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나를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아들 2012. 12. 29. 14:00
나를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

 

  시편 121편 1절 - 8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우리 인간은 도저히 혼자서는 살수 없습니다.  도우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서 살아가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사람도 역시 혼자 사는 것이 아니요 도우시는 이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출산 후에 아무도 도우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며칠 가지 못하여 죽었을 것이지만 어머니의 도움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은 사람끼리의 도움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계심을 증거 하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지금까지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남은 인생도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시고 도우심을 얻는 승리의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도우심을 얻는 방법

1. 눈을 들어야 도우심이 입합니다.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는 것입니다.

  땅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도움이 없는 것입니다.  도우심을 얻으려면 바라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의 약속을 믿고 기뻐하였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는 자가 구원을 얻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자가 신천신지의 새 예루살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는 가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를 바라볼 때에 하나님 보좌에 이르는 사람이 됩니다.

  이사야서 5장 30절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땅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흑암과 어두움과 고난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원을 얻어야 합니다.  주의 성전을 바라보고 상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희망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바라봄으로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럽고 지혜롭게 할 만한 탐스러운 나무로 보게 되고 이 바라본 결과로 인하여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따서 먹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바라 볼 때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선지자요 왕이었지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벌거벗은 몸을 바라 볼 때에 간음과 살인죄를 범하는 일을 한 것입니다.

   사람은 바라 본 결과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일이 달라집니다.

  내가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 볼 때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지만 땅을 바라보면 땅의 것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흑암과 고난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 성산, 시내산을 바라보는 자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바라보지 않는 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여하에 따라서 바라봄의 법칙이 적용되어 결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2. 바라보면서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도우심을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도와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태 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구하는 것은 겸손이요 구하지 않는 것은 교만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영적인 일이나 육신적인 문제를 하나님께 구하여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고 하며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부족하고 연약함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우리가 될 때에 하나님은 풍족하고 넘치게 우리를 채워 주십니다.


3.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구하여야 합니다.

  2절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나를 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통하여 역사 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한 후에는 이미 하나님이 나를 도우신다는 결론을 가지고 행동하여야 합니다.

요한 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 도우심을 청하여야 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만유의 주, 만 왕의 왕이 되신 주님께, 아버지께 구하여 도움을 얻어야 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바라보고 도움을 구하지만 우상에게, 다른 신에게, 귀신에게 도움을 구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마귀도, 귀신도 도울 수는 있지만 우리는 이러한 사단 마귀의 도움을 거절하고 오직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식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4. 여호와 하나님이 도우시는 방법


1. 실족치 않게 하십니다.

3절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제일 먼저 영적인 도움을 주십니다.  사람들은 이 순서를 잘못 생각하여 물질적인 축복이 먼저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내가 환경이 좋고 잘된 후에 예수를 잘 믿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물질을 먼저 구하고 있습니다.

요한 3서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하나님은 도우심을 구하는 자의 영이 잘되기를 먼저 바랍니다.  도우심을 얻지 못함은 구하는 순서가 틀리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장 3절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내 영혼을 위하여 먼저 영이 잘되게 구하고 영이 잘된 후에 다른 물질적인 것과 육신의 건강을 구하여야 합니다.

  순서가 바뀌니 정욕으로 구하는 결과가 되어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의심이 생기고 의심이 생기니 믿음이 퇴보하는 결과가 오는 것이요 믿음이 떨어지니 죽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족치 않게 우리의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자에게 영혼의 실족을 막아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66편 9절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하나님은 우리가 실족하여 지옥에 가지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심으로 여호와를 바라보면서 여호와 하나님께 구하는 자에게 제일 먼저 도우시는 일은 실족치 않게 우리 영혼을 붙들어 주시며 영이 잘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서를 잘 알고 영혼이 먼저 여호와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2. 항상 도우십니다.

  3절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되 항상 도우십니다.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면서 나를 지키며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28편 6절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 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히브리서 4장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 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항상 때를 다라 우리를 도우십니다.  도우심을 구하는 자에게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항상 도움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선하게 좋은 열매로 이루어 주시고 항상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심으로 변함이 없이 여일한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변하지 않는 한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성령으로 내 마음속에 임하셔서 항상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구름 기둥, 불기둥 아래에 있을 때에는 도우심의 보호가 있지만 이를 벗어 날 때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의 보호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42절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

  모세가 말을 하였어도 불기둥과 구름 기둥을 떠나서 가나안을 치려 갔다가 패하여 울며 돌아 왔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구름 기둥, 불기둥 안에 있는 자만 보호를 하심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3. 나를 지켜 주십니다.

5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하나님은 나를 지켜 주십니다.  항상 나를 도우시며 나를 지켜 주십니다.

  지켜 주는데는 조건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바라보고 도우심을 구하는 자만 지켜 주시고 도우심을 바라지 않는 교만한 사람은 지켜 주시지 않습니다.

  신명기 32장 10절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십니다.

