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주님께 드리는 최고의 황금, 유향 몰약같은 선물은 "사랑" 입니다. - 조호남 목사님- 강추

하나님아들 2013. 1. 15. 16:29

“우리의 사랑이 주님께 최고의 선물이 되는데

주님 사랑이 지상 최고의 영광이고

지상 최고의 행복입니다”

 

 

 

아1:1-2

솔로몬의 아가라.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아멘

 

 

 

 

1.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 시편에서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하시는데

어떤 여인은 울며 예수님의 발에 입 맞추며

머리털로 씻으며 향유를 부어드리는데

이 한 행동에 최고의 경배, 사랑, 감사, 존숭,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님의 은혜를 받으면 결론이 우리 마음이

주님께 가고 주님이 모든 것이 되는데

이를 위해서 은혜를 주십니다.

. 주님 때문에 힘든 사역을 하고 핍박도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기에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 자신을 원하시는데

그래서 마음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는데 첫째 계명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율법적인 의무를 지키는 것이

사랑이 아니냐 하는데 사랑하지 않고도

예배드릴 수 있고 수단으로 주님의 비위를 맞춰

뭔가를 얻어낼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주님 나라에 가면 열심히 일을 했어도

사랑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이 없는 것입니다.

. 사랑은 우리 마음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사랑을 입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를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였음이라!

.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피흘리시기까지

사랑하셨는데 날마다 성령으로 주님의 사랑을

입음으로 창세전부터, 갈보리에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알게 됩니다.

. 지금 주님과 사랑의 깊은 교제에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것이 희미합니다.

지금 그 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이천년 전에

나를 위해 죽어주신 사랑도 감격적으로 와 닿지

않고 또한 내 모든 것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이 제일 원하시는 것이 마음인데

마음을 드리는 것이 진짜 사랑인데

마음은 십분의 일이나 절반정도 드리고

다른데 마음을 더 드리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2. 주님의 사랑을 원하는 기도를 통해 사랑의 말씀이

영이 되고 생명이 되어 사랑으로 들어옵니다.

 

. 우리가 영적으로 방언하면 성령을 통해 하는

영의 기도이니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기도를 합니다.

. 삶이 어려우면 이성은 그런 기도를 하는데

내 영은 주님의 기쁘시고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기에 성령님께서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영의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 내가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다윗과 같은 그런 기도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주님을 원한다는 기도를 합니다.

내 영의 깊은 소원, 내 마음의 깊은 마음의 간구를

성령님께서 그렇게 기도를 시키십니다.

. 그래서 내 마음에 점점 적셔 들어오는데

내 깊은 영에서부터 솟구쳐 그렇게 되는데 그것

가지고는 부족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들어야 합니다.

. 늘 기도하는 심령에 사랑의 메시지를 듣게 되면

내 마음이 더 반응하게 됩니다.

. 주님을 사랑하고자 하고, 알고자 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찾고 헤맬 때

그가 방언하면 주님의 사랑을 원하는 기도를

하는데 그런 심령에 메시지가 들어가게 되면

깨닫게 되고 은혜가 오고 신호가 오고

기쁨과 행복이 와 닿습니다.

. 그것은 주님이 우리의 사랑을 원하신다는 것인데

그래도 사랑을 부어주지 않으시면 사랑할 수

없으니 성령으로 사랑을 부어주시는데 그럴때

사랑에 감동이 됩니다.

. 성경은 나를 향한 사랑의 편지이고 러브레타인데

오늘날 성도들이 그런 사랑을 입고도 다른 사랑을 하는데

주님사랑도 하지만 이는 약하고

다른 사랑이 더 쌥니다.

. 아직 주의 사랑을 충분히 모르고 있고

그런 메시지를 끊임없이 못 들었다는 것인데

이런 말씀이 들려질 때 영의 기도에서도 사랑을

간구하게 되고 메시지가 응답으로 옵니다.

. 말씀이 생명이니 사랑의 말씀이 사랑이 되어

들어가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듯이 사랑의

말씀이 사랑으로 화하여 들어갑니다.

. 말씀은 영이요 생명입니다.

음식도 몸에 들어가면 에너지가 되듯이

주의 말씀이 들어오면 영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 그래서 사랑의 말씀이 들어오면

사랑의 양식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3. 주님은 우리와 친밀한 우정과 애정을 원하시는데

주님과 많은 시간을 가질 때 사랑을 부어주셔서 친밀하게 됩니다.

 

.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 자신인데

우리를 그렇게 얻고 싶으신 것입니다.

. 유명한 스타들이 여러분의 사랑을 원하겠습니까?

