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작은 성가대 (?)
이사야서 13장 6절 - 12절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그러므로 모든 손이 피곤하며 각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라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같으리로다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경륜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범죄한 이 사악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6절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이 말씀은 바벨론에게 유다가 멸망할 것을 예언한 것이지만 이 예언은 바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물질의 바벨론이 멸망 할 것을 말씀한 것이기도 합니다.
바벨론에서 노아 홍수 후에 하나님께 대항하여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의 혼잡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흩으심을 당한 곳이 바벨로니아의 제국의 수도 바벨론입니다.
바그다드 서남 지금의 Hilla 북쪽 6Km 지점에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바벨론은 도시로서 최대의 美를 자랑하는 美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이 수도는 성벽으로 둘러 쳐 있고 유브라데강과 병행하는 운하가 시가지 중심을 흐르고 도시는 현대 도시와 같이 바둑판처럼 규모 있게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 수도는 세계 7대 不可思議인 架空園, Hanging Garden이 있었습니다. 인류 최대의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요한 계시록 17장 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요한 계시록 18장 2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 계시록 18장 10절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요한 계시록 18장 21절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바로 바벨론입니다.
이 바벨론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서서히 멸망을 받았습니다. 이미 예수님 당시에는 바벨론은 황폐한 도시로 멸망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바벨론이 멸망하는 과정을 상고함으로 말세의 바벨론의 멸망을 알 수가 있습니다.
셀레코우스 1세인 니키토르가 셀레우키아라는 도시를 바벨론성 가까이에 건설하고 난 후에 바벨론의 주민들이 신도시 셀레우키아로 이사를 가면서 바벨론은 자연히 멸망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신천신지를 준비하시고 바벨론에 살고 있는 자기 백성들을 신도시로 이주시킴으로 남은 자들만이 서로 미워하며 싸우며 살다가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지구는 더 이상의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바벨론이 망한 이유는 교만입니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라고 잠언 18장 12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멸망 받을 장망성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건설한 신천신지로 이사를 갈 것입니다.
이사야 65장 17절 - 19절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요한 복음 14장 3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우리 성도는 이 세상이 멸망 받기 전에 이사를 갑니다. 주님이 예비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옮겨 간 후에 이 남은 바벨론과 바벨론 백성은 다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제 바벨론을 멸망시키지 전에 자기 백성,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이사 갈 준비를 시키십니다.
누가 복음 21장 20절 - 27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 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미 주님은 말씀하시고 대처하는 법을 알려 주십니다.
아모스 3장 7절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스라엘이 멸망 할 때에도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보이시고 예언하게 하였습니다.
역대하 36장 21절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하나님의 참된 종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환난에 대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니엘의 말한바와 같이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에 서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깨달아 알고 행동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멸망의 가증한 것, 즉 멸망 받기 전에 되어질 일이 어떠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 음란입니다.
고린도 전서 6장 9절 -11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 세 가지는 음란과 우상 숭배와 교만입니다. 지금 세상의 음란함을 설명할 여지가 없이 모두 이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이유와 가나안 족속을 어린 아이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하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노아 홍수도 역시 음란이 성행함으로 인하여 진멸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도 우상 숭배와 음란과 교만이었습니다.
음란한 세상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보고 있고 거기에 빠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요사이는 남색 하는 자들, 동성연애자들이 부끄러움이 없이 활개를 치면서 동성끼리 결혼을 허가하여 달라는 법적인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남색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를 비난하였다 하여 벌금 5,000 딸라를 물리는 법원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그래도 아직 신성하다고 자처하는 사법부가 이러한데 하물며 다른 세상 풍속이야 얼마나 심할까를 생각 할 때 멸망이 가까웠음을 부인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우상 숭배가 심하니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음란과 우상 숭배는 꼭 같이 딸아 다닙니다. 우상이란 단어를 우리는 신문에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우상인 가수의 이름이 나오고 영화 팬들의 우상인 배우 이름이 나오며 아무런 거리낌없이 우상이란 글자를 신문에 대문짝만 하게 쓰고 있습니다.
사람을 우상으로 삼고 있고 또 돈이나 명예나 탐욕을 우상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경배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골로새서 3장 5절 - 6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우상이 가득한 이 세상은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3. 하나님을 떠나는 자들이 많음으로 멸망을 받습니다.
이사야 29장 13절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말세가 되고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납니다.
