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김종웅
설교: 노아 방주와 교회
본문: 창 8:1-12(22)
2013년 5월 26일 주일 낮 예배
지금부터 약 4500년 전에 지구에 큰 홍수가 났습니다, 그 홍수는 지금의 비 하고 전혀 달랐습니다. 성경에 의하면은 궁창[穹蒼] 위의 물이 지상으로 떨어졌고, 또 지하에 있었든 깊은 샘이 터져서 지표면[地表面]으로 솟아나오는 그런 홍수였습니다. 가장 높은 산 봉우리 까지도 다 잠겼습니다, 41주야가 비가 내렸다 그리고 산 봉우리까지도 잠긴 날 수만 해도 150일 이였습니다. 그래서 땅에 호흡을 하는 모든 생물은 다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노아만 그 여덟 식구만 120년 동안 만든 방주에서 생명을 얻었는데 그 방주에 있었든 날이 자그마치 371일 동안 방주에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인가 아닌가? 이런 논란 보다 도 하나님께서는 노아가 방주를 짓게 해서 구원에 이르게 하신 그 하나님을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덧입기를 바라면서 성경을 읽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떤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기도 하고 이러지만은 그런 예술품 만들어 라고 이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노아의 방주는 오늘날 교회입니다. 여러분 들이 이 교회에 대한 이해를 잘 하셔야 됩니다. 그저 노아가 방주로서 구원을 얻은 거와 같이 교회에 다녀야만 구원을 얻는다 하면은 천주교가 됩니다. 우리가 교회가 뭔지 또 왜 신앙생활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됩니다. 그러려면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 하실 때에 방주를 지어서 세상을 구원 하신 거 와 같이 이 모든 구원이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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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성령을 보내어 주시고, 재림을 통한 모든 예수님의 구원 사역이 바로 이 모든 것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그것을 제대로 이해했든 바울이 예전에는 구약성경을 보면서 유대교와 같이 유대교에 아주 탁월한 사람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구약성경을 보면서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구원을 얻은 거와 같이 우리 유대인만 구원을 얻었다, 또 하나님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은 복을 받는다고 생각했든 그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부활, 승천, 성령 강림을 체험하고 난 뒤에 자신의 구원 관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보면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사건을 조명해서 구약성경도 보셔야 됩니다.
교회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깨닫고 바울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렇게 말을 한 겁니다. 성령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러면 이 몸에 대한 이해를 잘 하셔야 되요, 바울이 그냥 그리스도의 몸인 것이 교회라고 이야기 할 때에 성령 강림으로 만들어진 교회를 말 할 때에도요 그냥 한 것이 아니고, 쉼이 있는 잔치 때에 여러분들이 출석해서 들으시면 자세히 알겠지 만은 당시에 있든 말을 사용해서 예수님의 구원에 도입한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몸이라고 할 때에 여러분들이 교회는 조직체가 되어서는 안되고 유기체라고 제가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교회의 관습이나 규례를 잘 지키는 것,
그 보다 도 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은 몸으로서의 교회를 이해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최정아집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도 여러분들이 많은 도전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의 있어서 그 단어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한다는 것은 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이 그저 행동만 하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잘 못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라고 말을 하면서 또 성경은 여러분 하나님의 영이 교회에 내재하신다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의 영이 내재하는 것은 우리가 함께 성령을 나누어 가짐으로 영원한 가족의 공동체가 되었기 때문에 유기체라고 그러고요,
그런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는 곳이고, 하나님을 교회를 통해서 경험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종교생활이 아니고요 교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맛을 봐야 됩니다. 그러려면은 바울이 어떻게 해서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도 아셔야 됩니다. 이걸 알고 나면은 신앙생활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면은 이제까지는 종교적인 규율을 엄격히 지키는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과제로 삼았다면은 이제부터는 영원한 가족으로서의 삶입니다. 그래서 우리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에 주일날 예배를 올 때 에도요 한 지체의 어떤 아픔을 같이 아파하는 것 그것이 신앙생활이에요.
