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힘 받아 승리의 삶을 살자 사 40 : 27 - 31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이 시간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느새 오늘이 7월달의 첫주일 입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욥은 말하기를 “나의 날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다” (욥7:6) 고 하였고 또 어떤 사람은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하였고 쏜 살 같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요즘의 날씨는 한여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한 낮의 수은주가 30도를 넘나들고 있으며 온갖 농사일로 우리들의 심신은 피곤할 대로 피곤한 계절입니다. 이와 같이 날마다 더위와 싸우고, 끝도 없는 농사일에 시달리다 보면 사람들은 지치고 또 불쾌지수가 높아져서 공연히 신경질이 늘고 짜증이 나며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들의 생명과도 같은 신앙생활마저 타성에 빠지고 무력해지며 게으르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교회의 출석에 등한히 해 지고 기도생활을 못하게 되며 믿음은 곤두박질 쳐서 약할 대로 약해지게 됩니다.
또 사탄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우리들을 시험의 구렁으로 몰아갑니다.
이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두려운 것은 자신들의 이와 같은 믿음의 약해지는 것을 어쩔 수 없는 농번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자신을 자꾸만 그럴듯하게 합리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가 지나치면 양심에 화인을 맞아서 감각이 무디어 집니다. 그래서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려도 한 시간 내내 졸다가 끝나고 말씀을 들어도 감동이 없습니다. 은혜가 되질 않습니다. 기도의 영력을 잃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그러므로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믿음 위에 더욱 굳게 서야 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기도하므로 새 힘을 얻어서 이와 같은 시기를 승리의 삶으로 변화시켜야 하겠습니다. 성경 말씀에 기록하기를 (고전16: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고 하였습니다.
또 오늘 본문 말씀 28절 이하의 말씀에는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북실교회 성도 여러분들이여!!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새 힘을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걸어가도 피곤치 않으며, 달려가도 고단치 않으며, 아무리 힘센 황우 장사라도 곤비하여 넘어지고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성도들은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올라가는 새 힘의 영력을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 힘 받아 승리의 삶을 살자』오늘의 설교 제목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하게 채워 주시며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시편103:4-5절 말씀에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새 힘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새 힘 얻는 방법을 몇 가지로 생각하면서 이 시간 함께 은혜 충만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새 힘을 얻으려면 여호와를 앙망해야 합니다.
본문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라고 말씀하였고
히 12:2절 말씀에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라고 하였습니다.
시27:14절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130:7절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즉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간절한 믿음으로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이 새 힘을 얻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를 앙망하고 예수를 바라본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1) 그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불완전한 피조물이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의지해야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정을 꾸미고, 부락을 형성하고, 사회와 국가를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사2:22절 말씀에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궁극적으로 의지의 대상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밖에도 사람들은 돈을 의지하기도 하고 때로는 권력을 의지하며 지식을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 벧전 1:24절에는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2) 여호와를 앙망 한다는 것은 인내를 뜻하는 것입니다.
인내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에도 있는 말씀입니다. 앙망 한다는 것은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도 인내의 신앙으로 참고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즉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하고 고난의 역경 속에 처하여 있다고 하더라도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새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인내 없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닙니다.
히10:36절 말씀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고 하신대로 인내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고 인내하는 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살전5:14절 말씀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고 하였습니다.
(3) 여호와를 앙망 한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사모하라?? 는 말씀입니다.
사모한다는 말은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워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그리워하십니까.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얼마나 사모하십니까? 다윗은 성전을 사모하며 기도하기를
(시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시143:6절에는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시107:9절 말씀에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라고 하였고
이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고 사모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크신 은혜와 새 힘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2. 새 힘을 얻으려면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하고도 저들에게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비겁하게 다락방에 은신하기도 하였고, 엠마오로 도망을 가기도 하였으며, 디베랴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가기도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20: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와 같은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고 하셨고,
행1:8절 말씀에는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분부하시기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와 같은 말씀대로 오순절 날 성령 받은 제자들은 굳게 닫았던 문을 박차고 거리로 나가서 부활하신 예수를 증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의 전하는 말씀은 참으로 능력의 말씀이 되어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찔렀고 듣는 이들이 하루에 3천명까지도 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감옥에 갇혀도, 또 위협을 당해도, 매를 맞아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말 듣는 것과 사람만 듣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중하냐?” 고 반문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성전 미문에 앉아서 구걸하던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고치기도 하였습니다.
