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성령의 감화 (말세 기간표 계산)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56
성령의 감화

 


  느헤미야 2장 11절 - 12절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 지 삼 일에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느헤미야는 바사왕(페르샤왕) 아닥사스다 1세의 술을 관리하는 관원으로 있으며 높은 지위에 있는 왕의 총애를 받는 유대인이었고 느헤미야가 하나님의 감화를 받아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는 사명을 받고 예루살렘 성을 다시 축성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느헤미야서 2장 1절 “아닥사스다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 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었더니”

  아닥사스다왕 20년 1월에 예루살렘 성을 축성하라는, 중건하라는 명령이 내렸습니다.

  다니엘서 9장 24절 -27절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 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490년이 지나면 세상이 다 끝이 납니다.

  24절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70이레는 70 X 7 = 490으로 490년을 성경에서는 칠십 이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1일을 1년으로 계산하여 40일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정탐한 사실을 40년으로 계산하였습니다.

  성경에 490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섭리의 숫자입니다.

1.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 와서 가시 아브라함 자손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갈 때까지가 490년입니다.

  출애굽 하여 홍해를 건너기 가지 430년을 애굽에서 살았고 가나안에서 아브라함이 60년을 살았음으로 490년입니다.


2.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지를 점령한 후에 사울이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울 때까지가 490년입니다.  사사 시대가 490년입니다.


3.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로부터 나라가 망하여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 갈 때까지가 490년입니다.  왕정 시대가 490년입니다.



4. 바벨론에서 포로로 돌아와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고 재림하고 천년 왕국이 세울 때까지가 490년입니다. 하나님이 다니엘서에 490년으로 정하여 놓았다고 말씀하시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490년의 5배 가까이 지나가는데도 2,400년이 지나갔는데도 예수가 재림하지 않는 가하는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말세라고 하였고 오늘날에도 말세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 기간이 2,000년이 넘는 것을 볼 때 의문이 생기는 것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오늘 이 의문을 확실한 해답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이 의문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다니엘서 9장 24절에 분명히 70이레, 490년이 지나면 온 나라의 허물이 마친다고 하였습니다.  그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고 범죄한 허물이 마치고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시작된 죄가 영원히 용서함, 속함을 받고 죄가 끝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70 이레가 다 지나가지 않았음으로 인류는 죄를 짓고 나도 죄를 지으려 조악과 허물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70이레가 끝난 후에는 죄와 허물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끝이 나고 사라져 버립니다.

  죄악은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서 영원히 멸함을 받고 끝이 납니다.

  또 선지자들이 예언한 모든 예언도 이루어져서 이 세상에 예언도 끝이 납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왕 노릇을 천년 동안 하십니다.

  이러한 일은 70 이레가 지난 다음에 일어납니다.

  25절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70이레의 시작의 날자는 바로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나는 날부터 시작됩니다.  다니엘서는 지금부터 2,600 년전에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이 예언서가 얼마나 정확하게 기록되었는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25절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예수님이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초림에 대한 예언입니다.

  62 이레가 지나면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이고 예수님이 왕이 되어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할 것을 말한 예언입니다.

  아닥사스다왕 20년 니산월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라는 영이 내렸습니다.  이 날은 기원전 445년 3월 14일 입니다.  이런 계산은 지금 컴퓨터가 있음으로 1분도 안 되어 정확한 날짜를 알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일곱이레(7 x 7 =49년)와 62 이레(62 X 7 =434)가 지난다고 하였습니다.  49+434=483년입니다. 

  예루살렘을 중건하고 해자(성 주위에 둘러 판 호수)를 완성 할 때까지 49년이 걸렸으니 483년입니다.

  유대인의 달력의 1년은 360일이요 4년마다 윤년이 있으니 이것을 다 계산하면 주전 445년 3월 14일 (아닥사스다왕 20년 니산월)에 483년을 더하면 주후 32년 4월 6일이 계산되어 나옵니다.

  주후 32년 4월 6일에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호산나 찬송을 받으면서 왕으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입니다.


  26절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 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62 이레 후에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지고 없어진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세상에 왕으로 오시자 마자 십자가에 죽으시며 없어집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이 세상에는 기름 부음을 받은 예수님이 안 게시고 대신 오순절에 성령님이 임재 하여 계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날도 정확하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와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원한 처소를 마련하려 가시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신 후에 예루살렘 성읍과 성소를 훼파 하겠다고 예언이 되었는데 주후 70년에, 예수님이 왕으로 오셨다 가신지 40년 후에 로마의 디도 대장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은 완전히 무너지고 성전은 돌 하나 돌 위에 놓이지 않도록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불을 놓았을 때에 성전의 금이 녹아서 돌 사이로 스며들어가니 그 금을 캐어 가지려고 돌 하나씩 다 들추어내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한 예언대로 성전을 훼파 된 것입니다.

