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중인 도문교회 창문에서 바라보니 북한 땅이 보인다 ( 멀리보이는 산)
요한 1서 1장 5절 - 10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죄인입니다. 우리는 먼저 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요리 문답 14문에는 죄가 무엇 인가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정답은 하나님의 법을 불순종하는 것이나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거나 어기는 것을 죄라고 답하였습니다.
죄는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1.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요한 16장 9절, 로마서 14장 23절)
2. 행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야고보서 4장 17절)
3. 법을 어기는 것이거나 순종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4. 불의한 것이 다 죄입니다. (요한 1서 5장 17절)
우리는 예수를 주로 믿고 구원을 받았으나 이 세상에 살고 있는 한 발에 땅을 대고 살아가는 연고로 발에 먼지를 항상 묻히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였는데 그 말씀대로 성수주일을 알면서도 어기고 있으니 이것이 또 죄입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말고 기도 하라 하였는데 이를 행하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이 또한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사는 자가 은혜를 받은 사람이요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 사람보다 더 성결한 사람입니다.
요한1서 1장 5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우리가 빛 되신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갈수록 나의 죄인 됨을 발견하게 되어 우리의 허물이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희미한 불빛에서는 자가의 검은 점과 얼룩이 잘 보여지지 않지만 밝은 빛에 나아 갈수록 더욱 또렷하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알게 되는 일은 이미 죄 사함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죄를 가지고서는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는 더 나아가서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야고보서 4장 17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죄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 자체가 죄입니다.
요한 복음 16장 9절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은 죄인의 자리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는 사람임으로 구원에 참례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따라 행동하지 않는 것도 역시 죄입니다.
로마서 14장 23절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불의가 죄입니다.
요한 1서 5장 17절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모든 불의는 죄입니다. 불의에는 세상의 도덕과 윤리와 법도 여기에 속합니다.
나는 과거에 죄인이었고 지금도 하나님 앞에 설 때에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내가 죄인이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인의 자리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힘입어 죄인의 자리에서 벗어나고 의인의 반열에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의 원죄, 아담이 지은 모든 죄는 이미 소멸됩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우리는 의인이 된 것입니다.
미가서 7장 19절 “다시 우리를 긍휼이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아버지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죄는 이미 발로 밟으시고 깊은 바다에 나의 죄를 던지셨습니다.
죄가 없는 의로운 사람입니다. 죄를 사함 받아서 죄를 한번도 안 지은 사람과 동일한 자격을 갖춘 의인이 된 것입니다. 용서받은 의인으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 13장 1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발에 뭍은 하찮은 죄까지 손수 허리에 수건을 두르시고 물 대야를 갖고 다니면서 일일이 내 발을 씻어 주시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더러운 발을 내어놓을 때에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더러운 발, 때가 묻은 발이지만 부끄럽고 창피하여도 용감히 내어놓을 때에 주님이 깨끗이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같이 발을 내어놓지 않으면 주님이 씻기지 않으시고 주님과 상관이 없는 자가 됨으로 우리는 모든 자존심, 부끄러움, 도덕심 등을 무시하고 체면 불구하고 주님 앞에 나의 죄를 고하고 내어놓을 때에 주님께서 깨끗이 씻겨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회개를 하였어도 세상에 사는 이상 발에 항상 때가 묻게 됨으로 우리는 날마다 발을 씻는 회개의 일을 열심히 하여야 할 것입니다.
죄의 처리법을 알아야 합니다.
1. 깨달아 죄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죄가 무엇인가 알려면 빛 되신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죄가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주의 빛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고백하며 나는 죄인의 괴수라고까지 말하게 된 것입니다. 어두움에 거하는 자는 절대로 자기의 더러움을, 죄인 됨을 깨달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죄인임을 깨달아 아는 사람은 큰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2. 고백하여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예수님 앞에 발을 내어놓아야 씻어 주시듯 우리가 주님 앞에 죄를 자백하여야 예수님과 상관이 있는 자, 죄를 사람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체면, 지위, 명예에 구애되지 말고 100% 주님 앞에 나를 내어놓아야 합니다.
