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이미 천국과 아직 심판 - 창 7:1 - 5(24) 김종웅 담임목사

하나님아들 2013. 6. 14. 15:46

쉼과 회복 있는 교회

담임목사 김종웅

설교: 이미 천국과 아직 심판

본문: 7:1 - 5(24)

2013 5 19일 주일 낮 예배(녹취)

속리중18회모임방

 

창세기 6 3절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수명이 120세가 되여 지고 또 그때부터 120년 후에는 홍수로서 죄악 된 세상을 심판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세상은 홍수로 인하여 세상이 심판 받았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지금 우리가 보는 홍수하고는 아주 다릅니다, 하늘에 창이 열려 물이 쏟아졌다고 그러고 땅에 깊은 샘이 터져서 물이 솟았다, 그래서 지금 히말리야 에베레스트산도 다 덮을 만큼 그런 온 물이 지구상을 덮었다 이런 이야기 합니다. 지금도 뭐 그런 이야기를 하지요 지구[地球]의 융기[隆起] 도 있겠지 만은,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녹으면은 해수면이 올라와서 다 잠길 것이다 이런 예측도 하고, 또 성경을 거부하고 공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홍수 설화는 설화라 그러지요,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남 아메리카에도 있고 또 메소포타미아 문명 다른 문명에도 나오는 거로 봐서 이거는 아니다 이러지만은, 오히려 어느 곳에 있든지 사람들이 노아로부터 시작된 인류가 나중에 벨렉 시대에 또 바벨탑의 사건으로 전부 흩어지잖아요, 그랬기 때문에 다 경험된 사건이기 때문에 지구촌 곳곳에 홍수 설화가 있다는 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성경은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에게 증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통하여 구원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 하시는가 하면은 아모스 3 7절에 보면은 하나님은 자기의 비밀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구원사의 모든 비밀을 결코 그 종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는 행하심이 없다.

 

그래서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하나님으로부터 계시 받아서 선포한 사람들이고 그 내용이 성경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에녹 이고 노아 이였지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그냥 어느 날 갑자기 그러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모든 것을 예고를 다 하십니다. 또 마지막 종말의 심판도 너희가 마지막 때가 되면은 멸망의 가정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사랑이 식어지고 믿음을 보겠느냐, 교회 안에도 사랑이 존재하지 않고 믿음이 참된 믿음이 없는 그런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러면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줄 알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노아의 홍수도 여러분 120년 전에 노아 에게 분명히 예고해서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짓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에 대해서도 천사들을 보내어서 아브라함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었고, 아브라함은 그 사실을 소돔과 고모라성과 롯에게 알려주었지 만은, 잘 알다시피 여러분 롯은 그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지 만은, 두 딸과 함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여 졌고, 지금 사해가 그곳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두 사이는 그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다가 그 소돔과 고모라와 함께 멸망을 당했다 이런 이야기 합니다. 요즘 여러분 예수를 믿고 구원의 감격이 없고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교회가 선포하지 않고, 그저 윤리적인 삶이나 종교적인 생활을 요구하기 때문에 문제 입니다.

 

여러분들이 먼저 오늘도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이 심판을 그대로 믿어서 노아와 같은 삶, 에녹과 같은 생애를 살아가야 되여 진다 이런 말 입니다. 우리교회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씀을 선포하지만, 그 말씀을 받아드려서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지 못하고, 예수 믿는 참된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깝게 여깁니다. 이런 것은 감추어진 비밀이 아니고 신비에요, 모든 사람에게 다 들어나 있지만은 또 모든 사람이 다 듣지만은 보지만은 눈이 감겨서 못 보는 사람이 있다 이런 말입니다. 성령으로 저와 여러분들의 모든 눈들이 벗겨져서 이 신비한 하나님의 나라가 보여져서, 과거에 여러분들이 살든 삶하고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감으로 여러분들 자신이 환경을 초월한 그런 행복도 누려야 되고, 또 우리교회는 이 험악한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노아는요 얼마나 믿음이 좋았는가 하면은 지난주에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했지 만은 노아 시대에는 비가 없었습니다, 창세기 2 5절에 보면은 지면에서부터 안개가 올라와서 대지를 적셨다 이랬지, 하늘에서 비가 없는 그런 시대에 홍수로서 세상을 멸한다는 그 말씀을 믿는 것이 얼마나 큰 믿음이고, 여러분 그 믿음 때문에 구원을 받은 겁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히브리서에서 그래서 말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믿음은 바라는 것에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에 증거다 라고 말을 해요, 그 말씀이 뭐냐 하면은 안 보고 믿는 것이 믿음이고요 또 바라는 것에 실상,