  이때에 이스라엘의 청년 50만 명이 죽임을 당하고 그 피가 강같이 예루살렘 성내에 흘렀다고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부터 끝날 까지 그 땅에 계속 전쟁이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중동에서 계속 미워하며 총성이 그쳐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49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아직 주님의 나라가, 천년 세계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을까요?


  예수님이 왕으로 입성하신 후부터 주님이 공중 재림 할 때까지는 교회 시대입니다.

  교회 시대는 유대인의 역사와 상관이 없음으로 그들의 예언에서 뽑아 버린 것입니다. 

  다니엘의 70이레 예언 중에 일곱 이레(49년)과 62 이레를 합한 69 이레는 이미 다 이루어 졌습니다.  이제 남은 7년인 한 이레만 남은 1/70만이 남았으니 그때에도 말세이고 지금도 말세입니다.

  우리가 많이 듣는 7년 환난이라는 말도 역시 이 남은 한 이레를 말하고 이 한 이레를 둘로 쪼개어 전 삼년 반, 후 삼 년 반으로 나누어 요한 계시록에 기록이 된 것입니다.

  70 이레의 예언 중에 이제 69/70이 지나고 1/70만이 남았으니 말세이요 7년만이 남았습니다.


  27절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이제 마지막 한 이레, 7년 동안에 이루어 질 일이 예언됩니다.

  한 이레 동안 언약을 정할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 이미 교회 시대의 성도들은 부활하거나 승천하여 공중에 성령과 교회와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7년 동안 혼인 잔치를 벌이고 있는 동안 이 땅에서는 유대인의 한 이레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 시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FOOTBALL 경기를 할 때에 보면 심판이 호각을 불어 경기가 시작되고 진행되는 동안에는 계속 전광판의 시계가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정하여진 시간이 되면 시계는 돌아가지 않고HALF TIME이 시작됩니다.

  미식 축구의 HALF TIME은 아주 굉장한 SHOW가 진행이 됩니다.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며 춤도 추며 마스께임이나 고적대가 나와서 행진하며 나팔을 불며 열광의 축제가 진행이 되다가 이 하프타임 쇼가 끝이 나면 다시 전광판의 시계가 돌아가면서 경기가 진행되다가 정한 시간이 다 되면 경기는 끝이 나고 승패가 갈라지고 관중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운동장은 적막과 메아리만이 남아 있게 됩니다.

  지금은 교회 시대로 HALF TIME SHOW가 진행되는 시간입니다.  이 쇼도 무한정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끝이 나고 경기가 다시 시작이 됩니다.  지금은 이 하프타임 쇼가 끝나 가는 시각입니다.  그리하여 말세지 말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시대가, 성령의 역사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유대인의 TIME 시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모르는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주님 재림하는 날, 성령의 시대가 끝나는 날을 모릅니다.  그러나 운동장의 관중들도 하프타임쑈가 아무리 재미있고 좋아도 끝나 가고 있는 것은 짐작을 하듯 우리가 다시 유대인의 70 이레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는 때가 가까웠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시작되어 1,290일, 3년 반과 다시 1,290일, 3년6개월이 지나고 40일이 지나면 주님이 재림하여 천년 시대가 시작됩니다.

  다니엘서 12장 12절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1330일 - 1290일 = 40일

  여기서 40일은 핵전쟁으로 핵의 먼지가 사라지는 기간이 40일 입니다.  지구 핵먼지 청소기간 40일이 지나면 주님이 지상 재림하여 천년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핵먼지가 사라지고 죽은 시체를 매장하는 기간 40일이 지나면 주님이 지상 재림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땅에 천년 왕국을 건설하고 이 천 년이 지나면 세상과 우주를 불살라 버리고 신천신지와 영원한 불못, 쓰레기 소각장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2,000년, 아브라함에서 예수님까지 2,000년, 예수님으로부터 오늘날까지 2,000년이 지나면 6,000년이 지나게 되고 안식의 1,000년이 지나면 세상은 끝이 나고 신천신지의 세계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이제 마지막 바늘 끝과 같은 때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때에 성령의 감화를 받으며 느헤미야와 같이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 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시작하였듯이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성령의 감화를 받아 주의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성령의 감화를 받지 못하면 절대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성령의 감화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성령 감화 받지 못한 영혼은 예수를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노아 때와 같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과 사고, 파는 일에 빠져서 홍수가 시작되는 비가 내려도 깨닫지 못하며 살다가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화를 받아야 예수를 믿게 되고 믿어지고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1. 성령 감화는 기도 할 때에 받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열심히 할 때에 성령의 감화가 기도하는 동안 기도하는 사람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기도 하다가 성령의 감화를 받으면 하늘 문이 열리게 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누가 복음 3장 22절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열심히 회개를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 기도에 열심 속에 들어가서 기도 할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성령의 감화 속에서 듣게 되는 것입니다.