그리고 한 지체의 영광이 우리 모두의 즐거움이 되는 것이 신앙생활 잘 하는 겁니다. 그런 신앙생활을 할 때 여러분들은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지 않겠어요? 이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자기만 알잖아요 사람들이, 그래서 자기의 조그만 한 이득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는 것이 세상이거든요, 그런 세상을 구약성경에서는 부패하고 강포한 세상이다, 부패한다는 말은 뭐냐 하면은 부패의 근본은 여러분 자기만 아는 이기적입니다. 강포는 자기의 조그만 한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눈물 흘리게 하는 것이 강포한 세상이거든요. 여러분 이런 세상 속에 왜 신앙생활 해야 되는가 하면은 그래도 교회에 오면은 내 아픔을 함께 아파해주고,
나에게 좋은 일을 함께 즐거워 해줄 수 있는 영적인 가족이 있을 때에 주일이 기다려지고 내가 예수 잘 믿었지 이런 고백이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여러분 이 말씀을 보면서 이런 교회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 것인가 생각해야 되요. 그러지 못하니깐 교회가 정말 많은 문제를 낳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 성경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몰라도요, 저는요 노아가 120년 동안 여러분 배를 만들었어요, 120년 동안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노아를 조롱했겠습니까, 비가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세상 속에 홍수가 나서 세상이 멸망 당한다니 그러면서 산에서 방주를 짓는 노아를 얼마나 사람들이 조롱했겠어요, 여러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삶은 교회에 안 다니는 사람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에,
조롱 받을 수 밖에 없는 삶입니다 여러분 이거 아셔야 되요, 그런 조롱 끝에 홍수가 나기 전 7일전에 하나님께서 노아 에게 여덟 식구와 모든 짐승이 다 배에 들어가게 하고 문을 척 그득 잠갔어요 그리고 비가 후두두둑 떨어질 때에 여러분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여러분 구사일생의 표현이라는 것이 저는 이런 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이 감격 알거든요, 저도 군대에서 장갑차를 타고 청와대 있는 장갑차를 타고 북악 스카이웨이[skyway]한 바퀴 돌아서 서대문 로터리[rotary]에서 커버를 틀다가 굴렀는데 내 옆에 있는 서산에 있는 서병장이 탱크에 깔려서 그대로 죽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나가 떨어져서 온 몸에 부상을 입고 살아났는데 20일만에 제가 의식이 돌아왔을 때에 내가 살아있는 감격이요 말로다 못하는 감격입니다.
노아의 심정이 그런 심정이었을 거에요,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내가 그분의 자녀가 되여서 내 속에 하나님적 생명이 태동했다 할 때에 그런 감격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노아가 그런 감격이 있을 때 여러분 늘 그 감정으로 살았겠어요, 여러분 371일 동안에 있는 배는요 길이가 150m이고요 넓이가 25m 이고 높이가 15m 배로 말하면은 1400톤 정도되는 배에 3만 2천 여종의 짐승들이 들어가 있었어요, 여러분 어떤 사람들이 할일 없는 사람들은 그런 연구 하는 것 같아요, 그 정도의 규모면은 지상에 있는 3만 2천 여종의 동물이 새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래요 3층이니까, 여러분 우리가 아는 공룡 맘모스[mammoth]는 그때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여러분 뭐 우리가 수 억년 이런 이야기 할 때에 넘어가지 마세요, 왜 넘어가지 말아야 되는가 하면은, 그 사람들의 고고학은 지금의 지구의 환경이 같다는 것을 전재로 해서 연구를 한 겁니다. 홍수는 완전히 지금 지구의 환경과 완전히 다른 환경이었어요, 지구가 여러분 북극성을 향하여 정 방향으로 있었는데 23.5도로 기울어지면서 욥기에 나옵니다 지구의 지축이 흔들리면서 지구의 환경이 무너져 버린 겁니다. 지구가 온통 물로 다 잠겨 있는데 그때부터 여러분 지구가 좌전 공전 할 때에 그 물속에는 얼마나 많은 것 들이 흔들리겠습니까, 그래서 퇴적층[堆積層]이 생겨난 거에요, 수억 년에 걸쳐서 수십억 년에 걸쳐서 일어나는 자연의 환경이 여러분 약 1년 만에 다 일어난 겁니다.
