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믿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 (엡1:3-14절)

하나님아들 2013. 4. 10. 14:34

믿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

                                                      엡1:3-14절, 28.61.82장.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본문은 특별히 위대한 구절등 중의 하나입니다.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본문은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즉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에게 부어주시는 엄청난 복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1,하나님의 복은 물질적 복이 아닌 영적이고 하늘에 관한 복입니다.(3절),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다루시는 데에 두 가지 복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물질적인 복을 주심으로써 그들을 다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에게 땅과 부와 명성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물질적 복을 그릇되게 사용하여 쌓아 두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복을 다른 나라들과 함께 나누지 않고, 자기들만 소유하며 세상의 다른 나라들에 대하여,

 

우월성과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들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영적으로 다루십니다. 즉 사람에게 영적인 복을 내려주십니다. 1)영적 복들은 성령께 속한 것입니다. 2)영적인 복은 일시적 복과 완전히 반대입니다.

 

3)영적인 복은 물질적인 복보다 매우 우월합니다. 4)영적인 복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됩니다. 5)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먼저 물질적인 면에서 복을 다루셨는데, 그 이유는 사람이 몇 가지를 배워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1)세상에 속한 기업은 영속되지 않습니다. (2)세상의 나라와 물질적 기업은 평화와 안전을 주지 못합니다. (3)사람은 자신의 속사람 안에 근본적인 이기심과 탐욕을 갖고 있습니다. (4)사람은 자신 안에 그리고 남들 사이에서 그렇게도 심한 노예상태, 혼란,

 

분열을 야기 시키는 이런 충동이나 경향으로부터 자유로 와지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인격의 변화를 겪어야만 합니다.

 

2,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택하셨습니다.(4절)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기전에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소유하시겠다고 결정하셨습니다. -.“그 안에”있게 될 사람들, 즉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사람들.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될”사람들. -.“사랑 안에서 그 앞에”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될 사람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 한 가지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과 함께 있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1)“거룩한”이라는 단어는 하나님께 따로 구별되어져 거룩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흠이 없는”이라는 단어는 죄. 더러움. 부도덕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3,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5-6절), 이것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심은 믿기 어려울 만큼 우리에게 주어진 영광스러운 특권이 아닙니까! -.그것은 예정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리 정해진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양자로 삼으신 것은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그분의 뜻에 따른 선한 기쁨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양자로 삼으신 것은 그분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분의 목적과 그분의 기쁨과 그분의 뜻은 모두 선합니다.

 

4,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7절), “구속”이라는 단어는 속전을 지불함으로써 사람을 자유롭게 한다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쟁포로나 납치된 사람을 위해 값을 치르거나 유죄 확정되어 죽게 된 범죄자가.

 

죽음의 형벌로부터 면제받는 것입니다. 모든 경우에 인간은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구속된 상황이나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값을 치를 능력이 없습니다.

 

5,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셨습니다.(8절), 1)“지혜”라는 단어는 진리를 보고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혜는 무엇을 해야 할 바를 보고 아는 것입니다. 지혜는 삶의 위대한 진리들을 알게 합니다.

 

2)“총명”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진리를 사용하고 행해야 하는지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총명은 택해야 할 방도를 아는 것입니다. 총명은 이해력이요. 통찰력이며. 매일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총명은 사물에 대해 현실에 맞는 실재적인 이해력입니다.

 

6,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의 비빌을 우리에게 드러내셨습니다.(9-10절), 1)하나님께서는 세상을 향한 영원한 목적과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2)우주 전체를 통하여 무서운 분열이 있습니다.“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을 통일되게 할”필요가 있으시다는 말씀은 분열이 있음을 가리킵니다.

 

3)역사의 최 정점. 즉 때가 차고 새로운 질서가 새워질 것입니다. 그때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아래서 하나 되고 화합하여 평화로운 상태로 인도될 것입니다.

 

5)예수 그리스도는 새 창조와 새 질서 위에 하나님의 정하신 머리이십니다. 6)교회는 화목과 평화를 위한 주님의 도구이며. 세상에서 그분을 나타내는 몸입니다.

 

7,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 기업을 주셨습니다.(11-13절), 우리를 하나님 자신의 유업으로 만드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삼으신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영광의 찬송이 되기 위함입니다.

 

8,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셨습니다.(13-14절), “보증”이라는 단어는 저당. 담보. 계약금을 의미합니다. 믿는 자에게 그의 구원의 완전한 확신을 주기 위하여 성령이 그에게 주어집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에 의하여 우리가 구속받았음을, 즉 우리가 하나님의 소중한 소유임을 압니다. 하나님의 소유이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의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료출처 3927bible 말씀연구소
      출처 : 3927Bible 말씀연구소
      글쓴이 : 박봉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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