  악한 마귀 사단이 귀신이 만지지도 못하게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황무지나 광야에나 악한 짐승들이 나를 해하려 할 때에도 나를 만나 주시고 호위하며 보호하여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고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도우심을 구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잠언서 4장 6절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일을 버리지 아니하면 성령께서 지켜 주시어 염려 근심 걱정이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요한 1서 5장 18절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은 지금도,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지켜 주셨고 지키시고 계심을 알고 있음을 잊지 말고 걱정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145편 20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시편 5편 11절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와 같이 보호 인도하여 주심을 알고 감사하면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4.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5절 - 6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우리를 오른편 그늘이 되어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성경에서는 항상 오른 편은 하나님 편이요 왼편은 마귀에게 속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는 구원을 받았고 오른편은 양이고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면 고기가 153마리가 잡히는 153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오른 편은 항상 영생의 축복의 자리임을 알고 우리는 항상 오른 편을 택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늘은 하나님의 구름 기둥 아래에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시편 153편 39절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이스라엘 백성이 3년 동안 광야에서 지냈습니다.  광야는 물도 없고 마른풀과 가시만이 있고 독이든 식물, 곤충, 뱀이 있는 곳이 광야입니다.

  필자가 살고 있던 아리조나는 광야가 많아서 너무나도 광야의 괴로움과 고통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낮에는 뜨거워서 햇볕 가릴 것이 없으면 일사병에 걸려 얼마 가지 못하여 죽습니다.  밤에는 추위가 심하여 옷을 두껍게 입지 않으면 견디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광야의 생활을 다 아심으로 낮에는 구름을 펴서 해를 가려 주고 저녁에는 불기둥으로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낮의 해가 상치 않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입니다.

  만일 광야에서 구름을 하루라도 거두어 드린다면 모든 사람과 가축은 일사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그늘이 없는 사막의 더위는 그늘이 50도이고 뙤약볕은 계란이 익는 온도입니다.

  필자가 온도계를 사막에서 몇 도나 올라가는 가하고 뙤약볕에 놓아두었더니 얼마 안가서 온도계가 터져 버렸습니다.  이러한 광야에서 하나님의 그늘이 없다면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랑의 보호의 그늘을 우리에게 나의 평생 동안 펴서 주실 것입니다.

 

“밤에 달도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에는 따뜻한 불기둥으로 빛을 비추어 주시고 온도를 적당하게 유지 시켜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들,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불기둥과 구름 기둥의 보호가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실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움직일 때에는 그 기둥을 따라가야 하는데 자기가 잘나서 이 구름 밖으로 떨어져 나가면 실패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따라서 구름 기둥이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구름 기둥이 움직임을 알고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뜻을 좇아 그 안에서 살아가야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름 기둥이 움직이지 않으면 몇 년이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며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시편 37편 4절 - 7절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늘을 떠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께 내 길을 매끼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선하게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여호와 앞에 잠잠히 참아 기다리며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5. 환난에서 구하여 주십니다.

  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환난을 당하는 이유는 잠잠하지 못하고 참아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의 갈 길을 뛰쳐나가다가 환난을 당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잠잠히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서 환난 날이 이르기 전에 피할 길을 예비하여 주시고 예언하여 주십니다.

  자기 고집을 부리며 그대로 구름 기둥을 안 따르고 남아 있는 이탈자들, 이 구름 기둥을 앞서가거나 이탈하는 사람들은 환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시편 50편 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비록 이탈자가 되어 환난을 당하였지만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름 기둥으로 달려오면 하나님은 그 환난에서 구하여 주십니다.  환난을 당하다가 건짐 받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일은 환난을 당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의 구름 기둥의 보호 아래에 사는 것이 더 좋은 일입니다.


6. 영혼을 지켜 주십니다.

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온 천하보다도 더 귀한 것은 영혼입니다.  이 영혼을 해하는 것은 마귀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하고 의지하는 사람의 영혼을 마귀의 술책, 궤궤에서 지켜 주시는 완전한 보장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의 버림을 당하는 자가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를 아는 사람들이 타락하면 하나님의 버림을 받습니다.

  로마서 1장 24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6절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8절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자기에게 돌아온 사람의 영혼을 지키시고 책임을 져 주시지만 버리고 떠난 탕자를 기다리기는 하여도 찾아 나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여 떠난 자들은 내버려두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돌아온 자의 영혼을 끝까지 지키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7. 출입을 지켜 주십니다.

  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며 도우심을 구하는 겸손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일거수 일동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지켜 주셨듯이 앞으로 휴거 때에나 환난 때에나 천국에 갈 때에도 모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직장에 오가는 것도 출입이요 이사를 가는 것도 출입이요 외출하는 것도 출입입니다. 하나님은 영의 출입도 지켜 주시고 육신의 출입도 지켜 주십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것도 출입이요 기도로 깊은 영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도 출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겸손히 순종하는 자에게 출입을 영원히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정리: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을 바라고 눈을 들고 그 도우심을 구하는 자에게는, 겸손한 자에게는

1. 영적 돌보심이 임하여 실족치 않게 하십니다.

2.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고 항상 도우십니다.

3. 악한 자로부터 나를 지켜 주십니다.

4.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5. 환난에서 구하여 주십니다.  환난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니다.

6. 영혼을 지켜 주십니다.

7.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이 사랑의 보호 안에서 항상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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