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성령 충만한 삶

하나님아들 2013. 8. 6. 23:47

성령 충만한 삶

할렐루야 교회 2013년 7월 5일 저녁 집회 설교

Oakland 할렐루야 교회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2절 - 24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믿음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믿음에는 반드시 단계가 있습니다.

처음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을 단계가 있고, 일단 구원을 얻은 자가 삶을 사는데 필요한 행함의 단계가 있습니다.

홍해를 건너는 구원이 있고 요단강을 건너는 믿음이 있습니다.

구원과 행함은 예수를 믿는 성도라 하면은 반드시 누구나가 다 반드시 거쳐야 상급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상급에 이르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은 성령 충만의 삶을 살아야 하고, 이러한 성령 충만이 있을 때에 넘어짐이 없이 구원과

상급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기 전의 베드로는 넘어지고 예수를 부인하는 실수를 범하였지만, 성령 충만을 받은 후의 베드로는 넘어짐이 없이 담대하게 주님을 위하여 받는 고난을 즐거움으로

여기면서 승리의 삶을 살았습니다.

 

문화 혁명일 일어나기 전에 중국 기독교는 심히 패역하였습니다. 전국의 유력한 목사들을 상해의 최고급 호텔에다

모아두고 잘먹이고, 잘 재접하면서 공산당 학습을 시켰습니다.

많은 중국 교회의 목사들이 이런 회유에 넘어가서 공산 주의나 기독교나 같은 종교다. 라고 세뇌를 당하고 본 교회에 돌아와서 하나님은 없다고 설교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무지 참으실 수가 없어서 문화 혁명, 홍위병을 일으켜서 악곡과 죽정이를 가리게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1965년부터 14년,동안 1979년까지 문화 혁명 때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꼬깔 모자를 씌우고 예수

믿는 것을 비판시킬 때에 많은 사람들이 본의는 아니었지만 강박과 두려움에 못 이겨 예수를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중에는 신앙을 지키어 순교를 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연길 교회의 종탑을 홍위병들이 밧줄로 매어 수백 명이 잡아끌어 당길 때 종탑이 부러지고 교회가 문을 닫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타나지도 않고 모두 숨어 버렸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아다가 학교 마당에 학생들이 앉는 의자를 높이 쌓아두고 10여미터 놓은 곳에 맨 곡대기에 기독교인을 의자에 묶어 두고 투쟁을 합니다. 한참 욕을 하다가 미신쟁이, 예수쟁이라하면서 인민재판을 하다가 마지막에 의자를 잡아당겨 의자고 와르르 무너지면서 묶여있던 기독교인이 죽고 병신이 되고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서 성경 찬송을 자진 반납하면서 나는 이제부터 예수를 안 믿겠다고 하면서 예수를 부인하였습니다.

길에서 교인을 만나면 반가워하기보다는 피하여 외면하고 지나칩니다.

성경 찬송을 스스로 공산당에 반납하면서 나는 예수를 안 믿겠다고 말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980년대에 중국 선교는 성경책을 가져다주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성령 충만이 없으면 신앙으로 인하여 오는 환난에 넘어지고 예수를 부인하여 구원을 놓치게 됩니다.

(양집사 예화 - 우리가 잘 사는 것은 공산당의 은혜냐 하나님의 은혜냐?)

 

제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1990년 7월에 연길 교회에서 부흥회를 할 때에 김성하 목사님이 외국인 목사가 설교를 하면 침투를 당한다 하여 종교국에서 설교를 못시키게 하지만 저에게 매일 저녁 집회를 열며 설교를 시킵니다.


설교를 시킬 때에 목사님과 장로님이 잡혀가면 잡아 갈 것이요, 책임지라면 책임을 질 것인데, 그 보다 먼저 은혜를 받아야 하겠다고 하면서, 잡혀가고 책임질 각오를 하고 집회를 열고 설교를 시킬 때에 놀라운 은혜와 기적이 나타났고 또 책임을 지거나 추궁도 없었습니다.

