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회개와 용서

하나님아들 2013. 8. 6. 23:53

회개와 용서



  마가 복음 1장 14절 - 15절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33년 동안 계셨습니다.

30년 동안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고 3년간은 公生涯로서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전한 기간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제일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 “회개를 하라” 이고 다음의 말씀은 “복음을 믿으라” 라는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회개하라는 말을 듣는 것이 싫고 기분 나뿐 일입니다. 

우리가 싸움을 할 때에 당신 회개 하시오 하고 말을 하면 내가 무엇을 회개하란 말인가 하고 역정을 내며 더 싸움을 크게 벌이는 것을 흔히 보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예배를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서 목사님 회개하십시오 라고 말을 하면 나는 속으로 건방진 녀석이라고 욕을 할 것입니다.  네가 무엇인데 남보고 회개하라 말라고 말을 하는가 하면서 속으로 심히 안 좋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교만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내가 너보다 더 의롭다고, 내가 너보다 더 선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나를 악이 지배하고 있고 내 마음에 毒蛇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고 할 때에 스스로 자기를 의롭게 여긴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은 회개하기를 싫어하고, 따지기만 하다가 독사의 자식이란 책망을 들은 것입니다.

  헤롯왕이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은 일임은 누구나가 다 잘 아는 도덕적인 일입니다.  이 일을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고 할 때에 헤로디아가 이 말을 듣고 이를 갈고 있다가 헤롯의 생일날에 딸이 춤을 추게 하고,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죽여 소반에

담아 달라고 말을 한 것입니다.

  독사가, 마귀가 지배를 하고 있는 사람의 특징은 회개를 하라는 말을 할 때에 제일 크게 거부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들입니다.

  대신 그러한 사람들은 阿諂하는 말을 좋아하고, 칭찬 듣기를 즐겨 하고, 높여 주고 잘한다고 추겨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회개하라는 말을 하실 때에 이 말을 듣고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가슴을 두드리며 회개한 사람들은 비록 창기와

세리와 같은 죄를 많이 지은 의롭지 못한 사람들이었지만, 용서함을 받아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라 하는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을 미워한 사람들, 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이를 간 사람들인 제사장이나 서기관이나

바리새인 등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을 하였습니다.

  회개하라는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만, 회개하라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고 반항하는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누가 복음 5장 32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우리는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용서를 받고 의로운 사람이 되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우리는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면서 회개를 하라고 하면 내가 무엇을 회개하란 말인가 하고 자기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나만큼만 의롭게 살아가라는 말을 하는 것을 흔히 듣습니다. 

지옥에 가는 사람의 특징은 자기가 죄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요 회개를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회개하라는 말을 받아들이고 자기의 크고 작은 죄를 깨닫고 회개를 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고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마태 복음 12장 41절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 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비록 악한 일을 많이 하여 하나님께서 멸망시키기로 작정한 니느웨 사람들도 회개를 할 때에 멸망에서 구원을 받고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을 심판을 할 자격까지 갖추게 된 것입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아무리 악한 일을 하였다 하여도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를 하면 용서받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 좋은 예가 바로 고재봉입니다.  그 사람은 6 사람을 도끼로 죽인 살인자이지만 안국선 권서의 전도를 받아서 예수를 믿고 회개를 하고 죽기 전까지 1800명을 전도하고,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하며 하나님 나라에 간 것입니다.

  마태 복음 18장 3절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아이는 어른들의 꾸지람을 받아들이고 잘못을 고쳐 가며 자라 가는 것이 어린아이입니다. 

어린아이 같지 않고 자기의 고집을 부리며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식을 기르며 잘한다 하는 말보다는 안 된다고 하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고쳐 가면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큰 장성한 사람들은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있음으로 용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복음 전파의 첫 말씀으로 하신 회개하라는 말씀을 명심이 듣고 열심히 나를 회개시키며 잘못을 고쳐 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천국을 가까이 소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 믿지 않은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사람끼리도 믿지 못하는 것을 죄악시하거든 하물며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은 더 큰 죄악임으로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천지를 내가 창조하였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심판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였는데, 이것도 믿지 못하여 죽어 보아야 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큰 죄악입니다.

  이미 죽은 후에 과연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참되구나 하며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 때에는 이미 이 사람은

늦은 사람입니다.  죽기 1 시간 전에라도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그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고 선포하시며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고 선포하였는데, 나만큼은 의롭게 살은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가 없이도 천국에 갈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를 범하고 있음으로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자기의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 앞을 믿지 않은

가장 큰 죄악을 범한 것이요, 이 죄를 회개하지 않은 한 용서 받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들 가운데서 믿지 못할 일이 많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목사들 중에도 많이 있습니다.

