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요나의 승리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55
요나의 승리

 


  요나서 1장 8절 - 9절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요나 선지자에게 40일 후에는 니느웨 성이 망할 터이니 앗수르 나라 수도 니느웨에 가서 이 말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요나에게 떨어졌습니다.

  요나는 자기 나라를 멸망시킨 원수의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말하지 않고 저들이 그대로 망하게 하기 위하여 니느웨로 가는 척하며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어떤 것보다 더 우선인데 내 생각이 앞서는 때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스로 방향을 돌려 엉뚱하게 행동하는 요나를 폭풍으로 풍랑을 일게 하여 배를 거의 깨어지게 합니다.

  배에 실었던 값비싼 물건들을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하여 바다에 다 던져 버려도 역시 배는 위험합니다.  하나님을 불순종한 요나 때문에 아까운 다른 사람들의 재물이 바다에 던져집니다.

  재물은 생명보다는 절대로 귀하지 않습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재물을 버리는 것은 사람이 당연히 할 도리입니다.

  우리도 내가 하나님께 범죄 하면 나와 한배를 타고 가는 사람들에게 고생을 시키고 재물을 손해를 보게 하게 됨으로 절대로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로 복종, 순종하여야 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재앙이 요나 때문에 온 줄도 모르고 요나는 선창 밑에서 잠만 잤습니다.  요나가 제비에 뽑혀서 무슨 연고로 이런 재앙이 왔느냐고 묻는 물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8절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인생에 대한 5대 질문이 바로 이 질문입니다.

1. 재앙은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오는가?

  모든 재앙은 죄로 인하여 오는 것입니다.

  재앙의 시조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탐욕의 욕심으로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가 오고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는 저주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인생의 가시와 땀과 수고와 고난과 사망이 죄로 인하여 시작이 된 것입니다.

  오늘날 북한이 굶주리고 못살고 가난하게 살아가고 비가 오면 홍수요 비가 안 오면 가뭄의 재앙은 김일성이를 하나님으로 삼고 김정일이를 아들 예수로 삼고 주체사상을 성령으로 삼고 있는, 우상을 섬기는 죄로 인하여 온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재앙임으로 우리가 아무리 무슨 도움을 주어도 해결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올 때에만 해결되는 것입니다.

  요나는 이 재앙의 대답을 명확하게 말하였습니다.

  10절 “자기가 여호와의 낯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세상에서 당하는 모든 재앙의 근원은 죄로 인하여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재앙이 올 때에 내가 그 사람을 대신하여, 그 나라를 대신 하여 회개하는 일이 구호품을 보내는 것보다 앞서야 하는 것입니다.  남의 탓을 하지 말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내가 하나님께 미리 기도하지 못한 죄도 회개하여야 합니다.

  죄는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가 해결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책임을 지는 죄인이 될 때에 다른 사람도 구원하고 나도 구원받는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책임지는 일은 내가 회개를 하나님 앞에 철저히 할 때에 죄를 내가 담당하는 것입니다.


2. 네 생업이 무엇이냐?

여러분의 생업이 무엇입니까?  생업이란 것은 직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순이다. 공돌이다. 장사꾼이다. 청소부다 라고 말하면 정확한 대답이 될까요?  주업과 부업을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주업은 요나와 같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인생의 주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이 세상에 살게 하고 남겨 두신 이유는,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하기 위하여서입니다.  우리는 내 주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업이 복음 전하는 일이요 부업으로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주업이요 부업으로 직장에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것이 나의 부업임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9절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나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나의 직업, 주업임을 말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어디서 왔으며

우리가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왔다는 대답은 낙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1장 5절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에베소서 1장 4절 - 6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 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부모의 난자와 정자가 합쳐져서 탄생 된 생물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내가 잉태되기 전부터 존재한 나로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서 세상에 보내진 존재임을 알고 우리는 절대로 우연히 자연히 내가 세상에 보내진 것이다. 라는 생각을 꿈에라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낸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알고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온 것을 잘 알아야 후에 천국에 돌아 갈 때에 내 본향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사명을 주어 보냈기에 내가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명은 그의 은혜와 영광을 찬미하는 일을 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4. 고국이 어디며

