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
베드로 전서 5장 8절 - 9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때입니다. 마귀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음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자기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하여 Overtime까지 하면서 쉬지 않고 역사를 합니다.
마귀는 이미 자기의 사람이 된 사람을 다시 찾아 나서지는 않습니다. 마귀에게 항복하고 마귀의 종이 되기로 약속한 사람은 다시 찾는 수고를 하지 않고, 자기의 수중을 벗어나고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자들을 향하여 삼키는 역사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근신하지 않으며 회개함이 없는 자, 방종하게 살고 있는 자를 찾아다니며 마귀가 삼켜 버립니다.
마귀에게 삼키올 자는 가장 불쌍한 사람이요, 이런 사람은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고, 예수가 누구인지는 알지만, 자기의 선택의 결과로 마귀에게 삼키운 자가 되었으니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교회에 다니며 예수를 믿는다고 하던 사람들이 마귀에게 삼키운 바가 된 사람들은 더욱이 누구를 원망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대형 교회 목사들도 마귀에게 삼키워서 WCC를 지지하면서, 종교통합을 인정히고, 다원주의, 아무 종교나 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을 동조하여 반대하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 합니다.
가짜 박사학위와 여자관계와 돈에 묶여있는 것은 마귀에게 이미 자기를 던진, 마귀에게 삼키운 자들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그를 따르는 수많은 추종자들이 한 사람의 잘못으로 함께 짐승표를 받고 가는 것을 볼 때에 통탄 스러운 일입니다.
1. 우리는 말씀에 깨에 있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에 항상 나를 비추어 보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마귀에게 삼키움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마귀가 예수님이 40일을 금식한 후에 예수를 삼키려고 시험을 할 때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를 대적하여 물리 치셨습니다.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귀는 말씀에 깨어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가지고 대적하는 사람에게는 당치 못하고 떠나갑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그대로 실천하며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마귀가 절대로 가까이 할 수도 없고 삼키지도 못합니다.
행함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삼키운 믿음, 죽은 믿음이요, 구원을 얻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읽고 말씀을 순종 할 때에는 영감이 넘치고 능력이 넘치어 어떤 암병 환자라도 내 앞에 있으면 기도하여 고칠 것 같은 능력이 충만하게 되지만, 세상의 다른 책을 읽고, 말씀을 멀리하면 능력이 떨어짐을 고백합니다.
기도가 안 나오고 답답하고 병이 들고 능력 은사가 소멸되었으면 성경을 정독하면서 여섯 시간을 계속 읽으면 소멸된 은혜가 다시 회복되는 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고 말씀을 멀리하니 마귀가 나를 얕잡아 보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가지고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깨어 있고 말씀에 근신하며 말씀을 항상 가까이 읽고 실천하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천사가 수종들며 나를 은혜와 능력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십니다.
2. 회개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귀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다음에는 회개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성령이 임하니 마귀는 회개하는 심령에는 삼켰던 것도 도로 토하여 내어놓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켰지만 요나가 회개를 하니 다시 요나의 사명지에 토하여 내어놓은 것과 같이 우리가 회개
할 때에는 나의 원래의 모든 것이 다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회개에 깨어 있지 못하면 회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회개를 하고 싶어도 내가 회개할 거리가 없는 사람은 가장 큰 불행을 당할 사람입니다.
회개도 역시 회개의 줄이 잡혀야만 회개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회개의 영이 임할 때에 회개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나도 어떤 때에는 회개를 하기로 하고 산에 가서 금식을 하지만 회개가 터져 나오지 않는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를 할 줄 모르는 영, 그날 그날의 삶 속에서 발에 묻은 먼지를 씻지 않고 잠을 자면 발이 결국 까마귀발이 되듯 내가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회개가 없으면 나도 역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이 되고 마귀가 삼키는 사람이 됩니다.
죄를 짓고도 죄를 죄인 줄을 모르고 회개할 건덕지가 생각 안 나서 회개를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조그마한 일에도 예민하게 회개를 하는 양심을 달라고 하나님께 먼저 구하여 작은 일에도 철저히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검정 옷을 입고 사는 사람은 석탄을 날라도 옷이 더럽게 된 것이 안보이지만, 하얀 옷을 입고서 석탄을 나른 사람은
석탄이 검게 묻은 것을 잘 보고 얼른 그것을 털어 버리든지,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빨래를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양심이 먼저 성결한 양심을, 깨끗한 양심을 갖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에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기도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열심히 오래 하되 진실 되게 하여야 합니다.
입에서 돌아 나오는 말, 형식과 습관과 의식적인 기도는 깨어 있는 기도가 아닙니다.
