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1서 1장 1절 - 10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사귄다는 말은 交際라는 말입니다. 서로 가까이 하고 얼굴을 익히고 사이 좋게 지낸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귄다는 것 자체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증거이요, 하나님의 권속이 된 증거입니다.
우리도 친구를 사귀기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이 있고 준비하는 조건도 있습니다. 만나자마자 사귀는 일은 없고, 탐색기간이
있고, 저 사람이 과연 좋은 사람인가? 내가 요구하는 조건에 맞는 친구를 삼을 만한 사람인가를 먼저 판가름을 하게 됩니다.
그 후에 나와 이해 관계가 맞을 때에 사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흔히 성격이 맞고 공통점이 있어야 친구가 되고 사귀게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의 사귐도 역시 하나님과의 공통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사귀거나 하나님과 사귀거나 하려면 그 분이 요구하는 조건에 내가 맞추어야만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 15장 14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예수님과 친구 관계를 맺으려면 예수님의 명하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될 때에 예수님과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을 지으신 후에 아담과 사귐이 있어 하나님께서 흙으로 짐승들을 만들어 오면, 아담이 이름을 붙이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이 사귐이 있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하신 말씀에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과의 사귐이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원래 사람은 하나님과 사귀며 살도록 창조가 되었기에 아무리 돈이 많고 세상 사람 친구가 많고 부귀 영화를 솔로몬과 같이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누려도 하나님과 사귐이 없을 때에는 고독하고, 괴롭고, 외롭고, 답답하고, 기쁨도 없고, 즐거움도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친구를 갖고 자식을 많이 낳아서 집안이 북적거리고 사랑을 나누어도 마음 한 구석은 항상 비어 있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없이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비어 있고 채우고 싶은 욕망만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3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 세상이 끝난 후에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있으며, 하나님과 사귐으로 살기 때문에 눈물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없는 완전한 기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窮極的인 목적이 바로 사람과 하나님과 사귀며 영생 복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죄를 범하여 하나님과 사귐이 끊어진 것입니다.
우리도 사람과 사귀다가도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진실하지 못하면 사귀는 일을 끊어 버립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사귀는 친구가 많고, 동무도 많았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친구가 적어지는 것은 사람들이 진실하지 못함으로 교제를 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을 계속하려면 죄가 없고 의로워야만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 사람을 받은 후에 하나님과 교제를 할 수 있게 되고, 특별히 철저히 회개를 한 후에는 하나님과 가까이 사귐이 있게 된 증거로 성령이 임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와 같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을 때에는 언제든지 사귐을 끊어 버립니다.
특별히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을 순종하며 살아 갈 때에 하나님과의 사귐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만일 우상을 섬기거나 교만하여지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할 때에는 하나님은 사귐을 끊어 버리십니다.
우리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을 설명한 책임을 알고, 우리가 이 성경을 열심히 읽고, 앎으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은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함으로 하나님과 이 땅에서도 사귐을 갖고 살다가 이 육체의 생명을 벗어난 후에는 하나님을 직접 대하고 사귀고 교제하는 사귐으로 영원한 기쁨과 福樂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罪가 없어야 하나님과 교제, 사귐이 있게 됩니다.
요한 1서 1장 6절 - 8절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죄 사함을 받은 후에야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숨겨 두고는 하나님과 절대로 사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만일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과 사귀고 있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고백하여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죄를 씻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반드시 고백을 하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의지하면서 죄를 고백하여 죄 사람을 받고 의롭게 된 다음에야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0절 - 11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사귐이 있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2장 16절 - 18절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서 하나님과 교제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된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5장 18절 - 20절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 하나님과 다시 사귐을 회복시켜 주시려고 세상에 오시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고 가장 싫어하시며 죄와 함께 거 할 수가 없으십니다.
마치 빛과 어두움이 함께 공존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독생자 예수를 죽이시면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죄 사람을 받고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기를 원하시는 간절한 소원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죄 사람을 받은 죄를 회개한 사람만이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됩니다.
2. 우리가 빛 된 생활을 할 때에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됩니다.
요한 1서 1장 5절 - 7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우리가 빛 된 생활을 하는 것은 바로 의롭게 죄를 멀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은 후에, 죄 사함을 받은 후에는 우리가 더욱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의롭게 하나님의 성품을 쫓아서 살아가야 합니다.
회개하고 난 후에 또 죄를 짓고 또 회개하고 하면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오물 속에 들어가는 것과 같고 개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것과 같이 더럽게 여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빛 된 삶을 살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사귐을 갖지 않습니다.
