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복음 6장 1절 - 34절
1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우리는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밖으로 나타나는 그리스도인의 향기, 표면 생활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진실 된 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라며 감사와 겸손과 인사가 있는 생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겉이 아름다우면 속도 역시 여일 하게 아름다워야 합니다.
우리의 내면생활이 아름다우면 표면 생활은 자연히 딸아 나타나는 것입니다.
표면 생활이 그리스도인답게 하려면 먼저 내면생활이 그리스도인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 복음 6장에서 주님은 이런 이런 일은 사람 앞에 나타내지 않는 내면적인 일로 가지고 있어야지 이런 일을 표면으로 나타내면 안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을 얻기 위하여 은밀하게 나하고 하나님만 아는 일로 다른 사람이 모르게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나팔 불며 자랑하는 자는 자기의 의로움만을 나타내는 자로 상급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니고 상급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도 받고 상급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상급 받기 위하여 내면생활을 더욱 아름답게 하면서 은밀히 하여야 할 일들을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1. 구제 할 때에 은밀히 하여야 합니다.
마태 복음 6장 2절 - 4절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구제 할 때에 나팔을 불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회사의 비서가 의연금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을 접수하면서 우리 회사 사장님의 사진을 내어 달라고 말하였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우리 회사는 500만원 이상 내신 분만 사진을 싣는다고 말하니 그러면 의연금을 돌려 달라고 하여 작은 신문사로 찾아가서 사진을 냈습니다.
구제의 법칙은 이미 다른 사람이 이를 알아서 칭찬을 하였다면 이와 동시에 하늘의 상급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구제의 철칙은 은밀히 하는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장학금도 많이 주고 신학생도 많이 양성하고 고아원 양로원도 많이 도왔습니다.
병이 들어서 잠깐 죽어 있는 동안에 천국에 갔더니 자기의 상급이 하나도 없어서 내가 신학생 몇 명을 도와주어 졸업을 시켰고 고아원과 양로원에도 돈을 많이 내어 도와주었는데 그 상급이 어디 있는 가하고 물으니 주님이 너 그때 신문에 사진이 실렸었지?. 예. 제 집사람하고 같이 기자 선생에게 돈을 주고 사진을 곱게 잘 찍어라 하고 구제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사진이 났으니 무효다. 하여 너무 억울하여 그 많은 돈을 주고도 상급이 없다니 한탄 하다가 깨어난 후에 그 후로는 익명으로 구제하고 돕기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왼손이 모르게 오른 손이 구제하라고 하였는데 요사이 사람들은 왼손도 모르고 오른 손도 구제에 대하여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구제를 한번도 하여본 일이 없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필자가 중국 선교사로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본 사실은 선교는 쥐꼬리만큼 하고 사진은 호랑이만하게 찍어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사진 선교는 상급이 없는 것입니다.
2. 기도를 은밀히 하여야 합니다.
마태 복음 6장 5절 - 15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 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기도는 절대로 외식으로 하여서는 안됩니다.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믿음이 좋은 것을 보이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성경 지식이 많은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성령 은사를 받은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의롭게 사는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기도를 열심히 많이 하는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교회 일을 많이 염려하고 많이 봉사하는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기도를 잘하는 사람인 것을 알리려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를 훈계하려고 기도로 설교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는 오직 하나님께만 대상하여 기도하는 것이지 사람이 들으라고 기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에게 존경을 받으려고 기도하여서는 안 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를 많이 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응답이 없고 하나님이 외식하는 기도라 정하여 미워하시는 기도입니다.
2. 간절하게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구하기 전에 이미 내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주님이시니 내가 간절한 마음,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그 기도 응답은 받습니다.
기도를 잘 못하여 남이 듣기에 답답하여도 좋습니다. 간절함이 있는 기도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간절함이 없는 기도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떤 집사님을 기도를 할 때에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하옵나이다 하며 “간절히”라는 단어만 많이 사용하는 집사님도 있었습니다.
간절히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여도 간절함이 정녕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3. 용서하는 기도를 합시다.
회개 기도를 은밀히 하여야 합니다.