고등 비평가들은 홍해가 어떻게 하여 갈라질 수 있는가?  한사람의 점심으로 어떻게 오 천명이 먹고도 남는단 말인가?

사람이 어떻게 물 위롤 걸어 갈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성경에 말한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는 일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3일 후에 부활하신 사건마저 믿지 못하고, 예수님이 동정녀에게서의 탄생까지 믿지 않는 죄를 범하는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한 죄로 하나님의 능력을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 죄를 범하는 것으로 회개를 하지 않는 한 이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로스안젤스에서 목회를 하시던 이병희 목사님은 한때에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부인하여 각 사람마다 점심을 싸가지고 왔는데, 예수님이 기도를 한 후 우리 둘러앉아서 점심 먹자 하니 각자 자기 점심을 품에서 꺼내어 먹고 남은 쓰레기를 거둔 것이라고 설교를 하였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하나님의 기적을 믿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지금은 열심히 하나님의 하심 말씀을 그대로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한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하신 말씀을 100% 믿고 살아야 합니다. 

  

2. 양심에 어긋난 일, 세상 법에 어긋난 일, 도덕에 어긋나게 행한  일도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양심을 무시하여 버리고 살았던 일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양심이 둔하여짐으로 양심이 마귀에게 넘겨지어 화인을 맞아 마귀와 함께 지옥에 가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정 부패를 한 사람들이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거나 한탄하지 않고, 원망 불평하며 재수가 없었다, 운이 나빴다는 것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한때에 한국에서는 군인들이 대령에서 장군으로 진급을 하려면 125,000 딸라를 바쳐야 하고, 대령이 되려면 100,000 딸라를 뇌물로 주어야 하다가 사정이 되어 감옥에 가서도 자기의 부정 부패를 회개하지 않고, 억울하다고 항변하는 것을 볼 때에 우리 현대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것 같아서 한탄을 대신 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五十步百步라는 말과 같이 나도 규모가 작을 뿐, 양심의 질책을 무시하고 세상의 법과 도덕의 법을 무시하고 살고 있음을 인정하고 이러한 잘못을 회개하여야 하나님의 자녀다운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

3. 기도하지 않는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 24절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기도하지 않는 죄는 죄 중에서도 큰 죄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의 사정을 말하고 핑계를 대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에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도 능히 살아 갈 수 있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도 할 수 있다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나의 힘으로 살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으로 이것도 역시 하나님 앞에 큰 죄입니다.


나. 사랑함이 없는 죄입니다.

  기도는 물론 나를 위하여 간구 하는 기도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잘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 하는 사랑이 나타나는 기도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고 축복을 받기를 원하는 기도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니 교회가 잘되기를 바라고, 내 가족을 사랑하니 내 가족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니 그

사람이 예수를 믿기를 기도하고, 북한을 사랑하니 북한 사람들이 굶지 않고 하나님을 공경하며 잘 살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기를 쉬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지는 것임으로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 감사하지 않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시작 할 때에 제일 먼저 말하는 말이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를 제일 먼저 말하고 그 감사의 구체적인 일을 말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고 자기가 그 감사를 가로채어 가지는 일을 하는 것임으로 이것도 역시 큰 죄입니다.


라. 용서하지 않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용서가 반드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주기도에도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하나님께서도 나의 죄를 용서하여 달라고 하는 기도가 포함되어 있듯 용서가 없는 기도는 역시 하나님께 상달이 되지 않는 것임으로 기도에는 반드시 용서를 포함시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회개 기도를 하는 것이니 나도 나를 섭섭하게 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여 나도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상에 말씀을 드린 믿지 않은 죄와 양심에 어긋난 죄와 세상 법과 도덕에 어긋난 죄와 기도하지 않는 죄를 회개 할 때에 회개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의 죄를 천번 만번 다 용서하여 주십니다. 

  누가 복음 17장 3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고하고 고치면 용서하여 주시기에 하나님 앞에서는 용서받지 못한 죄가 없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는 성령을 훼방한 죄를 빼고서는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 毁謗罪는 예수를 믿고 난 후에 지은 죄이기 때문에 固犯罪는 固意적으로 굳은 마음을 갖고 작정하고 지은 죄임으로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기 전에 지은 모든 죄는 용서받지 못할 죄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를 하였을 때에 하나님께로부터 용서를 받았나 못 받았나를 모르면 안됨으로 하나님은 회개한 사람에게 용서받은 증거를 주십니다. 

회개의 증거가, 용서의 증거가 나타납니다.