내일은 청년 모임이 있습니다. 내일 저녁은 부녀회 모임이 있습니다. 하면서 광고를 하면 모두 내일도 집회가 있구나하고 알아서 서로 연락하여 교회가 가득하게 모여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오늘 이시간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고, 내일 잡혀 갈지 모르는 각오로 전하고 듣기 때문에 설교가 3시간이상 계속되고 마음 문을 열고 듣기 때문에 말씀대로, 믿은 대로 역사가 나타나던 때였습니다.

성령 충만이 없으면 모두 어려운 지경에서 신앙을 지키지 못하지만 베드로가 성령 충만을 받으니 때리고 갇히고 위협을 받을 때에 오히려 주를 위하여 당하는 고난을 기뻐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 17절 - 20절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중국이 완전히 개방이 되기 전에 흑룡강성 목단강에 갔다가 영안 교회에 갔더니 교회에서 방석을 만들고 있던 두 여성도가 있었는데 함께 김원배 장로님이 김목사님이라고 저를 소개하니 한 성도가 밖으로 나가더니 책임집사 이 집사가 오고 연달아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화요일 아침 9시쯤입니다.

한참 있으니 교회에 성도들이 가득 차더니 목사님 우리 교회가 세워진지 7년입니다.

7년 동안 강단에서 목사님이 설교한 일이 없습니다. 목사님 설교하여주십시오 하여 옷도 허수름 하게 입어서 그냥 밑에서 설교를 하려고 하였더니 강단에서 정식으로 예배 설교를 하여 달라고 하여 설교를 하였습니다.

설교가 끝이 난후에, 축도가 끝난 후에 어느 아매가 손을 붙잡고 웁니다.

나는 예수 믿은지 7년인데 목사님을 못보고 죽는 줄을 알았는데 오늘 목사님을 만나고 손까지 잡았으니 이제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하면서 눈물을 닦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간첩이 있었는지 고자질하여 기차를 타고 연길로 떠나려고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려고 할 때에 다시 붙잡아 갑니다. 그동안 당신들의 행적을 숨어서 보았더니 교회에 침투한 간첩이라고 하면서 4 시간가량 어께에 별을 3개를 단 뚱둥한 공안구 간부 둘이서 조사를 하더니 우리로서는 처리가 불가능한 중한 범죄자라고 하면서 상급 부서로 연행할 때에 기쁨과 찬송이 터져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올수 없는 곳에 왔다하여 침투한 간첩으로 몰리어 공안국에 잡혀서 신문을 받고 우리로서는 도저히 처리 할 수 없는 중범이라 하여 상급 부서로, 동경성에서 영안으로 공안국 차에 실려서 호송되어 가는 동안 찦차 안에서 감사를 드리며 찬송을 불렀습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베드로나 사도 바울같이 그 뒤를 따르며 1/100 이나마 그 길을 걷게 하시는 가하고 감사하면서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하며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들은 예수 이름을 말하면 안 되고 전해도 위법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담대하게 목사의 신분을 밝히면서 목사가 어찌 예수 이름을 전하지 않고 말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고 말할 때에 그 들은 그래도 말하지 말라고 위협을 합니다.

교회나 처소를 둘러보지도 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굴복할 수 없어 계속하여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처소에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우리가 얻은 이 구원을 지키려면 담대하여야 하고, 담대하려면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여야 합니다.

마태복음 10장 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

하리라”

이 말씀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이 순교를 하였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우리에게도 다가 올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탈북을 하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헐벗고 굶주린 탈북자를 외면 할 수가 없어서 잘 접대하고 여비도 주고 하여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한두 번은 일이 아니지만, 하루에도 몇 명이 찾아오고, 매일 그 일이 계속 되니 중국에 있는 조선족 교회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데, 요사이는 한사람 탈북자를 숨겨 주가가 걸리면 5,000원, 약 800 딸라의 벌금을 물립니다. 두 사람이면 1600 딸라 벌금을 물리니 도무지 감당 할수 없는 금액이지만, 그래도 탈북자가 오면 재빨리 교인 집으로 빼돌리면서 탈북자를 지금도 보살피는 곳은 교회입니다.