예수님도 누가복음 18장에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시며 탄식한 것을 보게 됩니다. 입술로는 예수를 믿는다 하며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멀리 떠나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의 목회자들이 주를 입으로 시인하고 있지만 실제로 입술로 나는 주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말을 함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행동이 입술의 시인을 따르지 못하면 죽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입에만 하나님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로마서 1장 28절-32절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 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오늘날의 교회가 심히 염려스러운 것은 이러한 열매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1966년 12월에 마이아미에서 개최된 N. C. C.(교회 협의회)에 참석한 대표 200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36%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을 수 없다. 33%는 하나님이 실재 존재한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31%는 예수님의 재림을 안 믿는다. 라는 답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의 조사가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면 지금 현실은 얼마나 더 변하였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당시의 설문 조사에서도 1/3이 비기독교 신자와 같은 답을 한 목회자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교계의 대표자가 되어 교회 일을 의논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마음으로 믿지 않고 입으로만 믿으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성도 같은 사람들도 하나님을 떠나고 노골적인 불신자도 많아지고 성경을 부인하는 교역자들도 많아지고 있으니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워 온 증거입니다.
4. 질병이 심하여지니 말세입니다.
예레미야서 6장 7절 “샘이 그 물을 솟쳐 냄같이 그가 그 악을 발하니 강포와 탈취가 거기서 들리며 질병과 창상이 내 앞에 계속하느니라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로 황무케 하여 거민이 없는 땅을 만들리라”
새로이 약이 발견되면 그 약보다 더 강하고 독한 병균이 생기고 저항력이 생기고 도저히 치료 할 수 없는 병이 점점 많아지는 현실입니다. 항생제의 발달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28장 59절 - 62절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지금 암이나 AIDS 악질이지만 이 치료약이 발견되면 이보다 더 심한 질병이 새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인류를 괴롭히는 질병은 계속 나타나는 것입니다.
5. 해가 빛을 잃음으로 멸망이 가까워 옵니다.
요엘서 2장 31절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주님의 날, 여호와의 심판의 날이 임하기 전에 그 징조로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 빛같이 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실 때에도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였습니다.
요한 계시록 6장 12절 -17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이러한 징조를 보는 사람은 이미 때를 놓친 사람입니다. 이미 구원을 받은 자들은 공중으로 들림 받아 올라간 후에 이러한 재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요엘 2장 12절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 오라 하셨나니”
우리는 이제라도 마음을 찢는 회개를 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믿음으로 주님을 기다리며 살아가다가 들림 받아 올라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우리는 이 날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7년 환난이 끝나는 마지막 때에 주님이 심판 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전에 하늘로 올라가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7절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는 믿음 생활을 잘 하며 신앙을 지키다가 들림 받는 성도가 되어야지 환난을 다 겪어 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신앙의 목표를 확실히 세우고 들림 받아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는 성도가 되기를 힘쓰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6. 지진과 기근이 심하여 집니다.
마태 복음 24장 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지금 재난의 시작은 이미 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크고 작은 지진이 매일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근이 이미 시작되고 세계에 물이 없어짐으로 농사가 안되어 기근이 심하여지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세계 인구의 1/3이 굶주리고 있고 특히 북한의 기근은 이미 말세의 예표로 되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석유가 무기이었지만 지금은 식량이 무기입니다.
이 재난이 깊어질 때에 주님이 공중 재림하심으로 우리는 이 기근을 대비하는 일로 믿음을 준비하고 주님을 날마다 사모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주께 매끼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성령을 모시고 살아가면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께서 아름답고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 믿음, 소망, 기도, 순종, 찬송, 기쁨의 십자가만 지고 있으면 아무 염려가 없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 전혀 없는 가운데 주님을 기쁨 중에 맞이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7. 성령의 늦은 비가 강하게 내립니다.
야고보서 5장 7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이스라엘은 봄비와 늦은 비가 흠뻑 땅을 깊게 적시어 내림으로 새싹을 돋게 하는 이른 비와 열매를 맺게 하는 늦은 비가 내립니다.
하나님께서 초대 교회에 이른 비의 성령으로 교회를 부흥시키시었고 지금은 늦은 비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이제 이 늦은 비의 역사도 서서히 그쳐 가고 있는 이때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열매가 다 익어져서 주님이 추수할 때를 기다리며 알곡 창고에 들어갈 준비를 잘 하여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하루가 급박한 삶입니다. 매일 매일의 삶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뜻있게 주님 앞에 설 때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나타나기를 힘쓰면서 살아갈 때입니다.
정리:
이 세상은 멸망 받지 않을 수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보다도 수백 배나 더 음란하고 노아 때보다도 더 패역하고 하나님을 떠난 세상입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불러도 마음으로는, 실제로는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3장의 말세의 징조는 이미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해와 달이 빛을 잃기 전에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고 주님을 기다리다가 주님이시다 라는 말씀을 듣고 달려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령 충만함을 유지하면서 소망 가운데 감사와 믿음과 찬송과 기도의 신앙으로 주님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성결함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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