창조과학자중에 김명현 교수는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을 가보면은 그때에 변화가 어떤 변화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그랜드캐니언 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그런 변화가 있는 삶 속에 여러분 홍수로 인하여 사람들이 아우성을 칠 때에, 방주는 창문이 없기 때문에 보지는 못했지 만은요 소리는 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서 살려고 허우적거리며 아우성 칠 때에 노아가 자기가 그 방주에서 생명을 얻었다는 것은 120년 동안 조롱 당하면서 고통 받았든 모든 것이 일순간에 보상을 받는 감격이었을 거에요, 그러나 그 감격도 하루를 가지 못했으리라 생각해요, 여러분 그 좁은데 수만 수천의 짐승들하고 있을 때에 그 소리가 얼마나 시끄러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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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수만 수천이 내어 뿜는 분뇨는요 가스와 악취를 유발했을 거에요, 그곳이 구원받은 방주의 안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으로 인하여 새워진 교회는 우리가 구원받은 감격이 있지만은, 이 교회는 구원받은 방주 안에 노아와 같이 여러분 굉장히 고통스러운 삶이 신앙인의 삶이에요. 그런데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죄악의 결과가 아니고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고난이에요.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 받는 것을 잠시 죄악에 낙을 누리는 것 보다 좋아했다, 모세의 삶이 그런 삶이고 노아의 삶이 그런 삶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으면은 시온의 대로가 열려서 여러분들의 삶에 모든 걱정이 없다라는 생각은 인간이 만든 우상을 섬기는 신앙의 이야기 입니다.
성경은 여러분들이 구원받은 그 감격이 있지만은 구원 받은 자의 삶은 죄악에서 잠시 낙을 누리는 것 보다 도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삶이 이미 구원 얻었지 만은 아직 구원이 완성되지 않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교인의 삶이라는 것을 아셔야 되요. 여러분 이런 삶을 살아갈 때에 교회가 여러분들 속에 하나님의 구원을 맛보는 교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가 구원을 맛보지 못하는가 하면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당하는 고난을 감수하는 교인들이 적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겁니다. 세상은 맘모니즘[Mammonism]으로 자기를 믿으면은 많은 것을 얻게 되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굴림 하려고 하는 것은 우상숭배적 신앙의 체계 입니다.
성경은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이세상은 어그러지고 거슬린 세대 어그러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은 가치가 전도되었다는 겁니다. 여러분 왜 이 세상이 힘든가 하면은 정말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귀하지 않는 것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더 소중한데 그 생명을 영위하는 수단의 물질을 더 숭상[崇尙]하기 때문에 세상이 고통이란 겁니다. 여러분 예수 믿고 나면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은 내가 죽을지언정 다른 사람의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것이 거듭 난자의 삶입니다. 그런 삶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교회조차도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세상과 같은 이야기를 해버리니까 문제라고요,
교회는요 큰 부자 된 것 복 받았다 하면 안 되요 자기가 얻은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섬기는 것을 보면서 야 저분 정말 복 받은 분이구나 가치가 달라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그러지고 거슬러진 세대 질서가 뒤바뀌었기 때문에 이 세상이 고통이에요, 구원의 방주의 안 교회는 제일처음에 잃어버린 그 질서를 회복하는 거에요. 여러분 이 세상이 왜 힘이 듭니까?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떠받들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받들어야 됩니다. 가족이라는 게 그런 거 아닙니까 여러분, 저도 생일을 지나고 난 뒤에 여러분 이런 것들 있지만은 7년 동안 여러분들 섬기고 나니까 이제 섬겨주잖아, 여러분들이 강자가 되잖아 믿음이, 이해되세요?
가족은요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부모가 아이들의 종 노릇 하는 거에요, 그랬다가 부모가 늙어서 힘이 없어지면은 장성한 아이들이 부모의 종 노릇 하기 때문에 가족은 유기체라는 거에요. 세상은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섬기기 때문에 고통스러워요 그걸 거슬린 세대 이럽니다. 그건 이미 받은 심판의 세상 속에 교회가 뭐해야 되는가, 모르겠어요 다른 교회는 몰라도요 우리교회는 여러분들이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집사님들이나 교인들을 섬기려고 하는 사람이 장로 권사 되야 됩니다 그래야 세상과 다르지요.