저의 6촌 동생이 장로님인데 연길에서 교회 책임자로 있습니다. 많은 탈북자를 받아서 내지로 보내는 일을 하던 중에 참으로 똑똑하고 장래가 촉망이 되고, 북한에 다시 들어가서 선교사로 일 할만한 청년이 탈북하여 왔습니다.

17세인 김철 이란 청년입니다. 자기가 양육하여 북한 선교사로 보내야 하겠다는 믿음이 생겨서 자기 집에 데리고 가서 먹이고 재우면서 성경을 가르치고 양육을 하는데 주위에서 공안국에 신고를 합니다. 제 동생은 중공군을 제대한 사람이라 중공군 동기들이 변방부대 간부나 공안국 간부로 있어서 단속 나오기 3분전에 너 집을 급습하니까 3분 안에 피신시키라고 연락이 옵니다. 이러기를 여러 번하니 도저히 집에 데리고 양육 할 수가 없어서 걱정을 하는데 마침 들리는 소식은 한국에서 2명의 목사님이 와서 내지에서 양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김철 이를 그 곳으로 보냈습니다.

연변 공안당국이 탈북자 양육소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지에 있는 공안 기관에 알리지 않고 60여명의 경찰들이 자동차, 비행기, 기차로 분산 출동하여 그 곳을 포위하고 감시 하고 있다가 양육하고 있는 현장에 출동하여 120명의 탈북자를 모두 붙잡아 다시 북한으로 보내고 2명의 한국 목사들은 벌금을 물리고 추방하였습니다.

송환이 되어 실컨 얻어맞을 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를 부인 하였지만 김철이와 5명은 끝가지 주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김철이는 자기를 때리는 보위부원에게 당신이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나를 이렇게 때리지만 예수를 믿고 진리를 알면 달라진다고 하면서 때리는 보위부원에게 오히려 예수를 전합니다.

며칠을 때리고 고문을 하여도 김철이는 나는 진리를 배반 할수 없다하면서 당신도 진리를 알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보위부원이 너 이렇게 말하면 살려주고 석방 할테니 이렇게 말하라고 합니다.

강을 건너서 중국 땅에 가니 먹을 것도 없고 잘 곳도 없어서 배고파서 헤메이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면 먹여 주고 재워준다고 하여 그 사람을 따라가서 앉아 있다가 잡혀 왔다고 말하고 여기 손도장 찍으라고 달래지만 김철이는 내가 어찌 진리를 배반 할수 있는가 하면서 계속 당신도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를 하니 보위부원도 아까운 청년이지만 할 수 없다하고 반혁명분자로 몰아서 입안에 돌맹이를 밖아 넣고 (아무말 못하게) 총살 시켰습니다.

같이 붙잡혔다가 예수를 부인하고 살아 나온 사람이 다시 찾아와서 김철이는 이렇게 순교하였다고 말하여 알게 된 사실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중국 조선족 교회들입니다.

중국 문화 혁명 때에도 이 말씀 때문에 주님을 부인 안하다가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었고 많은 순교자들이 이 말씀 때문에 목숨을 바쳤습니다.

우리는 항상 말로 행동으로 예수를 시인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도 머지않아 이러한 일, 주를 부인하게 하는 일을 당할 것입니다.


미국에 단두대가 3만 대가 준비하여 있지만 앞으로 사용하려고 준비하여 두었다고 FBI에서 은퇴한 사람이 사진을 보이면서 밝혔다.