  한국이 내 고국이 아닙니다. 내 시민권이 있는 곳이 내 고국입니다.  주민 등록이 되어 있는 곳이 내 고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국 시민이 아니듯 세상이 내 고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국 시민이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내 고국이 그 곳이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천국 시민권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는 이 천국 고국에다가 송금도 하고 편지(기도)도하고 바쁠 때에는 도움을 청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국, 내가 돌아갈 본향은 하늘나라이다. 라는 생각을 날마다 하면서 누가 네 고국이 어디냐고 물을 때에 서슴없이 대답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5. 어느 민족에게 속하였는가 ?

  우리는 배달민족, 단군 자손이라 대답하면 이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갈라디아 3장 29절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그로 말미암아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천국을 유업으로 상속받는 믿음의 자손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유업으로 상속받을 민족의 자손임을 잊지 말고 담대히 믿음의 말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상의 천국 입시의 5대 질문에 정답을 말하여야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장차 우리가 천국 문에 이르렀을 때에 물어 볼지도 모르니 잘 기억하여 두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천국에 가니 천사장이 예수를 믿는 다고 하니 새찬송가 121장을 불러보라 하여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찬송인지 생각이 안 나서 찬송을 못 불러서 천국에 못 들어가고 다시 세상에 왔는데 너무 억울하여 새찬송가 121장이 무엇 인가하고 펴 보니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기에 너무나 잘 알고 부르는 찬송인데 하면서 억울해 한 일이 있답니다.

  천국 입시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쉬운데 정답을 마쳐야 합니다.

  재난의 이유, 생업, 고향, 고국, 어느 민족에 속한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선장 이하 뱃사공들은 요나의 풍랑 원인의 말을 듣고 이 풍랑을 이기는 인간적인 모든 지혜와 경험을 동원하여 배를 가볍게 하고 열심히 노를 저었지만 이 일은 결국 하나님을 대항하여 싸우는 일만 된 것입니다.  배는 점점 더 부서지며 가라 안게 되어 갑니다.

  이때에 최후의 수단으로 풍랑의 해결책을 요나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생살이의 풍랑을 이기고 잔잔하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1. 요나는 자기의 신분을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요나는 무슨 연고로 이 재앙이 온 것도 알고 내 신분을 확실히 알고 이 풍랑의 해결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이 문제의 원인을 알고 이유를 알고 해결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문제에서 해방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신분을 잊은 자는 도무지 소생의 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옛말에도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비록 죄를 범하여 이러한 문제가 임하였어도 문제 해결법을 알고 그대로 실천을 하는 사람은 소생의 기회가 열려지는 것입니다.


2. 요나는 문제 해결법을 알았습니다.

12절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일에 대한 책임을 질줄 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희생하는 책임을 질 때에 문제는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나 하와가 문제를 책임지지 않고 서로 책임을 미루다가 큰 문제 속에 더 깊이 들어가서 사망과 저주를 가져 온 것과 같이 하나님이 물으실 때에 자기가 책임을 지고 나섰다면 문제는 더 크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자기가 대신 책임을 지고 십자가에 못박여 죽으심으로 챙임을 진 한 사람으로 인하여 구원을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입니다.

  요나도 하나님을 거역한 책임을 지고 바다에 던져 질 때에, 죽음의 길을 자청하여 갈 때에 고기 뱃속에서 3일간을 지내다가, 예수님도 3일간을 무덤 속에 계시다가 부활하여 구원을 이루어 주신 것과 같이 요나도 니느웨 성의 구원을 이루어지게 한 것입니다.

  자기의 죄를 자기가 책임을 지고 내가 십자가에 죽을 때에 우리의 삶의 새로운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자기가 책임을 질 줄을 모릅니다.

김 정일이도 역시 자기 백성이 굶어 죽는 책임을 하늘에다 돌리고 다른 자기 부하들에게 돌리어 총살을 시킴으로 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한 문제는 더 해결되지 않고 풍랑은 더욱 심하여 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고 한사람이 죽을 때에, 요나가 바다에 던져 질 때에 풍랑이 잔잔하여 진 것과 같이 내가 책임을 질 때에 나와 관련된 사람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3. 책임을 진 요나는 회개 기도를 하였습니다.