 

그 믿음은 우리에게 뭣과 같은가 하면은 부동산 권리 증서와 같다는 거에요. 여러분들의 집이 내 거다 내 소유다 뭐로 알아요? 부동산 권리증서로 보고 알잖아요, 하나님의 나라가 내 속에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내 것이 되는 것은 믿음으로 권리증서와 같이 확인되는 겁니다, 노아가 그런 삶을 살았어요. 오늘도 이런 믿음을 주기 위해서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예고도 하시고 또 모든 성경의 예원이 역사 안에서 성취된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의 강림이 바로 그런 것이에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을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자기가 부활승천 하시고 다시 뭐 한다는 가 하면은 오시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셨어요, 그런데 그 예수님의 그 약속이 역사적으로 일어나지 안 했다면은 우리 믿을 필요가 없는 거에요. 역사적으로 어떻게 일어났는가 부활을 통해서 다시 오셨어요 예수님은, 그래서 우리는 부활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이자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에 대한 표적이다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부활의 첫 열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부활을 믿어야 되요, 그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마다 삶이 달라졌어요, 왜 다라졌는가 재림으로 인한 온전한 심판이 있음을 믿었기 때문에 달라졌다 이런 말입니다. 성령님의 강림도 마찬가지에요 성령님이 우리가운데 왜 오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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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이 다시 오실 예수그스도에 대하여 우리에게 증거를 삼기 위해서 성령님이 오셨고, 또 그 증거가 교회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말씀 정말 어려운 게 아니에요 제가 이야기 하듯이 생소한 것이 문제에요. 여러분 이 설교 어려운 게 아니요 여러분들이 익숙하지 못한 거에요. 그만큼 교회가 복음에서 멀어져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식해야 되요. 목사님 오늘 설교 좀 어렵습니다 어려운 게 아니에요, 영어 절대로 어려운 거 아니라고 했잖아요, 미국에 가면은 세 살짜리도 영어하고 학교 문턱에 안 가본 사람도 영어해요 왜? 익숙하니깐요,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하는 이 설교를 여러분들 입에 주절 주절 주절 나와야 되여 져요. 그런데 그저 주일 예배 잘 다니라 십일조 잘하라 봉사하라 이런 이야기는 주절 나오는데, 예수 안에 이루어진 그 구원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라면은 한마디도 못하니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여러분 성령님도 마찬가지에요, 요한복음 14장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가서 구해서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어 주시겠다고 했고 그 성령은 또 다른 보혜사로서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에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그래요. 그 성령님은 오셔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리라 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알게 하고 또 교회가 예수님의 그 부활을 증거하면서 우리모두는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세상에 들어내는 사람이 되야 되요 심판만이 아니에요,

 

