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상급 시127:3-5, 딤후1:3-8

하나님아들 2013. 8. 22. 14:03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상급 시127:3-5, 딤후1:3-8

영국 런던에 있는 대영 박물관에는 강철같이 단단한 돌 하나가 있는데, 그 돌에는 작은 새의 발자국 모양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누가 일부러 만든 것이 아입니다. 그 단단한 돌이 언제인가 모르는 과거에 작은 새가 디뎌도 발자국이 날 정도로 물렁물렁 했었다는 증거입니다. 그토록 물렁한 물체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단단한 돌이 된 것입니다. 지금은 큰 코끼리가 밟아도 발자국이 생기지도 않고 깨지지도 않는 돌이 되었습니다.

어린 청소년의 마음은 굳어지기 이전의 물렁물렁한 것과 같습니다. 누가 무슨 자국을 남기든지 그 자국은 오래 갑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의 사랑의 자국을 미리 남겨 놓지 않는다면 마귀가 미움과 시기와 저주와 죽음의 자국을 남겨 놓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린이의 신앙교육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을 맞아 두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상급”이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입니다.

1)자녀는 하님께서 물려주신 축복의 유산이란 뜻입니다.

구약 본문 3절 말씀을 보면,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라고 했습니다. 여기 ‘기업’이라는 말은 원래 물려받은 재산, 곧 유산이라는 뜻입니다. ‘유산’이란 엄밀히 말해서 자기의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물려 준 사람의 것이요, 자신은 그것을 맡아 관리하는 사람일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산에 대해 가지고 있던 개념은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땅은 팔지 않았습니다. 혹 너무 형편이 어려워서 팔았을지라도 그 소유권이 산 사람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당분간 보관하는 것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땅을 판자가 돈을 다시 가져오거나 희년이 되면 땅을 산 사람은 그 땅을 내주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땅은 철저히 하나님의 것’이라는 개념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들의 자녀를 생각할 때도 이런 청지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자녀를 내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통해 나의 만족을 찾고 나의 목적을 이루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잠시 나에게 맡겨 주신, 나와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나의 자녀이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는 자신들이 그의 부모였지만 자신들의 아들 예수는 그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늘 인식하면서 그 아이를 길렀던 것 같이, 오늘 우리도 우리의 아이들에 대해 이런 인식을 갖고 키워야 합니다.

2)부모는 좋은 믿음의 전통을 세워가야 합니다.

신약 본문에서 바울은 디모데는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 신앙적 전통이 있었던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가정의 귀한 신앙의 전통 가운데서 거짓 없는 신실한 신앙의 사람이 되었음을 언급한 것입니다. 이것은 오로지 부모의 노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따라하며 인격을 형성해 갑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어린아이 교육에 얼마나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치는지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부모는 어린아이를 위해서라도 좋은 모범이 되고 모델이 되어야만 합니다. 1세에서 6세까지가 인격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상담학의 기초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기본적 성격은 6세 이전에 80% 이상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의 어린아이는 자기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할 만큼 지적인 능력이나, 판단 능력이나, 언어구사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고 듣는 것을 무조건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에게 매우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 시기는 대개 어머니 품 안에서 그리고 아버지 슬하에서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부어주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인격이 형성됩니다. 이 시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교육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교육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예배하는 신앙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주일성수하고 십일조 하는 것, 교회 봉사와 가정 예배 등 신앙생활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신앙을 가르치면 아이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평생에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말라기 3장 17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어려서부터 자녀들에게 신앙을 심어주면 그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가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끼고 사랑하는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그보다 더 든든한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3)부모는 좋은 기업이 되도록 온 마음을 기울여야 합니다.

무슨 기업이든 온 마음을 다하여 정성을 기울일 때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자녀라는 기업만큼 더 소중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예절 바르고, 정직하고, 선한 마음과 선행 행실로 바르게 사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신임을 받고, 칭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신약 본문에 보면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신뢰하고 무척 사랑하면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에 보니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외조모와 어머니로부터 성경을 배운 것입니다.

어떤 사업가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사업을 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싶은 유혹이 많고 도적질 할 수 있는 기회도 아주 많았는데, 그때마다 어릴적 모든 일에 정직하셨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과 함께 시골길을 자동차로 여행하다가 어느 깨밭 곁을 지나게 되었는데 깨가 잘 자라고 잎사귀가 큼직하게 잘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차를 세우고 식구들이 모두 깨밭에 들어가 깻잎을 잔뜩 따서 자동차에 실었습니다. 아버지는 “깨밭 주인 허락도 없이 우리가 깻잎을 땄으니 깻잎 값을 지불하고 가야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시장에서 깻잎 가격이 얼마인지 물어서 그 액수만큼의 돈을 꺼내어 종이에 “깨밭 주인께! 우리가 지나가다 깨밭의 깻잎이 너무 좋아 그냥 지날 수 없어 얼마간 깻잎을 땄습니다. 그 값을 여기 놓고 가오니 주인께서 받아 주십시오.”라고 쓰고 거기에 돈을 함께 말아서 깨 나무에 묶어 놓고 떠났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의 행동은 그 자녀들의 마음속에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잠언 말씀처럼 어릴 때 아이가 행할 길을 부모가 가르치면 늙어도 그 길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직과 성실, 근면하게 사는 것과 충성스럽게 사는 것,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과 어른을 존경하는 것 등의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부모가 끊임없이 가르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2.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상급입니다.

1)우리가 가진 것 중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욥기1:21에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했습니다. 생명도, 재능도, 공기도, 물도, 식물도, 환경도, 주님 안에서 의롭게 된 것도, 구원도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받은 은총을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2)그 가운데 자녀는 가장 귀한 상급 가운데 하나입니다.