1. 회개하면 성령이 임합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가 성령 받는 비결 아닌 비결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받은 증거를 주십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 구원받은 증거가 있고, 성령을 받으면 성령 받은 증거가 있고, 회개하면 회개를 열납 하신 증거가

있고 예배를 받으시면 예배를 받으신 증거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도 받은 증거가 많다고 하였습니다.

  340장 1절 -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허락하심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4절 -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궁 지나도록 함께 계시리로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회개를 열납 하신 증거로는 성령을 받게 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증거로는 성령을 받기 전에 회개를 철저히 하였습니까?

  하나님 앞에 적대적인 순종의 삶을 살았습니까?  불순종 한 일을 철저히 회개 하였나요?


1. 성령 받은 증거는 표적으로 나타납니다.

  사도 행전 2장 43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기사와 표적이 성령 받은 사람에게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기사와 이적은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는 일을 말합니다.  암이 걸리면 오래 살지 못하고 죽는 것이 당연한데 고침 받고 오래 살면 기사와 이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사와 표적은 믿음이 강하여 졌을 때에 일어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성령을 받기 전보다 믿음이 강하여져서 믿는 자의 표적이 나타납니다.

  마가 복음 16장 17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오늘날에도 성령 받은 사람은 믿음이 강하고 그 믿음으로 인한 표적이 많이 나타나고 있음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나도 성령 받기 전의 믿음과 성령을 받은 후의 믿음의 차이를 나 스스로도 알 수 있게 다른 것입니다. 


2. 사랑이 뜨거워집니다.

   사도행전 2장 45절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랑이 있게 됨으로 나의 소중한 재물이 아까움이 없이 구제에 사용되고, 사랑으로 주는데에 힘쓰게 되는 것입니다.

  내 것, 내 것, 내 것만을 탐욕하며 사는 사람은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벌고 쌓아 두어 보아야 자기가 갖고 가는 것도 아닌데 성령을 받지 못하니 이러한 것이 영원히 자기의 것이 될 줄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고 더 정복할 땅이 없어서 한탄을 하였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죽을 때에 유언하기를 내가 죽으면 관에 넣을 때에 구멍을 내어서 양손을 관 밖으로 모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게 세계를 다 가졌었지만 갖고 가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하기 위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 나라가 가까워짐으로 이 세상에서 아까운 것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3. 성령을 받으면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는 사람이 됩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예배당에 가기를 싫어하는 사람 치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주의 전이 사랑스럽고 말씀이 달고 오묘하고 그 말씀이 사모하게 됨으로 주의 날이 기다려지고 예배당에 모이기를 힘쓰게 됩니다.

 

4. 기도하기를 힘쓰는 사람이 됩니다.

  42절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성령을 받은 사람은 기도의 용사가 되어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는 사람이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하게 되고 방언을 하면 기도하기에 아주 유익하여 기도를 오랫동안 계속하며 힘쓰면서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기도를 오래 하여도 지루하지가 않고, 피곤하지 않고 깊은 기도에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문제점은 회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영으로 죄와는 절대로 타협을 안하고 동거를 하지 않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입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곳에, 회개를 하지 않고 죄를 가지고 있는 곳에 성령을 절대로 주시지 않습니다.

  똥이 뭇은 그릇을 들고 밥을 달라고 할 때에 거지라면 밥 한 술을 떠서 주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그런 더러운 그릇을 들고 밥을 담아 달라고 하면 그릇을 먼저 깨끗이 씻게 한 후에 밥과 반찬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주는 것입니다.

더러운 그릇에는 돼지 밥이나 개밥을 담아 주지만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더러운 그릇에 밥을 담아 주지 않는 것이 우리 인간이거든, 하물며 하나님께서 회개하지 않은 심령, 씻지 않는 심령에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회개하고 기도함으로, 구함으로 성령을 받고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2. 회개하면 구원을 주십니다.

  사도 행전 11장 18절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1. 생명의 구원을 주십니다.

  우리가 회개하는 목적은 생명의 구원을 얻기 위하여 회개를 합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가 회개를 하고 예수를 믿으면 죄 사람을 받고 용서함을 받습니다.

  십자가상에 달린 오른편 강도도 자기의 죄를 회개 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낙원이 있으리라고 하시며 생명의 구원을 주시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는 것부터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하고 예수의 십자가 보혈 공로를 의지하여 의롭다 함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를 많이 함으로 의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개를 자주 많이 하여도 우리는 역시 죄를 또 저지르기 때문에 의인은 절대로 되지 못하지만 회개한 죄는 용서를 받습니다.

