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그리스도 인의 표면 생활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59
그리스도인의 표면 생활


 

로마서 12장 1절 - 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표면 생활이라 함은 겉으로 나타나는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는 삶을 보고 표면 생활이라고 말합니다. 

  로마서는 1장에서 11장까지는 교리적인 면을 가르쳤고 12장부터 15장까지는 그리스도인, 예수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어떻게 생활 할 것인가를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신다고 말하였습니다.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으면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워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예수를 믿는 사람은

1. 산 제사를 드리는 일에 힘을 쓰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인의 첫째 의무가 예배를 드리는 일입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서 믿음이 좋다고 한    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 인은 변화를 받아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기 전이나 믿은 후에나 성령 받기 전이나 성령 받은 후가 변화가 없으면 아름다운 열매    가 없는 사람입니다.

  변화를 받아 매일 매일 새로워 져야 합니다.


3.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흔하게 범하는 죄는 나를 기쁘게 하고 나의 뜻에 따라 내 마음대로 행하면    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사는 것은 죄요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 말씀대로 의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내 뜻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천국에 가고 내 뜻대로 살아가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알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가는 일에 노력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선한 뜻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요한 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이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남은 일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0장 31절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마태 복음 5장 16절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일은 물론 찬송을 부르며 예배를 하면서도 영광을 돌리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우리가 빛 되신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세상에 달과 같이 반사하는 빛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고 의로우심과 사랑과 거룩함을 내가 세상에 나타내는 일을 열심히 함으로 나를 보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이 나타나도록 열심히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의롭고 착하고 선하게 사랑과 거룩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빛을 비추는 것은 캄캄한 세상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 주고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부처를 우상을 섬기는 사람만도 못하게 살아간다면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일을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표면 생활은 착한 행실을 보여주는 생활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표면으로 항상 나타나야 할 일은


1. 기쁨이 항상 나타나야 합니다.

  빌립보서 4장 4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우리는 기뻐하여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다 합니다. 일이 안되고 몸이 병들고 짜증이 나는 일 속에서도 항상 기뻐하여야 합니다.  도무지 기뻐하여야 할 환경이 아닐 때에라도 기뻐하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따라서 우울하게 한다면 이는 그리스도인의 참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안 좋고 어둡고 기분 나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벌금을 물었을 때에 웃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할 때에라도 웃어야 하고 기뻐하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이 일로 인하여 더 운전을 조심하고 안전하게 운전을 함으로 더 좋은 결과를 합력 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고 감사하며 기뻐하다 할 것입니다.


2. 진실 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시편 15편 1절 - 5절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복락을 누릴 사람이 누구입니까?

1.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입니다.

2. 공의를 일삼는 항상 의롭게 사는 사람입니다.

3. 그 마음에서 항상 진실을 말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4. 그 혀로 참소치 않는 사람으로 남을 헐뜯지 않는 사람입니다.

5. 그 벗에게 행악지 않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 남을 시기하거나 속이거나 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6. 망령된 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없수이 여기지 않고 멸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7.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자를 가까이 사귀면서 사는 사람입     니다.

8. 한번 마음에 작정한 것은 자기에게 해로와도 지키는 사람입니다.

9. 변리로 대금치 않는 사람입니다. - 이웃을 사랑하고 맘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10. 의롭게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영     원토록 변함이 없는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진실 되어야 합니다.  一口二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진실 된 생활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하나님을 믿는 자 덥게 하나님을 빛나게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진실 됨의 가장 큰 기본은 한번 말한 것은 내게 해로와도 지키는 것입니다.


3.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행전 20장 35절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사도 바울은 범사에 모범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전도하는 일에도, 일하는 일에도, 열심히 일을 하면서 전도하는 모범을 보인 것입니다.  성도들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놀고먹거나 공짜로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

  우등생과 모범생은 다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은지 얼마 안 되고 가진 것이 없고 돈이 없고 부족함이 많아도 모범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우등생은 못되어도 모범생은 자기가 얼마든지 노력하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려면 저 사람같이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게 하여야 합니다.

당신이 장로야?  목사야? 집사냐? 한다면 이는 상당히 하나님께 황송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마태 복음 5장 16절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4. 말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게 하여야 합니다.

  고린도 후서 2장 15절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아가서 4장 16절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실과 먹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들에게도 향기를 날려야 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려야 합니다.  북풍이 불어오는 어려운 때에도 향기를 날려야 하고 남풍이 불어오는 따뜻한 좋은 때에도 향기를 날려야 합니다.

  향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장미꽃 향기를 맡으면 장미꽃이 생각이 나고 예수 향기를 맡으면 예수 생각이 나야 합니다.

  어느 젊은 아름다운 연인이 사랑을 나눕니다.  특별히 여인이 그 독특한 향수를 좋아하여 늘 그 향수를 뿌리고 남자를 만납니다.