그들의 레벨의 수준을 원하는데

창조주께서 거룩하시고 아름다움과 생명과 영광과

사랑의 본체께서 우리의 사랑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우리와 친밀한 우정과 애정을 원하시는데

조금 사랑의 관계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정말

우리와 할 수만 있으면 더 친하자는 것인데

친하려면 그분과 많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 그럴 때 그분의 은혜와 사랑을 부어주시면서

주님께 매료당할 수밖에 없게 만드십니다.

. 주님의 사랑이 부은 바 되기 전에

가짜에 시간을 많이 보내버리니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실 수가 없는데 주님의 사랑이 영광이고,

소망이고, 행복이고, 영원히 나 자신의 존귀가 되고,

아름다움도 되고, 부도 됩니다.

.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은 기분만 좋게가

아니고 주님과 부와 영예를 함께 누립니다.

.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주님이 원하시는 깊은 사랑에 들어가면,

그만큼 친밀한 사랑에 들어 갈수록

그분의 총애를 받게 됩니다.

. 실제로 사랑을 맛보면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하고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을 가진 자이고

부러운 것이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좋아하시다니,

이렇게 사랑하시다니.. 이것이 점점 깨달아지면서

그 속으로 점점 들어갑니다.

. 진실한 어마어마한 사랑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최고의 자존감이 생기고 행복감이 넘치고

정말 내가 하나님의 왕자구나! 신부구나! 하는

신분의 정체성을 가지게 됩니다.

. 자존감이 없는 사람이 말 한마디에도 상처지만

이렇게 되면 누구에게 상처를 안받는데

자기가 자기를 알기 때문입니다.

. 이 신분이 최고인데 이는 영원합니다.

신분은 감정과 재산과 상관이 없고

남이 알아주고 못알아 주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권위는 주님께 있고 심판장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판단이 최고 가치인줄 아니 너무 너무

행복하고 주 날 사랑하시오니 기쁘고 기쁘도다

이보다 행복이 없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4. 사랑이 만능키이며 행복의 열쇠입니다.

 

. 사랑 받을 때 최고 행복합니다.

누구와 사랑에 빠질 때 행복하다고 하는데

이 땅의 사랑은 깨지고 변질됩니다.

. 주님 사랑은 우리가 시험 들지 않고 죄에

빠지지 않는 한은 영불변한데 주님은 문제가 없고

우리가 마귀에게만 안속으면 됩니다.

. 이 사랑을 알기에 나는 영원히 이 엄청난

사랑과 영광을 받게 되었구나! 확정적입니다.

. 영생을 가졌나니! 확정적이듯이 하나님이

자기를 어떻게 대해주심을 아니 누가 무시하든 외모로

사역으로 무시해도 아무렇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고

왠만한 것은 두렵지도 않습니다.

.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는데 사랑을 모르니

조금만 문제가 와도 두려워하는데

사랑하면 다 해결되는데 이것이 만능키입니다.

. 주님 사랑이 없으니 공허한 마음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이것도 필요 없습니다.

. 사랑 안에서 주님이 원하는 곳에 귀하게 쓰여지니

틀림없이 상이 있고 더 많습니다.

. 그래서 주님과 친밀한 관계가 정말 중요한데

이것이 행복의 열쇠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5. 주님의 사랑을 맛보아 그 사랑에 취하게 되고

사랑을 말하게 됩니다.

 

. 영의 기도를 하게 되면 그가 깊은 사랑에 안빠지면

나는 너를 원한다.. 네 마음을 다오.. 하십니다.

. 주님은 우리에게 마음을 주셨기에

지금도 주시고 계시기에 그럴 자격이 있으십니다.

나는 네 사역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네 마음을 원한다.. 하시는데 사역보다 이것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무엇이관데 이처럼 생각하시나이까!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데 나를 그렇게 사랑하시고

좋아하시다니 점점 느끼니 더 감탄합니다.

. 이런 분이 계시다니! 하나님을 점점 알게 되고

사랑의 깊이 높이 넓이를 알게 되고

이전보다 더 사랑하게 되고 감격하게 되고

경배하게 됩니다.

. 그래서 완전히 달라져 그 사랑에 취하고

사람 앞에 가면 사랑을 말합니다.

전에는 다른 말을 했는데 이제는 그분의 사랑을

말하고 주의 사랑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하고

주님의 사랑을 말하게 됩니다.

. 전에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자기를 자랑했는데

이제는 주님을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고

하시는데 괜히 자기가 꿈을 가지고 인본주의를

쓰고 생고생을 하며 수고하는데 이는 상도 없고

불순종으로 들어갑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6. 사랑을 알려면 기도부터 본인이 시작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늘 들을 때 사랑의 믿음이 자랍니다.