 

중국 교회 교인들을 만날 때마다 저들 가슴에 은색 십자가를 달고 다니는 것을 보고 저들이 공산국가이지만 예수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시인하고 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에서 기독교인들이 가슴에 십자가를 달고 다니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가슴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예수를 시인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답게 행함을 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의 군병으로 승리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물질 유혹에 공산당 사회주의는 정치 압력에 넘어지고 있습니다.

 

1990년 7월 6일 8시 저녁 집회에 연길 교회에서 들은 일입니다. 자기는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었지만 북조선에 친척 방문을 갔다가 어느 할머니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 하면서 그 할머니는 병도 잘 고치고 성령의 역사, 증거를 나타내면서 살아간다고 간증합니다.

북한은 어려운 곳이지만 성령을 받고서 담대히 은밀히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을 받지 않으면 이 마지막 때에 승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북한은 1990년 당시에 일만 여명의 성도가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복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보다 더 많은 수가 예수를 믿습니다.

가족 간에도 예수 믿는 것을 모릅니다. (김춘애 동생 함경도 청진 이야기)

김정일 부자 사진을 때어서 엎어 놓고 예배를 드린다.

 

우리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할 이유를 잘 알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살아가야 합니다.

 

가.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할 이유

1.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3장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주님은 진실로, 진실로 라는 말을 두 번씩이나 강조하면서 하신 말이 물로 나고 성령으로 나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물로 났다 하여도 성령으로 나지 않으면 어려운 시험 때에 무너짐으로 성령 충만함을 가지고 살아야만 승리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물로만 나고 회개하고 신앙생활을 잘하여도 구원은 얻지만 그러나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과 시험이 다가 왔을 때에 넘어지고 배반하면 그 사람은 구원을 놓치는 사람이 됩니다.

마태복음 7장 19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면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면서 살아가려면 성령 충만이 없이는 살아가지 못합니다.

물론 내 뜻대로 사는 것은 얼마든지 성령 충만이 없어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ㄱ.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나님이 성도에게 향한 뜻은 거룩하게 사는 것이고 그 거룩하게 사는 첫째가 음란을 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유명한 목사가 거룩함을 버리고 살다가 재판을 경찰에 붙잡혀 가고, 재판을 받는 뉴스가 방송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거룩함이 없이 살고 혈기 내며 다투며 방탕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이 없이는 도무지 이러한 악한 세대를 이겨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ㄴ. 모든 사람이 예수 믿고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요한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예수를 믿되 보고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보고 믿는 믿음이란 확신을 가지고 누가 무어라 하여도 변함없이 목숨과 바꾸는 믿음을 가지고서 예수를 믿는 것이고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영생을 얻는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이런 믿음으로 살다가 구원, 영생을 얻는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예수를 보고 믿으려면, 경험하는 믿음, 체험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성령 충만함을 갖지 않을 때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2. 승리하기 위하여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하여야 합니다.

성령은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령을 소멸치 말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날의 큰 문제는 성령이 소멸 된 줄을 모르고 자기가 아직도 성령이 충만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으로 교회가 복잡하여 지는 것입니다.

성령이 소멸된 자의 특징은 승리의 삶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조그마한 유혹에도 넘어지고, 작은 시험에도 넘어지고, 자기의 이익만을 찾는 사람들은 성령이 소멸된 사람입니다. 믿음의 싸움에서 항상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경험하였듯이 성령이 충만할 때에는 만사를 제쳐놓고 기도를 열심히 오래 하고, 성경 말씀을 열심히 읽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고 예배 참석에 열심히 있고, 전도에 열심을 내는 것을 알지만, 이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성령이 소멸되거나 서서히 소멸되어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기는 자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7교회도 역시 이기는 자에게만 관심이 있고 상급을 주십니다.

교회가 책망을 받건 칭찬을 받건 간에 이기는 자 개인에게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상급을 주십니다.

우리가 이기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서는 성령 충만함이 항상 넘쳐야 하는 것입니다.

