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으라
< 에베소서 1: 3- 7/유백선목사 >
새해 들어서 전망이 좋은 방에서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고 싶지 않습니까? 20세기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E. M 포스터 라는 작가가 있어요. 포스터가 쓴 작품들 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로맨틱하다는 소설이 <전망 좋은 방(A room with a view)>이라는 장편소설입니다. 이 소설이 1986년에 각색하여 영화로 나와서 아카데미 각색, 미술, 의상상을 수상했던 작품입니다. 영국의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숙녀 루시는 젊고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그녀가 이탈리아의 플로랑스 지방으로 여행을 떠나 전망이 좋다는 펜션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기대와 달리 창밖으로 강이나 바다 같은 시원한 풍경이 보이지 않았어요. 전망이 좋지 않는 방에 들어간 루시가 ‘다른 사람들이 무얼 보고 전망이 좋다고 하는 걸까?’ 낙심하고 있다가 저녁 식사 시간에 펜션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어요. 거기서 핸섬한 외모와 섬세한 매력을 지닌 청년 조지 에머슨이 전망이 좋은 자신의 방과 바꿔주겠다고 제안했어요. 귀족 세실과 약혼을 했던 루시가 조지의 매력에 끌리고, 플로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에 두 사람은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루시가 사랑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급히 영국으로 돌아와서 관습과 자유로운 삶의 경계에서 갈등을 하다가 세실과 약혼을 파기해요. 조지와 사랑을 인정하고 싶지 않던 루시가 그리스로 여행을 떠날 것을 계획하자, 사랑에 상처를 입은 조지도 다시 이사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루시가 이유를 알 수는 슬픔에 빠져 있자, 조지의 아버지가 루시에게 말해요. “그게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감출 수도, 피할 수도 없다...” 루시는 자신의 고민이 조지의 사랑을 숨기려고 한 것 때문이라고 깨닫고 조지의 사랑을 받아들입니다. 조지와 루시가 함께 이탈리아 플로랑스로 여행을 떠나 처음 만났던 전망 좋은 방의 창가에 앉아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신혼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똑같은 창을 통해 똑같은 전망을 다시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딘지 모르게 다른 풍경같은 데, 사실 변한 것은 풍경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이었어요. 오랜 갈등 끝에 마음속에 싹터 오른 낭만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세상이 한 겹 장막을 걷어내고 멋지게 노을 진 피렌체 시내가 눈앞에 펼쳐 보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전망이 좋은 곳을 찾아다닌 적이 있습니까? 어디가 가장 전망이 좋은 곳이었나요? 영적으로 열린 사람은 골방에서도 하늘을 보고, 미래의 전망이 좋은 곳을 바라봅니다. 반면에 요즘 젊은이들은 전망이 좋은 직장을 찾고 있어요. 직업 수명이 갈수록 짧아지자 전망이 밝은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을 갖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미국에서 가장 전망 좋은 직업군 6가지를 추천했는데요. 첫째가 간호, 보육, 보양 부분에 종사하는 것이요, 둘째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요, 셋째가 네트웍 / 컴퓨터 시스템 관리자요, 넷째가 범죄학 전문가요, 다섯째가 사업을 관리하고 개발하는 비즈니스 운영/관리요, 여섯째는 유치/아동 교사입니다. 이순(耳順)을 앞에 둔 어느 대장장이가 이런 말을 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젊어서는 기술을 배워서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어요. 중년에는 자식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하던 일을 놓으면 쓰러질 것 같고, 나를 알아주는 손님들이 고마워서 그맛에 열심히 하는 겁니다. 앞으로 전망 좋은 직업으로 대장장이만한 게 없어요. 굴러다니는 쇠붙이를 주워서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고, 썩지 않고 유행을 타지 않으니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재고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세월이 갈수록 천연기념물 대접을 받으니 일거리가 그만큼 늘어날 거고, 그러면 단가도 올라서 따따불 수입을 올릴 거예요.” 여러분! 전망이 좋으면 만사형통할까요? 전망이 좋은 곳은 시끄럽습니다. 전망이 좋으면 혼잡이 가중됩니다. 전망이 좋다고 돈을 잘 벌까요? 전망이 좋으면 세금부담도 커집니다. 전망이 좋으면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가능성이 곧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은 실패를 연속하더라도 열정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여건이 나쁘고 재능이 조금 모자라도 믿음이 있어야 지속적으로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합니다. 창조적인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속에 해답이 있어요. 본문 3절을 보세요.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여기서 “찬송하다” 하는 말은 헬라어로 “유로게토스(eujloghtov"/eulogetos)”인데, 우리말로는 “찬양받을 만한, 축복받은” 이란 뜻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찬송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는 표현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송축하고 고백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 찬송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합니다. 욥기 36장 24절~26절에 보면, 엘리후가 욥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모든 사람이 그의 일을 우러러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 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여러분! 인간이 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까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송하는 사람의 기도를 물리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송하는 사람에게 인자하심을 베푸십니다.(시 66:20)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하나님께 가장 많은 찬송을 드렸던 다윗이 이렇게 고백했어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십니다.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습니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 그를 구별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14살이 될 때까지 변변한 신발 한 켤레도 신지 못했던 한 소년이 있었어요. 그 소년은 지하철 입구에서 바이올린 연주로 구걸을 해서 끼니를 해결했어요. 소년이 돈이 없어서 학교에 다니지 못했지만 교회에 나가서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믿음이 어떤 것인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소년은 성장하면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의뢰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신 것을 메모하고, 분별력을 달라고 간구했어요. 그 후에 그는 조그마한 일들을 하나씩 성공하면서 위대한 실업가로 인정을 받았어요. 그가 새로운 사업에 투자할 때마다 전문가들조차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성공을 낙관할 수 없다고 말렸지만 그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어요. 그걸 보면서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당신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고 번창하는 비결이 뭐요?” 그가 대답했어요. “우리 집에는 기도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나는 중대한 투자를 할 때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기도실에 들어가서 때로 금식기도도 하고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죠. 성령님께서 내 마음에 내 경험을 초월하게 하시고, 지성을 초월하는 확신을 주실 때, 불같은 소원을 말씀하실 때 내 가슴이 뜨거워졌어요. 그러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믿음으로 투자하고 의심하지 않았죠. 언제나 하나님께 찬송하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 세상의 복은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욕망이 커집니다. 