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축복의 통로가 되자 - 2013년 2월 10일

하나님아들 2013. 3. 2. 15:33

축복의 통로가 되자 (Let’s be the way of blessed generation) 22 17- 18    2013 2 10일 주일설교

 

할렐루야~ 한 주간 건강한 모습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오셨는지요? 아멘~

저는 요즘 우리교회의 여성 셀을 너무나 칭찬하고 싶습니다. 무엇 때문에? 영적으로 성장하려는 아름다운 꿈틀거림을 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아침 시간 다들 너무도 바쁘죠. 그런데 그날의 말씀을 서로 카톡으로 나누고,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 큐티 말씀을 통해서 서로의 삶을 격려하는 우리 자매들의 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남성 셀도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그날의 말씀과 메시지를 띄워주는 어느 한 사람의 수고 있고 작은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수고와 헌신은 의무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안에서 지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는 헌신과 봉사가 지체들을 성장하게 만듭니다. 더 나아가 교회를 성장하게 하며, 더욱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공동체로 만들어 갈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수고와 헌신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지체들이 서로의 영적 성장을 격려하고, 사랑으로 연합하고 연결되어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뜻하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가길 축원합니다. 외쳐봅시다. “내가 영적으로 성장해야 교회가 성장한다.” “내가 영적으로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

 

오늘의 주제 말씀은 축복의 통로가 되자 (Let’s be the way of blessed generation)” 입니다. 오늘 말씀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제단에 바친 후에 받게 되는 축복의 메시지 입니다. 언약의 말씀입니다. 본문 17~18절 말씀을 다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은 단순이 아브라함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복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은 아브라함도 큰 복을 받을 뿐더러 씨가 번성하여 많아지고 그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자손들이 번성하며 그 자손들이 대대로 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그로 인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해 그 자손들이 더 나아가서 만민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즉 아브라함은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복 받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나로 인하여 우리자녀들이 축복의 자녀가 되고 더 나아가 나로 인해 내 가족들이, 친척이, 친구가, 이웃이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고 축복의 원천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기 다솜교회 모든 성도들이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축복의 근원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럼 어떻게 아브라함이 그렇게 크고 놀라운 축복을 누릴 수 있고 축복의 근원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하면 아브라함과 같이 자손 대대로 복 받는 길을 열어 줄 수 있을 까요? 축복의 근원이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을까요?

 

1. 부르심에 반응하고 순종하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였습니다.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아브람은 아브라함으로 이름이 바뀌기 전의 이름입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평안히 살던 아브라함은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11장과 12장을 읽어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모습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은 말합니다. 에이 목사님,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까? 환청이지요? 아님 상상이든지.. 하지만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의 마음의 귀를 열고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하면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여시길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메시지를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일까요? 각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1)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사건을 통해 말씀 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은 사건이 일어날 때 사건 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합니다. 데라는 아브라함의 아버지인데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 세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막내아들 하란이 젊은 나이에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습니다.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데라는 고향을 떠나 하란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아들을 묻은 땅에서 살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가족 중에 누가 죽게 될 때, 그것도 살만큼 살고 죽는 것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되면 가족들은 그 죽음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자신들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기도 합니다.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는 아들의 죽음을 보면서아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버지 데라에 이어 아브라함도 아버지 데라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그래,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결심을 하고 하란을 떠나게 됩니다. 7:4절은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아들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처럼, 아브라함도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다양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이나 수단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어떤 사람은 사고를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어떤 사람은 친구를 통해서, 어떤 사람은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 방법이나 여러 모양으로 우리를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 제가 여기 있습니다. 주님, 말씀하시옵소서라고 그 부르심에 반응하고 말씀대로 행하냐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12장 이하에는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셨다는 말씀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동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2) 실패를 통하여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의지하고 자신의 능력대로 해보려고 할 때 결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실패했을 때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 가정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닥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들어야 하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지금 있던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현실 도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새로운 모험 속으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현실도피에 빠져 살아갑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광야와 사막과 시련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 지식과 경험이 전무할지라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험의 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순종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부르심에아멘했습니다.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멘으로 반응하고 순종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2. 테스트를 통과한 확실한 믿음 - 아브라함은 그 동안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전적으로 순종하였습니다. 정든 고향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할 때도 어디로 가야 할 지 알지 못했지만 떠나라고 하는 말씀에 순종하여 떠났고, 하갈과 이스마멜을 내보내라고 말씀하실 때도 그랬으며 마지막으로 100살에 얻은 귀한 독자를 바치라고 할 때도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요구 앞에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바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테스트가 끝이 났습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의 믿음이었습니다. 순종보다 더 확실한 믿음이 없고 순종보다 더 큰 믿음은 없습니다.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시험을 통과해야 진급할 수 있고 시험에 합격해야 대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루는 일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밤을 새는 일도 있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시험에 통과한 사람에게는 기쁨과 영광이 있습니다. 축복은 믿음의 시험에 합격하고 순종한 사람에게 주어 지는 특권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의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랍고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같이 본문 15~1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하나님의 사자가 하늘로부터 두번째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사자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천사입니다. 그럼 언제 처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났을 때입니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기 위해 칼을 내리치려는 그 순간에 하나님의 천사는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 아이에게 손을 대 지 말라 그에게 아무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줄 아노라.”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이삭을 죽이는 것에 있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정도를 알아보는데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주머니속에 있는 돈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달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느냐, 자식이라도 포기할 수 있느냐고 질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믿음을 보았다 내가 네 믿음을 보았으므로 어린양을 준비했노라 이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믿음은 아닙니다.