 

3. 상급을 받기 위하여 성령이 충만하여야 합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하나님이 약속한 상급을 향하여 달려 나가지만, 마귀가 충만할 때에는 저주받는 일로 가득 차게 되고 그러한 것을 향하여 달려가는 자가 됩니다.

우리는 천국 상급을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이미 우리는 구원받는 단계를 초월하여 천국 상급을 향하여 달려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반드시 자기를 찾는 성도들에게 상급을 주십니다.

상급 없는 구원은 부끄러운 구원입니다. (개털모 장로)

1. 금 면류관 - 이기는 자에게

2. 생명의 면류관 - 시험을 참고 충성하는 자에게

3. 의의 면류관 -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 - 준비된 신앙인

4. 썩지 않는 면류관 - 절제 생활을 잘 하는 자

5. 영광의 면류관 - 교회 일을 잘 돌아 본 자

6. 기쁨의 면류관 - 전도를 많이 한 자

7. 자랑의 면류관 - 열매를 많이 맺은 자

 

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이 충만하다 때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들로 가득 찹니다.

찬송이 그쳐지지 않습니다. 전도를 열심히 하게 됩니다. 헌금을 하여도 아깝지 않습니다. 기도도 많이 하게 됩니다.

감사 생활도 넘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안하고 성령을 근심하시게 하려면 성령 소멸되는 삶을 살면 됩니다.

 

1. 예배에 안 나가거나 늦게 참석하는 자

2. 기도가 꽉꽉 막혀 입이 안 떨어지는 자

3. 헌금하는 돈이 아까운 사람

4. 찬송이 없는 사람

5. 성경이 읽기 싫은 자

6. 내 뜻대로 내가 제일로 된 자

 

5. 주의 일을 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전도도 성령 충만하다 때 열매를 많이 맺게 됩니다. 순종도 성령 충만하다 때에 기쁨으로 열심히 즐겁게 순종합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은 성령이 소멸된 사람입니다.

 

예배를 기쁨으로 드리려면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잘한다고 생각되는 날과 지루하고 길고 준비 없이 한다고 생각되는 날의 차이는 성령 충만의 다름이 있을 뿐입니다.

최 선생이라는 예수를 처음 믿는 사람이 연길 교회에서 3시간을 설교를 한 다음에 나를 만나서 3시간을 서 있었는데 다리가 안 아픈가 하고 묻습니다. 그 최 선생님이 특별히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너무 좋아서 나를 찾아 올 때에 빈손으로 오기가 무엇해서 술을 두 병을 사 가지고 찾아 왔습니다.

주의 일을 할 때에는 성령 충만하면 절대로 힘이 들지 않습니다.

10시간을 서서 설교를 하여도 성령 충만하면 힘이 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이 없을 때에 제일 힘들고 고생되는 일은 교회 일을 아무런 보수도 없이 하는 것입니다. 나는 최 선생이 너무 고마 와서 내가 보던 성경을 최 선생에게 주고 돌아 왔습니다. 성령 충만하면 내가 아끼던 것을 주어도 절대로 아깝지 않고 오히려 더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나. 성령 충만의 방법

1.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누가복음 11장 13절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9절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우리가 성령 충만을 원하고 이를 위하여 구하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나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십니다.

나도 역시 이런 것을 사모하고 목적하고 구하는 기도를 하였더니 다 받았습니다. 이를 위하여 40일을 작정하고 기도하기 시작한지 7일 만에 하나님께서 성령 충만함을 주십니다. (간증 성령 받는 기도)

하루 한 시간 이상 작정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은 성령 충만함을 채워 주십니다. 그러나 먼저 내가 성령 충만함을 받을 자격을, 그릇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준비할 그릇은 회개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릇이 될 때에 이루어집니다.

회개를 철저히 하여 하나님이 거룩한 성령이 내게 충만히 거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죄를 두고 성령 충만을 구하면 죄가 있는 곳에 거룩한 성령이 거할 수 없고, 마음은 열렸고 하여 자칫 잘못하면 마귀가 충만히 성령을 가장하고 임하게 됩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는 다 하였습니다.

