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6/16,주일설교}*인류 최대의 소망/로마서 3:9-22*

하나님아들 2013. 8. 22. 13:53

{6/16,주일설교}

 

           *인류 최대의 소망/로마서 3:9-22*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셨느니라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은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셨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이 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6월도 벌써 중반에 들었습니다. 이제 다음주가 지나면 장마걱정을 해야 할 때입니다. 금년장마에는 어느 때보다도 슬기롭게 대비하여 어려운 이 시기에서 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의 본문 9-18절까지는 전 인류의 죄가 지적되었고 19-20절은 율법의 무능을 기록했고 21-22절에는 하나님의 의의 출현이 나와있습니다. 이제 본문의 말씀을 주목하여 보면,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이외에 세상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완전한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일 세상에 완전한 의인들이 있다면 예수님이 오실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요 구원얻을 소망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제 11-18절까지에 인류의 구체적인 죄악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분석해 보면서 이 한 주간도 큰 은혜를 사모하여 승리할 수 있는 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사람들의 마음에서 짓는 죄.11-12절.

     

    ①"깨닫는 자도 없고"-사람들의 마음이 어두워지고 충명이 둔해져서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께 대한 이해를 가지는 자가 없다 하는 말입니다.

     

    ②"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이성으로 의지적으로 사랑하고 찾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생명의 뿌리, 생명의 아버지, 근본을 찾는 것인데 거기에서 참된 삶과 안위를 얻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 본능에서 신을 찾기는 찾으되 바로 찾지 못하고 참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우상을 찾으며 눈에 보이는 물질만 찾아 살려고들 합니다.

     

    ③"다 치우쳤고"-인생의 본 궤도에서 탈선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신앙도 치우쳤고 도덕적 타락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상에 치우치고 물질에 치우치고 정욕에 치우쳐 그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완전치 못하다는 말입니다.

     

    ④"한 가지로 무익하게 되고"-세상으로 타락의 길로 치우쳤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무익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쓸모없는 인간들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⑤"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칸트는 말하기를 "가장 선한 것은 선한 의지이다. 그러므로 이 선한 의지에서 나온 것이 참선이다."라고 했습니다. 그와같이 참된 선은 참 선한 마음에서 선한 동기에서 선이 행해질 때 그것이 참 선입니다. 그런데 선행가운데는 참된 선한 마음없이 어떤 자기출세를 위한 동기에서 자기이름을 내려는 동기에서 불순한 목적에서 선이 나왔다하면 그것은 참된 선이라 할 수 없습니다. 참 선한 마음과 선한 의지를 가지고 선을 행하는 자는 많지 못합니다. 사실 타락 이휴의 양심이 무능해진 때부터 인간은 선을 행할 기능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상은 예나 지금이나 인간들이 마음에서 심적 상태에서 짓는 죄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 나와 믿음을 가졌을 때는 인간성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가고 성령의 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소망을 가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힘과 성령의 힘이 도와주지 않을 때 인간은 심적으로 죄를 짓고 무익한 존재가 안될 수 없습니다.

     

    2. 입으로 짓는 죄입니다.(13-14절)

     

    ①"그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 강도, 살인, 폭행죄를 말함.

     

    ②"파멸과 고행이 그 길에 있어" - 악한 자들이 다니는 길에는 파괴가 따르고 부패가 따르고 그러기 때문에 재난을 남긴다 하는 말입니다.

     

    ③"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 사람들은 전쟁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없이 사는 사람들은 생존경쟁을 위해 자기 이익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싸움을 잘 합니다. 거기에는 참된 평화의 길이 없습니다. 악한 인간의 길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참된 평화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삽니다. 곧 6.25가 다가옵니다. 이 전쟁을 일으켰던 북한의 위정자들도 악한 생각 뿐이었기에 평화를 깨어버리고 동족상잔의 비극을 연출하고 자기네들은 뒤에서 즐겼습니다. 이들의 마음에 어찌 평화가 있을 수 있겟습니까? 요즘 배우는 중고등학교의 학생들 가운데 30%가 6.25는 남한이 북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길래 이런 결과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가르치는 직분에 있는 분들이나 부모님들의 책임이 아닌가 합니다. 국가관이 투철한 부모님들의 가정에서는 절대로 이런 학생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국가관이 투철한 선생들 밑에서도 이런 학생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채임을 누가 져야할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들입니다. 나라는 생각하지 않고 우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자녀들이 순국으로 나라를 지킨 그 비극을 북침으로 매도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위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 없이 사는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은 그 행동으로 무서운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 나와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은 물론 경우가 다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발걸음마다 선한 발걸음이 되어야지요. 남을 돕는 발걸음,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 성전을 찾아오는 발걸음, 남의생명을 지키는 발걸음, 평화를 만드는 발걸음, 건설하는 발걸음, 천국을 이루는 발걸음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죄입니다(18절).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나니" 세상에 하나님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처럼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사자나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데서 가장 잔학하고 더렵고 무서운 죄가 나옵니다. 과거 6.25때도 북한의 위정자들도 하나님을 두려워 할줄 몰랐기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처참하게 죽였고 교회를 불사르고 자행한 오만불손한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할때 경건하고 선하고 의로운 삶 거룩한 삶 온전에 가까운 삶이 나오는 것입니다. 고후 7:1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곳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라." 인간은 다 죄인이었습니다. 죄인이기 때문에 살 소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죄값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아들을 내어 주심으로 우리에게 살 소망을 주셨습니다.

