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존귀의 앞잡이

하나님아들 2012. 12. 29. 14:02
존귀의 앞잡이

 


  로마서 2정 6절-16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복은 영광과 존귀와 평강입니다.

  이 세 가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신 것으로 하나님 자신이 영광이시오 존귀이시오 평강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가지고 계신 것을 선을 행하는 사람에게 나누어주십니다.

  선을 행한다는 것은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고 믿음을 구하는 것이 선입니다.

  악을 행한다 하는 것은 예수를 믿지 않고 있는 행동 자체가 악입니다.

  영광이란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신 것으로 영광은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40절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영광은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들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땅의 영광이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이심으로 우리가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는 말이 수없이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11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하나님의 영광은 글과 말로써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다른 사람으로부터 높임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영광으로 인하여 온 영광임으로 이 영광을 내가 가로채어 가지고 있으면 저주를 초래하는 일입니다.   나에게 돌아온 모든 영광은 즉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함과 겸손의 자세로 아를 더욱 낮추는 것입니다.

  땅의 영광이 있습니다.  땅의 영광은 땅에서 얻는 것이 땅의 영광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24절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예수님이 광야에서 금식하신 후 마귀가 온 세계의 영광을 보여 준 일이 있습니다.

  누가 복음 4장 6절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마귀가 가지고 있는 영광은 땅의 영광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의 영광과 땅의 영광을 분별하고 땅의 영광을 추구하는 마귀를 따르는 자, 마귀에게 절하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땅의 영광을 더 얻기 위하여 시기, 질투, 모함, 거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교회들도 어느 교회는 땅의 영광을 얻기 위하여, 선교비와 교회 지원비를 더 자기가 갖기 위하여 마귀에게 절하고 있는 사역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항상 행함으로 영광을 항상 하나님께 돌리면서 하나님만을 경배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존귀는 높고 귀한 것이 존귀입니다.

  하나님만이 존귀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지위가 높으시고 홀로 한 분만이 계시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요한 계시록 7장 12절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로다 아멘 하더라”

  우리가 하나님을 존귀케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께서도 역시 예수님을 존귀케 하여 하나님 보좌에 함께 앉으신 것과 같이 우리도 역시 하나님이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히브리서 2장 6절 -7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우리가 지금은 존귀치 못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장차 우리들도 존귀에 참례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평강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로마서 15장 33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하나님은 평강이십니다 마귀는 다툼, 분쟁, 시기, 분리이지만 하나님은 평강이십니다.  오직 평강은 하나님이 주셔야 임하는 것이요 평강을 하나님이 주셔야 누리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하나님의 것인 영광과 존귀와 평강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선을 행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라”

  오늘은 존귀에 대한 것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존귀는 어느 날 갑자기 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존귀를 얻기 위하여서는 많은 노력이 있은 후에 하나님께서 존귀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존귀를 얻기 위하여서는 이러한 일을 하여야 합니다.


1.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

  잠언 15장 3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존귀는 하나님의 것임으로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만 받게 됩니다.

전도서 6장 2절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가 원하는 사람에게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죄인인 우리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존귀한 자리로 옮겨 주신 하나님께 우리는 하나님께 존귀를 돌려 드려야 합니다.

  베드로 후서 1장 17절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저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예수님도 역시 하나님께로부터 존귀함을 받고 다시 하나님께 순종과 겸손으로 존귀를 돌려 드렸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존귀를 받고 교만하거나 불순종하면 이는 하나님께 존귀를 돌려 드리지 않는 사람임으로 교만한 자, 거만한 자가 되어 하나님이 그 존귀를 빼앗아 버립니다.

야고보서 4장 6절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겸손은 존귀함을 얻는 제일 먼저 하여야 할 앞잡이입니다.

  겸손은 비굴한 것과는 다릅니다.  겸손은 충분히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자기를 낮추어 낮게 여기며 사양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겸손은 참된 신앙의 결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귀는 겉으로 겸손한 척하는 일로 비굴함으로 나타냅니다. 손을 싹싹 빌면서 겸손한 것은 겸손이 아니라 비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떳떳함을 가진 겸손을 나타내야 합니다.

  참된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서 순종하면서 의롭게 살면서도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랴 하는 믿음이 겸손으로 나타나는 것이니 하나님은 이 겸손을 보시고 사랑하시고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존귀함을 얻으려면 겸손하여야 합니다.  겸손은 모든 자격을 갖춘 자가 자기를 낮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격 없는 자가 자기를 낮게 여기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자기 고백인 것입니다.

