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로마서3장 23절 (하나님께 영광을) 08. 2.3

하나님아들 2013. 9. 28. 12:03
 

                  로마서3장23절(하나님께 영광을)  08.2.3             


Ⅰ.  모든 사람에게 다 하나님의 속성이 있습니다. 즉 사랑이니 관용이니 자비니 하는 하나님에게 있는 그런 성품이 우리에게 있다는 말씀이지요. 영광이라는 것도 그 하나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나름대로 다 영광을 많이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송대관씨노래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네,,”. 가 참 인기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광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만이 아니고 하나님도 영광을 심히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43:7-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창조의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을 통하여 영광을 확보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마칠 때 마다 부르는 하박국2:14-대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지구의 삼분의 2가 물로 차있는데, 그렇게 완전히 하나님은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비전이지요. 기독교의 중요한 진리를 문답식으로 짧게 작성한 요리문답1장1절-사람의 제일가는 목적이 무엇이뇨-사람의 제일가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영광스럽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니라,,. 그럽니다. 사실인즉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단어보다 영광이라는 단어가 더 많습니다.

 예수께서도 요한13:31-에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었도다. 그러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그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은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자꾸 우상에게 빼앗기고 맙니다. 사람이 자꾸 우상을 만들어 우상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사람은 자꾸 엉뚱한 곳으로 그 영광을 돌립니다. 손으로 만든 것, 그리고, 자연등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사도바울도 딤후2:10-그러므로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것 위하여 다 참고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 대하여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다윗에 관하여 많이 말씀하셨는가 하면,  끊임없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그의 신앙때문이지요.

 예)골리앗과 싸울 때도 아직 어린 그가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서는 이겨 이스라엘에 승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사실인즉 사람이 가장 행복할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때입니다.

 사울은 어떻습니까? 그는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습니다. 자신이 제사장을 대신하여 번제를 드리고 전쟁을 마친다음에는 자신을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그랬습니다.

 사람마다 영광스러워지려하고 유명해지려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는 너무 유명해지는 것은 참 위험하지요. 예수님의 경우 십자가에서 아무 영광이 없으셨습니다. 그것은 비참하고 초라한 모습이었습니다. 영광은 나중에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사실상 십자가의 길은 영광이 안 되는 수치와 고통과 버림받음의 길이었습니다.


 요17:24-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도 보게 해주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내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소서”

 사람은 어떤 영광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어떤 영광을 보느냐 그것이 인생을 좌우합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유혹할 때를 보십시오. 이래도 안돼고 저래도 안돼니까 나중에는 가장 큰 유혹은 ‘영광’으로 했습니다. 천하만국의 영광을 다 보여주며 내게 절하면 이 영광을 다 주겠노라 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짜 영광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영광도 영광은 영광인데 그것은 모형에 불과합니다. 이 세상은 자꾸 영광아닌 모형을 보게 하므로서 그 실체를 못 보게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자신의 영광을 보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야말로 중요합니다.

 이사야가 ‘6장’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합니다. 천사가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그럽니다. 그것을 목격한 이사야는 “화로다 나여” 아이구 이젠 죽었구나! 그랬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한 그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쓰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그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들인데 세상 영광을 자꾸 바라봅니다.

 영광도 높이에 따라 다르지요. 나는 어디 어디 가봤다 그러는데 사람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지요. 예)산도-나는 소백산, 한라산 백두산 킬리만자로,,,.

 요17:22-그 영광을 저희에게 주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의 황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예)계시록 3장- 이기는 자에게는 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마,,, 성도여러분은 이 영광을 상상을 할 수 있습니까?


  제자인 우리는 오직 주님의 영광을 계속 보고 추구하는 자되어야 합니다. 예)돈 많은 자를 바라보면 그 영광을 따르고 싶어진다. 나도 펀드를 좀 사 볼까, 주식투자 좀 해보고 싶은제 부동산 좀 얼아볼까? 이런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고후3: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여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영광을 보매”,  “영광을 보매” 참중요한 말씀이지요. 우리는 무엇을 밤낮 사모하며 바라보십니까?

텔레비존을 계속 보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은 도무지 보여주지않습니다. 세상 영광만 보여줍니다. 세상 것을 잘 포장하여 보여주니까 그것이 진자 영광인 줄 압니다. 그것을 자꾸 보면 주님의 영광을 노칠 수 있지요. 주님의 형상의 영광을 노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이스라엘의 족장 야곱은 그 영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할아버지 아브라함, 그리고 아버지이삭에게 약속하신 것, 그 영광스러운 약속을 심히 사모하였습니다. 그는 신분상으로는 자신은 장자가 아닌 동생이니까  약속의 축복을 이어가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형님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자신은 그 약속을 이어받는 것이 불가능하지요. 그런데도 그는 내가 약속을 이어받는 장자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장자면 참 좋을 것인데 하고 심중에 계속 그것이 응어리가 되어있었습니다.