회개를 철저히 하여 죄 사함을 받은 후에 성령 충만이 임하는 것입니다.

내가 성령을 받았는가 악령을 받았나를 열매를 보면 알게 됩니다.

 

마귀를 닮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성령 충만하다고 하면서 방언을 말하고 교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슬리며 사는

사람은 열매로 분별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분별하여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2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우리는 노릇하지 말고 진실된 그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목사면 목사이고, 장로면 장로여야지 노릇 한다는 것은 아니면서 긴척 하는 것, 마지 못해 먹고 살기 위하여 하는 것이 노릇인 것입니다.

선생 노릇, 목사 노릇 하는 소명감 없는 사람이 많다. 목사답고 장로답고 성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야지 성령 충만한 자 노릇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중국에 가니 어느 사람이 나를 찾아 와서 이야기하는데 또 한사람이 찾아 왔는데 나를 소개하는데, 이 사람이 미국에서 목사질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여, 내가 매우 듣기 안 좋아서 질자 소리를 붙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곳에서는 언어의 습관이 달라서 그런 말을 하겠지만, 내가 듣기에는 노릇 한다는 말과 같이 들려져서 안 좋았습니다. 목사질 한다는 것이 목사 노릇 한다는 뜻과 같고, 가짜라는 말로 들려지기에, 그런 말은 하지 말고 목사라고 말하라고 하고 목사 질이라는 말은 하지 말라고 단단히 일었습니다.

 

다음에는 헌신 기도, 십자가를 지는 기도를 하여야 성령 충만을 받습니다.

내 욕심을 채우려고 성령 충만을 구하면 욕심을 따라 역사하는 마귀가 오게 됩니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헌신 봉사하기 위하여, 주의 일을 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구하여야 합니다.

저 사람이 성령 받았으니 나는 저 사람보다 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겠다는 욕심을 갖고 기도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욕심을 따라 회개함이 없이 십자가를 짐이 없이 구하면 악령이 강하게 임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충만히 주시면 복음을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헌신, 봉사 충성하겠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교회를 열심히 돌아보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을 받으면 그대로 실천을 하여야 합니다.

금식 기도, 작정 기도, 서원 기도 등을 하시고 성령 충만을 꼭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2. 찬송을 열심히 부를 때에 성령 충만을 받습니다.

Sweet Water Church는 무소속 교회이지만 예배를 3시간가량 드립니다. 그 중에 2시간 이상은 찬송입니다.

춤을 추면서 Band에 맞추어서 노래하며 춤을 추면서 찬송을 합니다.

목사가 설교를 길게 하지 않고 기도를 길게 하지 않아도 찬송 속에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서 기쁨이 충만하고 기적과 이사가 많이 나타납니다.

방언을 한사람이 말하면 한쪽에서 일어서서 통역을 하여 줍니다.

시편 22편 3절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찬송을 많이 부르면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로 성령 충만이 임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입이 열려 찬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중국 교회에서는 찬송을 퍽 재미있게 부릅니다. 공산당 노래만 부르다가 찬송을 부르니 찬송을 아주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예배 시간 30분전부터 찬송을 부르다가 “그 찬송 참 좋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부릅세다” 하면서 곡조는 틀리게 부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부르고 무조건 모든 찬송에는 아멘을 넣어서 부릅니다.

“잘 모르겠으니 한번 더 불러 봅시다” 하면서 찬송을 열심히 부를 때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북한에 교회가 열리면 이와 같을 것입니다.

아멘 이라는 뜻은 옳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진실 되게 살겠습니다. 순종합니다. 약속합니다. 믿습니다. 라는 뜻으로 우리가 기도 중에나 찬송 중에, 말씀을 듣는 중에 아멘을 하는 것입니다.

 

3. 순종하여야 성령 충만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5장 32절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하나님은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에게만 성령을 주시지 불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을 주시지 않고 성령을 오히려 소멸 당하게 됩니다.