 

. 친밀함에 들어가면 기도가 달라지고

설교가 달라집니다.

. 여기에서 감격과 뿌듯함과 기쁨을 경험하니

성도들이 이 사랑을 경험하면 다른데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을 비천하게 하지 않습니다.

. 신앙생활에 사랑이 들어가면 늘 감격하게

되어 있는데 물론 가만히 있으면 안되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두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 지난날을 생각해도 다 사랑이었고

그때는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 꿈대로

이루어져야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안해주심이

지금은 얼마나 감사한지!

. 내가 원하는대로 했으면 남을 무시하고 과시하고

오만불손하다가 심판 때 큰일 날뻔 했는데

말씀그대로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즐거운 일은 생각만 해도 너무 즐겁듯이

주님만 생각하면 너무 행복한데 사랑의 주님을

경험했기에 주님 같은 분은 없게 됩니다.

. 사랑을 모르는 분들을 보면서 이 사랑을 알게

해주어 보려고 하는데 사랑을 알려면 기도부터

본인이 시작해야 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늘 들어야

사랑의 믿음이 자랍니다.

. 그래서 기름부음을 받고 열매가 되면

주님이 정말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데

이는 주님이 우리를 그토록 보고 싶고 그리워하시는

주님의 느낌을 나도 느끼는 것입니다.

. 사랑은 그리움이고 보고픔입니다.

사랑은 꿈에서도 앉았을 때도 누웠을 때도

매순간 그리워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7. 우리는 영원히 최고로 그분의 사랑의 대상인데

여기에 우리의 최고로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 너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비유를 들자면 여러분 사랑이 주님께는 아주

향내 나는 좋은 최상급의 포도주입니다.

. 우리가 그런 사랑을 할 때

주님은 우리의 사랑에 취하시고 행복해 하시는데

주님은 그런 사랑을 그리워하십니다.

.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포도주처럼

주님께는 달콤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원하시기에

우리의 사랑이 그런 포도주보다 훨씬 낫습니다.

. 사람들이 포도주를 마심은 육신적으로라도

잠깐 행복하고 싶어서인데 천국에서 새로 나온

포도주로 마신다고 했는데 영원토록 달콤하고

향내 나는 최상급의 포도주를 천국산으로

주님과 함께 마시면서 포도주보다 진한 주님을

직접 뵈오면서 사랑을 나눕니다.

. 나는 주님을 먹고 마시고 주님은 나를 먹고

마시는 최고의 사랑이 됩니다.

이 땅의 신랑, 신부, 연인, 모든 사랑이 주님의

사랑의 그림자인데 만물이 주님에게서 나오고

주님께로 말미암고 주님께로 돌아갑니다.

. 이것이 진리이고 삶의 목적이고 가치이고

열매입니다.

. 천국에 가면 음악이든 시든 모든 것이 주님께

집중이 되고 우리도 주님께 집중이 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깊은 애착이 있으신데

우리를 지으셨고 희생하셨고 우리를 원하시니

그럴 수밖에 없으십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이를 몰라주고 알려준

사람도 없고 경험하지 못하니 피상적입니다.

. 정말 우리를 사랑함으로 우리의 사랑을 죽기까지

피 흘리기까지 원하십니다.

. 남녀 간에도 정말 사랑하면 목숨까지도 바치는데

주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 우리는 영원히 최고로 그분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최고로 존재가치가 있는데

보통 존재가치가 아닙니다.

그 존재자체, 존재중의 존재, 알파와 오메가,

그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우리들입니다.

. 그냥 불쌍해서 사랑하는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그분의 마음과 뜻과 성품과 영과 생각과 아들을

통해서 보여주셨지만 몸과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으시면서까지 원하시는 사랑입니다.

. 그분의 사랑을 알게 하고 그 사랑에 반응하게 해서

우리 사랑을 얻어 보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우주를 지어놓고 감탄하게 하시는데

하늘의 별들이 그렇습니다.

. 내가 무엇이관데 아들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으로 교제하면서 끊임없이 사랑을 알게 하시는데

결론은 창조, 구원, 은혜, 인도, 천국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구나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 말로만 아니고 실지로 온 천지 창조와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님을 통해서

천국의 영화로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사랑을 알게 하십니다.

. 그런데도 이 사랑에 감동이 안되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아들을 보내어 나를 양자삼아

주셨는데 이 놀라운 신분이 사실입니다.

