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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 나라의 세가지 형태(눅17:20-35)

하나님아들 2013. 2. 14. 16:23

 

하나님 나라의 세가지 형태(눅17:20-35)|주일 설교(원고)
이상주 | 조회 19 |추천 0 |2011.07.10. 13:04 http://cafe.daum.net/sungeun1004/2Leo/641 
 

 

하나님 나라의 세가지 형태

 

눅 17:20-35

2011.7.10 주낮

 

할렐루야!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 임하신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주 동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예수님의 분명한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즉 만왕의 왕의 선포를 보았습니다.

 

막 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둘째, 예수님은 그 무엇보다 사람들이 이 하나님나라를 추구할 것을 촉구하십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가장 우선할 것을 촉구하십니다. “오직 희망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성경 사복음서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주제들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계속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어느 때 임하나이까?

 

오늘 봉독한 누가복음 17장을 20절을 보면,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라고 질문을 합니다.

 

눅 1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님께서 계속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시니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어떻게 임합니까?’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오해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보이는 외부적인 어떤 것으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정치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것입니다. 모두 똑같이 잘 사는 나라!

그러나 그들은 모두 실패했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은 세상을 개혁함으로, 변화시킴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캠페인, 정치를 통해 부정과 불의가 사라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오해에 대해 예수님은 곧바로 바로 잡아 주십니다.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성경의 세가지 형태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세가지 형태로 임함을 말씀하십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왔다.(과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이미 임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능력을 행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셨을 때에, 그의 놀라운 능력을 보이셨을 때에,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11: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능력의 표명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예수님은 바다의 폭풍우를 잠잠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눈먼 자를 치유하셨고, 저는 자를 고치셨습니다.

귀먹은 자도 고쳐 주셨고, 죽은 자도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악을 다스리셨고, 귀신들을 내어 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온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은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이 그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그때 예수님께서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마 11:4-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예수님은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임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에 의해 일어난 이런 수많은 기적들과 능력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의 인격속에, 그의 권능 속에 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니이까”라고 묻는 바리새인들에 대한 주님의 대답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있다. 너희들 중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을 보지 못하느냐? 너희 속에 그 나라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느냐? 너희에게 어떤 능력이 임하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느냐? 그 나라가 여기에 있느니라. 그 나라는 내 안에 있다. 나의 아버지가 성령을 통해서 나에게 주신 나의 놀라운 권능 안에 그 나라가 있다”

 

이렇게 주님이 대답하신 것입니다.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왔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임했습니다.

 

(2) 하나님의 나라는 자신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는 곳에 있다.(현재)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영역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시키고,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게 되는 그 곳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 때만 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믿는 사람들,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를 소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임하셔서 그들을 통치하십니다. 그 곳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눅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복종시키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곧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교회는 단지 건물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표명입니다.

교회가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가 되려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나라는 다가올 것이다.(미래)

 

누가복음 17장 22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장차 다가올 날, 곧 “인자의 날”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눅 17:22-35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생각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이때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외적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 날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어느 누고도 피하지 하나님의 나라를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세 번째 형태의 하나님의 나라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끝을 의미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는 주님이 천사들에 둘러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보이는 육체를 입은 형태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이렇게 오실 것이라고 계속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막 14: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계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 하나님의 나라는 외적인 화려함과 영광 중에 오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셔서 하늘 보좌에 앉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의 최고 통수권자가 되시어, 그 나라를 다스리시고 심판하시고 영원히 그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예수님은 심판대를 세우시고 온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를 믿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악한 것들과 그리고 타락한 천사들과 함께 영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그 때에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악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을 것입니다.

 

사 11:6-8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기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기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죄와 악이 사라지고 그 곳에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광중에 그의 보좌 위에 앉으실 것이고, 그를 믿는 모든 이들은 그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믿는 이들은 영원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그 날은 곧 옵니다.

바로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세가지 형태입니다.

 

하나는, 이미 완성됐고

(예수님과 함께 왔습니다.)

 

다른 하나는, 진행 중에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 자 안에 있게 됩니다.)

 

마지막 하나는, 이제 올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함께 오게 됩니다.)

 

 

3.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라!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장차 올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예비해야 합니다.

 

먼저, 우리는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인식할 때 하나님의 나라는 내 안에 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그분을 마음으로 믿을 때 하나님의 나라는 내 안에 들어옵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영광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시 24:7-10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영원한 왕이신 예수님이 들어가는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눅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지도 못하고 산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마치 지옥처럼 사는 것만큼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장차 올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예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임하게 됩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그 때는 노아의 때, 롯의 때와 같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눅 17:26-30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것에 정신이 팔려 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갑자기 임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교인들조차도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는 것에 정신이 다 팔려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있으나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합니다.

 

눅 17: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그 때에는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나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다른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입니다.

 

눅 17: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십시오!

그 때가 문 앞에 이른 줄 아시고 깨어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자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막 13: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출처 : 신들의 찻집
글쓴이 : 벤자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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