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성도의 사회 생활

하나님아들 2013. 8. 6. 23:57

  

성도의 사회 생활



  빌립보서 4장 1절 - 9절


  聖徒, 예수를 진실히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 보다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빌립보 4장에만 보아도 그 다름이 일곱 가지가 있습니다.


1. 4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는 기쁨이 있고 항상 즐거워합니다.

  기쁨이란 자기가 억지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기뻐하지 않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웃으면서 살고 싶지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쁨보다는 슬픔이 다 많고 웃을 때보다는 웃지 못하고 살아야 할 일이 더 많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기뻐하라는 말은 억지로 기뻐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연히 속에서 솟아 넘치는 기쁨을 갖고 살아가라는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기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은 교회가 세상보다 더 싸움을

많이 하고, 아이들이 싸울 때에 너 교회에 다니냐 왜 싸움질을 그렇게 많이 하냐 하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때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사회의 조롱을 받고 있는 것은 성도들이 주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 내가 있다는 것은 내가 주 안에, 주님이 내 안에 함께 있음으로 주님과 연합한 상태의 삶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 바로 이것이 주 안에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 기쁨이 저절로 솟아 나오는 것을 성령을 체험하여 보신 분들은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고 내가 환경을 초월하고 세상 모든 만물이 새롭게 보이고 없어도 기쁘고 있어도 기쁘고 몸이 피곤하여도 기쁘고 병이 들어 아픔이 심하여도 기쁜 것입니다.

풀 잎사귀 하나, 꽃 한 송이, 새 한 마리를 보아도 그 속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노래하는 음성을 들으며 기뻐하여

나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체험한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기쁨을 경험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성령이 주시는 기쁨을 주 안에서 누리며 나타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2. 6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에서 벗어나는 자유가 있습니다. 염려가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감사하면 됩니다.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말은 이미 하나님께서 좋으신 방향으로 우리의 염려를 다 해결하여 놓으셨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야만이 염려에서 벗어나는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믿으면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련히 잘 알아서 해결하여 주시지 않을까 하고 믿고 매끼는 것입니다.

  염려 거리가 있거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감사가 나오도록 처리를 잘 하여 주는 특권을 우리 성도들이 갖고 있는 것임으로 아무 염려 없이 우리는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3. 7절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평화를 누리는 특권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믿고 매끼는 자에게는 평강이, 평화가 마음에 넘침으로 기뻐하게 됩니다.

  성도의 얼굴에서 평화의 기쁨이 없다면 이는 아직도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요,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불신

하는 사람입니다.  얼굴에서 평화의 빛이 넘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의 특권입니다.


4. 9절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는 성도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받은 대로 행치 않고, 들은 대로 실천 안하고, 믿음의 성도들의 발길을 쫓지 않고, 자기의 고집대로 생각하며 불순종을

하니 평강이 없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성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고 배운 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참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5. 11절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항상 만족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만족함이 없는 성도는 아직 침 성도가 아닙니다.  성도는 무슨 환경에 처하든지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내가 가난하고 궁핍하고 환난과 시험 속에 있어도 만족한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항상 나를 좋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6.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절대적인 능력이 성도에게 옵니다.

  성도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습니다.

  마가 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성도는 모든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7. 19절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온 천하의 것이 모두 하나님의 것인데 어찌하여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도의 쓸 것을 채우시지 않을까요?

  오늘날 많은 성도들의 요구가 잘 못되어 쓸 것을 요구하지 않고, 안 쓸 것을 요구하고 있음으로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일용할 것이 아닌 쌓아 둘 것을 구하고 있기에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쓸것이 아닌 것을 구하는 탐욕을 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쓸 것을 책임져 주심을 알고 항상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믿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쌓아 두고 살려는 탐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벌거벗고 왔고, 벌거벗고 살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일용할 양식과 잠을 잘 집이 있으면 되는 것이요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쓸 것을 책임져 주심을 믿고 사는 성도의 특권을

누리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상은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특권임으로 이 성도의 특권을 알면 우리가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의 죄를 어떻게 처리 하셨는가를 알고 있으면 하나님 앞에 더 담대하게 나갈 수 있고 더 큰 은혜를 감사하는

성도가 됩니다.


  성도의 영적인 특권인 사죄함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다.

1. 기억치 않으십니다.

  이사야 43장 25절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 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영원히 잊어버리십니다.


2. 塗抹하십니다.

  이사야 44장 22절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 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 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우리의 죄 위에 예수님의 피로 Paint를 칠하여 우리의 죄가 보이지 않고 깨끗하고 성결하게 산뜻하게 보입니다.


3. 멀리 옮기십니다.

   시편 103편 12절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동과 서는 서로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죄를 영원히 찾지 못하도록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4. 주의 등뒤로 던지십니다.

  이사야 38장 17절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 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셨나이다”

  등뒤의 것은 영원히 보지 못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보시지 않습니다.