제가 중국에 처음으로 갈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가까운 친척이 무엇 하려고 돈을 들이며 중국에 가려고 하느냐 가지 말라 하면서 안 좋게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여러 가지 제약을 이기면서 순종하여 나갈 때에 비행기에 오르면서부터 돌아 올 때까지 성령의 역사와 인도로 내가 상상치도 못하였던 일로 여러 성도들에게 복음을 나누어주고 나의 신앙을 돌아보고 배우며 충만한 은혜 가운데서 돌아왔습니다.

오고 가는 길에 가방을 한번도 열어 보자는 세관도 없었고, 그 불결한 음식을 먹고서도 배탈 한번 나지 않고, 34시간을 기차 타는 것과 흙먼지 속의 자동차 여행 중에도 차멀미 한번 안하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돌아 왔습니다.

저는 설교를 잘하는 목사도 아니지만 은혜를 받으면서 변하는 것을 보고 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성령의 인도를 경험하였습니다.

제가 어느 목요일에 딱 하루를 집에서 쉬는 날이 있었습니다. (7월 5일)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20분간 걸려서 연길 교회에 가서 새벽 기도회를 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침 6시가 됩니다.

좀 쉬려고 누웠는데 안수를 받겠다 하면서 문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왔다가 가면 두 사람이 오고 두 사람이 가면

4 사람이 오고 이런 식으로 저녁때까지 계속하여 찾아옵니다.

어떻게 내가 집에 있는지 알고 오는 것이 신통하게 여겨집니다.

장로님 사모님이 오늘은 이상한 날이다 하며 어떻게 이리 손님이 많이 오냐 하면서 놀라워합니다.

성령께서 보내셨고 안수 받은 사람마다 모두 문제를 해결 받고 돌아갔습니다.

유사랑이란 75세가 된 노인 할머니가 찾아 왔습니다.

왜정 때에 선교사가 사랑이란 이름을 지어 주어서 유사랑이라고 합니다.

선교사 밑에서 여학교를 다니다가 해방 후에 공산당이 집권한 후에는 예수를 멀리 떠났다가 몇 년 전에 다시 예수를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노인이지만 청소를 하여야만 밥벌이를 할 수가 있어서 길바닥을 쓸면서 청소를 하다가 이제는 나이가 많고 허리가

굽고 허리가 아파서 잘 걷지를 못하는 아매입니다.

제가 있는 곳까지 3시간을 벽을 붙잡으면서 걸어와서 안수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 이튿날 시내 가다가 보니 유사랑

할머니가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함께 가는 사람에게 저렇게 허리가 아픈 노인이면 집에서 쉬고 있어야 할 터인데 어찌 쓰레기를 줍고 있는 가하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 다음날 토요일에 목사님이 떠나시니 섭섭하다 하며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허리가 나아서 쓰레기를 다시 주울 수가 있어서 쓰레기를 주워 팔은 돈 20원을 목사님 가실 때에 경비로 쓰리고 주고 갔다고 장로님 사모님이 받아 두었다가 주어서 저는 큰 감격으로 그 돈을 받았습니다.

저는 유사랑 할머니가 쓰레기를 주어 모은 돈을 내 개인으로 사용 할 수가 없어서 기도를 받고 감사하다 하며 놓고 간 돈과 함께 연길 교회 헌금함에 넣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성령님의 역사를 찬송하였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예에 불과 합니다. 저는 중국에 백번 잘 왔다고 생각하면서 다음에 왔을 때에는 그곳 성도들의 요구대로 더 길게 오래 복음을 전하여 달라는 부탁을 뒤로 두고, 확답을 성령님께 미루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성령님의 뜻에 말씀에 순종하면 성령 충만함이 임하고 성령의 도우심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수영장 기도실)

 

다. 성령 충만의 지속법

성령은 충만함을 받기보다는 성령 충만함을 지속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성령 충만은 소멸되니 성령을 소멸치 말라 하셨고 성령이 소멸됨을 깨닫지 못하고 성령 충만한 자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성령이 소멸되었으면 재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의 휘발유가 떨어진 줄을 모르고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큰 일을 날 사람들입니다.

