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마태복움 28:1-20 부활하신 예수님

하나님아들 2013. 9. 20. 19:43

부활하신 에수님

 

할렐루야

오늘은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날입니다.

부활의 축복이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 모든 족속에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8:1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일몰 직전 부터 토요일 일몰 직전 까지였습니다.

공교롭게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운명하신 날이 성 금요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운명하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자기 새 무덤에 장사 지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밤이 되었기 때문에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4:1)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는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절 말씀에 나오듯이 이제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새 날이 밝아 오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자 안식 후 첫날 미명에 예수님 몸에 바르기 위하여 준비해둔 향품을 가지고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해 찾아 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회 있을 때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리라고 말씀해 주었건만 이것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까마득히 잊어 버렸습니다. 예수님도 죽음으로 끝난 줄 알고 무덤에 찾아 간 것입니다. 

 

 

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태복음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마가복음16:3절에 보면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무덤에 찾아가는 여인들에게 가장 고민스러운 것은 누가 무덤 문을 막고 있는 돌을 굴려 내 주느냐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덤에 가까이 오자 여인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 것입니다.

큰 지진이 일어 난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 문을 막고 있던 돌을 굴러 내고 그 위에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인생은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 문을 막고 있는 돌을 굴러 내기 전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여인들이 고민 했던 것처럼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 큰 돌을 굴러내지 못하고 좌절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가난의 돌 고통의 돌 환난의 돌들 때문에 절망하며 사는지 모릅니다. 가난의 돌을 굴러 내고 고통의 돌을 굴러 내면 구태여 절망할 필요가 없는데 우리 힘으로 굴러 낼 수 없기 때문에 절망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돌들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주셔서 돌을 구러 내야 굴러 가는 것입니다. 천사가 이 큰 돌을 굴러내지 않고는 어누 누구도 굴러 낼 수 없다는 사실 입니다.

주님께서 내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 돌을 굴러 내 주지 않으면 우리 인생은 영원히 무덤에서 끝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무덤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마지막이 무덤이 아니라 새롭게 인생을 출발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 문을 막고 있는 돌을 굴러 내 주면 얼마든지 희망이 보이고 소망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여 축복을 갈로 막고 있는 돌을 굴러내 내 주시옵소서'

그래요. 우리 교회가 이제 일어나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인생의 무거운 돌을 옮기지 못해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말고 돌을 치워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들은 자기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돌을 옮길 힘이 없습니다. 우리의 손길을 통해서만 그 돌은 옮겨지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옮겨 주셔야 옮겨지는 것입니다.

 

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우리가 살면서 천사의 모습을 직접 보고 직접 체험한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천사의 모습을 한번 보세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놀랍지 않습니까.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두 영적인 눈이 열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천사의 모습을 보시기 바라니다. 천사는 대부분 평생 나를 보좌하지만 눈에 보이게끔 할동하시지 않고 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볼 수도 있지만 못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보좌하는 가브리엘 천사를 보여 달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덤에 찾아 온 여인들은 말 그대로 슬픔과 두려움속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무슨 광경이 그들 눈에 펼쳐지고 있습니까. 무덤에 찾아온 여인들에게 작금의 일은 엄청난 사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여인들의 눈에 보이는 광경이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여인들은 황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벅찬 감동이 솟구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이러한 벅찬 감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형상이 번개 같고 눈 같이 흰 천사의 모습을 목격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교회에 나오는 것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하나님의 세계가 성도들에게 열린다면 아마 춤추며 교회에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런 역사가 우리 교회 가운데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과연 이 교회는 번개 같이 빛난 천사가 나타나는 교회구나. 흰 눈보다 더 성결한 교회구나. 하나님이 함께하는 거룩한 교회구나 라고 감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러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형상이 번개 같고 흰 눈보다 더 흰 예수님이 이 교회에 주인이시구나라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8:4

'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 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우리 교회가 환희와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는 동시에 또 거룩함과 무서움과 두려움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교회는 거룩한 두려움이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이 거룩함을 상실했고 두려움을 나타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 볼 때 저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두려움이 존재한다고 인식해야 거기에 굴복할 수 있습니다.

 

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여인들은 천사의 형상을 보고 무서워 떨고 있었습니다.

이때 천사들이 여인들에게 뭐라고 말을 합니까.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27: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여인들에게 물어본 천사들은 다음으로 뭐라고 말을 합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신던 대로 살아나셨다고' 말을 하면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확인해 보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무슨 소식입니까.

'삼일 전에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 나셨다'는 소식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그렇다면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던지고 있습니까.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준 사건입니다. 죄의 권능은 사망을 가져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죽음은 해결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이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인간은 죽으면 다 끝나는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이 세상의 모든 것에 새로운 해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고 살다가 죽으면 그것이 전부인 것 처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부활이 있다는 것입니다.    

 

28: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리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봐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천사가 여인들에게 빨리 가서 누구에게 예수님이 살아 나셨다는 것을 소식을 전하라고 합니까.

주님이 따르던 제자들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자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는데 그곳에서 부활하신 에수님을 뵈오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28: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알게 하려고 달음질할쌔'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절망의 무덤은 여인들에게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인들에게 무서움과 큰 기쁨이 교차하였습니다. 무서움 속에서도 큰 기쁨이 그들을 압도 했습니다. 새로운 꿈들이 그들에게 열리기 시작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무서움이 사라지고 큰 기쁨이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큰기쁨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달려 가면서 부활의 큰 기쁨의 소식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났는데 가만 가만 걸어가면 되겠습니까. 큰 기쁨으로 달려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28:9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펑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달임질 치는 여인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서 천번째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너희에게 평안하뇨. 부활 후 주신 말씀이 평안이었습니다.

여인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경배하니' 경외하는 마음 두려운 마음을 표현해 주는 상태입니다.

 

28:9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리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상식으로는자신을 죽인 자를 먼저 찾아가서 너희가 죽인 자가 나다 하시면서 보복하실 것 같은데 예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악한 세력들이 더 이상 발본하지 못하도록

뿌리체 뽑아내고 없이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은데 예수님은 그런 식으로 대응하시지 않았습니다.

뭔가 손좀 봐야 속이 시원하겠는데 그런 일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세상 정치적인 지도자로 따져 본다면 예수님은 지도자로선 부적합한 것입니다. 지도자감이 아닙니다. 확실한 실력도 보여 주지 못한체 누구를 이끌어 가겠습니까. 뭘 믿고 따르겠습니까.

예수님은 과연 그렇까요. 원수를 보복하는 것이 우리가 따르는 지도자감 일까요.우리는 은근히 이러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지는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지도자가 아닙니다. 에수님은 우리의 정치적인 지도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시요.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우리의 그리스도시요 메시야이십니다.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부활의 주님이십니다. 예수님 많이 우리의 참된 지도자이십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진동시키기를 바랍니다.

 

 

 

출처 : 알곡모으기
글쓴이 : 묘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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