이것을 숨기려고 기도 할 때에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하고 기도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응급시 이외는 통하지 않는 기도입니다. 곧 총살당할 죄인이 어떻게 그 많은 죄를 낱낱이 고백합니까? 이러 할 때에는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기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강도 같이 생명이 경각에 달하였을 때에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 당연하거니와 --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나씩 구체적으로 고백, 자백하면 용서하시고 바로 용서의 기쁨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을 거슬려 행한 죄 이외의 모든 죄를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깨끗이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나는 죄를 하나씩 회개를 하여야 하고 만일 생각이 나서 회개 할 수 없는 죄는 생각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여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3. 용서받아야 합니다.
회개를 하면 용서함을 받은 증거가 나타납니다. 죄를 고백하고 자백하면 주님이 용서 하여주신 용서함을 받은 증거가 나타납니다.
1. 하나님의 기업이 주어집니다.
출애굽기 34장 9절 “가로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컨대 주는 우리 중에서 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로 주의 기업을 삼으소서”
주님의 영원한 기업은 하늘나라입니다. 죄를 용서함을 받은 사람에게는 하늘나라의 기업이 주어지는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죄를 사하시고 가나안을 기업으로 주시었습니다.
죄 사함을 받으면 반드시 기업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약속이 되며 구원의 확신이 오는 것입니다.
2. 다시 기억함이 없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4절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한번 회개함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신 것은 다시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으면 마치 빚을 갚은 것 같이 후련함이 우리에게 임합니다.
3. 성령을 받게 됩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회개를 철저하게 하면 성령을 받습니다. 나도 이 경험을 한 사람입니다.
회개함이 없이 성령이 임하는 법은 없습니다. 성령을 가장한 다른 영이 회개함이 없이 성령을 구하는 사람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회개를 철저히 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을 받으면 그 받은 증거, 죄 사함이 이루어진 증거로 성령의 임재 함의 증거가 각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는 미쁘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요”
4. 같은 죄를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 후서 2장 21절 -22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몰라서 지은 죄는 주님이 그리 허물치 아니 하시지만 의의 도를 안 후에 거룩한 명령을 어기는 죄는 주님이 몹시 싫어하십니다.
히브리서 10장 26절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우리는 죄를 반복하여 짖는 일, 개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것과 같은 더러운 일은 절대로 하지 말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5. 도우심을 얻어야 합니다.
요한 1서 5장 18절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께로서 난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성령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범죄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속에 거하시며 충만히 계시는데 어찌 악한 마귀, 귀신이 우리를 만질 수 있습니까?
성령의 도우심을 받고 사는 사람이 항상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예수 안에 참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입니다.
요한 1서 5장 20절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
정리:
우리는 죄 문제만큼은 예리하고 철저하게 정리를 하여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우리는 영생을 취하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 들어가야 합니다.
1. 깨달아 죄를 알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 갈수록 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2. 회개하여야 합니다.
죄를 솔직히 구체적으로 고백하여 명예, 자존심, 창피함을 모두 버리고 깨달은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3. 용서받아야 합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여 주시고 그 용서 받은 증거를 주십니다. 영생의 기업을 주십니다. 기억도 안하여 주십니다.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4. 같은 죄를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개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것과 같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5. 도우심을 얻어 항상 승리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제 1의 보혜사 예수님과 제 2의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를 지키시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생활로 승리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천국 기업인으로 살아가는 승리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존귀의 앞잡이 (0) | 2012.12.29 |
|---|---|
| [스크랩] 멸망 받기 전에 되어 질 일 (0) | 2012.12.29 |
| [스크랩] 나를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 (0) | 2012.12.29 |
| [스크랩] 주님 재림의 7대 징조 (0) | 2012.12.29 |
| [스크랩] 은혜 받는 법 (0) | 201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