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가나안에 들어가려면(여호수아 2:22-3:17)

하나님아들 2013. 3. 8. 11:23
  

제목 :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본문 : 여호수아서 2장 22절-3장 17절

     
      모세의 인도로 출애굽하여 가나안 복지로 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 세월을 광야에서 방황의 세월을 보내고 도달하였다. 그러나 당초 약속을 받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음 세대들이 입성을 하였다. 모세를 비롯하여 축복을 받았던 당대의 세대들은 왜 그 복을 누리지 못하고 그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가는 복을 누리게 되었는가? 이와같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복을 누리는 자가 있기도 하고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자가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삶 속에서 만나는 장애물을 극복하고 약속의 땅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는지 영적 교훈을 배워보자.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려는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물이 불어 넘치는 요단강이라는 장애물이 가로막았다. 그러나 요단강 도하의 이적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의 합심으로 이루어졌다. 여호수아는 백성들로 하여금 성결케 하고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매고 앞장서게 함으로 요단강 도하와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획득되어지는 일임을 가르치고 있다. 요단강 도하 직전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계시를 통해 확신을 주시고 강력한 영도력을 약속하셨기 때문이다.(수3:7-13) 1.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말씀하고 계신다. 이 당시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의 말씀을 하셨다. 그러나 가나안으로 들어가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믿어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지금은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다. 간혹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자신의 지식이나 학식에 의해서 설교를 하거나 성도들의 관심과 성향에 부합하는 내용의 설교를 하려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참된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지도자, 즉 목회자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볼 때 비록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대로 증거하고 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오히려 하나님의 복을 받고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지도자인 것이다. 2.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지도자를 돕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있어야 한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자기 백성들에게 전할 때 그 일을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전하였다.(수3:3) 여호수아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백성들에게 그대로 전하는 유사, 즉 주변의 충성스러운 일꾼들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말씀에 순종하여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교회 안에서 지도자인 목회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다시금 재생산해가는 일꾼들이 있어야 한다. 목회자가 말씀을 전할 때 그 일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그를 도와 충성스러이 섬기며 앞장서서 섬김의 본이 되는 일꾼이 있어야 그 교회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교회가 목사와 집사가 힘을 합쳐 교회를 이끌어가고 하나님의 일을 충성스럽게 섬길 때 교회의 부흥이 있게 되는 것이다. 3.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라야 한다. 여호수아가 유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백성들이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실행을 하였다.(수3:14) 요단강을 건너가려고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가 전해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사장의 뒤를 따라 건넜던 것이다. 교회가 복을 받는 길은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전할 때 성도들이 그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고
      실천하는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목회자가 전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성도들의 심령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복을 다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지도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어 실천하여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4.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언약궤를 앞세우고 그 뒤를 따라가야 한다. 여호수아의 명령에 따라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백성들 앞에서 주저함 없이 요단강물에 발을 내딛었다. 깊은 강물을 과감히 건너간 것은 하나님의 초월적 능력에 대한 믿음을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언약궤를 앞세우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전중심의 신앙생활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는 우리에게 인간의 능력이나 지혜보다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야 함을 가르치는 것이다. 사람의 방법에 의한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믿음에 의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언약궤를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라가라고 했으니 이는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말고 오직 언약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집중하여야만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사장이 발을 내딛었을 때 요단강이 갈라짐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장래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일관되게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오늘날의 우리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민9:17-23) 5.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스스로 돌아보아 성결케 하여야 한다. 성결함이란 곧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군사 훈련이나 병력확보, 군수물자나 뛰어난 전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른 상태일 때 승리한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스스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그것이 어떤 재질로 되었던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것임을 알아 스스로 하나님 앞에 성결한 자가 되어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실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딤후2:20-21)
      설교자 : 이동수 목사

    초대합니다.
    '마음의 샘터'으로 오세요.
    여길 클릭 한 번 해주세요!!!

    출처 : 마음의 쉼터
    글쓴이 : 작은 사람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