본문 3절의 하반 절에 보면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부모는 자녀로 인해 기쁨을 얻게 됩니다. 어려서는 재롱을 보면서, 또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를 닮은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합니다.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것을 보면서 기뻐합니다. 그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기쁨을 추측케 합니다.

창세기 33장 5절에 보면, 야곱이 형, 에서를 만난 자리에서 자기 자녀들을 가리켜서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우리에게도 이런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가장 큰 상급입니다. 장차 하늘나라에서도 그렇고, 이 땅에서도 그렇습니다. 성도 여러분, 특별히 지금 한참 아이들을 키우느라고 수고하시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이 키우는 이 자녀들이 여러분의 가장 큰 상급이요 보배인 줄 아시고 믿음으로 잘 양육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에 대해 소홀히 하거나 믿음의 길을 가르치지 못하면 자녀가 부모의 근심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자녀를 상으로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도 있습니다. 또 요즘에는 아이 낳기를 원치 않으므로 출산율이 한가구당 1.6명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심지어 자신이 낳은 아이를 버리거나 죽이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은 바른 믿음의 길을 떠난 데서 일어납니다. 자녀를 짐으로만 생각할 뿐, 상이나 축복으로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하나님의 축복이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따르려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자녀,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를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부모는 하나님 앞에 자녀를 위해서 늘 기도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것을 위해서는 늘 기도하면서 자녀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하루도 빠짐없이 자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23장 28절에서 예수께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를 가실 때 많은 예루살렘 여인들이 울면서 따라오자 그들을 향해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기도가 자녀들을 변화시키는 것을 아시므로 자녀를 위해서 울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록펠러는 16세에 회사에 입사해서 31세에 세계에서 가장 큰 석유회사 경영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한 평생 4928개의 교회를 세웠고 24개의 대학을 세웠는데 그 중에서 시카고 대학은 5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할 만큼 명문대학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무척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보냈습니다. 학교교육을 잘 받지 못하고 신문팔이와 공장 직공으로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유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에게 “당신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록펠러는 이에 대해 “나는 어머니로부터 세 가지 신앙의 유산을 받았는데 그것이 나의 성공의 비결입니다. 첫 번째 신앙 유산은 십일조 생활이고 두 번째는 교회에 가면 제일 앞자리에서 예배드리는 것이며 세 번째는 교회 일에 순종하고 목사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려서 어머니로부터 받은 신앙 유산을 통해 록펠러는 평생에 생활화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그를 축복하시고, 귀히 들어 쓰신 것입니다.

3.자녀는 장사의 수중에 있는 화살과 같습니다.

1)자녀가 많은 것이 복이라는 말입니다.

본문 4절에서,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다”고 했습니다. 활을 쏘는 장사의 수중에 활이 없으면 싸움에서 이길 수 없지만 화살이 많으면 힘을 많이 쓸 수 있고, 대적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5절에 보면 “화살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녀가 많은 것이 복이라는 말입니다. 자녀가 많으면 힘들고 경제적으로 어렵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 자녀의 힘으로 얻는 것이 더 많다는 의미에서 그런 말을 한 줄로 압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녀가 많은 것을 큰 축복으로 알았습니다. 창1:27-28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 하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2)화살이 바르게 사용 되어야 복입니다.

그런데 화살이라는 것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화살은 활을 쏜 사람의 방향대로 나아갑니다. 화살은 스스로 과녁을 향해 달려 나가지 못합니다. 화살은 사람에 의해 시위가 당겨져야만 과녁을 맞출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 쏘면 그로 말미암아 큰 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가 자녀들을 잘 키우지 못하면 그 아이들이 장차 어떤 사람이 되어 이 사회에 어떤 해를 끼칠지 모른다는 말입니다.

요즈음 우리 사회에 청소년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그 청소년의 문제는 어떻게 일어납니까? 문제 부모나 무책임한 부모들 때문에 일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화살이란 쏜 사람에 의해서 그 방향이 결정됩니다. 우리 자녀들이 지금 내 품 안에 있을 때는 그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우리는 모르지만,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아이의 장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책임감을 가지고 자녀들을 잘 키워야 합니다. 나중에 남 탓 하지 말고, 하나님 탓 하지 말고, 아직 내 품에, 내 영향권 안에 있을 때 바르게 지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른 방향을 향해서 잘 날아가 바른 목적을 달성하는 인생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엡 6:4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했습니다. 잠 22:6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했습니다.

3)화살이 바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복입니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이 될 때 복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힘과 위로를 주는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로 쓰임 받는 자녀들을 둔 부모가 복이 있습니다. 사58:10-12에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아름다운 모습이고, 복 받은 자의 모습입니까?

부모가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을 의지하고 활시위를 당길 때 자녀는 능력 있는 화살이 되어 사단의 견고한 진과 불의와 악을 소멸하게 될 것입니다. 황패한 곳을 세우는 자로, 파괴된 곳에 다시 기초를 세우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사랑하시어 물댄 동산 같게 하시며, 계속해서 솟아나는 샘 같은 은총을 주십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합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아 두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상급”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했습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입니다. *자녀는 하님께서 물려주신 축복의 유산이란 뜻입니다. *부모는 좋은 믿음의 전통을 세워가야 합니다. *부모는 좋은 기업이 되도록 온 마음을 기울여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상급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 중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자녀는 가장 귀한 상급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따라야 합니다.

♡.자녀는 장사의 수중에 있는 화살과 같습니다. *자녀가 많은 것이 복이라는 말입니다. *화살이 바르게 사용 되어야 복입니다. *화살이 바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복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신 좋은 기업이 되고, 소중한 상급이 되고, 축복과 은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13. 5. 5. 성산 교회. http://cafe.daum.net/sungsansarang>

출처 : 창골산 봉서방
글쓴이 : 호현낙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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