지난주일 제가 뭐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더라 이럴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면 노아 만 구원받았다고 하면은 선민사상 유대교가 되여 져 버려요. 그 말을 지격[志格]을 하면은 노아는 하나님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한 자였다. 120년이 있으면 세상이 심판한다는 것도 알았지만 그 심판 속에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방주를 짓는 일을 한 것이 노아다 이 말입니다. 에녹도 머두셀라를 낳을 때에 세상이 멸망을 당하고 멸망 당하는 가운데에 심판 얻을 것을 알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는 삶을 살았더라,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런 부분들 알아야 되요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성경 거짓말 안 해요 모든 사람이 죽는 것 한번 죽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다 말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합니까 그런 심판 속에 하나님은 뭐라는 가 하면은 한 사람도 멸망치 않고 구원에 이르도록 천 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 년같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로마서 4장에도 보면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오늘도 여러분 이 말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성령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보면서, 확실히 믿어서 여러분들이 정말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아감으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이 있음을 몸으로 증거하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야 되요. 그런데 이런 구원받은 자의 삶이 어떤 삶인가를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요, 종교생활 잘해야지 여러분 천국 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유대교가 되고 천주교가 돼 버려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천국 가는 거에요. 그리고 여러분 천국 가는 것만이 아니고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은 이미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고 이미 심판 당했고요, 아직 구원이 완성되지 안 했고 아직 심판이 완성되지 안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지금 우리는 이미 와 아직 사이에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에요. 요한복음 3장에 보면은 뭐라는 가 하면은 예수를 믿지 아니함으로 벌써 심판을 당했다 그래요. 여러분 그리고 요한복음 5 24절에도 보면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내가 말하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이런 말입니다. 유대교가 말하는 하나님이 아니고 잘 들으세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신관을 버리라고 하는 거에요.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이 옛날 조상적 믿어왔던 천지신명을 하나님이라 부르기 때문에, 예수 믿고 자유도 없고 하나님의 의의 삶도 살지를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 유대교가 하나님 믿으면 안 믿으면 심판 당하고 믿는 자기네들만 구원 얻는다 하는데, 예수님이 그런 하나님 아니다 나 보내신 이를 내가 말하는 그 이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얻었고 현재형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은 영생을 얻은 자 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겁니다. 제가 이거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이야기 했는지 몰라요, 이것도 지금 몰라서 내가 이미 심판 받은 것이 뭔가?

 

이미 구원받은 것이 뭔가? 이거 조차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애들 공부 못한다고 혼내지 마세요. ㅎ ㅎ ㅎ 수없이 이야기 해도 모르면서, 영생을 얻었고 아직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완료형 시제가 굉장히 중요해요, 지금 우리는 영생을 얻었고 나중에 심판 받지 아니하고 이미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들이다 이런 말이에요. 그래서 이 이미 와 아직 사이를 모르니깐 예수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삶이 뭔지를 모르고 그걸 모르니까 구원의 기쁨도 모른다 이런 말입니다. 예수 믿으면은 여러분 노아 시대나 꼭 이단들은 이런 말 딱 한 구절 가지고 해요 누가복음 17장에 보면은 롯의 시대나 노아의 시대는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다가 멸망을 당했다, 언제까지 당신 시집 장가 가는 것 먹고 마시는 것만 할거야 그러다가 다 멸망 당해 이런 이야기 한다고요,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여러분 노아나 에녹이나 뭐했는가 하면은 그것을 믿고 자녀를 낳는 삶 똑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세상사는 사람들하고 다른 삶이 아니에요, 똑 같은 삶인데 삶의 목적이 달라요, 그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것이 삶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인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건 하나님이 책임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는 삶이에요, 하나님의 나라와 의의를 구한다는 것도 교회와 대입시키면 안 되요, 제가 말하는 교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를 말하는 거에요 교회는 두 종류가 있어요,

 