 한편 야곱의 형인 장자 에서는 취미생활에만 빠져 살았습니다. 사실 사냥 좋아하는 자, 사냥감 쫓아다니는 것 엄청 스릴있고 재미있지요.  사슴 잡고, 멧돼지 잡고 멧돼지 잡는 맛, 그거 기가 막히지요. 산으로 들로 그 재미에 너무 빠져서는 (고기잡는 자가 大漁를 찾아다니듯이)(예화-일본 북해도 대를 이어 참치잡이 하는 사람들),  그래서 그는 어떤 때는 배고픔도 잊고 사냥에 빠져 살았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볍게 보았습니다. 그런데요 참 놀랍게도 장자의 영광은 차자인 야곱이 차지하게 됩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인줄로 믿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결코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다가는 에서처럼 자녀됨의 영광을 놓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49:16-17-사람의 열심히 구한 영광은 그가 죽으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합니다. 세상 영광은 그가 죽는  순간에 다 사라지고 맙니다. ( 존에프 케네디 대통령때 케네디가의 영광 그 인기는 절정이었습니다-그러나 케네디가 죽고 그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도 죽고, 아들도 죽고,,,부인 잭크린도 죽고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워하던 케네디가의 영광은 케네디의 죽음과 함께 다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이 땅에서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사는 것, 즉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이  나의 영원한 영광을 결정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우리 성도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Ⅱ.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1.믿음이 견고하여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로마서4:20-21-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아니하고 믿음이 견고하여 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견고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 네 씨로 말마암아  천하만만이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을 주마고 하셨는데 세월만 가고 아들은 안 주시는거예요. 그의 나이 백세나 되어,,, 아 이제는 하나님도 잊으셨나보다 하고 충분히 의심이 들 수 있을만한 그런 상황에서도 오히려 믿음이 견고하여졌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견고하여진 아브라함을 통하여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그러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고, 만민의 아버지가 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이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드니 보세요.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그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기독교도, 천주교도 무슬림도 다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만한 영광을 받기가 드물지요. 아브라함 한사람만이 아니고, 저는 성도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어 의심치마시고 믿음이 견고하여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약속을 믿는 믿음이 견고하여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고,

 

  2.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요한14: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비결입니다.

시50:15-  환란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다윗은 어떤 기도제목으로 기도했지요?  시57:5-11-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위에 높이 들리고 주의 영광은 온 세계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데도 대단히 스케일이 크게 기도합니다. 그가 언제 이런 기도를 했는지 혹시 아십니까? 시편57편의 표제는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을 때에”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산으로 황무지로 굴속으로,,도망을 다니면서도 그는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위에 높이 들리고 주의 영광은 온 세계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역시 그냥 다윗이 된 것이 아니지요. 

   그가 주의 영광을 구하니 두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 속에서도 모든 두려움이 사라진 것입니다. 자기 영광을 구하며 사는 자는 항상 염려와 두려움이 그대로 남아 따라다닙니다.

 

 로마서 8:11-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또17절-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영광이란 단어가 나올 때마다 책크하고 묵상해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보니까 우리도 아버지의 그 영광에 동참시키시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받아야 하리니 그러십니다. 영광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자는 말씀입니다.  no cross, no crown이지요.

 

 운동선수들을 보십시오. 오로지 힘든 훈련에 전염합니다. 그들은 영광의 맛을 좀 보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메달을 받을 때 그것도 一抹의 영광입니다. 그들에게도 일말의 능력이 있습니다. 박태환, 김연아 참 세계의 무대에서 잘 하쟎아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피눈물 나는 노력이 깃들여져야 합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천국의 레벨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 져야할 좀 무거운 십자가가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기도생활 좀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비록 만안구 석수동 한 구석에 살아도 나라를 움직이는 정사와 권세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성도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약속을 믿는 믿음이 견고하여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고,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3. 우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요한15:8-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여기서 과실이란 전도의 열매, 또는 말씀으로 양육한 열매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전도하여 양육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하여 살전2: 20-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우리의 기쁨이니라,  너희란 바로 -우리들이 전도하여 양육하는 대상입니다. 우리의 과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있는 우리에게 괜히 힘들게 전도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지요. 믿고 구원받은 우리가 천국 가는 것이 목적이면 믿자마자 곧바로 데려가시면 되는데 그것이 목적이 아니지요. 다 하늘나라에서 큰 영광을 누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은 다 가는데 그래도 자녀 된 우리들이 저 천국에서도 영광을 누리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과실을 맺으라고 하십니다. 이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Ⅲ. 태양-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그 빛으로 삽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리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먹구름입니다. 먹구름이 덮혀 있으면 아무리 밝은 태양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먹구름은 죄를 잘 상징하지요. 죄는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세상의 헛된 영광에 빠져버리면 이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빛나게 해주는 영광을 추구합니다. 그러니 사람의 재능이나 환경이나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소유가 그를 빛내주지는 못합니다. 정말 그 사람을 빛내주는 것은 그가 가진 비전입니다. 큰일을 하고 세상에 빛을 남겼던 사람들은 다 여건이 좋았던 사람이 아니고, 머리가 좋았던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생의 비전이 뚜렸했습니다. 그 비전이 하나님을 드러내고 인생을 빛나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이것이 기독교의 비전이고, 장로교의 비전이고, 우리 모든 크리스쳔들의 비전입니다. 

성도여러분 부디 아브라함처럼 바랄 수 없는 중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1)믿음이 견고하여짐으로, 2)기도로, 3)또한 우리가 과실을 많이 맺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또 영광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사랑하지않으면 죽기
글쓴이 : 롱잉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