우리가 강도를 개과 천선하기 위하여 가까이는 할 수 있지만, 강도와 같이 사귀고 살아가면 그 사람도 강도와 같은 사람으로 오명을 갖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의롭지 못한 사람과는 불쌍히는 여길지언정 사귀는 교제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同心 交通, 사귐을 원한다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빛 가운데 살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두 가지를 행 할 때에 하나님과 同心 交通이 이루어지는 사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大單元의 진리는 하나님과 合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 내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을 소유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며, 하나님과 사귀며, 영적 교제를 하며 사는 것이 聖經의 要諦입니다.
목사가 주일에 설교하는 목적이 하나님과 합일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교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요사이는 그러한 목적을 갖고 설교를 하지 않는 교회와 목사가 많습니다.
그리고 설교를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실행을 하지 않으니 문제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 믿고 죄 사람을 받아 의롭게 되고, 빛 된 삶을 살아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토록 사귀며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의 要諦임을 항상 잊지 말고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떻게 사귀는 교제를 하나
1. 기도함으로 사귀는 교제를 합니다.
신명기 4장 7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과 사람과의 교제는 기도를 깊이 함으로 사귀는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잠깐 기도하는 기도나, 일 이 분을 하는 기도로는 하나님과의 교제의 기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죄송한 일이지만 사실임으로 간증을 하겠습니다.
우리 가정은 초대 한국에 선교사가 복음을 전파 할 때부터 예수를 믿는 가정이었습니다.
전라도에서는 양반 집안으로 예수를 처음 믿었다고 합니다. 선친도 목사이고 나는 어머니 태아 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의 모든 과정을 거쳤습니다. 유년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부, 주일 학교 반사, 성가대, 집사, 안수 집사, 피택 장로, 수석 장로, 목사 등을 거치며 교회의 모든 직책은 여전도 회장만 빼고 다 하였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1년이 지나도 교회가 부흥이 되지 않아서 무엇이 잘못 된 것이리라 생각하고 기도를 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나 사이의 1:1 의 기도를 한번도 하여 본 일이 없고, 기도도 10분 이상을 하면 할 말이 다 떨어져 버리는 장로, 목사 옅습니다.
하루에 2 시간을 40일 동안 기도하기로 작정을 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를 시작하였지만, 두 시간을 기도하기란 참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원산 폭격을 두 시간 하는 것이 기도를 두 시간 하는 것보다 더 쉬운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기도를 계속하기로
작정하고 기도를 두 시간을 때우기 위하여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렸을 때에 죄를 지은 것이 생각하는 대로 5 살 때부터 죄를 지은 일이 생각나는 것을 회개하기를 6 살 7살로 올라가며 하다 보니 12살이 안되어 이미 두 시간을 회개하였습니다.
직장에 갈 시간이 되어 기도를 그치고 다음 날 새벽에 계속하여 12 살 때부터의 죄를 회개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청년 때가 될수록 지은 죄가 더 많아서 그날도 회개를 못다 하고 그치고 다음날 새벽에 회개하기를 계속하였습니다.
7일이 되어 거의 나의 44세의 나이에 이르러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개가 마치는 날 하나님과 사귐이 시작되었습니다.
온 방에 소를 잡았을 때에 피 비란 내가 가득히 나는 것같이 온 방에 피 비린내로 가득 차더니,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는 음성이 들리며 나의 몸이 하늘로 둥둥 떠 올라가는 감각이 드는 기분이고, 천장이 없는 곳이었다면 하늘 높이까지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 후에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하는 묻는 말씀이 들려 잠깐이지만 깊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개척 교회라 성도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다른 교회를 돕고 있으니 감사하였고, 가정적으로도 자녀들이 공부 잘하고, 건강하니 이 역시 감사하였고, 부부간에도 화기 애애하고 믿음으로 살기를 노력하고 있으니 이 역시 감사하였고, 나 역시 제약 회사에 다니면서 미국에서 제일 편하게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 이도 역시 감사하였습니다.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족하오니 구할 것이 없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과 매일 새벽에 기도를 하며 교제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매주일 월요일에는 하나님께서 다음 주일 설교를 무엇을 할까요 하고 질문하면 이런 설교를 하라 하시며 제목을 주시고, 본문도 주시고, 소제목도 주십니다.
이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즉시 기록하고, 그 말씀으로 설교를 하며 10년 가까이 목회를 하였습니다.
교제의 기도를 시작하니 한번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1 시간이 지나가고 두 시간이 지나 갑니다.
이 교제가 너무 좋아서 아무도 없는 산 속에서 매달 첫 주에 3일씩 금식하며 하나님과 교제의 기도를 하기를 5년 이상 60회 이상 매달 한번도 거르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기도를 하시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사귐의 기도를 할 때에는 하나님과 대화가 됩니다.