여러분 정말 예수 믿고 난 뒤에 노아가 방주를 짓는 일 했다니까 여러분들이 물론 눈에 보이는 교회를 잘 가꾸어 가는 것도 있지만은 본질적인 구원의 방주가 뭔지를 아셔야 되는 겁니다. 그러려면은 이미 받은 심판과 이미 받은 구원을 아셔야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 한번 보세요 하나님 안 믿으면은요 잘 들으세요, 하나님 안 믿으면은 지식의 오류가 생겨요 제가 계속 몇 주 이야기하는데 동백은 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 하는 거요. 우리 교회도 나는 서울대학 나온 분들이 꾀 있더라고요 박기원 집사님이 서울대학 나왔다는 거 보고 내가 깜짝 놀랬어 ㅎ ㅎ ㅎ, 서울대학이 여러분 좋은 대학입니까 자 여러분들이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한다면은 여러분 잘 못된 생각입니다, 나쁜 대학입니까 이것도 잘 못된 생각입니다, 서울대학은 좋은 대학도 나쁜 대학도 아니고 서울대학이에요, 그런데 그게 왜 좋은 대학이 되는가? 그곳에 가면은 잘 먹고 잘 살기 때문에 그러면 박기원 집사님이 제일 잘 살아야 되는데 안 나온 사람이 훨씬 더 잘사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 게 아니에요 지식의 오류. 우리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에 이념세대[理念世代]에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너무나 물들어 있어요, 꿩 잡는 게 매다 높은 자리 남들보다 더 잘 먹고 잘 살면 성공이라는 것은 자본주의 논리입니다. 그런 게 어디 있나 평등하자 공산주의에요 기독교는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니에요, 복음은요 열심히 일한다음 일한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고 일하지 않는 것은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는 공평한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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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만 하는 것 자본주의 논리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미 와 아직 사이에 구원을 아셔야 되는 것이 바로 이런 부분이에요, 서울대학이 좋은 대학 나쁜 대학이 아니고 서울대학 자체인데 박집사님이 서울대학 들어갈 때에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해 그러면은 박집사님에게는 서울대학이 참 좋은 대학이 되요, 그런데 의정부 고아는 제가 이야기 했잖아요 전교 1등을 했는데 이 성적표를 보고 즐거워해줄 부모와 가족이 없으니까 이것이 슬픔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 노아가 방주를 짓는 것은 보따리 싸 들고 교회에 오라는 말이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구원의 방주를 짓는 것이 뭐냐 하면은, 교회는 어떤 사람이 좋은 일이 있을 때 함께 즐거워해주는 것이 구원의 방주 짓는거에요. 신비한 하나님의 나라가 그렇게 이루어 지는 겁니다, 누군가의 아픔이 있으면은 그걸 함께 아파하는 사람 그것이 구원받은 자고 성령 받은 자라는 겁니다. 오늘 만나 주일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제가 살아보니깐요 어려운 일 당한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해요 자기 의의로서, 그런데 누군가의 좋은 일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것은 거듭나지 아니하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 믿고 난 뒤에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야 되요 가치관이, 그러고 나면은 정서의 파탄에서 이미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해주신 그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은 항상 미래에 대해서 걱정해요 자기가 자기인생의 주인이 되니까,

 

여러분들이 교회에 와서 내가 앞으로 10년 후에 어떻게 될까 우리 애 어떻게 될까 다 죽음을 맛보는 겁니다, 벌써 심판을 맛보는 자에요. 예수 믿으면은 그래 나보다 지혜가 훨씬 더 뛰어난 그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면은 기대가 생겨요. 죽음조차도 겁나지 않아요, 전도서에 그러잖아요 장차 너희가 들어갈 음부에는 뭐도 없다 계획도 없고 일도 없고 지혜도 없는 곳이다 무 공허 입니다 창조 이전에 사건, 예수를 믿으면은 여러분들이 일이 있고 계획이 있고 지혜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게 되요. 그래서 미래에 대해서 기대가 있다니까요, 예수를 믿고 여전히 돈만 모으려고 하는 것은 벌써 심판을 맛본 지옥을 맛보고 사는 겁니다. 그래서 번 것을 써 보도 못하고 죽으면서 후회해요, 구원의 방주를 짓는 것이 뭐다 하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교회에서 전부 통장에 늘어나는 액수만을 바라보면서 사는 사람들로 모여있으면은 뭐 여기가 교회에요. 자기에 수고의 분복을 가지고 멋있게 살고 다른 사람에게 좀 나눌 줄도 알고요, 이게 구원의 방주에요 이런 삶을 누가 살 수 있는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믿으셔야지요, 그건 우리의 믿음과 상관없는 거라니까요 이 만큼 자세히 가르쳐주는 게 또 세상에 어디 있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셔야 되요 노아와 같이 심판 속에 은혜의 눈을 발견해야 되요. 하나님은 천지신명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기의 창조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하나님이에요.