우리교회에 먼저 등록하셔서 우리교회에 형편과 처지를 잘 아는 사람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교회 되야 되요. 오늘도 제가 여러분 그런 이야기 했습니다, 삼겹살 파티 할 때에 연세 드시거나 어린아이들이 많은 교구를 편안한 자리 줘라, 다른데 가면은요 목사님 자리가 편한 자리 그 다음에 장로님 자리 그 다음 권사 안수집사자리 그러면 세상하고 같은 거에요. 저도요 팔십 넘거든 편안한 자리 줘요. 유치 부 아이들에게 편안한 자리 줘요 그게 가족이지요, 그런데 세상은 안 그렇잖아요 예수님 당시 유대교도 애들은 가라 이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유대교에 예수님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노아의 방주가 그런 나라가 되려면은요, 그 방주 안이 얻은 생명으로 인하여 감격은 있었지 만은 악취와 동물의 울음소리 속에 고통이 있다는 겁니다. 교회 다니면서 예수 믿고 난 뒤에 생명 얻고 나면은요 생명 없을 때에 아무렇지도 않았든 문제들이요 생명 얻고 나면은 그 다음에 고난의 삶을 자초합니다. 예전에는 내가 번 것 가지고 내 마음대로 쓸 대에도 전혀 죄책이 없었지만, 거듭나고 나면은 여러분 내가 번 것 가지고 내만 알고 쓰면은 마음에 고통이 있는 자,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을 당하는 삶을 선택하는 모세의 거듭남입니다. 옛날에는 높은 자리에서 남위에서 시키고 굴림 하는 것을 축복이고 행복이라 했는데, 그 삶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알아서 내가 강한 자가 되고 높은 자리 올라갈수록 많은 사람을 섬기는 것을 고통을 감내[堪耐]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을 당하는 겁니다.
여러분 왜 이런 삶들이 없습니까? 이제 우리교인들은 다 알아요, 칠 년 동안 제가 이 설교를 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이제는 순종하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고린후서 1장에는 그리스도안에서 예만 있다, 100% 순종하게 되면은 여러분들이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 당하는 것을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 보다 좋아하는 희락이 여러분들 속에 생긴다는 겁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매인 희락이 그런 열매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오래 참고 온유한 것이라 하지 않습니까, 이젠 여러분들이 배우려고 교회 다니지 마세요 우리 한국교인들은요 그건 헬라 적인 신앙생활입니다. 정보의 습득 아까 우리 최정아 자매도 그런 이야기 했잖아요,
우리교회 와서 자유와 기쁨 어떻게 느낀 거요 말씀에 순종해보니까, 그래서 우리교회는요 쉼이 있는 잔치 회복이 있는 잔치 밖에 없어요, 목사님 왜 다른 것 안 하십니까 이럴 때에도 저는요 다른 거 어디 있어요 신앙생활 하면서 남을 나보다 낳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면은 구원의 맛을 점점 더 깊이 보는데 아주 신비한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요 맛을 보고 맛을 아는 샘 표 간장이 아니고 하나님 표 간장이에요. 그래서 순종한자는요 더 큰 하나님의 나라를 맛본다고요, 여러분 수영 법 강의 암만 쫓아다니면서 수영 법 강의 많이 들어 보세요 수영 못해요, 물에 한번 빠져 보는 거에요 저는요 바다에는 그냥 떠있어요 가만히 안 움직여도,
어떻게 수영했는가 초등학교 3학년 때에요 전학을 갔는데, 나보다 조그만 한 녀석 나보다 작은놈이 오! 강 우리 키만큼 이렇게 되는데 좀 먼 길을요 헤엄쳐 가드라고, 내가요 또 오기가 있어가지고 수영 법 강의도 모르고요 그냥 뛰어 들었는데 푸드덕거리다가 보니까 강 건너편에 가 있더라고 물 많이 먹었습니다. 물먹은 결과 수영하게 되었지 수영 법 강의 알아가지고 된 것 아니에요. 그래서 교회는 순종이라는 거에요, 저는 지금도 자전거를 처음 타고 달릴 때에 그 감격을 잊지 못합니다, 자전거요 이론은요 간단해요 넘어지는 방향으로 몸을 같이 무게 중심을 실어줘야 되는데, 초보자일수록 거꾸로 하다가 넘어져요. 그런데 가르치는 데로 그쪽 방향으로 힘을 줘 봐야 되는데 그러면 넘어질 것 같아서 불순종하니까 자전거 못 타는 겁니다. 그러다가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무릎 박이 깨지고 팔꿈치가 깨지고 다치고 하다가 어느 순간에 균형을 딱 잡고 페달을 밟아가는데 아 그 상쾌함 신앙생활 그런 거에요. 세상에 여러분들이 어그러지고 거슬러진 세상 속에 남들이 다 남들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남들 위에 굴림 하려고 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 세상 속에 하나님 말씀대로, 그저 내가 수고한 것을 가지고 수고의 분복을 누리고 다른 사람을 한번 섬겨 보면은요, 얻는 그 기쁨하고 비교할 수 없는 희락이 있는데 그 삶을 자꾸 순종하다 보면은 그 희락이 더 커가는 겁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겁니다. 