2장 1절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는 바다에 던져지자 큰 물고기가 덥석 삼켜서 물고기 뱃속에 통째로 삼켜졌습니다.  자포자기를 하는 사람은 죽습니다.

  내가 아주 큰 죄를 짓고 책임을 지고 버림을 당하여 죽음의 현장에 이르렀다 하여도 하나님께 회개하며 살려 달라고 기도를 할 때에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의 길과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는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요나의 입장이 되어 한번 상상하여 봅시다.   캄캄하고 공기도 적은 고기의 위속입니다.  나만 삼켜진 것이 아니라 먼저 삼킨 물고기들이 위액에 썩어져 가는 캄캄하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곳입니다.  요나를 소화시키려고 위액이 막 쏟아져 나오고 위는 수축 운동을 일으킵니다. 조였다 놓였다 하면서 일점의 살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거기서 나는 죽었다고 자포자기하면 요나는 소화되어 고기의 영양분으로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요나는 고기 뱃속에서 두 손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큰 소리로 기도를 합니다.

  고기 입장에서는 좋은 먹이를 하나 통째로 삼켰는데 뱃속에서 요동 난리를 치니 속이 참으로 거북합니다.

  요나는 살겠다고 요란을 부리고 고기는 소화시키겠다고 각종 소화제를 먹으며 요나와 고기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3일 3야를 싸워도 견딜 수가 없으니 고기는 요나를 하나님의 시키시는 장소로 가서 토하여 내어버렸습니다.  고기도 시원하고 요나도 광명한 하늘을 다시 보고 하나님의 주시는 새로운 사명을 다라 니느웨에서 회개를 외치었습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라도 요나와 같이 기도하는 사람이 승리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복음 3장 21절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기도 할 때에 하늘이 열리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말고 우리도 절망 속에서 부르짖어 하늘 문을 여는 은혜의 복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4. 요나는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요나서 3장 4절 “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요나의 선포를 들은 니느웨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사람이나 짐승이나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을 힘써 부르짖으며 악한 길에서 돌이키고 회개 할 때에 하나님은 뜻을 돌이켜서 12만 명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파하는 것입니다.

  망할 사람에게는 망할 것이라고 말하여 그 사람이 놀라서 충격 받고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는 것도 역시 복음입니다.

  귀에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이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 전도의 목적은 멸망 받을 사람이 구원받게 하는 것이 목적임으로 복음 전도의 방법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미 요나와 같이 죽을 죄인이었지만 구원받았으니 구원받은 자의 사명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5. 요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깨닫고 살았습니다.

  요나는 아직도 은근히 니느웨가 멸망 받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40일이 되면 멸망 받는 일을 보기 위하여 높은 산에 올라가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요나나 요 나나 모두 사람임으로 사람의 성품은 같습니다.

  원수가 안 되기를 바라고 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은 솔직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우리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악한 자라 할지라도 해를 받기보다는 회개하고 돌이켜서 살기를 바라는 극진한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불평하지 말라 하셨고 투기하지 말라 하셨고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시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체가 선이시기 때문에 사람의 판단으로는 안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모든 일이 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죄를 떠날 때에는 용서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장 11절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불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 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고 용서와 사랑으로 우리가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장 큰사랑이요 우리에게 베푸신 가장 큰 은혜입니다.

정리:

  요나는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자기의 고집을 다라 살면 패망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사랑과 용서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구원 얻는 승리자가 되십시다.  우리도 요나같이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생각만 못하게 여기고 불순종하며 살다가 풍랑을 만나는 일을 하여 인생의 풍랑을 자초하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내 생업이 무엇이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게 속한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당하고 있는 풍랑의 해결법을 알고 내가 이 풍랑의 책임을 지고 내가 십자가를 지고 죽는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은 풍랑을 거두시는 것입니다.

  나의 신분을 분명히 알고 신분에 어긋남이 없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요나같이 승리하고 니느웨 백성과 같이 구원을 받고 예수님의 기억하신 바가 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신분대로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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