14절- 15절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과실을 용서하라고 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실수로 고의성이 없이 저지른 죄를 그 사람이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 過失을 容恕하는 것입니다.
독한 마음을 가지고 죽이고 깔아 없애고 뭉개 버리려고 한 것은 惡이지 과실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까지 우리는 용서할 수 없지만 그 사람이 잘못을 말하며 용서하여 달라 하면 49번까지, 490번까지라도 하루에 용서하여 주면서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과실은 그 사람의 실수로 행한 고의성이 없는 것을 내가 먼저 용서하며 기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 행장 10장의 고넬료는 은밀히 기도하고 구제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듣고 보신 바가 되어 이방 사람으로 첫 구원을 받고 성령도 받고 방언을 받고 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도 행전 10장 1절- 6절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 44절-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목사가 모르고 식구가 모르는 은밀한 기도를 고넬료와 같이 하여 기도하여 받는 7대 축복과 은사를 다 받아야 합니다.
3. 금식 할 때에 슬픈 기색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마태 복음 6장 16절 18절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금식은 은밀히 하기가 어렵습니다. 살이 빠지고 얼굴이 창백하여지고 목소리가 가라앉고 힘이 없으니 만나는 사람이 알고 집안 식구들이 더 잘 알고 염려하여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금식 자체를 숨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슬픈 금식을 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금식 중에도 기쁨의 금식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하나님과 나 사이의 문제로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요사이는 오히려 사람에게 자랑하는 금식들을 많이 합니다.
나는 21일을 금식하여 다니엘의 금식을 하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나는 40일 금식을 하였다 나는 40일 금식을 몇 번했다는 자랑을 말하고 어느 교회에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들의 이름을 써서 붙여 놓기도 합니다. 이러하다가 욕심내어 무리하게 금식하다가 생명이 끊어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박 원배 장로)
어느 목사님이 40일을 금식한다 하여 교회 청년들이 목사님을 격려하기 위하여 산에 올라가서 보니 목사님 책상 밑에 수박 껍데기가 있어서 청년들이 무슨 수박 껍질이냐고 물으니 나는 밥만 안 먹는 금식을 한다 하여 청년들이 실망하고 돌아 왔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금식은 이미 상을 받은 것으로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4. 헌금도 은밀히 하여야 합니다.
마태 복음6장 19절 -21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헌금도 은밀히 누가 얼마를 한지 모르게 하여야 하나님이 이 헌금을 하늘 창고에 쌓아 두십니다.
작은 동전을 벙어리 저금통에 집어넣는 것과 같이 열심히 하나님께 드리다 보면 하늘나라에 갔을 때에 그 저금통에서 놀라운 천국 보물이 쏟아질 것이지만 이름을 밝히고 무엇을 나타내기 위한 헌금은 아무런 보물이 쌓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19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헌금을 하는 것은 교회를 위하여 하는 것도 아니고 목사를 위해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하여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우리는 은밀하게 하늘 창고에 다른 사람 몰래 많은 보물을 쌓아 두었다가 후에 천국에서 좋은 영광을 다른 이들보다 더 아름답게 누려야 할 것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부자의 거드름 피우며 헌금하는 거대한 액수의 헌금보다는 과부의 두 렙돈을 더 귀히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5. 눈을 밝히고 살아야 합니다.
마태 복음 6장 22절 -23절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마음의 눈을, 영의 눈을 지식의 눈을 밝히고 살아야 합니다.
눈이 밝으면 판단력이 좋아집니다. 할 것과 하지 말 것과 조심 할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생활이 깨끗하여지고 밝게, 넘어짐이 없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캄캄한 밤에 더듬고 다니며 부딪치고 넘어지고 빠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을 밝히고 사물을 정확히 보고 판별하여야 실수가 없습니다.
마음의 눈을 밝히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지식의 눈을 밝혀 많이 배우고 세상 학문도 잘 알아야 판별을 잘하게 됩니다.
영의 눈도 밝히 열어서 신령한 하나님의 뜻을 보고 영적인 일을 잘 아는 영치가 되지 말아야 합니 다.