왕하2:12절 말씀에는 엘리사는 엘리야가 불 말과 불 수레를 타고 승천하는 광경을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라고 부르짖다가 능력의 두루마기를 얻고 능력의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늘을 우러러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이와 같이 성령을 부어주시며 능력을 주셔서 새 힘을 얻게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무언가 힘이 없고 무력해 지셨습니까?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서 새 힘을 얻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성도들이 힘없는 약한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약하면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맹수 중에 사자나 표범, 하이에나, 치타가 먹이 사냥을 할 때에는 많은 짐승들의 무리 중에서도 약한 짐승을 골라서 공격을 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약해지면 사탄의 공격 대상이 됩니다.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라고 하였습니다. 사자보다 몇 백배 더 무섭고 간교한 사탄의 공격을 피하고 막아 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령 충만 받아야 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새 힘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생명의 원동력이 됩니다.
왜냐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말씀으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히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은 생수와도 같습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생수 한 모금은 참으로 힘이 됩니다. 지금 영적으로 갈급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생수와 같은 말씀이 충만해 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인도자요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왕하 19:6절 이하의 말씀에는 엘리야가 브엘세바 광야의 로뎀나무 아래 지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이제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라고 낙심천만하여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그를 어루만져 주시고 떡과 물을 주어 먹게 하심으로 새 힘을 얻게 하셔서 40주야를 달려서 호렙산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도 지치고 피곤한 영혼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새 힘을 얻고 힘차게 전진하게 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심령이 믿음이 무언지 모르게 피곤하고 지쳐 있습니까?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펴들고 그 속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반듯이 새 힘과, 용기와, 능력을 얻어서, 독수리 같이 올라가는, 승리의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4. 새 힘을 얻으려면 기도가 충만해야 합니다.
기도는 성도의 호흡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숨을 쉬지 못하는 사람은 죽은 것입니다. 성도가 기도를 하지 못하면 그의 영혼은 이미 병들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고 하였지만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기도하지 않고 잠만 자다가 결국 시험에 들고 말았습니다.
(시25: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라고 시편기자는 기도하였습니다. 우리가 기도 할 때에 마귀의 올무에 걸렸다가도 새 힘을 얻어서 그것을 떨쳐 버리고 벗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도의 힘이 없는 사람은 마귀의 올무를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
기도의 날개를 활짝 펴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영력이 충만한 사람은 결코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안이 밝기 때문에 사탄의 궤계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열심히 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자 뉴-턴은 말하기를 "나는 망원경으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천체의 별들을 볼 수 있지만 기도를 통하여 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5:8절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24장로와 천사장들이 금 대접을 가졌는데 그 대접에는 향이 가득하였고 “이 향은 성도의 기도라” 고 하였고,
계8:3-4절에는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고 함 같이 기도하는 사람들은 그 기도가 천사의 손에 받들려 향연이 되어 하나님 보좌에 상달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새 힘을 얻으려면 은사가 충만해야 합니다.
우리가 새 힘을 얻는 것은 우리의 의지나 힘으로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결심하였다가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작심 3일이 되고 마는 것은 인간은 그만큼 약하기 때문입니다.
스가랴 4:6절 말씀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은사, 이것은 우리 성도들로 하여금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주시는 사명입니다. 이 은사를 충만히 받아야 하겠습니다. 이 은사를 충만히 받아야 영력을 얻어서 험하고 괴롭고 힘든 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북실교회 성도 여러분!!
지치고 피곤하여, 쓰러지고 넘어지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주신 사명 감당하지 못하였던 것, 이제는 모두 다 떨쳐 버리고, 하나님의 주시는 새 힘을 받아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 마지막으로 새 힘을 얻으려면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열심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생각과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속담에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어도 열심히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열심히 하나님을 사모하고 앙망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성령받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노력하고 힘쓰고 애쓸 때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눅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노력하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고, 힘쓰지도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지 않습니다.
열심히 사모하여 말씀이 충만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여 기도가 항상 충만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사모하고 간구하여 하나님의 주시는 은사가 충만하여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에는 주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믿음을 책망하시면서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고 하시고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열심을 내어 사탄도 이기고, 피곤도 이기고, 나태와 게으름도 이기고,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서 반드시 하나님의 보좌에 앉을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이 시대는 예수를 믿는 신자들뿐만 아니라 불신자들도 이구동성으로 말세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말세를 당해서 우리들의 삶은 갈수록 더욱 힘들고 어려워만 지고 있습니다. 사탄마귀들도 자신들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성도들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생활은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나 갈수록 더욱 피곤한 삶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때에 언제까지나 지쳐서 무기력한 상태로 세월만 보내야 하겠습니까?
정신을 차리고 깨어 경성하고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수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무기력해 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의 공격 대상이 되고 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은 애쓰고 힘쓰는 자를 도와주십니다. 힘쓰는 자가 천국을 차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11:12) “천국은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할렐루야!!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꿈돌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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