 

기근을 피해 애급에 내려갔다 온 사건, 조카 롯이 포로로 잡혀갔을 때 구출했던 사건,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하나님과의 대화, 그리고 할례를 통한 언약사건 등을 통해 하나님이 그의 믿음을 만들어갔습니다. 그 클라이맥스가 모리아산에서의 이삭 제물 사건입니다. 거기서 그는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아노라이것이 합격증입니다. 이 말은 그제서 하나님이 그의 믿음을 알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네 믿음이  합격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상치 못한 고난이 있습니까? 예상치 못한 어려운 시험이 있습니까? 그 시험에 합격을 하셔야 합니다. 어떻게요? 말씀에 순종으로 합격하세요. 네 이성을 앞세우거나 내 머리를 앞세우지 마시고 그분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순종하세요. 그래야이제야라는 합격도장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창세기 22장 이후로는 아브라함을 전혀 시험하시지 않습니다. 그는 더 이상의 시험이 필요 없는 순종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지막 시험을 넘어야 합니다. 그 시험과목은 순종이라는 과목입니다. 그리고 그 시험은 머리로는 합격할 수 없는 시험입니다.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온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왜 아브라함이 모리산으로 가는 길이 3일 길입니까? 3일만 흔들리지 않고 가면 합격하기 때문입니다. 2:23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분명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친구라고 불러주십니다. 그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벗이라 칭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테스트에 모두 믿음으로 합격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의 연단에 모두 통과하시어 준비 되어진 축복을 받아 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3. 행하고 실천하는 삶 22::9~10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그의 일련의 행동에는 주저함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무를 쌓아놓고 잠시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렸다가 이삭을 결박하면서 마음으로 번민하고 칼을 잡을까 말까 고민하면서..” 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속으로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한번 순종하기로 마음먹고 결단한 후 그는 바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이삭을 바치라는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말도 안됩니다. 왜 줬다가 다시 빼는 것입니까? 제가 다시 고민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등등변명이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잘하려고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하여 실수 없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저 주저, 할까 말까, 따져보고 손해볼 것 같으면, 하나님 뜻이 아닐 꺼야라는 것으로 변명하거나 행하기를 미룬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축복의 촛대를 옮기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로 만 하는 것이 아니요 언행일치로 들어나는 삶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예인 크리스챤 중에서 신현준씨를 참 좋아합니다. 첫째로 유쾌해서 좋고 둘째로 만나보진 않았지만 순수한 듯해서 좋고 셋째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신현준씨는 바쁜 가운데서도 봉사와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독고 노인들을 위해 아줌마들과 국수를 열심히 뽑아내는 모습, 적십자사의 홍보대사로 모금운동을 하는 모습, 추운 날씨에도 서울역 노숙인 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모습, 독거 노인들을 방문하는 모습 등..그는 나눔은 실천이라는 말로 받은 은혜를 나누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카자흐스탄에 교회 두 곳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가 그렇게 실천하는 기독 연예인이 된 것은 부모님들의 영향력이 컸다고 합니다. 부모님은지극히 작은 자 한 명에게 한 것이 예수님께 한 것이라’( 25:45)며 세계 오지에 교회를 짓고 학교를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한쪽 귀로 듣고 흘렸는데 부모님은 계속 그 기도를 하셨던 겁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그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믿음이 좋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행하고 실천하므로 누리고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나누어주는 복의 근원입니까? 축복의 통로입니까?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시고 믿음의 연단을 통과하고 행함으로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복의 근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통해 복을 받고, 나로 인하여 생명을 풍성히 누리게 되는 역사를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호주 다윈 다솜 교회
글쓴이 : 황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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