2. 금식 할 때에 성령의 감화를 받습니다.

요한 웨슬레는 일주일에 하루인 매 금요일마다 금식하며 영국을 위하여 기도함으로 영국을 믿음으로, 세계를 복음으로, 성령의 불을 전하는 감리교회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

  요사이 감리교 교세가 쇠퇴하여 가며 각지의 선교사를 철수시키는 이유는 금식을 하지 안하고 기도를 하지 않으니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금식을 일주일에 하루씩 하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많은 인체의 노폐물이 빠져나가고 정신이 맑아지고 질병의 치료가 신속하여 집니다. 

나는 금식을 한 달에 3일씩 산에 가서 기도를 하면서 5년 동안 한 결과 금식 기도를 할 때에 성령의 감화를 받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혼이 잘되고 건강이 좋아지고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결과를 경험하였습니다.

  성령의 감화는 금식하는 사람에게 많이 임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3. 예배 할 때에 성령의 감화를 받습니다.

밤에 잠을 자다가, 꿈을 꾸다가 성령의 감화를 받지 않습니다.

  예배당에 가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금식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잠을 자다가 성령의 감화를 받았다면 이 사람은 틀림없이 마귀의 감화를 받은 사람입니다.

  물론 예배를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피곤하여 잠깐 조는 사이에 성령께서 역사하여 깨우며 가르치는 일은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를 드리지 않고 기도도 안하고 금식도 안하며 돼지같이 먹고 잠만 자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감화가 임하지 않습니다.

  예배를 정신을 차리고 똑바로 드리며 찬송을 부르고 말씀을 듣고  회개 할 것을 회개하고 고칠 것을 고치는 마음의 다짐을 하며 기도를 열심히 할 때에 말씀 중에서, 찬송 중에서 기도 중에서 성령의 역사로 감화를 받는 것입니다.

 

4. 순종 할 때에 성령의 감화가 옵니다.

기도도 많이 하고 금식도 많이 하고 예배에도 열심히 잘 드리지만 순종함이 없는 삶은 헛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감화를 받고 성령의 음성을 들었으면 즉시 순종을 하여야 합니다.  순종은 믿음이 있을 때에 순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화는 순종하는 사람에게 계속하여 임하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연약한 존재임으로 항상 성령의 감화를 받으며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야만 승리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느헤미야가 성령의 감화, 하나님의 감화를 받아 순종하여 예루살렘 성을 수축할 때에 자기도 모르게 그 때 그 일을 기준 하여 예수님이 오시는 날의 시작의 기준이 된 것입니다.  세계 역사의 시작과 마지막을 점을 이루는 큰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성령의 감화를 받아 순종 할 때에 내가 생각지도 못할 큰일을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성령의 감화를 받고 성령의 감화 속에 순종하면서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통하여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일도 성령의 감화를 받지 않고 살 때에는 아주 힘이 드는 일이 되지만 성령의 감화를 받으면서 믿음 생활 할 때에는 아주 기쁘고 즐겁게 믿음으로 이기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여 성령의 감화를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금식하여 성령의 감화 속에 살기를 바랍니다.

  예배에 성공하여 예배 중에 성령의 감화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순종하여 성령의 감화를 계속하여 지속하여 받으면서 살기를 기원합니다.

  성령의 감화 속에 살 때에 형통의 복과 아름다운 구원과 하나님의 상급과 뜻을 이루며 사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in the drizzle



Walking in the fog...



Dreamy Vineyard



Encase Greyness



Fog-in-Field-Along-Fence-Li



Fence and Wildflowers in Fog



Foggy_road







Foggy Forest, Presidio, CA



Solitude



Trees, Silhouettes & Fog



Silence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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