세상의 복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교만이 커집니다. 문제는 인간의 욕망이 커질수록 마음이 평안하지 않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은 이런 세상의 복이라도 많이 받기 원합니까? 미즈노 남보쿠가 쓴 <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 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저는 젊었을 때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 전부터 해마다 큰 손실을 입고 있어요. 특히 올해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당신은 젊었을 때 이미 복이 다 받았소이다. 하늘로부터 받은 복이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을 정도로 다 찼소이다. 복이란 가득 차면 줄어드는 이치요.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거라오. 스스로 줄이지 않으면 하늘이 자연스럽게 줄이게 되어 있소이다. 손실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하시오. 뿌리를 잊은 잎새가 오래 성할 수가 없죠. 부자가 가난함을 알아야 망하지 않습니다. 재물의 시작과 끝을 아는 사람은 윗사람에게 공손하고 아랫사람에게 인자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운명이 말하는 성공의 일부분이요, 재물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복을 받기 원하십니다. 복이 가득 차더라도 기울지 않고, 비워지지 않는 복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진정한 축복을 받으려면, 승리하는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제 선택하셨을까요? 본문 4절을 보세요.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사”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는 사실이 신령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무엇입니까?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기 위한 세부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구원을 위한 특정화된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성도의 행복을 위해서 일합니다. 요셉은 자신이 애굽으로 내려온 인생의 과정을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했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였을 때, 형들에 대한 분노의 감정이 사라졌어요. 자신의 성공한 삶을 부모와 형제들,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모든 가족들을 애굽으로 초청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야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왜 성경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까? 행복의 지도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때문입니다. 인생을 승리하는 지도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려면 하늘의 신령한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분별력이 있어야 진정한 복을 누리며 삽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은 항상 성령님께서 인도함을 받기 원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따라 삽니다. 인생을 승리하려면, 성공의 지도를 읽고 분별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스펠 여왕으로 불리는 마할리아 잭슨이 말했어요. “나는 누구보다도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그럼에도 내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내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 계셨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감이 없을 때마다 아이들에게 전했던 이야기를 기억한다.” 한 아이가 무거운 돌을 옮기려고 끙끙대고 있었다. 오래 동안 온 힘을 다해 옮기려고 노력했지만 돌을 옮기지 못했다. 그걸 지켜보고 있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에게 물었죠. “너는 왜 최선을 다하지 않느냐?” “아빠, 전 최선을 다했어요. 제 힘을 다해 노력했다구요.” 아이의 아빠가 말했어요. “네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을 만날 때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네가 해야 할 최선이다. 네가 그걸 잊은 거냐?” 그렇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당신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신다. 단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만 그러하신다.“ 여러분! 하나님의 선택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뜻대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예정하셨어요. 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일까요? 인간은 아무리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도 예수님을 통하지 않으면 죄 사함을 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죄 사함을 얻지 못해요.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하지 못하면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 사람은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할 수 없어요. 만인의 성직자요, 긍정적인 사고의 창시자인 노만 빈센트 필 박사가 쓴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보통 사람들은 안 믿는 성공한 사람들만의 한 가지 믿음/You Can If You Think You Can.)> 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매사 활기차고 희망찬 생각을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기 마련이다. 침울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침울한 결과를 얻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건설적인 결과를 끌어내는 경향이 있다.” 괴태가 이런 말을 했다. “인내심이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법이 없다. 그 조용한 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포기를 거부하는 것은 끈기의 원칙이다. 끈기의 원칙이 보다 효과적이려면 또 하나의 중대한 원칙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즉 지각의 원칙과 그 원칙에서 파생된 힘이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가 이렇게 말했다. “주저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처럼 불행한 인간이 없다. 그러니 반쪽 마음의 소유자가 되지 말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마음에 새기라.” 여러분! 왜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아야 할까요?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아야 믿음이 커집니다. 믿음의 크기만큼 두려움이 작아지고, 그 믿음으로 공포를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믿음보다 강한 힘은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습니다. 철저한 믿음, 진정한 믿음, 진실한 믿음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보이지 않는 축복의 손처럼 항상 우리에게 기쁨과 안식을 줍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영광을 찬송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매일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구속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구속하심으로 인해 우리가 영적으로 치유를 받게 됩니다. 영적인 치유를 받아야 우리의 믿음이 강건해집니다. 진정한 믿음이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이겨내게 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주시고, 그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우리가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 원하십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게 하신 하나님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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