오늘도 여러분 우리가 그 동안에 교회 다니면서 참 간증 잘 하셨어요, 유명하게 되려고 하는 네피림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수고의 분복에 받아드리는 순간 감사가 있다고 하지 안 했어요, 우리가 이런 삶을 살도록 하나님은 이 세상에요 아우성 치는 세상 속에 노아가 방주를 만들듯이 교회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겁니다. 그런데 이것 여러분들이 한가지 아셔야 되는 것 이 개념을 너무나 잘 못 알고 있어요. 예수 믿으면은 두잉(doing)행하는 것인 줄 알아요 비잉(being) 이 참 중요합니다 여러분 개념을 아셔야 되요. 노아의 방주는요 앞에 이야기 한대로 그 비율은 우리에게 모형의 방주를 만들어 라는 게 아니에요, 우리 지구에 가장 그 홍수 이전에는 파도가 없었습니다. 달의 인력에 의해서 지금 우리가 파도가 생기잖아요 폭풍이 생기잖아요, 지구상에 제일 역사이래 가장 높은 파도가 20m래요, 전 중학교 때 태풍 올 때 바다에 들어갔다가 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이런 말도 할 수 있는데 수영이 안되더라고, 정신을 일어가지고 눈 떠 보니까 백사장에 내 몸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살았는데, 지구상에 제일 높은 파도가 20m인데 실험을 해 보니까 노아의 방주의 비율로 만든 배는요 지상에 최대의 20m 보다 더 큰 30m 파도에도 견디더라는 겁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노아의 방주는 다니는 배가 아니에요 떠있는 배에요, 교회는 다니는 곳이 아니고 지상에서요 존재해야 되요.
존재할 때에 가장 안전한 모습으로 존재해야 됩니다 파선[破船] 되면 안 되요, 교회에 모든 다툼과 싸움 뭣에서 있는가 하면은 다니고 일하려고 하다가, 존재가 중요해요 여러분 우리교회가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누구나 가지려고 하고 누구나 굴림 하려고 하는 세상 속에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 당함, 그 고난 당함은 뭐냐 하면은 그런 세상 속에 남을 섬기고 주려고 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하니까 우리가 얼마나 힘듭니까, 그러한 삶의 안전을 위해서 방주를 지은 거에요 교회를 주신 거에요, 그래서 거듭나게 되면은 개인은 공동체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세워진 공동체는 자기에게 속한 지체들에 삶을 보장해 줘야 됩니다 그게 교회의 존재의 목적입니다. 그러한 목적을 통해서 국가의 존재의 목적을 세상사는 사람들에게 알게 하는 것이고요 아멘 이거 아셔야 되요. 여러분 교인들 헌금하고 나면은 알아서 하라고 그런 거 그런 것 아니에요 여러분, 세워진 교회는 개인의 삶의 안전을 보장할 때 샬롬이 오는 겁니다. 우리교회 이번에 중직 자들에게 다시 한번 들으세요 하는 것은, 이런 비전을 우리의 현실에 맞도록 어떻게 구체적으로 만들어갈까 생각하고 정책을 해내라는 거에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여러분 교회는요, 저는 선교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선교지상주의를 반대해요, 지 안에 있는 교인도 못 돌보면서 뭐 남까지 가요, 우리 안에 있는 우리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에 성도들의 삶을 안전하게 하면은,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요 저 서울에 있는 교회는 서울에 있는 교회, 소말리아에 있는 교회는 소말리아에서 하고 미국에서는 미국에서 해나가면은 이 험악한 파도가 있는 세상 속에 구원의 방주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안전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우리교인들 희생 해서 오지랖 넓게 다른 사람까지 해줄 것 없어요 남았을 때 하는 거에요. 여러분 제가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공동체를 통해서 역사하세요 하나님 영이 있는, 제가 우리 한국교회 보면은요 예전에는 소말리아 같았어요, 그때는 가난해서 할 수 없지만은 지금은 중국과 같은 교회를 미국 플러스 스웨덴과 같은 나라로 개혁하는 것이 한국교회의 개혁이 되야 됩니다. 중국은 어떤 것입니까? 중국은요 유교에 가치관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개인들이 공동체에 철저히 희생을 하고, 세워진 공동체는 국민의 삶의 안전보장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나라의 삼 년 죄목은 중국에서 사형시키잖아요 왜 사형시킵니까, 북경 올림픽 이후에 좀 달라졌지만 여러분 그런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건 구원의 방주가 아니고 종교기관이란 말입니다. 미국 플러스 스웨덴이라는 이유가 그런 거에요 스웨덴은요 우리교회 잠깐 있다간 박승남 목사가 스웨덴에서 4년 동안 선교사 했는데 이런데요, 세금 고지서 주면은 개인에게 밑에 빨간 걸로 그래 놓는데요, 네가 받는 월급 외에 부가된 수입이 있으면 자진 신고하라,