교회 성도들이 이러함을 알고 기도를 떠나기 전에 문제를 말하고 해결법을 하나님께서 알려 달라고 합니다.
강신명 목사님의 아들이신 강석용 집사가 우리 교회에 출석 할 때의 일입니다.
그 부인이 저녁 예배를 마친 후에 내일 목사님 산에 기도를 가시는데, 우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를 온지 1년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 기업을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세탁소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를 기도하여 알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할 때에 첫날은 회개 기도를 많이 합니다.
둘째 날은 하나님 말씀을 많이 읽으며 설교 준비를 합니다.
셋째 날은 하나님과 교제의 기도만을 합니다.
그 때 강 집사 부인인 강영숙 집사의 말이 생각이 나서 하나님 강석용 집사의 사정이 이러 이러한데 어떻게 됩니까 하고 물으니
7월에 세탁소를 시작 할 것이다라고 응답을 싱겁게 즉시 줍니다.
이 응답을 받고 온 후에 한국에 집회가 있어서 다녀오니 강 집사네가 쌘디아고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속으로 하나님도 틀리고 거짓말을 하시나 보다 하고 있다가, 다시 한국에서 집회를 하고 15일 후에 돌아오니, 강 집사 내외가
세탁소를 시작하고, 개업 예배를 보아 달라고 하여 개업 예배를 보고 나니, 하나님이 하신 말씀대로 7월에 세탁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말이 생각이 나서 강 집사에게 어째서 쌘디아고로 이사를 갔다가 다시 왔는가 하고 물으니, 이 곳에서는 1년 이상 장소를 찾아도 마땅한 것이 없어서 포기하고 쌘디아고에 가서 세탁소를 하려고 이사를 갔더니, 값도 비싸고 기후도 이곳만 못하여 여러
가지 조건이 안 맞아서, 이곳으로 돌아오자마자 전에 보아 두었던 것을 샀다고 합니다. 그 때가 바로 7월 하순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전능하시고 전지 하시고 틀림이 없는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인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일이 있습니다.
이 일이 있은지 거의 10년이 넘었지만 강 집사는 지금도 그 장소에서 세탁소를 종업원을 여럿을 두고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평생 믿으면서도 하나님과 사귐의 기도, 교제의 기도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참으로 힘들게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도 나와 같이 회개를 철저히 하고, 하나님과 교제를 하는 기도, 사귐의 체험을 갖고, 내 살아 생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한 번 듣겠다는 각오로 매어 달리며 간절히 기도하면, 사귐의 기쁨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묵상으로 하나님과 교제의 사귐이 이루어집니다.
시편 19편 14절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黙想이라는 것은 정신을 모아 잠잠히 생각하거나 잠잠히 기도하는 것을 묵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사귐은 잠잠 할 때에 하나님과 교제가 되는 것입니다.
입에 거품을 품으며 침을 튀기며 힘차게 소리내어 열심히 기도하는 기도 때에도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어 질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한 후에 하나님을 찬송하며 감사를 드리는 기도를 한 후에 조용히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세미한 소리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요구만 잔뜩 늘어놓고, 내 말만 잔뜩 하고 기도를 그쳐 버리면 하나님과
대화하는 사귐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열왕기 상 19장 11절 - 18절)
엘리야도 조용한 가운데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과 교제의 대화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묵상하며,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할 까도 생각하여 보고 나의 50년 후의 천국에서의 삶을 어떠할 까도 묵상하여 보고, 내가 천국에서 살집은 어떠한 집일 까도 묵상하며,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시는 모습도 묵상하고, 나의 참된 모습과 과거의 죄인 된 모습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그릴 때에 나의
묵상이 열납이 되어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空想과 黙想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 할 때에 공상으로 가득 찬 사람도 있습니다.
공상은 공상 망상이라 하여 세상 생각으로 사실과 먼 생각을 공상이라고 합니다.
내가 복권에 당첨이 되어 1억 딸라가 생겼는데 어떻게 쓸까를 생각하는 것은 공상입니다.
잠잠히 조용히 하나님을 생각하며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이 나를 향하여 바라시는 뜻이 무엇인가?