     

    4. 율법만으로는 죄를 사할 수 없습니다(19절).

     

    출애굽 당시에 모세의 율법이 나왔지만 율법으로서는 죄인을 의인되게 할 수 없고 다만 죄를 깨닫게할 뿐이요. 율법으로 죄를 없이할 수 없는 이상, 또 사실은 율법이 있음에도 율법을 적용하면 온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아래 드러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법이란 것은 하나님의 율법이나 세상법이나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방법은 되지만 죄인을 의인되게는 못합니다.

    중국의 노자는 "천하에 술이 많을수록 더 가난하고 율법이 번거롭게 나올수록 도둑이 많이 생기느리라." 라고 했습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사실 율법은 죄를 깨닫게할 뿐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영원히 죄가운데서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5. 그런데 이제는 율법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21-22절).

     

    바로 하나님의 의가 인류의 소망입니다. "율법외에" - 율법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셨으니" - 하나님 의가 감추어져 있었는데 이제 드러났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인류의 소망이 되는 하나님의 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의입니다. 사람이 자력으로서는 의로와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은혜로 의를 주어서 의롭다 하시는 의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의가 무엇입니까?

     

    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의 십자가, 부활, 승천으로 이루어진 속죄구원의 도리 이것이 하나님이 의입니다. 이 의는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위해서 소망의 빛으로 나타내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람이 이 의를 받을만해서 주신 것이 아니라 값없이 조전없이 주신의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공의에 의해서 주신 은혜입니다. 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남을고 즉 예수님이 오심으로 하나님의 의가 구체저적으로 역사에 나타낫습니다. 이러므로 죄악으로 어두운 세상은 밝아지고죄악으로 어두워진 마음은 밝아지고 죽음의 그늘에도 생명의 빛이 비취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의는 즉 예수님은 인류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②. 21절 중에 "이 하나님의 의는 율법과 선지자들에게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이미 구약성경이 증명해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율법이나 예언이나 제사제도나 구약의 모든 내용의 상징이나 예표가 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의를 증거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은 신약의 보증이며 신약은 성취된 구약입니다.

    ③.22절, 하나님의 의해 대한 설명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나."

    즉 하나님의 의는 모든 인류에게 나타났고 은혜로 인한 의지만 이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만 미치는 의입니다. 믿는 자에게만 하나님께서 의롭다 인정하시는 의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귀합니다. 죄인이 믿음때문에 의인이 됩니다. 양심으로도 율법으로도 죄인을 의인되게 못하는 일을 믿음이 합니다.

    왜?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외롭다하심을 주십니까?

     

    1) 믿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그 뜻을 알아주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의 마음을 서로 알아줄 때 피차 바른 관계를 맺게 됩니다.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줄 때 효자가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줄 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성립되며 의롭다 인정함을 받게 됩니다.

     

    2) 믿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역사를 증명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알아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믿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4) 믿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5)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과 결합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6)믿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전적으로 따르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7)믿는 것이 인생의 본분을 지키며 창조적 목적에 합당하게 사는 삶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에게 의롭다하심을 주십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어떤 사람도 의롭다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어떤 사람에게도 인종과 국경과 계급을 초월하여 의롭다 함을 주십니다. 여기에 차별이 없습니다.

    요는 이 의를 가질 때 죄와 사망에서 구원과 영생을 얻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지만 의의 값은 영생입니다.

     

    롬8:30절 "의롭다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마13:43절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구원과 영생을 가진다는 데서 하나님의 의가 인류의 소망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소망이요 온 인류의 소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간이 타락 후 모든 인간은 다 죄아래서 살아왔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곧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양심도 주셨고 율법도 주셨지만 양심도 율법도 죄인을 의인되게는 못했습니다. 인간에게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의가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상의 고통을 통하여 나타남으로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어 죄속함 받고 사망에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가 인류의 유일한 소망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인류의 소망이신 하나님의 의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굳게 붙잡고 나갈 것을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주후:2013년 6월 15일의 이른시간에
    박종태 목사.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출처 :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글쓴이 : 박종태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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