  의인이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이 되지만 살인강도가 내가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고 자기 고백인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 앞에 나의 죄를 고백하고 난 후에 의인이 되고 의롭게 살면서 믿음으로 낮아지고 순종하면서 겸손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존귀를 받아 누리는 존귀한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순종하는 일이 존귀케 되는 일입니다.

  로마서 6장 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사람이 가장 존귀케 되는 것은 왕이 되는 것도 아니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재산이 있어야, 권력이 있어야 존귀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고 인 치시는 것이 가장 큰 존귀를 입는 것입니다.  존귀케 되는 지름길은 순종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이 이상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보다 더 존귀한 일은 없는 것입니다.

 

3. 감사하는 사람이 존귀케 됩니다.

  히브리서 2장 7절 “사람이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하나님께 대하여 내게 주신 은혜를 깨닫고 주께서 생각하여 주신 은혜를 깨닫고 감사함이 넘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존귀의 관을 씌우십니다.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를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사도행전 13장 22절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 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다윗 왕과 솔로몬 왕은 통합 이스라엘의 위대한 존귀한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시고 마음에 합한 자가 됨으로 일개 목동을 왕으로 세우고 존귀케 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의 계보를 타고 오셨으니 그 얼마나 영적으로도 존귀한 자입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도록 우리는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3장 2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5. 사랑하는 자를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역대상 29장 28절 “저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으매 그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다윗은 많은 날을 하나님을 찬송하며 찬송의 시를 많이 쓰고 하나님을 사랑하였는지 모릅니다.  자기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음으로 성전을 짓지는 못하였지만 많은 성전 건축의 재료들을 모아 두고 아들 솔로몬에게 이 일을 부탁하고 세상을 떠나는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일평생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한 자가 없었음으로 하나님께서도 다윗이 늙도록 세상에서 부하고 존귀함을 받으면서 살게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더구나 하늘나라에서의 존귀함을 받는 일은 상상 할 수도 없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반드시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오직 존귀케 하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로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존귀하게 하여 주십니다.


6. 하나님을 믿는 자, 의지하는 자를 존귀케 하십니다.

  이사야서 49장 5절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믿는 자를 하나님은 존귀한 자라고 인정하시고 선포하십니다.

  육신의 모양에 따라서, 재산이나 권력을 따라서 하나님이 존귀의 가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 속에 있는 믿음을 따라서 하나님은 존귀한 자라고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존귀케 여기시면 그 이상의 복은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49장 1절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임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존귀한 자임을 잊지 말고 존귀한 자답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와 겸손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7. 헌신하는 자를 존귀케 하십니다.

  히브리서 5장 4절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제사장 같이 일생을 하나님만을 위하여 다른 직업이 없이 헌신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하나님은 존귀케 여기십니다.

  속죄제를 드려서 속죄함을 받을 백성을 위하여 먼저 자기가 소를 잡아 속죄제를 먼저 드리는 제사장을 존귀케 하시듯 하나님께 몸을 드려서 산 제사를 드리는 자를 존귀케 하십니다.

  새벽마다 깨어서 기도를 드리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산 제물이 된 성도와 주를 위하여 희생하는 헌신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은 존귀히 여기시고 존귀케 하여 주십니다.


  정리:

  영광과 존귀와 평강은 항상 하나님께 속한 것임으로 항상 동행합니다.  영광과 존귀와 평강은 하나님의 것이듯 마귀도 역시 모방하여 땅의 영광, 땅의 평화, 땅의 존귀를 보여 주며 자기를 추종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땅의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영광을 얻는 것은 하나님의 참된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누리면서 감사하며 화답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존귀케 되려면

1. 겸손하여야 합니다.

2. 순종하여야 합니다.

3. 감사하여야 합니다.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5. 사랑하여야 합니다.

6. 믿고 의지하여야 합니다.

7. 헌신하며 봉사하여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마귀가 땅의 영광과 존귀를 보여주며 나를 존귀케 하여 준다 하며 자기에게 절하게 하고 멸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마귀가 주는 땅의 영광을 바라보지 말고 존귀를 바라보지 말고 거짓 평강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 존귀, 평강을 사모하고 하나님께 이모든 것을 돌려 드리면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죄수가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다가 출옥 한 후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조그마한 창에서 비쳐지는 하늘을 바라보고 살은 사람은 시인이 되었고 땅만 쳐다보고 살은 사람은 정신병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땅의 영광, 존귀, 평강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의 영광, 아버지의 존귀함, 그리스도의 존귀함과 성령이 주시는 평강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우리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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