6. 두 주인을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마태 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사람들은 두 주인을 섬기기를 좋아합니다. 양다리를 걸쳐두고 기회를 엿보며 자기 이익이 많은 쪽을 택하여 박쥐와 같은 삶을 살아가기를 좋아합니다.
한국에 대통령이 둘이 있은 일이 있습니다. 박 정희씨가 대통령이 근소한 표차로 당선이 되니 억울하게 떨어진 윤보선씨가 나는 이 나라의 정신적 대통령이라고 말한 일이 있어서 두 주인이, 두 대통령이 있던 일이 있습니다.
갑돌이와 갑순이가 사랑을 하였지만 실제로는 각기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남편 노릇 아내 노릇을 하였지만 정신적 남편, 정신적 아내가 따로 있었다는 노래가 한때 유행한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두 주인을 섬기는 불행입니다.
두 주인을 섬긴다는 것은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결혼 전에 아무리 사랑하였던 사람이라 하지만 결혼을 함과 동시에 깨끗이 끊어 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를 나의 主로, 나의 主人, 나의 救主로 삼았으면 예수만 사랑하고 섬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도 섬기며 예수도 섬기는 자는 주님은 세상을 섬기는 자라고 단언하십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삼고 나의 구조로 삼고 임금으로 삼고 一片丹心으로 어떠한 역경이 와도 절개와 지조를 지키면서 살아가는 우리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7. 맡기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25절 -3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그리스도인은 아버지께 맡기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내가 매끼지 못하고 내가 혼자서 해결하려면 나만 힘이 들고 땀만 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 매끼면 하나님은 당장에 쉽게 모든 일을 처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주권을 갖고 있지 말고 하나님이 주권을 갖게 하면 모든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러하겠다 하고서도 도로 찾아와서 내가 하려고 합니다. 기도도 처음에는 주여 주여 뜻대로 하옵소서 한 후에 나중에는 나여 나여 내 뜻대로 하겠나이다 하는 것이 솔직한 고백입니다.
우리 집에 개가 4마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빵이 없다 무엇 없다 하면 다른 것 먹으라 하면서 대충 듣는 둥 마는 둥하지만 아이들이 개밥이 떨어 졌다 하면 나는 당장에 자동차를 몰고 개밥을 사다가 줍니다. 그 이유는 개가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개는 오로지 주인만을 믿고 주인에게 생사권을 매끼고 살아가니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나의 생사권과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매끼고 살아가면 우리 주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없는 것을 알면 나보다 더 급하게 준비하여 채워 주실 것입니다.
내면적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매끼고 살기를 바랍니다. 나의 생명까지 매끼고 나의 생각도 매끼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몸에 병이 들었습니까? 치료를 매끼시기를 바랍니다. 취직 문제도 하나님께 매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것을 나에게 알아서 채워 주시는 책임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정리:
성도는 내면적인 숨은 생활의 신앙의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1. 구제 할 때에 남이 모르는 숨은 구제를 하여야 합니다.
2. 기도할 때에도 남이 모르는 숨은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3. 금식도 역시 하나님 앞에 상달하는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4. 헌금도 역시 은밀하게 하나님 나라에 쌓아 두십시다.
5. 눈을 밝혀 의롭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시다.
6. 두 주인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7. 하나님께 매끼고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이러한 내면생활이 있는 성도들에게 기도가 응답이 되고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내면생활이 없는 자는 하나님이 외면하십니다.
이사야서 1장 11절 -17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성도다운 내면생활, 그리스도 인 다운 내면생활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함이 없으면 헛수고를 하는 것이요 하늘나라에서도 상급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큰 상급을 받도록 은밀한 내면생활의 신앙의 비밀이 많이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은혜 받는 법 (0) | 2012.12.29 |
|---|---|
| [스크랩] 그리스도 인의 표면 생활 (0) | 2012.12.29 |
| [스크랩] 왜 예수를 잘 믿어야 하나? (0) | 2012.12.29 |
| [스크랩] 성령 받은 사람과 성령 받지 못한 사람의 차이 (0) | 2012.12.29 |
| [스크랩] 그리하면의 법 (0) | 201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