성령 충만으로 항상 Gas Tank를 가득 채우고 Free Way를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1. 성별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성도라는 단어는 거룩한 무리라는 것으로 거룩하게 사는 사람들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요구를 하십니다. 세상 사람과 다름이 없이 살아가면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달리 사는 것은 최소한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 말씀한 일을 쫓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세상의 풍속을 쫓아 육신대로 살아 갈 때에는 병고침의 은사를 받았다 하여도 다시 병이 도지게 됩니다.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며 용서하며 거룩하게 살아 갈 때에 성령 충만함의 은혜가 지속되는 것입니다.

 

2. 끊임없이 기도하여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 하여야 합니다. 감사하여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여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성령 충만을 지속시키는 필수 요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향하신 뜻이라고 말씀한 것이 바로 성령 충만의 지속으로 살기를 원하는 뜻입니다.

기도가 적어지면 성령 충만이 소멸된 증거입니다.

바쁘고 피곤하고 힘이 들 때에도 성령 충만하면 기도를 오래 할 수 있고 피곤함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기도를 매일 한 시간 이상씩 기도를 하면 건강하여지고 성령 충만하여 지고 모든 일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3. 성령의 뜻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라는 말씀이 요한 계시록에 반복하여 나옵니다.

성령께서 무형 교회인 나의 마음속에 성령이 말씀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져야 합니다.

로고스의 말씀, 레마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져야 합니다.

이사야서 63장 10절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성령의 음성을 안 듣고 고집 부리면 성령이 근심하시다가 돌이켜 나를 대적하고 치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말고 성령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맞고 순종하는 자가 되지 말고, 미리 순종하여 아름답게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어려워도 낙심 말고 감사하여야 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마귀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하여 은혜를 소멸시키십니다. 처녀 뒤에는 총각, 부자 뒤에는 소매치기, 생선 뒤에는 쉬파리, 은혜 뒤에는 마귀가 은혜를 소멸시키려고 따라나서는 것입니다.

혈기 내지 말고 성질 내지 말고 너그럽게 웃으면서 살아가야 은혜가 소멸되지 않는 것입니다.

 

5. 전도에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복음을 전하려고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자기 일을 거들어 주며 전도에 열심 하는 사람을 그러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며 오히려 성령으로 도와주십니다.


6.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많이 읽어야 합니다.

영의 양식을 암 먹고 어찌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이 꿀과 같이 달아지는 역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7. 성령 충만을 항상 요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은 사모하는 심령에 충만히 임하는 것입니다.

 

8. 예배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예배가 성도의 가장 큰 임무입니다. 내 생애 최후의 예배가 이 예배라는 각오를 가지고

예배에 참석하고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예배를 까먹으면 그만큼 성령이 소멸된 증거입니다.

 

정리:

우리는 성령 충만함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승리하기 위하여 상급 받기 위하여 성령 충만하여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방법은 기도(회개, 간구, 헌신)를 많이 하여야 합니다.

찬송을 열심히, 열렬히 하여야 합니다. 순종, 어려운 일에 힘든 일에 순종을 하여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유지법으로는 성결한 사람, 끊임없는 기도, 성령의 뜻에 순종하고, 어려워도 낙심 말고 감사하고 전도에 열심을 내며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며 성령 충만을 요구하며 예배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마지막 때에 이러한 성령 충만한 삶이 아니면 천국에 가기가 어려운 때에 살고 있습니다.

시대를 잘 분별하고 항상 성령 충만한 삶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때를 알고 계십니다. 이제 부터는 성령 충만하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말씀대로, 예수님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화전현 교회 예화) 13세 소년 -예수를 믿으려면 이 아이같이 믿어라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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