단 것, 짠 것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맛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만 하면 반드시 얼마 안가서 몸에는 병마가 찾아옵니다. 또 우리의 육신이 노는 것 좋아하고, 게으름을 즐기면 요번에 반드시 가난마귀가 도적같이 찾아옵니다. 인생의 재미의 원리로 살면 반드시 패망하게 됩니다. 마귀가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예)창39장의 요셉은 얼마나 재미없는 인생을 살았습니까? 보디발장군의 매혹적인 부인이 날마다 유혹해 올 때, 그는 로맨스 대신에 하나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분명히 생각했을 것입니다. 뭐 이렇게 재미없는 남자가 있을까? 그 여자의 끈질긴 요청을 거절하고 마침내는 뿌리치고 도망가는 남자가 얼마나 멋도 재미도 없는 남자입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요셉을 사랑하시고 복에 복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예)이솝우화 사자와 거북이-사자가 실컷 골리다가, 재미가 없으니 결국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상 기준으로 보면 저녁에 따듯한 집에서 “미우나 고우나” TV드라마를 보는 것이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세월의 축적이 우리의 영혼의 면역성을 심히 약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지난 화요일은 이란으로 3주간 선교여행가는 인터콥 학생들이 이층에서 자고 가는데 그들이 우르르 다 새벽에 나와서 떠나갈듯이 기도하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아프간이나 이란 같은 곳은 가면, 기후도 환경도 활동도 참 고생스럽거든요. 유럽이나 미국이나 재미있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오직 복음을 위하여 가는 것입니다. 저는 새벽에 부르짖는 그들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성도여러분 언제 주님과 은밀하게  사귀시며 주님을 위하여 헌신하시렵니까?

우리 성도여러분은 육신적이고, 세상재미가 아닌 우리주님과의 은밀하고 신령한 생활의 재미를 많이 계발하시고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Ⅲ. 우리를 향하여 가지고 있는 마귀의 기대를 꺾고,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

 1)지금까지 안하던 일을 하나님을 위하여 하시고

 2) 하나님께 더하는 원리로 살아야 하고요.

 3) 재미없는 원리로 살아

 오직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사랑하지않으면 죽기
글쓴이 : 롱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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