이러한 것을 잠잠히 생각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우리 나라 교회의 예배 순서 가운데 잘 못된 것은 묵도라는 것입니다. 묵도는 黙想祈禱를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며
조용히 하는 기도인데 기념식 행사와 같이 고개만 숙였다가 머리를 드는 순국 선열에 대하여 묵념과 같이, 하나의 의식으로, 애국가 봉창이나 만세 삼창과 같이 종교 의식화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되는 묵상 기도가 되도록 우리는 조용한 새벽이나 산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고 묵상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과 사귐을 갖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교제하고 순종하는 우리가, 레마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기뻐하고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과 사귐이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3장 16절 - 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을 조용히 精讀을 하면 그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 사귐이 이루어집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기에 성경을 조용한 곳에서 정독을 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감동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서 나를 직접 훈계하기고 죄를 지은 것이나 잘못된 것을 책망하시며 나를 바르게 의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은 오늘날에도 살아 계심으로 말씀으로 찌르고 쪼개고 책망하시며 살아 있는 교제, 사귐을 주십니다.
나의 가장 좋은 친구는 나에게 바른 말을 하여 바른 사람이 되게 하는 사람이, 잘 되게 하는 사람이 나의 가장 좋은 참 친구입니다.
나에게 아첨하며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나를 망하게 하는 자이고, 내가 권력이 없어지고 돈이 없고 가난해 지면, 자기의 이익이 떨어지면 버리고 가는 사람으로 참된 친구가 아닙니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마찬가지는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돈을 많이 가진 사람에게는 바른 말을 하여 잘못 된 것을 고치게 하는
충신이 있고, 잘 한다고 칭찬만 하여 망하게 하는 奸臣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며 나의 잘 못된 것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다시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약속하는 사람은 그 순간에 하나님과 교제가, 사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이 꿀 송이 보다 더 달고 말씀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사람은 지금 하나님과 말씀 가운데서 교제, 사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사귀는 일은 절대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먼저 내가 하나님과 사귀는 시간을 내어야 합니다.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택하고 성경을 정독하며 말씀을 받아들일 때에 누구나 하나님과 사귐을 갖게 됩니다.
나는 성경을 많이 읽은 사람 측에 들어갑니다. 매일 두 시간 이상을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과 말씀 가운데서 사귀었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근심 걱정 없고 가장 행복한 시간, 기쁨으로 가득 찬 시간은 하나님과 사귀는 시간입니다.
옛날 총각 때에는 애인을 만나고 데이트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좋은 시간으로 잘 못 알았는데, 이제 확실히 아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사귀는 시간임을 명백하게 말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독하여 이 하나님과의 사귐의 기쁨 속에 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찬송을 함으로 하나님과 교제, 사귐이 있게 됩니다.
시편 22편 3절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성도의 찬송 중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신유의 집회에 참석하여 보면 찬송을 부르는 시간이 절반 이상의 시간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일을 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찬송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후에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면 하나님은 기꺼이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어, 여호와라파의 하나님으로 우리와 교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기도 할 시간이 없고, 성경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찬송을 열심히 많이 함으로 하나님과 찬송으로 교제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출석하였던 SHERRY KIM이라는 성도는 몸이 아프면 찬송을 무수히 많이 부르면 병이 뚝 떨어진다 하며 안수 기도를 사양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안수 받아 병을 고치면 며칠은 병이 나은 것같다가 다시 도지니 영원히 도지지 않는 법으로 자기 믿음으로 자기가 하나님께 찬송을 많이 부름으로 여호와라파의 교제를 하는 성도입니다.
시편 69편 30절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노래로 찬송을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은 기뻐 하셔서 교제의 사귐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사귐의 증거로 질병
치유나 성령 충만으로, 기쁨과 화평이 넘침으로, 문제를 넘어 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찬송함으로 하나님과 찬송 속에 교제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정리:
평생을 예수를 믿으면서도 하나님과 사귐이 없이 신앙 생활을 하였다면 참으로 불행한 신앙인입니다.
물론 하나님과의 사귐이 없이도 예수를 잘 믿으면 구원을 받겠지만, 그러한 사람의 신앙 생활의 기쁨과 능력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찬송가의 가사와 같이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라고 찬송을 부르는 것은 하나님과 사귐이 있고 교제가 있는 성도가 부르는 찬송이요 간증입니다.
우리가 한 나라의 권력자와 사귀어도 상당한 이익이 생기고 기분이 좋거든,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만물의 조물주이신 하나님과 사귀는 것은 이루 헤아리지 못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좋은 일이요 기쁨이 넘치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사귀려면 예수를 믿고, 내 죄를 고백하고, 죄 사함을 받은 후에 의롭게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기도하며, 묵상하며 성경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찬송을 부를 때에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신앙인이 되어 이제부터의 남은 생애를 하나님과 사귀며, 예수로 친구 삼고,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나의 보혜사로 모시고, 항상 성삼위 하나님과 사귀며, 교제하며 가까이 지내며, 능력의 도움 속에 승리하며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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