. 창조가, 구원이, 신분이, 지금 그분의 영으로

끊임없이 인도하심이 사실이고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베풀어 주시는 사랑,

기름부어 영광으로 인도해주시는 사랑..

사랑이 다양합니다.

. 치유를 통해 자상한 사랑.. 너무너무 많은데

사랑의 눈이 안뜨여지니 사랑이 발견이 잘 안되는데

무궁한 사랑을 계속 주시면서 사랑의 표현을

계속 하시고 계십니다.

. 이렇게 사랑하시니 천국도 아끼지 않으시는데

아들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분이신데 무엇을

아끼시겠습니까!

천국의 정금보석으로 집을 어마어마하게 지어주고도

더 해주고 싶으신데 공의의 하나님이시니

행한대로 갚으시지만 더 해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 한마디로 주님은 우리에게 다 쏟아부어 주셨는데

나라와 영광을 은혜와 영화를 주시고 싶다고 해도

감동이 거의 없고 시시한 것에는 금방 감동해

버립니다.

. 그러니 그 영광을 얻을 신부로 합당치 않는데

사랑을 계속 알게 하고 약속하고 두드리지만

그 사랑에 감동이 된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 이 엄청난 사랑을 주셨는데도 이 사랑을 모르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말씀보다 뱀의 말을 더 듣듯이

마귀의 유혹에는 금방 빠지는데

그래서 참된 신부가 적습니다.

. 이렇게까지 사랑을 베푸시는데도 친밀한 사랑을 말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이런 말이 잘 안통합니다.

. 천국 영광도 사랑인데 얼마나 사랑하면

이런 영광을 주시겠습니까!

. 사랑의 예수님, 사랑의 영 성령님, 사랑의 왕국,

사랑의 기름부음, 이 모든 것들이 압도시킵니다.

. 그런데 신앙생활 오래했고 사역한다고 해도

이런 사랑에 대해서 너무너무 모르니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시고 슬프실까요?

. 주님은 뭐가 아쉬워서 이렇게까지 하실까요!

주님으로서는 최상의 것을 다 쏟는데도

사랑의 신부의 마음을 뺏을 수가 없고

신부들의 마음이 다른데 뺏겨버리니

이는 마음이 어두워서 그렇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나 깨닫지 못하는데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그렇습니다.

 

8. 우리의 사랑이 주님께 최고의 선물이 되는데

주님 사랑이 지상 최고의 영광이고 사상 최고의 행복인데

이 행복을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주님은 나를 나는 주님을!

 

.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주님께 큰 기쁨이 되고

주님께는 최상의 포도주보다 더 큰데

그 사랑에 주님은 너무너무 행복하시고

이 사랑이 주님께는 최고의 선물이 됩니다.

. 동방박사가 예수님께 경배하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드렸는데

이 사랑이 황금과 유황과 몰약과 같은 빛나고

가치 있고 향내나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 매일매일 주님을 사랑할 때 그 사랑 느낄 때

주님 사랑에 빠져 살 때 주님은 더없이 기뻐하십니다.

. 그런 사랑하는 사람이 예배드리거나

기도드릴 때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이런 사랑의 마음으로 드릴 때 기뻐하시는데

이런 사람이 사랑에 눈이 뜨인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를 사랑함은 그가 먼저 사랑하셨음이라!

.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할찌라!

사랑을 보여 주시고 알게 하시고 맛을 보여 주시는 것은

우리 사랑을 한마디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고

싶으신 것입니다.

. 우리는 그분의 왕자가 되고 신부가 되었는데

더 왕의 진실한 친구가 왕비가 되어

주님이 누리시는 영광을 그만큼 함께 누릴 자가

되게 해주시려는 것입니다.

. 영광도 영광이지만 사랑을 함께 누리고 싶은

것인데 그럴 때 영광은 자연히 따라 오는 것이고

그것이 또 영광입니다.

. 우리와 사랑을 나눈다는 자체가

그 대상이 된 자체가 엄청난 영광입니다.

. 우리가 그분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너는 나의 영원한 기쁨이야! 행복이야!

사랑이야! 노래야!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야!

아들이야! 다 똑같은 말이네

주님의 은혜로 우리가 그런 자가 되었습니다.

. 주님이 불러주지 않았다면 아무 것도 아닌 내가

주님이 불러 주심으로 우리가 꽃중의 꽃,

스타중의 스타가 되었고

우리가 없으면 죽고 못사는 그런 자가 되었습니다.

. 주님 사랑이 지상 최고의 영광이고

사상 최고의 행복인데 이 행복을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주님은 나를 나는 주님을! 아멘.

 

2012년 12월 14일 목요새벽 말씀중에서~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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