진심으로 전심으로 주님을 찾아 부르짖는 기도가 깨어 있는 기도입니다.
기도 응답이 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전심 전력, 진심으로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역대하 16장 9절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 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기도의 첫째 요건은 전심과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요, 다음은 기도를 오래 하여야 합니다.
기도를 오래 하여야 기도 줄이 붙잡히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 줄을 붙잡지 못하고 기도를 오래 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고역이지만 기도 줄만 붙잡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가 시작되면 기도 시간이 그리 쉽게 빨리 지나가는가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기도 줄이 하늘 보좌에 꽂혀질 때까지 주님을 부르고 큰 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여 3창하는 것보다는 주님을 100번, 300번을 불러서 기도 줄이 매여질 때까지 주님을 찾는 기도만 하면 어느 땐가는 기도 줄이 매여지는 역사가 나타나고 그 기도 줄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며 신비스런 영적 교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마귀가 가까이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를 하는 기도의 사람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될 때에 구하는 것마다 응답을 받는 복을 받게 됩니다.
4. 성령 감동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하시며 예수님은 요한 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귀는 육신의 귀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영의 귀로 성령의 음성을 듣는 귀를 말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깨어 있는 자가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마귀에게 삼키움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소리라는 것은 태어나자마자 듣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자라면서 듣는 귀를 훈련한 사람만이 듣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외국어를 듣는 것과 같이 같은 음파의 소리이지만 이 소리를 듣고 뜻을 아는 외국어를 배운 사람이 있고 외국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은 그 소리를 그저 샬라샬라 하는 소리로만 듣는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이 성령의 음성을 듣고 그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이 되려면 영적인 훈련이 있는 사람만이 성령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성령의 음성은 자연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찬송을 부르는 가운데, 중생의 경험을 통하여 신앙의 마음의 귀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음성은 네가 좁은 길로 가라, 핍박의 길로 가라, 의로운 길로 가라 등 내 생각과는 정반대로 들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동의하는 성령의 음성은 벼로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신을 죽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을 하라는 성령의 음성이 대부분입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 할 때에 마귀가 이러한 사람을 삼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요구와 생각대로 육신을 따라서 사는 사람은 백이면 백명이 모두 마구의 삼키우는 마귀의 밥이 됩니다.
5.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일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내 육신의 생각을 의지하고 살고 있는가를 한번 근신하며 반성하여 보아야 합니다.
하루하루의 모든 삶이 먼저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이어야 합니다.
사소한 일 하나라도 먼저 예수님의 뜻과 십자가를 거역하는 일이 아닌가를 먼저 살펴 본 후에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행동에 앞서 주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마귀가 가까이 다가오지 못합니다.
6. 전도하는 일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를 이 땅에 남겨 두신 이유는 전도하게 하기 위하여서입니다. 우리는 내가 먼저 하나님을 알고 구원을 받았으니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소망을 갖고 이 장차의 삶에 대한 소망을 전하여야 합니다.
전도는 오직 천사도 못하고 다른 영들도 할 수 없고 오직 우리만이 할 수 있는 믿는 자의 사명입니다.
전도에 깨어 있지 않는 교회, 전도에 깨어 있지 않은 성도는 마귀가 얕잡아 보고 삼키려고 다가옵니다.
7. 사명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싸인을 보고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내게 준 사명을 감당하는 자는 마귀가 가까이 할 수 없지만 사명을 감당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마귀가 얕잡아 보고
삼키려고 다가오는 것입니다.
성도의 사명은 예배 드리는 일이요 하나님께 감사하는 일인데 그러한 사명 감당이 없으면 마귀가 항상 그 사람을 얕잡아 보는 것입니다.
목사가 목회를 안하고 세상일을 하면 그 사람은 마귀의 밥이 됩니다.
장로가 교회를 돌아보지 않고 사회 일만 몰두하면 그 사람도 역시 마귀의 밥이 됩니다.
교회의 직분 자가 직분을 감당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마귀의 밥이 됩니다.
사명에 충성하는 사람을 마귀가 없수이 여기지 못합니다.
정리:
우라는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때에 항상 깨에 있어서 마귀를 대적하며 마귀에게 삼키움을 당하지 않고 주님을 기다리며 신앙을 지키다가 주님이 오실 때에 기쁨으로 주 앞으로 달려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귀를 대적하기 위하여서는
1. 항상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2. 회개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3. 기도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4.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일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5. 전도하는 일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6. 성령의 감동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7. 사명 감당하는 일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 재림의 발자국 소리가 가까이 들리는 이때에, 깨어 자기를 지키어 마귀에게 삼키우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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