  불행한 일로 이 여자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남자는 이 여인을 생각하며 그리워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길거리를 가는데 어느 여인이 자기의 연인이 쓰던 향기를 날리며 지나갑니다.  이 남자는 정신이 번쩍 들어 그 여인의 뒤를 향기를 맡으려 따라가며 잃어버린 여인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생각해 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예수의 향기를 날릴 때에 다른 사람이 예수를 생각하게 하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향기는 먼저 말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말에는 사랑과 위로와 감사의 말, 고치는 말, 복음의 말이 나와야 합니다.

  누구나 나를 가까이 하는 사람일수록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맡아지고 예수가 생각나도록 하는 성도가 되어야 그리스도의 사랑 받는 연인,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5. 감사를, 겸손을 인사로 나타내야 합니다.

  베드로 전서 5장 5절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우리는 항상 감사를 말하며 겸손하게 살면서 먼저 허리를 동이고 인사를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겸손한 자를 들어서 쓰십니다.

  어느 사람이 추운 날 새벽 3시에 선교사를 지망하는 사람이 면접시험을 치르려고 선교국을 찾아갔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서 기다리니 8시에야 시험관이 나왔습니다.  시험관은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고서는 “자 시작하여 볼까요?” 하고서는 제빵 업자 Baker라는 단어의 철자가 무엇인가하고 묻습니다.  그리고는 2 X 2 = ?라는 수학 무제를 냅니다.  소학교 1학년이 치르는 시험입니다.

  대답을 하니 당신 합격입니다. 100점 맞았습니다.  당신은 합격이니 내일 아침에 선교 위원회에 통지하여 선교사로 임명하는 증명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선교사 자격이 많다고 하면서 성적이 100점이라고 말하였습니다.


1. 그 사람은 선교사가 제일 필요로 하는 극기, 인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왜냐하면 추운 날 새벽     3시부터 8시까지 기다렸고 시간을 엄격히 잘 지켰고 아무런 불평이 없이 3시부터 8시까지 기다     렸으니 합격입니다.

2. 어린아이가 보는 시험 문제를 내어도 기분 나쁜 표정을 짖지 않았으니 겸손의 시험에 합격했습니     다.

  우리가 요구하는 선교사의 자격 요건을 다 갖추었으므로 기꺼이 선교사로 보낼 것을 추천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어떠한 시험 문제를 내더라도 시험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어떤 문제로 시험을 치를지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기 위하여 인내 시험, 겸손 시험, 사랑 시험, 감사 시험, 인사 시험이 올지도 모릅니다.

시험은 어려운 것만이 시험이 아니라 아주 쉬운 것도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가 겸손함은 우리 앞에서 항상 떠나가지 않도록 허리를 동여매고 살아가야 합니다.

  겸손과 인내와 믿음과 소망은 항상 떠나지 않게 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정리:

  그리스도인은 내적 증거가 있으면 외적으로도 항상 표면적인 증거가 나타나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이것을 요구하시며 너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표면적 생활이 나타나도록 살라고 증거를 하였습니다.  아무리 속으로 믿음이 좋아도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행함의 증거가 없으면 죽은 믿음이요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이라고 야고보서에 분명히 말하였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표면적인 증거를 나타내고 있는 가요?

1. 항상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안되고 슬프고 죽을 지경에 이르러도 기뻐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기쁨입니다.

2. 진실 된 생활을 합니까?

  언행일치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내가 손해를 보아도 한번 말한 것은 그대로 지켜 나가십니까?  진실의 시험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3.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고 있습니까?

  예수를 안 믿는 자보다, 절에 다니는 사람보다 더 모범이 됩니까?  내 최선을 다하는 시험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4. 그리스도의 향기가 항상 나에게서 품깁니까?

  나를 볼 때에 예수가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를 볼 때에 마귀가 생각이 난다면 이 사람은 큰 일 난 사람입니다.

5. 겸손과 감사와 인사가 항상 있습니까?

  겸손의 허리를 항상 동여서 먼저 인사하고 먼저 감사하며 먼저 용서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표면 생활이 안 좋은 자는 아름다운 열매가 없는 사람입니다.

마태 복음 7장 19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 복음 3장 12절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열매 없는 쭉정이가 되지 말고 마음에 열매가 가득하여 그것이 표면에 나타나는 자가 되어 하늘 곡식 창고에 쌓여지는 축복 속에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위의 그림은 아리조나주 국립공원에 있는 나무가 돌이 되어 있는 사진입니다.

아마 이것이 땅에 묻혔다면 석탄이 되었겠죠?  옛날의 한 세상을 궁금하게 하는 증거물입니다.

 

 

 

 

겨울은 슬쓸함이 넘치는데 겨울 두만강은 더욱 찬바람이 거센 이유는 ?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26년 살면서 오는 손님마다 그랜드 캐년을 안내하다보니 1년에 4번만

다녀왔어도 100번이상 다녀 왔지만 그래도 지금 또 가고 싶은 곳이 그랜드 캐년입니다.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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