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마태복음 28:18-20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의 말씀

하나님아들 2013. 9. 20. 19:42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의 말씀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의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께 무엇을 주었습니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권한은 예수님께 위임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한을 가지고 활동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주관자가 예수님이요 역사의 통치자가 예수님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질서는 바로 예수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고 예수님의 계획대로 이행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예수님이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가 가졌다고 예수님이 선포해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당장에 해결해 주시면 아 과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예수님이시구나 믿겠는데 해결이 되지 않다 보니 마음에 와 닿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지금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부자로 만들어 주시면 좋으련만 여전히 가난하게 살다보니 더 이상 능력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우리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신단 말입니까. 과연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데 어떻게 해결해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로마서 8:26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러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무슨 뜻이 있습니까. 어떤 고생이나 고통도 없이 평안하게만 해 주신다는 것입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라도 고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듯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고난을 있지만 어려움이 있지만 이런 것이 문제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은 나와 상관이 없으신 분이 아니라 나와 상관이 있으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역전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나를 대신해서 싸워주시고 승리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분입니다.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거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본문 말씀은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할지 잘 보여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슨 일감을 주었습니까. 모든 족속으로 예수님의 제자 삼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란 누구 입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모든 족속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인간적으로 권력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인간적으로 자격을 갖추고 학식이 뛰어난 사람만이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까. 천만의 밀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이 거룩한 사명은 이러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아무리 부족하고 연약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누구나 감당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 한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자격증을 따진다면 믿음의 자격증만 있으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믿음이 있는 자들에게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권세와 능력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에게 이 일을 맡겨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맡겨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이 말씀은 우리에게 꿈과 비젼을 갖게 하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은 개인 국가 민족 부족 할 것 없이 그들에게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 삼는 일이 우리가 바로 해야 할 최고의 대업이며 최고의 업적입니다. 이 위대한 과업을 누가 감당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자신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미루면 안됩니다. 우리 자신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일만 잘 하면 우리는 놀라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부터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 무든 족속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삼아야 하겠습니다. 이것을 천직으로 여기는 사람을 축복해 주십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이 넘어지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렵더라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쪼록 더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열심히 연마하고 갈고 닦아서 주님을 위하여 충성된 제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축복은 나만 누리며 살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비밀 창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나만 써 먹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모든 족속으로 나아가서 은혜의 선물을 나눠 주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리할 때 예수님이 다 채워 주시고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28:19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그리고 우리가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세례를 주는 일입니다.

저도 세례를 주기 위해서 목사 안수를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례 요한으로 부터 세례를 받으시고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세례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구약의 할례와 신약의 세례는 같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례의식은 만민에게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선포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과정입니다. 세례가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물론 세례를 안 받고도 제자가 되겠다고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제정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세례를 받으시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세례를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아고 명령 하셨으니까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옳은 입니다.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세례를 죄사함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즉 세례를 받아야 죄사함을 얻을 수 있고 성령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주의 종 많이 줄 수 있는 것처럼 되어 버렸는데 주의 종 많이 할 수 있는 고유 영역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8장에 나오드시 빌립 집사가 내시에게 세례를 주는 장면을 보면 집사도 얼마든지 세레를 집례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요 교회 직분자라면 누구든지 세례를 줄 수 있습니다.

소련이나 동유럽에는 오늘날도 보면 강가나 물가에 들어가서 몸을 온전히 담그고 세례를 받는 것을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예수님은 교회가 할 일을 3단계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1. 제자

2. 세례

3. 가르침

이 명령은 예수님께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주시는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이 명령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반드시 지켜야 할 명령입니다. 예수님이 끝으로 마지막 주신 말씀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2절 말씀에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네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우리 기독교의 생명력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슴대로 지키는데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은대로 지키며 사는데 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자녀들이 부모의 가르침대로 지키고 살면 기쁘고 좋은 것처럼 하나님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부턱허신 말씀을 지키고 해하면 그것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가르치는 사람은 많은데 그 가르침 대로 살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가르치는 대로 살고 가르침을 받은 대로 살면 우리 사회는 희망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출처 : 알곡모으기
글쓴이 : 묘미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