내가 월급 받는 것만 세금 내는 것이 아니고요, 용돈 받는 것까지도 세금을 다 낸데요 그의 사람들이 왜? 나라가 부강해지면은 내 삶이 보다 안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세금을 아까워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런 하나님의 나라 스웨덴이 어떤 나라였습니까 해적들의 나라였습니다, 여러분 해적들의 스칸디나비아 [Scandinavia] 반도 상국 필란드 스웨덴 놀웨이 먹을 것 없어서 남의 것 약탈하는 바이킹의 나라가 그렇게 되었든 것이 뭐냐 하면은 기독교의 세계관이 그들 속에 들어가면서 입니다. 스웨덴은 잘 알다시피 총리가 지하철 타고 가도 아무나 안 쳐다보잖아요, 총리 일을 하는 사람이지 높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나 스웨덴은 나라가 적어요. 강한 미국과 같은 우리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 되야 되요, 그런데 미국의 문제가 뭡니까 불법체류자 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교회 다니면서 큰 많은 일을 해서 자기에 의의 만족을 하려고 하지 말고요, 우리교회가 그저 여기에 속한 사람들 안전하도록 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세워진 교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이미 구원을 맛보게 하다가 재림과 함께 완성될 그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 중에 바라보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과 성령강림과 재림을 통한 구원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미 와 아직 사이에 있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교회는 생명을 얻은 것이 있지만은 각종짐승의 오물로 냄새와 울음소리로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을 당해요.
그러나 잠시 물위에 떠 있어서 파멸을 당하는 그들을 세상에 여러분 죄악의 낙을 부러워하지 않고 고난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거듭난 자 성령 받은 자의 희락이라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대로 우리교회가 그런 구원의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하는 이야기 이거 가슴에 세기세요. 옆 사람 한번 빤히 쳐다보세요 눈을 쳐다보세요 보시라니까 보면서 이러세요 따라 하세요 복 받으려고 예수 믿지 말고 사랑하려고 믿으세요 중요합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은 희생이 있고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구원을 맛보게 되여 집니다. 한국교회가 지금 복 받으려고 하니깐 종교가 교인들에게 학대하고 희생해요 사랑하려고 해야 됩니다. 목회 크게 하려고 할 것 없어요 교인을 사랑하려고 하면 되요, 여러분들이 목사님에게 사랑하려고 해야 되요, 오늘도 우리 다시 한번 여러분 모르겠어요, 복 받으려고 하시는 분은요 저 여의도 가세요 정말입니다 정말이에요. 우리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 여러분들이 다니시려면은 사랑하려고 하세요 사랑하려고. 그 사랑에는요 아직 완성되지 안 했기 때문에 사랑하려고 하려면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당하는 고난 때문에 눈물이 있어요, 탐욕으로 인한 눈물이 아니에요 그 눈물 속에 희락이 있더라고 신비해요. 그 영적인 눈은요 이 말씀에 순종해 봐야 되요 순종해봐야 되요. 아멘
◈축도◈
이런 교회를 선물로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자기의 생명을 내어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지극하신 사랑하심과 우리가운데 내주하여서 혈연을 넘어선 영원한 가족의 공동체를 세우게 하시는 성령님의 감동하심이 오늘도 잠시 죄악을 누리기 위하여 복을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을 당하기 위하여 고난을 기꺼이 받기를 원하며 사랑하기를 원하는 믿음의 권속들 이들로 모임으로 인하여 세워진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 위에 이 땅에 주의 이름으로 모인 모든 곳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항상 함께 계실 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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