5. 깊은 바다에 던지십니다.

  미가 7장 19절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다시 건질 수 없는 곳으로 우리의 죄를 깊은 바다에 던져 버리십니다.


6. 사하십니다.

  골로새서 2장 13절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용서하여 죄가 없는 것과 같이 하십니다.


7. 다시 기억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7절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성도는 과거에는 어떠한 죄를 저지르고 무슨 일을 하였던 간에 예수를 믿고 회개 할 때에 하나님께서 죄가 없는 의인으로 우리를 여기시니 죄를 수없이 많이 짓고도 의인이 되었으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성도는 이러한 특별한 은혜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특권을 받고 누리는 자답게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사회 생활을 하는 동안 세상의 모범으로 빛과 소금의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왕자는 왕자답게, 공주는 공주답게, 목사는 목사답게 살아야 하는데, 세상의 비방 거리가 되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며 사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성도의 삶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성도답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은혜를 받은 자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1.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마태 복음 22장 37절 - 4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우리 성도는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가 사랑하는 증거로는 이웃을 형제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요한 1서 4장 20절 - 21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형제나 친척이나 이웃 등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도 사랑하여야 하고 나보다 가난한 사람, 나 보다 못한 사람도 사랑하여야 하고 나보다 잘 살고 나를 학대하는 사람도 사랑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온통 사랑에 묻혀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짐승이나 자연이나 세상의 모든 물건도 사랑하여야 하고 다스릴 줄을 알아야 합니다.  돈만 사랑하고 자기와 이해 관계가 되는 것만 사랑하여서도 안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것을 사랑하기를 좋아하고 있으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잠언 12장 10절 “의인은 그 육축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사랑이 없는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의 비방 거리가 됩니다.  이러함을 당하면 바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요 성도답지 못한 일임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요한 1서 3장 14절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한 1서 4장 7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 1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2. 모범을 보이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성도는 예수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나 이미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 등 모든 사람에게 모범을 보이며 살아야 합니다.

  약한 사람을 돕고, 나누어주고, 보살펴 주고, 열심히 일하며 눈가림을 하지 말고 진실 되게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가 모범을 보여주면 전도가 잘 되지만 성도가 모범이 되지 못하면 전도의 문을 막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종이 다르고 국적이 다르고 민족이 달라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형제가 됨을 인하여 더 친근감이 있게 됩니다. 

자동차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상징인 물고기나 비둘기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자동차를 심하게

운전하여 교통 법규를 위반하며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범을 보이는 운전사가 되지 않음을 알고 심히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우리는 사회 어디를 가나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밤낮으로 여일 하게 모범을 보이며 살아감으로 성도로 하나님의 이름을 빛나게 하는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가 모범을 보이지 못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길을 막는 것임을 명심하고 항상 다른 사람에게

모범을 보이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믿는 사람에게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 날리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2장 15절 - 16절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3. 희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미국인들의 삶 속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 가를 알기 위하여 수천 명의 미국인을 상대하여  Robert Bella라는 사람이 연구를 한 것이 있습니다.

  첫 째로는 개인의 성공이요

  둘 째는 개인적인 감각의 만족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삶에서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결혼에서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물을 때에 그 대답은 개인적인 발전과 만족이란 답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교회에서까지 이 두 가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개인적인 성공이나 만족을 副應하여 주는 교회는 미국이나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모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이 말씀은 자기 중심적 신앙은 잘 못 되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교회가 자기를 부인하는 교회는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자기 교회는 살이 찌고 성장하고 있지만, 가난하고 아직 복음을 모르는 곳에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쉬운 교회의 성장은 이미 예수를 믿고 있고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를 뺏어 오는 것으로 이 일에 열심인 교회들이

미국 교포 교회에 많은 것을 볼 때에 참으로 회개하여야 할 일입니다.

  선교 헌금도 자기 만족을 위하여 하는 일이 다반사요, 구제도 역시 자기 만족을 위하여 구제를 하는 것, 자기를 과시하고 자랑하기 위하여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일을 열심히 하며 자기의 만족을, 성공을 위하여만 살아가는 삶에서 벗어나고 항상

희생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그러한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리:

  성도는 특별한 축복을 축복을 받고 또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성도는 축복과 권리를 가진 자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자기 만족과 자기 성취를 위하여 살지 말고, 희생의 십자가를 지고 사랑으로 모범을 보이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며 사는 자가 참 생명을 가진 성도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하며 안일한 구원론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말하며 성도를 잘못 誤導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빛 된 사람을 살지 못하고 희생의 삶을 살지 못하고 감각적인 자기 만족의 기도와 믿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절- 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고 희생의 삶으로 사랑과 거룩함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만 위하여, 나의 감각적인 만족을 위하여 살지 말고,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산 제사를 몸으로 드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쫓아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사회 생활의 참 도리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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