 

이걸 받아드리고 난 뒤에 하고 받아드리고 난 전하고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이 생겨요 천국과 지옥. 오늘 이 예배시간에도 여러분들이 많은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왔다면은 이 시간부터 하나님의 그 사랑을 받아드려서 교회생활 하면서 정말 성령의 교통하심 속에 다른 사람의 영광을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아니라 축하해주는 사람 우리 사회도 그래야 되요, 우리사회가 지금 공직자들 높은 사람들이 불의한 방법으로 되어서 그 사람들이 존경 받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잘 못되었는지 몰라요. 열심히 일해서 수고의 정당한 대가를 누리는 사람에게 박소[拍笑]와 환호[歡呼]가 있는 세상이 되야 됩니다. 오늘도 여러분 이런 어떤 부분들 성령님께서 저와 여러분들 속에 성령 부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목사는 다양한 경험도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사춘기를 너무 잘 지내서 앞뒤로 안간 사람은 몰라 이런 것도 ㅎ ㅎ 제 형님은요 곧이 곧 대로 컸어요, 저는 얼마나 많이 앓았는지 몰라요, 제 아버지가 저를 사랑 안 하는 줄 알았어요, 내 믿음과 상관없는 아버지의 사랑은 존재했습니다. 그걸 받아드리는 순간 삶의 목적이 달라졌어요. 사춘기 때 아버지 골탕 먹이려고 공부 안 했어요 결국 자기 손해지 뭐, 여러분 하나님 사랑 받아드리면은 열심히 일해서 그 수고의 대가를 다른 사람과 누리는 복된 생애를 살아갑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일어난 모든 상처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령이 여러분들 속에 부음 바 되여 져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세상을 평가하는 여러분들의 시각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교회 들어올 때와 나갈 때에 삶의 환경은 똑 같은데 바라보는 눈은 달라져서 천국으로 화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봉헌기도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다가 다 하나님의 홍수의 심판에 멸망 당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를 택하셔서 먹고 마시며 시집가고 사고 팔고 사는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의를 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열심히 수고하고 노력한 것 가지고 누리는 삶도 살고 또 어려운 자 들을 돌볼 수 있도록 귀한 예물을 주님 앞에 드립니다. 열람[閱覽]해 주어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지고 세워진 교회가 가장 약한 자 들에게 힘이 되는 교회가 되여 져서 하나님의 공평한 의의를 통하여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지체들 가운데에 병석에 있는 자 들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직장을 얻지 못하거나 미래에 대한 염려가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 노릇 해주시는 것에 대한 믿음을 더하여 주어서, 기도가 변하여 노래가 되어서 염려가 변하여 기도가 되면 한숨이 변하여 찬양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여 져서, 땅에 쌓는 자가 아니라 하늘에 쌓아두는 복된 생애를 사는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축도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자기의 마지막 남은 피 한 방울까지 쏟아주심으로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해 주시고, 완악한 죄인 돌아오도록 천년 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연같이 참으시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우리 가운데 내주하여서, 예수 안에 이루어진 참된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 아니한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바라보며 믿음 안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위로 교통 충만하심이, 오늘도 십자가에서 계시된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드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역사적인 부활이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증거임을 알아서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며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의를 구하며 살아감으로 주신 구원의 감격을 누리고, 교회를 통하여 천국을 맛보기를 원하는 믿음의 권속들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http://www.shimchurch.com/

출처 : 창골산 봉서방
글쓴이 : 쉼,회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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