  우리가 예수 십자가의 보혈을 믿음으로 예수님이 내 대신 피를 흘려 죽었음을 인정하고 그 사실을 믿을 때에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믿으면 생명의 구원이 임합니다.  가장 큰 회개는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2. 회개하면 마귀가 떠나갑니다.

  요한 복음 5장 14절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마귀가 저주를 받은 증거로는 마귀는 회개의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받은 가장 큰 은혜는 회개의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버림을 받은 사람들은 회개의 기회가 없음을 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4절 6절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이 말씀은 타락한 성도를 말하기도 하지만 사단을 말하기도 합니다.  사단 마귀, 귀신, 악의 영 등은 하나님의 버림을 받아 회개 할 수 없는 저주를 받은 영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회개하는 것을 가장 싫어 하지만 하나님은 회개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어 의인 99를 인하여 기뻐하는 것 보다 더 악인이 회개를 하고 돌아오는 것을 더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귀는 회개하는 것을 가장 싫어함으로 우리가 마귀가 싫어하는 일을 행하면 마귀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마귀는 회개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수가 없어서 병든 사람이 회개 할 때에 병마가 떠남으로 병에서 고침을 받게 되고, 죽을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많이 보게 되는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를 주님께서 고쳐 주셨지만 죄를 범하면 그 병이 다시 도진다는 사실을 주님께서 아시고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분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안수를 받고 나았던 병자들이 다시 병이 도지고, 심하여지고, 생명을 잃는 사람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일시적으로는 낳았지만 죄를 다시 반복하여 짓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병마가 더 심하여지고 마귀가 대목장을 열게 되는 것입니다.  병에서 놓임을 받은 자들은 특별히 병에 다시 걸리지 않기 위하여 회개를 열심히 하며 성결하게 죄를 멀리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태 복음 12장  43절 - 45절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회개를 철저히 하여 성령으로 내 마음을 가득 채워 두지 않으면 악한 귀신 일곱이 더 들어 와서 더 나빠지게 됨도 명심해 알아두어야 할 일입니다.


3. 회개를 하면 긍휼이 임합니다.

   요한 계시록 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나님은 회개를 아니하면 반드시 그 결과로 진노로 다스림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보시고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없었던 일로 여기시고 형벌을 거두시고 은혜로 채워 자십니다.  요나가 3일 동안 고기 뱃속에 있었지만 회개를 하였더니 기회를 주시고 없었던 일과 같이 하여 주시었습니다.

  우리가 죄를 저지르고 악을 행하였어도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면 전에 지은 죄를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시고 없었던 일로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는 사람과는 달리 완전히 잊어버리시는 능력도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한번 흠이 가면 영영히 잊어버리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게 되고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처음부터 흠이 될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이사야서 43장 25절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 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

  하나님은 내가 회개한 죄를 까맣게 잊어 버리셨음으로 오죽하면 내가 도와서 내 죄를 말하여 기억이 나도록 하게 하여야만이 기억나므로 그렇게 하여 한 번 변론을 하여 보자라고 말하였습니다.

  마치 컴퓨터에 어떤 파일을 지워 버린 것과 같이 완전히 없고, 사라지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회개한 결과입니다.

  우리가 회개를 할 때에 완전히 없어지는 것으로 Format을 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회개한 자에게 주시는 긍휼이 은혜입니다.


4. 회개를 하면 하나님과 끊겼던 교제가 다시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1장 10절 - 22절을 보면 우리가 죄를 가지고 있으며 회개하지 않고서 있을 때에는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짐으로 기도를 하여도 응답이 안되고 헌금을 하고 제사를 드려도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고 외면을 하십니다.

  그러나 회개를 하면 끊겼던 교제가 회복되고,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회개를 하면 모든 죄가 용서를 받고 사함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과 회개를 하는 순간부터 교제가 회복이 됩니다.

  세상의 권력자와 교제를 하여도 좋은 일이 많거든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교제를 하면 얼마나 더 좋은 일로 가득하게 될지를 상상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회개를 하여 하나님과 교제를 이루며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복을 받기를 축복합니다.


  정리:

  우리는 회개의 중요성을 알고 회개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완전한 믿음의 자리에, 성령 충만의 자리에, 구원의 자리에, 마귀를

이기고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는 자리에, 강건의 자리에, 축복의 자리에, 원상 복구의 자리에, 영원한 천국의 자리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사소하고 소소한 죄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일과 양심에 찔리는 일과 세상의 법에 어긋난 일과 기도하지

않은 죄와 용서하지 못하는 죄를 매일 매일 회개를 함으로 성령 충만의 축복과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 속에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회개함으로 항상 승리를 거두고 용서를 거두고 나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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