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말세 성도의 바른 생활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42
                       말세 성도의 바른 생활

 


히브리서 13장 1절 - 6절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자기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우리는 지금 주님 재림하실 때가 멀지 않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성령에는 깨어 있으라 하였고 기름을 준비하고 있어라 하였고 특별히 사랑을 하고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신앙 적인 면이요 사회적인 생활은 이렇게 하라고 오늘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사회 생활 - 대인 관계

사랑을 공급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1절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말세의 사회적인 특징은 사랑이 식어지고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의리도, 예의도, 순리도, 도덕도 없는 때가 됩니다.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식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대통령 후보들이 식언을 한 사람들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 염치를 가졌는지 모릅니다.

  丈夫 一言은 重千金이요 一口二言은 二父之子라는 말도 잊고서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은 말세이기 대문입니다.

  성경에는 말세에는 사랑이 식어지는 것이 큰 말세의 징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마지막 때에는 불법이 성하므로 무법천지 입니다.  그리하여 미움, 투기 배신, 불의가 가득하지만 구원을 받을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은 어찌하던지 나만큼은 사랑을 식어지게 하지 말고 끝까지 사랑으로 손님을 대접하면서 견디어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베드로 전서 4장 7절 - 9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말세에 살아가는 성도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사랑을 주는 일입니다. 행동이 따르는 사랑을 함으로 입으로만 사랑하지 말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거짓 사랑아 많이 성행합니다.

  요한 1서 4장 20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마지막 때에 살아가는 우리는 사랑을 공급하여 형제를 진실로 뜨겁게 사랑하고 나그네를 잘 대접합시다.  다른 사람이 사랑이 식어지고 불법을 행한다고 하여 나까지 따라서 같은 일을 하면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견딘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가난한 자를 사랑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입니다.

  남은 때를 다른 사람은 어떻든 간에 나만큼은 진실된 사랑을 쏟으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윤리 생활

말세에는 노아 때나 소돔 고모라 때나 멸망 받을 가나안 족속들이나 모두 윤리 생활이 타락하였습니다. 가나안 7 족속도 윤리 생활아 방탕하여 하나님의 진멸의 심판을 받았고 이스라엘과 유다도 윤리 생활아 하나님의 법에 어긋났을 때에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윤리 생활, 특별히 성적인 문제가 타락 할 때에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말세에 사는 성도는 특별히 윤리 생활이 깨끗하고 성결하여야 합니다.

  4절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 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간음한 자나 음란 한자들은 회개를 철저히 하지 않는 한 심판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극진히 사랑하는 다윗이지만 음란할 때 벌을 받았고 회개 한 후에 용서를 받았지만 죄의 대가는 치른 것입니다.  회개하면 용서는 받지만 벌은 받습니다.

  윤리 생활이 깨끗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고린도 전서 6장 9절 - 10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다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후욕한다는 것은 욕질을 잘하는 사람, 탐람한다는 것은 먹고 마시기를 지나치게 하는 것이요, 남색 한다는 것은 동성연애를 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우리의 사회생활이 깨끗지 못하고 세상 사람과 구별이 안 된다면 이 사람은 구원에 참례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음행과 더러운 것은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따라서 사는 세속에 떠내려가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거슬려 올라가는 자가 산 자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우상 숭배와 흉악한 일과 술객이나 거짓말쟁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모두 지옥에 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한다고 따라서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구원에 참례하기 위하여 윤리 생활도 거룩해야 합니다.


3. 물질 생활

5절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돈을 사랑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솟아납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세상의 모든 죄악은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고 믿음에서 실족하여 넘어지고 타락하는 사람도 역시 돈을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죄악이 돈을 사랑함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돈을 너무 사랑하면 신앙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목사가 돈을 사랑하면 능력이 떨어지고 기도가 안 되고 외식하는 자로 전락됩니다.

  돈을 사랑하면 믿음을 잃게 되고 믿음을 잃으면 영혼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말세에 사는 성도는 돈이 있던 없던 간에 항상 만족하면서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빌립보서 4장 12절 - 13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는 자족하면서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마태복음 19장 23절 - 24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부자 청년은 13제자가 될 수 있는 부름을 받았지만 돈에 얽매어 더 좋은 것을 놓쳐 버리고 예수님의 탄식,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시게 하였습니다.

  디모데 전서 6장 7 절 - 8절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을 만족하면서 감사하면서 돈이 많고 적음에 관계하지 말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밤에 천국에 갈지 모르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심장 마비로 갑자기 아무도 몰래 주 앞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 나라에 갈 준비를 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을 공급하면서 살아서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살아가야 합니다.

  윤리생활이 청결하고 맑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물질생활에 청렴하여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모자라는 것은 주님이 채워 주시는 몫이라는 것을 알고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돌아갈 준비를 항상 하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계곡 깊숙한 곳은 호랑이의 목욕 터이기도 하다



                                 이곳은 원래 꽃과 들과 나무들의 마을이었다.



                                    동물들은 대자연을 배반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의 모든 것이 그들의 어머니요 친구일 뿐이다.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황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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